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있는 사람》
(Verse) 허물의 사함을 받고 내 죄가 가려졌네 나를 죄 없다 여기시니 이 얼마나 큰 은혜인가 예전에 내가 입을 다물고 허물을 인정하지 않을 땐 마음이 여름날처럼 메말랐으나 주께 내 마음을 다 쏟아놓았네
(Chorus) 복 있는 사람이여 마음에 간사가 없도다 복 있는 사람이여 주의 인자하심 안에 거하네 복 있는 사람이여 주를 찾을 만한 때에 찾으라 복 있는 사람이여 인자하심이 사면을 두르리로다
(Bridge) 주의 손이 인도하사 마땅히 갈 길을 보이시고 나를 주목하시며 곁길로 가지 않게 권계하시네 더는 완고하지 않고 더는 고집부리지 않으며 평생 주 안에 거하니 복과 기쁨이 넘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