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자매 여러분, 주일 평안을 전합니다! 지금은 영광스러운 간증 시간입니다. 이어서 이번 주의 은혜로운 간증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XXL 자매입니다. 제가 화인 사명 신학에 온 지 아직 1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이미 깊이 경험했습니다! 오늘 감사의 마음을 가득 담아 제 피부가 치유받은 간증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주님을 믿은 지 여러 해가 되었지만, 과거에는 줄곧 종교적인 억압 속에 살며 스스로 옳다 여기고, 체면을 차리며, 완벽을 추구하느라 세상에 속한 논리 체계에 단단히 묶여 있었습니다. 그때는 예수님을 믿는 것이 단지 죽어서 천국에 가기 위한 것일 뿐이라 생각했고, 질병의 치유에 대해서는 혼란스러움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특히 손과 얼굴에 생긴 백반증을 마주할 때면 마음이 너무나 고통스러웠습니다. 예전에는 아는 사람을 만나 피부에 대해 질문을 받을까 두려워 외출도 잘 하지 못했고, 부끄럽고 난처하게 느꼈습니다. 심지어 음식조차 잘못 먹을까 봐 전전긍긍하며 극도로 억눌린 삶을 살았습니다.
화인 사명 신학에 온 이후, 목회자님께서는 제 안의 체면치레, 독선, 완벽주의와 같은 깊은 문제들을 다루어 나가도록 인도해 주셨고, 일자리를 구하도록 권면하셨습니다. 사실 저는 15년 동안 일을 하지 않았고, 매달 나오는 퇴직금으로도 생활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당시에는 '왜 나더러 일을 하라고 하실까?'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야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제가 자아를 돌파하고 체면이라는 굴레를 깨뜨리도록 도우시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실제로 어려움도 겪었습니다. 어떤 동료는 제 백반증 때문에 저를 꺼리고 멀리하기도 해서 처음에는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그러나 목회자님께서는 남의 시선을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일을 하는 과정 속에서 성장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저는 마음이 요동칠 때마다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을 정리하며, '신경 쓰지 않는 법'을 훈련했고, '살아가는 것은 헛되고 헛되니' 체면은 중요하지 않으며 오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목회자님께서는 또한 늘 이렇게 일깨워 주셨습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좇기만 해서는 소용이 없습니다. 그들과 같은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그들이 받은 축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본받아 믿음으로 나아가 체면치레의 얽매임을 이겨내기를 갈망하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지인을 만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완벽주의와 불안에 지배당하지 않으며, 오직 순수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만을 원했습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제 내면이 끊임없이 새롭게 빚어지자, 겉모습도 따라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얼굴과 손의 피부가 점차 회복되어 온 사람이 완전히 새로워졌습니다! 이전과 이후의 비교 사진을 보았을 때 제 눈을 의심할 정도였습니다. 수년간 저를 괴롭히던 백반증이 치유된 것입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게 알맞은 일자리를 주셨을 뿐만 아니라 육체도 치료해 주셨고, '외적인 회복은 내면이 진리로 새로워진 결과'임을 깊이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화인 사명 신학과 목회자님, 선생님들의 가르침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앞으로도 저의 논리 체계를 계속 조정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되고, 평생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형상을 나타내어 만국과 만민의 축복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HE 자매입니다. 하나님께서 제 직장과 가정 가운데 행하신 인도하심과 빚어가심을 나눌 수 있어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해고 위기: 믿음 안에서 다시 일어서다 통신사 대리점에서 1년 반 동안 근무한 후, 실적 부진으로 인해 해고 위기에 처했습니다. 올해 3월, 점장님은 제가 영업직에 맞지 않는다는 총괄 매니저의 의견을 전해주었습니다. 열등감과 불안에 빠져 있던 저에게 목회자님께서는 믿음의 참된 의미를 다시 일깨워 주시며, 하나님께서 새로운 배움의 과정을 이끌고 계신 것일 수 있다고 인도해 주셨습니다. 이미 사직서를 제출한 상황이었지만, 저는 믿음으로 사표를 거두어들이고 점장님께 한 달의 기회를 더 달라고 요청하며 실적이 개선되지 않으면 자진 퇴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은혜의 체험: 턱걸이 달성에서 마음의 갱신으로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달의 핵심 목표를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점장님도 더 이상 해고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습니다. 그 후 매달 평가 기준이 번호 이동에서 인터넷, 앱 활성화 등으로 끊임없이 바뀌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늘 기준을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더욱 귀한 것은, 이 과정에서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새롭게 하셔서 초기 불평과 대립에서 순종과 신뢰로 변화시켜 주셨고,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닌 오직 믿음으로 행하는 법을 배우게 하신 것입니다.
사고의 돌파: 가난의 굴레에서 자유와 해방으로 하나님께서는 과거의 제 사고방식을 철저히 허물고 계십니다. 직장에서 저는 더 이상 돈에 얽매이지 않고, 실직에 대한 조롱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체면을 내려놓고 두려움에 맞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평가 기준에 직면했을 때도 '나는 재수가 없다'는 선입견을 극복하고, 가난의 논리가 제 판단을 지배하지 못하도록 거부했습니다. 가정에서도 매사에 불평하고 사소한 것에 얽매이던 빈곤한 사고에서 벗어나 믿음의 눈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법을 배웠습니다.
생명의 성장: 일터와 가정에서 주님의 은혜를 증거하다 이제 저는 직장에서도 담대하게 맡길 수 있게 되었고, 2G폰을 사용하는 어르신 고객을 만나도 더 이상 불안해하지 않으며 제 본분을 다하고 결과는 하나님께 맡깁니다. 가정 관계, 특히 시어머니와의 관계에서도 트집 잡는 일이 줄고 배려가 늘어 명절마다 먼저 마음을 표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장과 가정이라는 두 가지 중요한 영역에서 동시에 믿음을 훈련하고 헌신을 배우게 하시며 참된 자유를 살아가게 하심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세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GG 자매입니다. 오늘 저는 '201 과정' 공부를 통해 외적인 일에 감정이 흔들리던 모습에서 내면의 평안으로 돌아오게 된 성장 간증을 나누고자 합니다.
'피해자 의식'에서 '주도적 책임'으로의 도약
얼마 전 유치원 급식 전용 계좌 문제로 감정의 기복을 겪었습니다. 거의 모든 유치원이 개설을 마쳤는데 원장님이 계속 진행하지 않아 교육청에서 여러 차례 독촉 전화가 왔고, 저는 원장님이 차일피일 미룬 탓에 대신 '꾸지람'을 듣게 되어 무척 억울하고 상처를 받았습니다. 원장님이 일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무책임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201 과정을 배우며 저 자신이 바르게 서지 못했음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상처받은 마음은 원장님에 대해 '선악을 분별함'으로써 원장님이 틀렸고 일을 미룬다고 판단한 데서 비롯된 것이며, 이러한 판단이 저를 부정적인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뜨렸던 것입니다. 이는 마귀의 궤계이자 가인의 논리이며 하나님의 진노를 사는 일입니다. 진정으로 내가 상처를 받을지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외부 환경이 아니라 내가 선택하는 태도임을 배웠습니다. 다윗과 요셉처럼, 선악을 분별할 충분한 이유가 있었음에도 선악을 분별하지 않기를 선택하고 상처받기를 거부하며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기로 한 그들을 본받아야 함을 배웠습니다. 저 역시 훈련했습니다. 약간의 억울함은 괜찮으니 하나님께 맡겨드리고 평안을 유지하자고 결단했습니다.실제 업무에서 건설적인 방안을 찾다 감정에서 벗어나자 문제를 냉정하게 바라보며 건설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첫째, 경계를 분명히 하기: 전용 계좌 개설 권한은 원장님께 있습니다. 목회자님과 선생님들은 항상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감당하고, 할 수 없는 것은 관여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를 위해 불안해하지 않고 개의치 않으며 하나님께서 다스리심을 믿고 내가 해야 할 일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둘째, 사전 준비 철저히 하기: 유치원 급식비 수입 및 지출 내역, 원아 결석에 따른 급식비 환불 데이터를 월별 문서로 미리 정리하여 보관해 두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원장님이 전용 계좌를 개설한 즉시 분리하여 회계 처리를 할 수 있고, 이후의 업무 효율도 높일 수 있습니다. 셋째, 적절한 소통: 교육청에서 급식 관련 공지가 내려오면 제때 원장님께 전달하여 일깨워 주는 역할을 하되 선을 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생각과 마음을 조정하고 상처받는 것과 선악을 분별함을 거부하자 마음의 괴로움은 사라지고 기쁨이 찾아왔습니다. 목회자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화인 사명 신학에 감사드립니다.
네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XX 자매입니다. 201 과정 공부는 제게 생명이 새롭게 빚어지는 여정이었습니다. 그중 '진리에 순종함'과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을 내려놓음'이라는 두 가지 핵심적인 깨달음은 짙은 안개를 뚫고 비치는 아침 햇살처럼 과거 제 삶의 얽매임을 완전히 깨뜨려 주었고,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한 걸음씩 새로워지게 하셨습니다.
- 권위를 대할 때: '혈기 부림'에서 '순종과 덕을 세움'으로, 완고한 생명의 뿌리를 허물다 화인 사명 교회에 오기 전, 저는 '반골 기질'이 가득한 사람이었습니다. 권위를 존중할 줄 몰랐고, 늘 제 논리로 따지기 좋아했으며, 조금의 억울함도 참지 못했습니다. 한번은 교장 선생님께 오해를 받자 다른 교사들을 '증인'으로 세우려 고집을 부리며 권위에 공개적으로 맞서기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당시의 고집과 혈기가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운 택하심이 저를 이러한 반역에서 건져내지 않으셨다면, 저는 여전히 자아의 굴레 속에서 침륜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올해 직장에 새로운 관리자가 부임한 후, 과제 제출, 매뉴얼 규정, 식사 관리 등에 있어 겉보기에 '번거로운' 요구를 많이 하여 교사들이 한동안 지쳐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저 역시 반발심이 일어 이러한 지시가 무의미하게 느껴졌고 마음이 답답하고 괴로웠습니다. 그러나 과정 중에 배운 '순종이 축복의 길이다'라는 진리가 문득 저를 비추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예비하신 '자아를 다루는' 기회가 아닌가?' 저는 하나님이 더하시는 힘을 힘입어 마음가짐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요구가 합리적인가'에 얽매이지 않고 '어떻게 내 본분을 다할 것인가'에 집중했습니다. 모든 지시 사항을 성실히 이행하자 차츰 내면의 번민이 사라졌고, 순종 안에서 '지나치게 의인이 되려는' 생각을 버리는 법을 배우며 더 이상 마귀의 방해에 끌려다니지 않게 되었습니다. 비록 때때로 연약함이 찾아오지만, 성령의 인도하심을 힘입어 끝까지 승리하리라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 사람과 일을 바라볼 때: '선악을 분별함'에서 '덕을 세움'으로, 부정적인 사고의 저주에서 벗어나다 과거의 저는 늘 '옳고 그름'을 잣대로 삼아 모든 것을 평가했고, 습관처럼 모여 험담하고 시비를 가리며 부정적인 사고에 깊이 빠져 있었습니다. 배움을 통해 이러한 태도가 스스로를 저주하는 것임을 깨닫고, 비판과 정죄의 얽매임에서 벗어나 내 말이 사람을 세우는 축복이 되게 하겠다고 굳게 회개했습니다. 저는 '모여서 험담하는 것을 멈추는' 것부터 변화를 시작했습니다. 누가 잘못했는지, 어디가 부족한지 따지지 않고, 다른 이에게 필요할 때 격려의 말을 건네는 법을 배웠습니다.
며칠 전 한 젊은 교사가 실적이 좋지 않아 교장 선생님에 의해 다른 곳으로 전근될까 봐 크게 걱정하며 찾아왔습니다. 저는 과정에서 배운 '불안을 키우지 말고 믿음을 전달하라'는 권면을 떠올리며 "관리자의 지적은 어쩌면 선생님의 성장을 돕기 위한 것일 수 있으니, 묵묵히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면 지나치게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 교사는 근심을 덜어냈고, 이후 마주칠 때마다 제게 존중의 마음을 먼저 표현해 주었습니다. 생명이 생명에 영향을 미치는 이 감동을 통해 저는 '사람을 세우는' 길을 가야겠다는 확신을 더욱 굳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가정으로도 이어졌습니다. 지난 2주간 남편이 시어머니를 모셔와 함께 지내게 되었는데, 연세가 많으신 시어머니는 가끔 엉뚱한 말씀을 하시고 식사나 용변을 보실 때 바닥에 흘리시기도 하여 집안에 냄새가 자주 났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남편에게 "왜 제대로 돌보지 않느냐", "왜 미리 예방하지 못했느냐"며 비난을 쏟아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저는 '옳고 그름의 판단'을 내려놓고 불평 대신 행동하기로 선택했습니다. 주말에 집에 있을 때면 묵묵히 바닥을 닦고, 제때 시어머니의 대소변 처리를 돕고 깨끗하게 정리해 드렸습니다. 남편은 이를 보며 자주 집안일을 자발적으로 분담했고, 가정의 분위기도 무척 따뜻해졌습니다. 이것이 바로 다윗과 요셉처럼 '환경에 의해 규정되지 않고 오직 진리를 붙드는' 생명의 간증임을 압니다. 눈앞의 어려움에 매이지 않고, 타인의 부족함을 정죄하지 않으며, 내면의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여정을 돌아보니 감사의 마음이 가득합니다. 완고한 반역과 옳고 그름을 따지기 좋아하던 악습에서 돌이키게 하신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리며, 진리가 제 마음에 뿌리내리도록 끊임없이 가르쳐 주신 선생님과 목회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가야 할 길이 아직 멀고 회개해야 할 부분도 여전히 많지만, 저는 이 새롭게 된 생명을 품고 하나님을 기뻐하시게 하기 위해 힘써 달려가며, 더 많은 이들에게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섯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XX 자매입니다. 오늘 저는 직장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가사 서비스 업체에서 청소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요즘 이 업계는 경쟁이 매우 치열하여 회사에서는 '별점 등급'으로 급여 기준을 나눕니다. 별점 점수가 부족하거나 이용권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지 못하면 일 배정을 중단당하고 본사로 돌아가 재교육을 받아야 하며, 급여에도 지장을 받습니다. 매달 말일이 되면 저는 별점 점수가 채워졌는지 확인하느라 매우 긴장하곤 합니다. 그저께 밤에 확인해 보니 기준에 2점이 모자라 마음이 무척 초조해졌습니다. 패키지 상품을 더 팔지 못하면 다음 달에 본사에 가서 재교육을 받아야 할 뿐만 아니라 수십만 원의 급여가 깎이게 될 판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도하기 시작했고, 이 일을 하나님께 맡겨드렸습니다. 다음 날 아침 출근할 때 큰 기대를 품지는 않았지만 마음속으로 '하나님께는 능치 못하실 일이 없다'는 말씀을 계속 묵상했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오늘 점수를 확인해 보니 부족했던 점수가 채워졌을 뿐만 아니라 등급 기준을 초과 달성한 것입니다. 어느 고객님이 패키지 상품을 구매해 주셨는지 다 기억나지도 않지만, 졸아들었던 마음이 마침내 평안을 찾았습니다. 그 순간 제 마음에는 오직 '정말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이번 일을 통해 저는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겨드릴 때 그분께서 참으로 우리의 길을 열어주신다는 것을 다시금 보았습니다. 패키지를 판매하는 일은 참으로 어렵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저의 노력을 뛰어넘었습니다. 앞으로 일이 아무리 바쁘고 힘들지라도 저는 먼저 하나님을 경외하고 신뢰할 것입니다. 그분 안에는 모든 출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계속해서 주님을 갈망하며 주님을 더욱 깊이 경험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이 되기를 원합니다!
여섯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XX 자매입니다. 오늘 저는 제 삶 가운데 행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변화를 나누고자 합니다.
- 미신의 얽매임 속에 있던 고통스러운 삶 저는 어릴 적부터 집안의 영향을 받아 어머니와 함께 불교를 믿으며 미신에 깊이 빠져 살았습니다. 당시 저는 '사람은 고통을 겪기 위해 태어났으며, 수많은 고난을 겪어야 하고 온갖 고초는 스스로 짊어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하여 필사적으로 자신을 의지했습니다. 선한 사람이 되어 공덕을 쌓으려 애쓰거나, 악착같이 돈을 벌거나, 팔자를 탓하며 체념하곤 했습니다. 마음속으로는 '돈을 더 많이 벌고 선한 일을 많이 해서 부처의 마음에 들면 내 팔자가 조금은 나아지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삶은 결코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남편과 싸우고 나면 원망과 애증이 뒤섞여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때로는 사는 게 무의미하게 느껴져 죽고 싶었지만 두려웠고, 가족들을 두고 떠날 수도 없었습니다. 방생, 채식, 향 피우고 절하기, 사주팔자 보기 등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수많은 불교적 방법을 시도해 보았지만, 마음속의 번뇌와 탐심, 고통은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점점 더 깊어졌습니다. 노력할수록 더 고통스러웠고, 발버둥 칠수록 위선적이 되어 삶이 너무나 지치고 피곤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 완전히 달라진 삶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화인 사명 신학이라는 가족을 만나고, 예수님을 영접하기 전까지는 그랬습니다! 목회자님과 선생님들의 인내 어린 가르침을 통해 비로소 성경의 진리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리가 사람을 자유케 합니다! 저는 마침내 이 세상이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음을 깨달았습니다. 다만 인간이 죄를 짓고 하나님을 거역하여 이기심과 탐욕, 교만 속에 살아가며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형상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상이 고통과 혼란으로 가득 차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결코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어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하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새로운 생명과 참된 자유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유로운 삶을 살다 이제 저는 사람이 사는 목적이 고통받거나 수행을 하고 공덕을 쌓기 위함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창조 당시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살아내는 것임을 압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있기에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발견할 수 있으며, 더 이상 스스로 애써 수행하거나 현실을 도피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을 믿고 의지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값없이 선물해 주십니다. 마음의 참된 기쁨과 평안, 인생을 꿰뚫어 보는 참된 지혜, 주님을 힘입어 승리하는 참된 능력, 죄의 결박에서 벗어나는 참된 자유, 그리고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하는 영생을 주십니다. 이제 저는 스스로 억지로 버티지 않고, 날마다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여 옛 자아를 죽이고 새 생명을 끊임없이 자라나게 합니다. 삶에서 어려움을 만날 때면 주님을 의지하여 승리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과거의 고통스럽고 복잡하며 괴로웠던 감정들이 현저히 줄어들었고, 날마다 더욱 기쁘고 평안하며 자유롭습니다!
여전히 우상을 섬기며 찾고 있는 분들에게 지금 이 순간, 저는 여전히 절에 다니고, 분향하며, 점을 치고, 방생을 행하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전하고 싶습니다. 저 역시 그곳에서 처절하게 방황해 보았기에 여러분의 마음을 잘 압니다. 평안을 갈망하고 기쁨을 원하지만, 찾으면 찾을수록 더 지칠 뿐입니다.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불교는 스스로 수행하라고 가르치지만, 예수님은 주를 의지하여 구원을 얻으라고 가르치십니다.
- 불교는 인생이 고통이라고 말하지만, 예수님은 주 안에 참된 평안과 기쁨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 불교는 문제를 회피하고 모든 것을 내려놓으라 하지만, 예수님은 사랑의 능력을 주셔서 문제에 당당히 맞서 해결하고 생명이 성장하도록 세워 주십니다.
- 불교는 '공(空)'의 경지를 추구하며 세상을 벗어나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를 인도하사 세상을 이기고 영생을 얻게 하십니다!
마지막으로 주 예수님을 소리 높여 찬양합니다! 저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건져내사 주님의 사랑 안에서 참된 평안과 자유를 얻게 하셨습니다. 모든 영광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 올려드립니다!
일곱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PR 자매입니다. 오늘 저는 003 사역 훈련 과정에서 경험한 생명의 갱신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배움 속에서 발견한 문제의 근원 창세기 1~12과를 공부하기 전까지 저의 인간관계, 특히 부부 관계는 늘 긴장과 불안의 연속이었습니다. 003A 단계 튜터 선생님의 인내 어린 인도하심 덕분에 성경 인물들을 배우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사람들과 하나님의 진노를 산 사람들을 볼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그 속에서 영적 원리를 도출하여 제 삶의 상태를 비추어 보는 법을 배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분석과 정리를 위한 틀을 세우는 법을 차근차근 가르쳐 주셨고, 현실의 삶과 연결하여 문제의 근원을 직면하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세상을 의지하던 모습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배우다 점차 저는 부부 관계의 긴장이 사실 제 마음 깊은 곳의 불신앙에서 비롯되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재물과 세상적인 안도감을 의지하고 있었습니다. 튜터 선생님께서는 "믿음은 실천하지 않으면 시들어 버린다"고 일깨워 주셨습니다. 저는 입으로는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속으로는 여전히 세상의 논리에 따라 살고 있었음을 깨닫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사람의 수명이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으며 살 사람은 죽지 않는다는 것을 믿으며 하나님을 신뢰하는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남편이 담배를 피우거나 밤새 게임을 하는 것에 대해 더 이상 불안해하지 않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남편의 냉담함과 유희를 통해 제 안에 있는 돈을 사랑하는 마음과 선악을 분별하는 죄성을 드러내고 계심을 깨달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게 '핵심 이익의 전환'을 이루어 더 이상 가정이나 인간관계를 중심으로 삼지 말고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며 오직 주님만을 위해 살아가는 법을 배우라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순종 안에서 누리는 평안과 변화 남편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온전히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집중하자 마음속의 불안이 점차 사라졌습니다. 평온하고 담대하게 일할 수 있게 되었고 집안일을 하는 시간도 즐거워졌으며, 대가를 바라지 않고 가족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서히 남편의 거친 태도가 줄어들었고 평화롭게 대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가끔 감정 섞인 말을 하더라도 저는 미소로 화답하며 더 이상 감정에 휩쓸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저의 위로와 기쁨이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제 저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과정이 곧 영혼이 치유받는 과정임을 참으로 깊이 깨닫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이번 주 간증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 다시 뵙겠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 모두에게 함께하시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