형제자매 여러분, 주일 평안을 전합니다! 지금은 영광스러운 간증 시간입니다. 이번 주에 있었던 놀라운 간증들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BH 자매입니다. 오늘은 제가 동창의 자녀를 이끌어 치유를 경험하게 한 간증을 나누고자 합니다.
며칠 전 근무 중에 한 동창에게서 갑자기 연락이 왔습니다. 아들이 자전거를 타다가 다른 사람과 부딪혀 넘어졌는데, 무릎이 까지고 다리를 움직이지도 못할 만큼 극심한 통증을 겪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친구는 매우 다급해했고 아이의 상태를 몹시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메시지를 확인한 후 GE 자매님과 함께 전화상으로 친구와 그 아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친구를 안심시키며 아이에게 통증이 있는 부위에 손을 얹게 하고 다 함께 소리 내어 기도했습니다.
약 10여 분이 지난 후, 아이의 다리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고 정상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으며 아무런 후유증도 없어 보였습니다. 몹시 긴장하고 불안해하던 친구의 마음도 순식간에 평안을 되찾았습니다. 친구 모자는 매우 놀라워하며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저는 이 기회를 빌려 사람에게는 눈에 보이는 세계가 전부가 아니며, 많은 문제의 배후에는 영적인 요인이 있음을 전해 주었습니다. 우리가 드리는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사람을 자유케 하며 치유를 얻게 하는 것임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깊이 알아가고, 우리와 함께 기도하며 훈련하여 삶 가운데 하나님의 평강과 건강을 누리도록 격려했습니다. 그 후 교회 과정들도 소개해 주며 계속해서 하나님을 알아가기를 권면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을 섬길 기회를 주시고, 그분의 은혜와 능력을 직접 경험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두 번째 간증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평안하셨습니까? 저는 WQ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작은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라’는 주일 설교 말씀으로 제 안의 완고한 ‘스스로 옳다 여기는 마음’을 어떻게 비추어 주셨는지 나누고자 합니다.
며칠 전 삼촌이 타지에서 아이에게 휠라 신발 한 켤레를 보내주었습니다. 아이가 신어보더니 조금 크다고 하기에, 저는 교환을 해주려고 분주히 챙겼습니다. 그런데 아이는 “조금 커도 괜찮아요. 안 바꿔도 돼요”라며 고집을 부렸습니다. 그 말을 듣자마자 제 마음이 조급해졌습니다. ‘큰 신발을 신으면 얼마나 불편한데, 나중에는 분명 신기 싫어질 테고, 그러면 삼촌의 성의를 헛되게 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번거롭더라도 교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제 어떤 말에 감정이 상했는지 아이가 갑자기 화를 내며 매우 완강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완강하게 버티는 아이의 얼굴을 보며 저는 화가 폭발할 것 같았습니다. ‘경험도 없는 어린아이가 좋은 마음으로 권면해 주는데도 듣지 않다니, 소리라도 지르고 한 대 쥐어박아서 저 잘난 척하는 머리를 깨우쳐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분노가 치밀어 오르던 바로 그 순간, 지난 주일 말씀이 제 마음속에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할 때에만 악에서 돌아설 수 있다.” 설교에서는 사람이 ‘내가 옳다’고 생각하고 ‘상대방이 왜 내 뜻대로 하지 않는가’를 따지기 시작할 때 분노가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제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화를 억누르고 한쪽으로 물러나 하나님께 조용히 기도했습니다. “주님, 지금 이 상황을 제 힘으로는 통제할 수 없습니다. 제 성질 하나도 다스리지 못하겠사오니 저를 도와주옵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서서히 다른 면을 보게 하셨습니다. ‘아이가 이렇게 고집을 부리는 것은 삼촌에게 번거로움을 드리고 싶지 않아서일까? 삼촌의 마음에 감사해서, 신발이 조금 커도 삼촌이 주신 것이니 그저 좋은 것일까? 아니면 원래 문제를 해결하기 싫어하는 성격상의 연약함이 있어서, 분노로 다그치기보다는 차근차근 이끌어 주어야 하는 것일까?’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마음이 많이 차분해졌습니다. 마침 베란다에 막 빨아둔 겨울 신발이 있어서 아이에게 보여주며 말했습니다. “이 신발 좀 봐봐. 겨울에 두꺼운 양말을 신으면 한 치수 작게 느껴지잖니. 신발은 발에 딱 맞아야 편한 법인데, 네 생각은 어떠니?” 그러자 놀랍게도 아이는 곧바로 고개를 끄덕이며 “그럼 바꿀게요”라고 흔쾌히 대답했습니다. 삼촌께 감사 인사를 드리라고 당부하자 아이도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사소해 보였던 문제가 이렇게 평화롭게 해결되었습니다.
이 일을 돌아보며 하나님께서는 제게 한 가지 진실을 똑똑히 보게 하셨습니다. 신발의 크기는 문제의 본질이 아니었습니다. 진짜 문제는 제가 ‘너를 위해서’라는 명목 아래 제 생각을 강요하고, 아이에게 자신의 생각을 가질 여지를 주지 않았다는 점이었습니다. 저는 ‘내가 옳다’는 울타리에서 벗어나 더 나은 해결책을 찾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하나님 앞에 나아가 제 부족함을 인정하고 길을 열어주시기를 구해야 했는데 말입니다. 하나님은 찾으면 만나주시는 분이십니다. 제가 분노 속에서 그분께로 돌이켰을 때, 하나님은 제 눈을 열어주셨고 아이의 귀도 열어주셨습니다. 진정으로 ‘아이를 위하는 것’은 내 방식으로 아이를 뜯어고치는 것이 아니라, 먼저 하나님께 저 자신을 교정받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저는 부모 된 모든 성도님들과 이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는 종종 일상의 사소한 일에서 자신의 옳음을 주장하느라 하나님께서 우리 중심의 생명을 보고 계신다는 사실을 잊어버립니다. 신발 한 켤레의 작은 일 앞에서도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다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권면을 듣지 않고 회개하지 않는 자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생명의 상태로는 하나님의 응답하심과 인도하심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무슨 일이 닥치든지 먼저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법을 배우기를 원합니다. 그리할 때 그분께서 우리가 마땅히 행할 길을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작은 일을 통해 스스로 옳다 여기는 저의 완고함을 깨뜨리시고, 넉넉한 은혜를 나타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세 번째 간증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XX 선생님의 헌신적인 수고 덕분에 저의 002 사역이 은혜롭게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동안의 성장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저는 치유와 축사의 이론적 지식을 배웠을 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사역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경험 1: 어느 날 퇴근하고 집에 돌아왔는데 어머니께서 갑자기 심한 위통을 겪고 계셨습니다. 평소에는 약을 드셨지만 이번에는 약도 듣지 않아 저에게 직접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저는 이것이 실전의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 통증은 통증의 영이며, 악한 영은 스스로 불러들이는 것이라고 설명해 드렸습니다. 먼저 방언 기도로 인도하며 위통의 영을 꾸짖었습니다. 3분이 지나자 통증의 절반이 가라앉았고, 이어 어머니께서 스스로를 돌아보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발견하도록 이끈 후 기도를 이어갔습니다. 총 10분 정도 기도하자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고 어머니께서도 매우 신기해하셨습니다. 기도하는 동안 제 안에 염려도 있었습니다. 당시 제 생각이 다소 복잡했고 저 스스로도 처리해야 할 결박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치유와 축사는 내 능력이 아니며, 내게 틈이 있어도 상관없다고 하셨던 선생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믿음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단순한 믿음을 통해 어머니는 회복되셨고, 한 달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 재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 경험 2: 어느 날 밤, 어머니의 안면신경이 파르르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오래된 지병으로 며칠 동안 잠을 이루지 못하셨는데, 이번에도 저희에게 기도를 요청하셨습니다. 아내와 저는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아내는 깨달음을 주는 영적 교훈을 맡고, 저는 방언 기도를 인도했습니다. 약 5분이 지났지만 떨림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때 배운 내용 중 귀신은 혈자리에 거하며 안수할 때는 유연하게 영적 탐색을 해야 한다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마음속으로 어느 부위에 손을 얹어야 할지 하나님께 묻고 찾아보았습니다. 10초 후 관자놀이에 손을 얹고 가볍게 누르며 기도했고, 30초 만에 떨림이 멈추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그 후 어머니는 가끔 미세한 떨림이 있을 뿐 줄곧 숙면을 취하고 계십니다.
이 두 가지 일을 통해 저는 두 가지 원리를 깨달았습니다. 첫째, 스스로 찾아와 도움을 구할 때 역사가 일어나며, 수동적으로 행할 때는 거의 역사가 없다는 점입니다. 둘째, 치유와 축사는 사람을 회개로 이끌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깨닫게 할 때 그 효과가 매우 빠르다는 점입니다. 이번 배움과 경험을 통해 치유와 축사에 대한 믿음이 자라났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 또한 더욱 굳건해졌습니다. 비록 제게 여전히 많은 얽매임이 있을지라도, 이 모든 결박들이 반드시 끊어질 것을 믿습니다.
네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AJ 자매입니다. 오늘 이 자리를 통해 그동안 제 삶에 일어난 진정한 변화와 성장을 나누게 되어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잠든 나를 깨운 한마디 말씀 훈련 중에 제 마음에 깊이 찔림을 준 한마디가 있었습니다. 바로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고 실제적인 행동은 하지 않는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예전의 저는 많이 알고, 설교를 잘하고, 영적인 말로 권면할 줄 아는 것이 영적인 것이라고 착각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의 모습을 보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는 “모두가 걸려 넘어질지라도 나는 결코 넘어지지 않겠나이다”라고 호언장담했지만 결국 세 번이나 주님을 부인했습니다. 그때 비로소 번쩍 정신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얼마나 그럴듯한 말을 많이 하는가를 보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얼마나 진실한지, 언행이 일치하는지, 믿는 바를 삶으로 살아내는지를 보신다는 사실입니다. 입술로만 영적이고 속은 정직하지 못하면 자신에게도 해가 될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실족하게 만듭니다.
공허한 위로에서 실질적인 도움으로 과거에는 누군가를 도울 때 그저 “주님께 맡기세요”, “기도해 드릴게요”라는 말만 하곤 했습니다. 이 말 자체가 틀린 것은 아니지만, 많은 경우 제가 대가를 치르기 싫고 행동하기 싫어 내세운 핑계에 불과했습니다. 겉보기에는 영적인 것 같았지만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해 주지도 못했고, 상대방에게 진정한 도움이 되지도 못했습니다. 이제야 깨닫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구호로 행동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며, 참된 영성은 믿음과 더불어 지혜와 행동을 가지고 사람들을 실질적으로 돕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열매를 보게 하신 실제적인 경험 며칠 전 한 자매님의 아들이 고속철도역에 노트북을 두고 내리는 바람에 자매님이 당황하고 화가 나 어찌할 바를 몰라 했습니다. 이번에 저는 단순한 영적인 말로 위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혜롭게 아들과 소통하도록 차근차근 도왔습니다. 더불어 AI 도구(도우바오)를 활용하여 지혜로운 대화법과 해결 방안을 찾고 적절한 소통 방식을 배우도록 권면했습니다. 자매님은 그에 따라 자신의 태도와 언어를 바꾸었습니다. 며칠 지나지 않아 자매님은 기뻐하며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아들이 눈에 띄게 달라져 철이 들었을 뿐 아니라 먼저 엄마를 챙기기 시작했고 모자 관계도 크게 회복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일을 통해 진정한 도움이란 사람에게 자유를 주고 문제를 해결하며 관계를 회복시키는 것임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맺는말: ‘그럴듯한 말’에서 ‘진실한 삶’으로 예전에는 ‘주님께 맡긴다’는 말을 책임 회피의 구실로 삼았지만, 이제는 믿음을 삶 속에서 살아내기를 배우고 있습니다. 입술로만 믿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믿고, 거창한 도리만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기꺼이 실질적인 섬김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말만 앞서던 저를 진실하고 충성되며 열매 맺는 사람으로 이끌어 주신 교회와 목회자분들의 인도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제 삶이 단순히 듣기에만 영적인 것이 아니라 삶으로 증명되며 다른 이들에게 참된 축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섯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LL 자매입니다. 오늘은 101 과정을 배우며 겪은 진솔한 마음의 여정과 생명의 변화를 나누고자 합니다. 이번 배움은 단순한 지식의 축적이 아니라 영혼의 온전한 갱신이었습니다. 이전에는 영적 진리에 대해 무지하고 막막했으나,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을 명확히 실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장의 모든 발걸음은 훈련 과정의 인도와 하나님의 은혜 덕분이었습니다.
영적 각성: 방황에서 선명한 진리의 빛으로 이전의 나: 영적 세계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고 인생은 그저 세상살이에 불과하다고 여겨 문제가 생겨도 임시방편으로만 대처했습니다. 믿음에 대한 이해도 겉핥기에 불과하여 선악을 분별하는 판단에 자주 빠졌습니다. 스스로는 정의를 지킨다고 착각했으나 실제로는 마귀의 거짓말에 묶여 있었습니다. 지금의 변화: 101 과정을 통해 사람이 살아가는 본질이 영적 여정이며, 모든 곤경의 뿌리가 영계와 연결되어 있음을 분명히 보게 되었습니다. 참된 믿음과 거짓 믿음을 분별하는 법도 배웠습니다. 참된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를 내려 표적과 기사의 열매를 맺지만, 거짓 믿음은 입술의 말에 불과하여 참된 자유를 가져다주지 못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영적 전쟁의 핵심을 깨달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어둠을 쫓아내고 억눌린 영혼들을 자유케 하는 것이며, 귀신을 쫓아내는 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는 사실입니다.
생명의 돌파: 도전 속에서 하나님의 빚으심으로 성장함 훈련 과정이 늘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필기하는 것이 번거롭게 느껴져 거부감이 들었고, 삶 속에서는 게으름과 미루는 습관으로 인해 근면함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훈련을 꾸준히 지속하면서 필기는 하나님과 대화하는 복된 시간이 되었고, 근면한 섬김 또한 신앙을 살아내는 간증이 되었습니다. 가장 큰 시험은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그릇이 되기를 사모할 때 찾아왔습니다. 기관지염과 갑상선 기능 항진증 등 옛 질병들이 재발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마귀의 방해이자 하나님의 훈련임을 마음으로 분명히 알았습니다. 다른 사람을 자유케 하려면 먼저 내 안에서 승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기도를 무기로, 하나님의 말씀을 방패로 삼아 영적 전쟁을 굳건히 지켜냈으며 반드시 치유의 열매가 맺힐 것을 굳게 믿었습니다.
결단과 전진: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그릇이 되다 저는 자신의 부족함을 맑은 정신으로 직시합니다. 선악을 분별하는 뿌리는 여전히 뽑아내야 하며 육신을 따르는 연약함 또한 쳐서 복종시켜야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도망치지 않고 전심으로 하나님을 따르기로 결단합니다. 모든 얽매이기 쉬운 것을 벗어버리고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그릇이 되기 위해 힘쓰며, 주님과 한마음으로 교회를 세우고 은혜를 흘려보내겠습니다.
맺는말: 101 과정은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 저를 무지함에서 성숙함으로, 수동적인 태도에서 능동적인 삶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앞으로도 진리를 굳게 붙잡고 생명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증언하며 영적 가족들과 서로 붙들어주고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따라 은혜가 넘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여섯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GE 자매입니다. 오늘은 손자를 이끌어 치유와 축사를 경험하게 한 간증을 나눕니다.
며칠 전 손자가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파 거의 움직이지도 못하고 침대에만 누워 있었습니다. 손자는 위챗으로 저에게 연락하여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저는 먼저 두려워하지 말라고 안심시키며, 하나님은 가장 위대한 의사이시니 우리를 능히 고치실 수 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이어서 위챗 음성 통화로 연결하여 함께 기도를 인도했고 아이의 엄마도 곁에서 동참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하며 복통이 떠나갈 것을 명령했습니다. 첫 번째로 약 10여 분간 기도한 후 통증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기도로 영적 싸움을 이어갔고, 다시 10여 분이 지나자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아이는 스스로 침대에서 일어나 움직일 수 있게 되었고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보며 가족 모두가 깊이 감사드렸습니다. 저는 이 기회를 통해 문제 앞에서 겉모습에만 머물지 말고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며 영적인 돌파를 구하는 법을 배우도록 권면했습니다. 고향 교회에서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왔지만 주로 예배와 찬양 중심이었고 영적 전쟁과 실제적인 훈련은 부족한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진지하게 배우고 깨달음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알아가며, 신앙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를 가져오는 능력이 되도록 격려했습니다.
또한 체계적으로 과정을 공부하며 기도를 많이 훈련하고, 자신 안에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지 않은 부분들을 다루어가기를 권면했습니다. 하나님을 진지하게 찾고자 한다면 그분의 축복은 반드시 임할 것이며, 몸이 더욱 건강해질 뿐만 아니라 가정 또한 더욱 큰 은혜를 입게 될 것입니다. 가족을 섬길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저를 계속해서 사용하여 주님의 복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게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주 간증은 여기까지 전해 드립니다. 다음 주에 다시 뵙겠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 모두에게 함께하시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