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答疑解惑》
Q1:老师,训练自己心灵手巧,是不是从干家务开始,自己不会干,就一边祷告一边琢磨怎么干好,干快?
其实它不是一个僵化的东西。因为干家务不是你祷告10分钟后,马上你就会了,其实也没有这个必要。你在平时要经常揣摩一下:这事怎么干?或者是一个人要变聪明,要学会跟人家学习,包括摩西都是跟人家学习的人。你看看网上的视频,人家怎么干的,搜一搜资料。所以搜资料,消化资料是很重要的。
我用电熨斗烫衣服,我的那个速度可以达到很高的速度。我以前穿的衣服都是熨好再穿,不像现在这样,那时候穿出去老笔挺了,衣服都是熨好的。我熨衣服熨得特别快,我一个礼拜的衣服一会儿就熨完了。我怎么干的呢?我经常到网上去看人家怎么干,后来人家就有熨衣服的比赛,我就去看。我就看人家的手法,看人家做的啥。然后回来我也练一练,很快就上去了。所以说人要学会学习。
你在做这事的时候常常有鬼捣乱,比如说鬼会释放谎言:你不可能干好的!这种声音一来,那是个鬼呀!大家有没有这种状况?你一干:哎呀,我不可能干好的!完了,下面就什么也干不下去了。一旦信心没有了,这个时候就祷告,把那个鬼的谎言干掉!
哎呀,我本来手就这么笨。你看这怎么干?这没法整了。所以咱们弟兄姐妹开始在鬼来的时候对付掉牠!跟你的牧者联合起来把鬼干掉!把那个想法调到神的话语上。我们的信心是建立在神的话语上。一边做一边学,然后也别着急,今天整点,明天整点,有一天突然间你就会发现你突破了。
Q2:请问老师,学习这一章圣经,是否需要查清楚会幕所用的东西长什么样?每一件东西代表什么意义?
你问的问题非常好!很多人都那么查,但是《圣经》没告诉咱们。大家知道《圣经》有告诉咱们吗?没有。你说那绳子为什么用朱色线、紫色线?我不知道他们整完了能干啥?我也不知道能干啥?但是有一件事就是教会要有坚固的绳子,坚固的根基。所以这些东西到了新约建造教会很重要!建造教会,按耶稣基督的样子建造,咱就很容易学了。
其实耶稣也没有解释摩西那个帐幕的绳子代表什么?那个羊皮代表什么?那个狗皮代表什么?没讲这事!其实也别去往这条路上走,你如果愿意往那条路上走,走一走发现走不出个所以然来,就算了吧!我们走的这条路不是那条路,我们走的路是把最根基性的东西抓到,在新约《圣经》建造神荣耀的教会是何等的重要。
Q3:在日常生活中,有那种所谓的高分低能的人,这种人算聪明人吗?
不算,高分低能的人算聪明吗?竟瞎整,高分低能的人算聪明那就厉害了。
Q4:我经常边干家务边开旋风祷告,以前干家务很难,现在很多家务随手就做完了,但磨叽这个问题不知道怎么解决,脑子里没有概念。
磨叽就是方法不对,流程,方法这都需要不断的调整。磨叽的问题就是脑袋没把这事整清楚,一旦你不断的归纳,整理,抽象,总结,当然我这样说有点概括。但就是这么个道理,一件事一件事的整明白。
Q5:如何归纳,整理,抽象,总结?具体怎么操作?每次归纳总结的事物是在脑子里各从其类,还是写下来?
当然是要拿笔写写画画呀!你没有写写画画,等你归纳整理完了就没了。什么东西的水都很深,所以在整理的过程当中要不断地抓规律。你比如说:这个事我这么干,还是那么干?就看哪个干的结果好!然后不断的调整,很快你就开始上升到一个不同的档次和层次。
Q6:老师,我坐在书桌前听道学习的时候,就容易瞌睡,做起家务来,就不瞌睡了。但是干起活来又不好打笔记了。
你如果实在打不了笔记,也不用着急,一定要记住,人身上的问题跟鬼紧密相关。这个时候就把你的力气收拾一下,开始对付这背后的鬼。人怎么变愚蠢的呢?就是没有办法学习。一学习就困,一学习除了头发不疼浑身都疼,一想进步就肯定有拦阻。这背后是个鬼,把这个鬼干掉。
怎么干掉呢?就是跟牠较劲,比如说我坐在书桌前听道学习的时候,我一困就开始对付这个困劲,祷告一会回来再听!总有一天你会把这个东西干掉。可以在聚会之外和你的牧者联系一下,或者我们每天都有祷告会的时候,你就一边跟着祷告一边学习。有人建议买个咖啡,那个不好使,咖啡解决不了鬼的问题。
Q7:为什么神的帐幕这么重要?
因为神的帐幕在神永恒的计划里面。从神创造人开始,神就与人同在,后来人吃了识别善恶树上的果子,犯罪离开了神,与神隔绝。跟神隔绝了以后,就有一个亚伯拉罕寻求活着的意义,寻求完了以后,就一代一代,神就给亚伯拉罕一个应许,说:我要把迦南地给你。到后来,摩西年代的时候,神就派摩西把以色列人从埃及带出来。
摩西靠着谁呢?就是靠着神大能的膀臂,完全不是以色列人自己拿刀拿枪能够从埃及出来的。靠着神大能的膀臂,也就说明了一件事,神的同在使人得胜。神的同在不但出埃及好使,进应许之地也好使。神的帐幕完成了一个在神永恒里的计划,这个计划就是神与人同在,《圣经》里说,看那神的帐幕在人间。神要称为他们的神,神要与人同在,人要与神同在,天人合一就是这个意思。这个帐幕是神同在的象征。
今天神的同在仍然重要。神不同在,那个地方干什么?一检查一个癌症,又一检查又一个癌症。过几天牧师也癌症了。没有神的同在,就有谁同在?就有鬼同在。神同在不但对以色列人如此重要,对我们也是如此的重要,但是神同在一定是透过神的帐幕。因为这是神的一个伟大的计划,就是万物要在耶稣基督里合而为一。这是一个很神学的概念。
Q8:摩西时代不守安息日真的治死吗?
真的治死。还好今天神不经常治死人,虽然神没有治死人,但是鬼把人整死了。但是今天基督徒要知道安息日是什么?安息日是与神同行、与神同在叫做安息。
Q9:我不理解抽象是什么意思?常听人家说这道题很抽象,但不知道抽象怎么讲。
这个问题挺有意思,抽象,比如说,我们做一个房子的装修,装修的时候,我们不会在纸上把墙建起来,纸上也建不起来。那怎么办呢?就会把墙长什么样,在纸上画出来。如果想把一面墙拆掉,在纸上拿橡皮一擦,墙就没了。墙是墙,纸上的也是墙,纸上的墙是抽象。也就是说我们在做这个事的时候,需要把这个东西,抽象出来它是啥。最后要想建的时候,尺寸怎么量,哪个连哪个,哪个连多少,长度、高度、墙的厚度得算好,这就叫抽象。最后,尤其是工程问题,都是数学问题。把这个问题,从实物抽象成数学模型,这叫抽象。
Q10:老师,请问不信的恶习是从自己来的还是从鬼来的?
这个鬼干事是这样的,鬼先骗人,最先骗的就是把人的信心给骗没了。所以这个信心本身就是个悟性上的信心。很多人以为信心是个感觉;信心是个悟性上的东西,就是我们在悟性上满心认识神,如果我们不认识神,那不等着被鬼瞎忽悠了。信心不是信别的,是信神的话。
我给大家举个例子,有一群人上坟,上坟回来了以后就出了车祸,两辆车撞了一辆车,死了三个人,那活着的这个人就开始想着:哎呀!很恐怖!很恐怖!那为什么很恐怖呢?就觉得那个坟墓很有能力。那这不就是被骗了吗?其实那个坟墓是没有能力,但那个灵界的鬼是很厉害。这不就是因为无知被骗了吗?
我带一个胳膊抬不起来的人祷告,结果他胳膊抬起来了,我胳膊抬不起来了;他身上那个胳膊抬不起来的问题跑到我身上来,他释放了,我被辖制了,那鬼就开始这样释放谎言。你相信还是不相信?那因为我悟性上很清楚这东西没什么了不起,后来我对付了两个月我胳膊好了,后来我再为胳膊有问题的祷告,那鬼老害怕了,这叫得胜。所以我们想啊,这个不信,第一是人对神的话不认识;第二,人用很多自己的理解取代神的话。
所以咱们弟兄姐妹开始了解,这个信到底是啥?信是信神的话,那如果人活着是靠神口里说出的一切话,那你说神口里说出的话重要不重要?有人活了六十年,做了三十年的基督徒,《圣经》没读过,或者《圣经》就勉勉强强读了一遍,你说那不是傻掉了吗?那还能有信心吗?然后中了癌症就相信医生,相信完了医生然后就祷告,希望神给他一个好医生,这都什么乱七八糟的东西。本来信心就没有,后来就被骗,就这么回事。所有的问题都是从我们自己开始,然后被鬼一骗,我们的问题就更加严重。
Q11:老师,我身体僵硬,一边祷告一边做拉伸动作,这样可不可以,是不信吗?
这什么脑子?!我每次带你祷告的时候不就是让你拉伸吗?如果这个拉伸是不信的话那就麻烦了,那不信是从我开始的!怎么还能有这样的问题呢?难道耶稣吐点唾沫、和点泥抹在那个人的眼睛上,抹在那个人的舌头上,是不信吗?我想今天我们人的悟性太烂了,加强一点学习神话语的能力!愿神祝福大家!
1. 하나님의 군대에서 가장 중요한 무기는 바로 하나님의 성막이다
- 하나님의 뜻은 영원히 하나님의 교회에 있습니다. 사람이 평생 할 수 있는 가장 지혜롭고 현명한 선택은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는 것이며, 이것은 더없이 훌륭한 길입니다.
-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는 것은 우리가 싸움에서 승리하고 원수를 사로잡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어떤 원수도 영광스러운 교회 앞에 서 있을 수 없습니다.
2. 자원하고 기쁜 마음의 태도는 지혜다
- 자원하고 기쁜 마음의 태도는 지혜입니다. 그러나 이 태도는 가정과 사업을 세우는 데 쓰는 것도 아니고, 더더욱 자선사업을 하는 데 쓰는 것도 아니라,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의 성막을 세우는 데 쓰는 것입니다.
-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헌신하는 태도는 한 가지에 근거합니다. 사람이 평생 아름다운 삶을 살아내는 핵심은 하나님을 소유하는 데 있습니다!
- 사람이 자원하고 기쁜 마음의 태도를 가지게 되면,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지혜를 더해 주십니다. 머리가 점점 더 잘 돌아가고, 손도 점점 더 능숙해집니다!
3. 하나님의 성막을 세우려면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지혜가 필요하다
- 지혜는 하나님의 영이고, 하나님의 영은 곧 지혜입니다! 사람을 똑똑하게 만드는 것은 사실 하나님의 영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 마음과 손의 재주는 하나님의 영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머리가 맑고, 마음과 손이 재주가 있어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 먼저 자신의 손을 훈련하기 시작하십시오. 손이 능숙해지면 머리도 총명해집니다! 동시에 말하는 것도 훈련하십시오. 말을 잘하면 머리도 잘 돌아갑니다.
4.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 일을 시간으로 밀어붙이는 것이 아닙니다. 일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지혜로 하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혜로 겨루고, 하나님의 임재로 겨루는 것입니다.
- 힘을 얻는 것은 평온하고 안정된 데 있고, 구원을 얻는 것은 돌아가 안식하는 데 있습니다. 자주 종합하고, 정리하고, 추상화하고, 결론을 내리면 사람은 허둥대거나 신경질적으로 되지 않습니다.
5.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행하라
- 하나님께서 우리를 설계하신 것은 놀라운 설계입니다. 문제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대로 엄격하게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도 행해야 합니다.
6. 결론
-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려는 각오가 있으면 하나님의 지혜가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 이제 강해지기 시작하십시오. 우리가 병상에 누워 있는 시간과 질병 가운데 있는 시간을 모두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리십시오. 그러면 우리의 평생이 멋진 삶으로 바뀝니다!
핵심 단어
- 하나님의 군대
- 하나님의 성막
- 자원하고 기쁜 마음
- 하나님의 지혜
- 마음과 손의 재주
- 안식일을 지킴
-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함
-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움
서론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출애굽기》 35장을 살펴보겠습니다. 《출애굽기》 35장을 읽을 때 저는 31장과 같은 내용이 반복해서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31장과 35장은 내용이 아주 비슷합니다. 그래서 모세가 혹시 정신이 혼미해진 것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앞의 몇 장과 31장의 내용이 거의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자세히 읽어 보니 사실 서로 다른 일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모세가 정말 정신이 흐려진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관점에서 이 일을 말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 주제에 대해 먼저 여러분에게 기초를 놓아 드리겠습니다. 제목은 ‘지혜로 하나님의 성막을 세우다’입니다. 어떤 분은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제가 천천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모세가 ‘지혜로 하나님의 성막을 세우는 일’을 말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맞게 말한 것인지 아닌지는 여러분이 들어 보시고, 제가 말하는 것을 참고로 삼으시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성막을 세우는 것이다
왜 하나님의 성막을 세워야 할까요? 하나님의 군대에서 가장 중요한 무기는 바로 하나님의 성막입니다. 《출애굽기》 전체가 말하는 것은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에서 나왔다는 사실입니다. 광야에 도착한 뒤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대로라면 전차를 만들고, 말을 만들고, 원자폭탄을 만들고, 로켓을 만들고, 창과 전투기 등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3,500년 전에는 그런 것들이 없었고, 철과 강철을 제련하는 일이 있었을 것입니다. 청동기 시대라면 청동을 제련했겠지요. 대략 그런 것들입니다.
애굽의 바로 왕은 전차와 말과 무기와 용사들을 사용해 전쟁을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군대입니다. 하나님의 군대가 애굽에서 나온 뒤 가장 중요한 일은 하나님의 성막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면 큰일입니다. 여러분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복도 하나님에게서 오고 저주도 하나님에게서 온다는 사실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것을 모릅니다. 성경도 제대로 읽지 않고 저주가 마귀에게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을 그렇게 읽고서 어떻게 교회를 세우겠습니까? 차라리 집에 가서 아이나 안고 있는 편이 낫습니다.
왜 이렇게 말할까요? 많은 교회가 《출애굽기》를 읽었지만 제가 읽은 것과는 전혀 다르게 읽었습니다. 우리 교회가 한 가지 일을 제대로 한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운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가장 우선적인 일입니다. 저는 치유와 축사에 관한 과정을 쓴 적이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치유와 축사의 신학 체계에는 기름 부음, 은사, 안수하며 이리저리 넘어뜨리는 것, 소리를 마구 지르는 것 등 온갖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치유와 축사의 신학 체계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학 체계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세가 성막을 세운 것과 같고, 그다음 교회가 영적인 세계에서 싸워 승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께 말씀드리지만, 저는 매일 귀신을 쫓아냅니다. 귀신은 늘 제 앞에서 한바탕 겨뤄 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겨루기만 하면 패배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 귀신에게 말합니다. “너는 왜 늘 나에게 와서 겨루려고 하느냐? 겨룰 때마다 망신만 당하잖아!” 저는 원자폭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원자폭탄은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마음과 각오 가운데 굳게 세워져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기로 작정했습니다. 어떤 원수도 제 앞에 서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 가운데 오는 사람들은 모두 치유를 받습니다. 여기에는 전략과 무기가 있습니다. 여호와의 산에 오르고, 야곱의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며, 하나님의 진리 위에 끊임없이 세워져 가면 아주 놀라운 일을 발견하게 됩니다. 싸움에서 승리한 뒤의 느낌은 정말 좋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진리에는 그다지 깊고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전하는 것은 기름 부음이 효과가 없으면 은사를 사용하고, 은사도 효과가 없으면 안수를 시작하는 식입니다. 그리고 온갖 것을 한데 모읍니다.
나중에는 그것도 효과가 없으니 여기저기 다니며 엘리사의 무덤을 찾습니다. 엘리사의 무덤 위에 누워 있으면 엘리사의 기름 부음을 조금이라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 이런 것들은 모두 효과가 없습니다. 모두 같은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는 것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명령이라는 것을 알게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사람이 평생 할 수 있는 가장 지혜로운 일은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이 길은 훌륭한 길입니다.
그러므로 그 귀신들이 우리 앞에 와서 이것저것 겨루려 해도, 이곳에 한 사람이 있었는데 나중에는 한 무리의 사람이 되었다는 사실을 생각하지 못합니다. 이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는 사람들입니다. 이곳에는 하나님의 성막이 있고, 하나님의 제단이 있고, 하나님의 임재가 있으며, 영적 전쟁에서 사용할 원자폭탄이 있습니다. 그러니 이 귀신들은 와서 제 앞에서 칼춤을 추지 마십시오. 이렇게 간단한 원리가 결국 화인명정신학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승리하고 싶습니까? 승리하려면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워야 합니다. 이 교회관의 문제는 마르틴 루터의 손에서 무너졌습니다. 마르틴 루터는 종교개혁만 한 것이 아니라 교회관도 없애 버렸습니다. 그전부터 사람들은 혼자 수행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개혁 이후에는 더 많은 사람이 혼자 수행하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하나님과 가까이하기를 좋아하며 골방으로 숨어 들어가는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많은 교회가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지 않고 영광스러운 가정을 세웁니다.
성경에는 영광스러운 가정을 세우라는 말씀도 없습니다. 모두 잘못된 것입니다. 저도 매우 의아합니다. 성경에는 가정을 세워야 한다는 말씀이 없습니다. 모세가 “여러분, 헌금해서 나의 영광스러운 집을 세웁시다”라고 말했다고 해 봅시다. 그런 일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그것은 터무니없는 말입니다. 내 집에 놓을 탁자를 만들고, 장롱을 만들고, 문발을 만들고, 갈고리를 만들고, 천막을 만들고, 받침대와 등잔대를 만들고, 이런 일들이 어느 시대부터 사람들에게 왜곡되기 시작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손해를 보는 것은 사람 자신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저와 함께 이런 관점으로 생각해 본다면 무엇을 배울 수 있겠습니까? “아, 원래 이런 것이었구나!” 어떤 목회자가 일하다가 암에 걸리고, 암이 전이되어 죽었다고 합시다. 그러면 사람들은 추도회를 열고 추모예배를 드리며 그를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실제로 좋은 사람이고, 좋은 남편이며, 좋은 친구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가 교회에서 추진했던 것들이 성경에서 말씀한 것입니까? 아닙니다! 여러분, 천천히 자세히 살펴보십시오. 이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지 않은 결과가 무엇인지, 이런 사람들이 어떤 결말을 맞는지 보십시오. 좋은 말만 하라고 한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라고 한다면 할 말이 아주 많습니다.
성경에서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애굽에서 나온 뒤, 많은 시간 동안 하나님의 성막을 세우는 일에 대해 말합니다.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신약시대에 이르러서도 하나님의 뜻은 여전히 그분의 승리하는 교회입니다. 여러분이 이 사실을 모른다면 천천히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특히 노년의 요한이 기록한 《요한계시록》을 보면 일곱 교회의 사자들에게 일곱 편지를 썼습니다. 모두 이기는 자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기록되어 있고, 귀 있는 자는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곱 가정에 편지를 썼다는 말은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목회자들은 모두 가정으로 가 버렸습니다. 제가 일부러 사람들과 반대되는 말을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 그렇게 기록되어 있지 않은데 어떻게 제가 그들과 똑같이 말할 수 있겠습니까? 성경은 그렇게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화인명정신학은 여러분을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는 길로 인도합니다. 이 길은 얼마나 좋은 길입니까! 이것은 우리가 싸움에서 승리하고 원수를 사로잡는 강력한 무기이며, 하나님의 군대와 하나님의 성막을 세우고 하나님의 교회가 싸움에서 승리하게 하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핵무기보다 훨씬 더 강력합니다!
자원하고 기쁜 마음의 태도는 지혜다
기꺼이 헌신한다는 것은 집에 있는 모든 것을 헌신한다는 뜻이지만, 다 헌신한 뒤에도 여러분은 손해를 보지 않습니다. 헌신은 헌신한 뒤 노아의 방주를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이 시대에는 사기꾼도 많고 돈을 속여 빼앗는 방법도 많습니다! “윈난에 노아의 방주를 하나 세우겠습니다. 세상 끝날 때가 되면 여러분 모두 이 방주 안으로 들어오십시오.”라고 하면서 돈을 가져가고 방주는 사라질 것입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 중에는 어리석은 사람이 많고, 사기를 당한 사람도 많습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을 지혜롭게 만들고 싶습니다! 사람이 왜 쉽게 속습니까? 배우는 것을 제대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비극입니다! 어렵게 기록된 이 성경에 한 가지 특징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한 분의 하나님이시며, 구약과 신약도 한 분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구약과 신약에서 말씀하신 것은 하나의 체계입니다.
자원하고 기쁜 마음의 태도는 지혜입니다. 그러나 이 태도로 노아의 방주를 세우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하면 속는 것입니다!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아름다운 가정을 세우거나, 사업을 세우거나, 학업을 세우라는 것도 아닙니다.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헌신한 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셔서 세우게 하신 것을 만들고,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며, 하나님과 함께하는 성막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이 일을 분명히 이해하지 못하면 큰일입니다!
너희 중 마음에 지혜가 있는 모든 자는 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지니 곧 성막과 그 막과 그 덮개와 그 갈고리와 그 널판과 그 띠와 그 기둥과 그 받침과 궤와 그 채와 속죄소와 그 가리는 휘장과 상과 그 채와 그 모든 기구와 진설병과 등잔대와 그 기구와 그 등잔과 그 등잔에 쓸 기름과 분향단과 그 채와 관유와 향품과 성막 문에 쓸 휘장과 번제단과 그 놋 그물과 그 채와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과 뜰의 포장과 그 기둥과 그 받침과 뜰 문의 휘장과 성막의 말뚝과 뜰의 말뚝과 그 줄과 정교하게 만든 제사장의 의복과 제사장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성소에서 섬길 때 입을 거룩한 옷이니라. (《출애굽기》 35:10-19)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성막과 관련된 것입니다. 돼지우리나 양우리를 세우는 것이 아니고, 누구의 집에 궁전을 세우는 것도 아닙니다. 모두 그런 일이 아닙니다.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라고 묻는다면, 이것은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헌신하는 태도가 하나님의 성전에 드리고, 하나님의 성전을 세우고,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는 것임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매우 재미있습니다. 손에 돈이 있으면 그 돈을 전부 자선사업에 씁니다. “성경에 자선사업이 있습니까?”라고 묻는다면, 자선사업을 할 수는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중심축은 아닙니다.
저는 하루 종일 자선사업을 하며 자선사업을 계속 추켜세우는 사람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의 신앙 체계는 엉망이었습니다. 그런 엉터리 신앙 체계는 결국 자신을 매우 비참하게 만듭니다! 그런데도 그는 계속 자신이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매우 깊은 저주를 받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하나님께 드리려고 준비한 헌금이 꽤 큰 액수였는데, 그 돈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었습니다. 그는 자선사업을 하는 것이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는 일을 대신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가난한 사람에게 드리는 것도 헌금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 결과 그 저주는 매우 깊었습니다.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헌신하는 태도는 지혜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이 재난을 조금이라도 겪어 보았거나, 오래고 지속적인 질병을 겪었거나, 크고 심각한 재난을 겪었다면 잘 돌아보십시오. 여러분은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했습니까?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자선사업을 했습니까? 그것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하라고 하신 일이었습니까?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신 일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위해 기꺼이 헌신하고,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성전을 세운 다음, 가난한 사람 한두 명을 돕는 것은 아주 정상적인 일이며 대단할 것도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헌신하면서 자원하고 기쁜 마음의 태도가 없습니다. 이것은 정말 어리석은 일이 아닙니까? 돈도 헌신하고, 헌신한 뒤에는 마음이 괴롭습니다. 집에 돌아가 침대에 누워 마음과 간과 폐가 뒤틀리는 것처럼 괴로워합니다! 폐가 곧 튀어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서 돈을 돌려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의 폐가 튀어나오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이런 태도는 어리석은 태도입니다. 헌신하고도 자원하고 기쁜 마음이 없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헌금을 필요로 하신다고 생각합니까? 그것은 저주를 불러오는 일입니다! 사람이 돈을 너무 중요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헌신하려면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헌신하십시오. 헌신한 뒤 다시 마음과 폐를 쥐어뜯듯 괴로워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자원하고 기쁜 마음은 지혜입니다. 때때로 저는 “정말 어리석구나!”라고 말합니다. 어떤 때는 사람 앞에서 직접 말할 수 없어서 성경공부나 설교를 할 때 두루뭉술하게 “정말 어리석구나!”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본인은 자신을 두고 한 말인지도 모릅니다.
우리 형제자매 여러분, 저는 여러분의 헌신하는 태도를 반드시 바로잡아 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헌신하는 태도에 문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저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선생님, 아세요? 최근에 제가 헌금하고 나서 정말 잘됐습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어떻게 잘됐습니까?” 그러자 그는 말했습니다. “제가 헌금하고 나니 제 사업이 말입니다, 와! 잘됐습니다! 헌금하고 나니 세입자가 들어왔고, 헌금하고 나니 사장이 저를 승진시켰고, 헌금하고 나니 좋은 것을 얻었습니다!”
저는 그 말에 여러 층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매우 흥분해 있었고, 헌금이 정말 신통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순간 그의 마음이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가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얼굴에는 꽃이 핀 것처럼 기쁨이 가득했습니다.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 정말 유머가 많으신 분입니다! “선생님, 헌금이 정말 효과가 있습니다. 선생님 말씀을 들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계속하면 언젠가는 효과가 없을 때가 옵니다! 이런 태도는 잘못된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왜 잘못된 태도일까요? 여러분이 원하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돈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동기가 조금 잘못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말 속에 드러나는 것이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라기》 3:10)
여러분, 하나님의 성막을 세우는 것은 사람이 평생 할 수 있는 매우 큰 지혜입니다. 돈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한 번 시험하시는 도구일 뿐입니다. 대형 백화점에 가면 화장품을 파는 곳이 자주 있습니다. 화장품에는 작은 샘플 병이 있어서 한번 써 보게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얼마나 좋으신 분인지 알게 하시려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매번 샘플만 써 보고, 집에는 샘플이 한가득 쌓입니다. 반년을 사용한 뒤 다시 가서 또 샘플을 받아 옵니다.
어떤 사람은 “선생님, 그것까지 어떻게 아세요?”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제가 어떻게 모를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이 어떤 샘플인지 제가 압니다. 정말 잘 압니다. 그러고 나서 샘플을 잔뜩 모은 뒤 다음에 또 가면 점원이 “아, 샘플이 또 왔네요”라고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여러분이 그 샘플처럼 행동하고, 늘 샘플만 받으러 하나님 앞에 오는 것 아닙니까? 그러다 결국 여러분 자신이 샘플이 됩니다. 결국 상품 하나를 가지고 놀았을 뿐인 것이 아닙니까?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와서 헌신하고 조금의 유익을 얻었다고 합시다. 하나님의 목적은 여러분이 이 샘플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풍성한지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우리가 구하고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뛰어넘습니다. 여러분의 눈에 그 샘플만 보인다면, 그런 헌신의 태도는 어리석은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샘플 같은 사람이 있습니까? 여러분이 샘플이라면 제가 말씀드립니다. 절대로 샘플이 되지 마십시오! 날마다 샘플 노릇만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는 무엇이 되어야 합니까? 하나님을 소유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오면 하나님께서 멀리서 바라보시며 많은 천사들이 서로 속삭일 것입니다. “샘플이 왔다. 저 샘플이 또 와서 무엇을 하려는 거지?” 이렇게 되면 곤란합니다. 이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하나님의 성막과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가 제 평생의 추구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하나님을 소유한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제 이름이 하나님의 이름과 연결되기 원합니다. 하나님은 저의 하나님이십니다.
나의 하나님이 어디에 계십니까? 나도 그곳에 있을 것입니다. 나의 하나님께서 내가 무엇을 하기를 원하십니까? 나는 그것을 잘할 것입니다. 이렇게 들으면 꽤 올바른 말처럼 느껴지지 않습니까? 처음에 한 번 시험해 보는 것은 괜찮지만, 계속 시험해서는 안 됩니다. 계속 시험하면 하나님께서도 더 이상 여러분에게 역사하지 않으시는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스라엘 백성 중 많은 사람이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헌신했습니다. 자원하고 기쁜 마음이 없으면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마음에 감동을 받고 지혜가 있으며 자원하여 헌신하는 모든 사람이 예물을 가져왔고, 하나님께서 그것을 기쁘게 받으셨습니다. 이해했습니까? 이 일을 잘못하면 안 됩니다. 때때로 저는 그리스도인들이 결국 샘플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을 보며 탄식합니다. 이것이 비극이 아닙니까? 왜 샘플 그리스도인이 되려고 합니까? 온전한 본품이 되면 안 됩니까? 당당한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는 충성되고 선한 나의 제자다. 이는 충성되고 선한 나의 종이다”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샘플이 되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습니까? 화장품 샘플로 괜찮겠습니까?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헌신하는 태도는 하나님께 근거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사실에 근거합니다. 우리가 평생 아름답게 살아내는 핵심은 하나님을 소유하는 데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모든 사람이 이 일을 반드시 믿는 것은 아닙니다. 믿지 않는 사람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십시오! 믿는 우리는 잘 믿읍시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군대에서 가장 중요한 무기가 하나님의 성막,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성전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해했습니까? 많은 사람에게 교회관이 없습니다. 교회관이 없는 그리스도인은 비극입니다.
나중에 저는 많은 그리스도인이 함께 모이는 것을 좋아하고, 아무리 끌어내려 해도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왜 사람들이 무리를 지어 모이기를 좋아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 즐거워서, 하나님이 대화 속에서 사라진 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들이 추구하는 것은 그저 이야기하고 일상적인 말을 나누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저는 소그룹을 만들어 사람들이 앉아 한마디씩 주고받으며 시끄럽게 떠들게 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을 저는 쓸데없는 잡담이라고 부릅니다.
우리 교회에는 아줌마 모임이나 자매 모임도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저는 자매 모임을 본 적이 있습니다. 현지 교회에서 자주 보았는데, 아줌마들이 한 무리 모여 “네 남편은 어떻고, 내 남편은 어떻고” 하며 이야기합니다. 원래 기분이 좋았는데 집에 돌아가서는 기분이 나빠지고 남편이 마음에 들지 않게 됩니다. “저 사람 남편은 저렇다더라”라고 말합니다. 그 사람의 남편이 그렇다는 것이지요. 그러면 그 남편에게 시집가서 첩이라도 되겠습니까? 함께 모여 쓸데없는 잡담만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사람들을 보며 탄식합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함께 아줌마 모임을 세우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지만, 저는 그런 모임을 하나 보면 하나씩 해체할 것입니다. 얼마나 즐겁게 이야기하든 상관없습니다. 이야기하고 싶으면 한쪽에 가서 하십시오. 우리 가운데서는 그런 일을 하지 마십시오. 우리 가운데 그런 것은 없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말이 조금 투박하고 거칠지만, 실제로 그런 것입니다. 교회마다 아줌마 모임을 찾아보면 아줌마 모임뿐 아니라 아저씨 모임도 있습니다. 남자들도 함께 모이면 똑같이 그렇게 합니다. 오래되면 아줌마처럼 됩니다. 꽤 재미있는 일이지요. 그래도 남자들이 조금은 낫습니다.
그러므로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섬기는 것과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헌신하는 태도는 지혜입니다. 이해할 수 있습니까? 저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면 무엇이든 어리석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헌신하려면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하지 마십시오!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헌신하는 것이 아니라면, 제가 그것을 받고 나서도 마음이 더럽게 느껴집니다. 우리 교회는 돈을 거두는 곳이 아닙니다! 교회는 복을 나누어 주는 곳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교회는 반드시 복을 나누어 주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이 결심은 제가 이미 굳게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그렇게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헌신하여 하나님의 성막을 세운 것은 현명하고 지혜로운 일이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성막을 세우고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의지했다면 얼마 지나지 않아 약속의 땅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약속의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노하게 했습니다. 그러므로 누구에게도 죄를 짓지 말아야 하지만 하나님께 죄를 짓지는 말고, 누구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보다 더 나은 두려움은 없습니다. 이해했습니까?
우리 교회의 돈은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여러분이 헌금해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여러분이 헌금하지 않아도 교회는 여전히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많은 형제자매가 직접 경험하고 시험해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 샘플을 사용해 보고, 하나님께서 하늘의 복을 부어 주신다는 것을 경험한 뒤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헌신합니다. 다른 것을 위해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헌신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기 위해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헌신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복이 더욱 많아지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다른 이유가 아니라, 우리에게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려는 마음과 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까지도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교회관이 없습니다. 그저 쓸데없는 말만 하고, 한 교회에 있으면서도 그리스도인답게 잘하지 않고 목회자를 무시합니다. 목회자가 하는 일마다 이것도 잘못했고 저것도 잘못했다고 생각하면서도 그 교회에 계속 붙어 있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 교회에 계속 붙어서 일 년, 이 년, 삼 년을 따라다니다가 결국 떠납니다. 암에 걸렸기 때문입니다. 암에 걸리고도 떠나려고 하지 않습니다.
저는 정말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이 사람은 머리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교회관이 없다면 제게 있는 이런 마음과 지혜라도 가지면 됩니다! 그 교회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일어나서 직접 하나 세우십시오. 제가 이렇게 말해서 누군가를 불쾌하게 합니까? 저처럼 하십시오. 저는 그 사람이 하는 일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고, 그와 논쟁하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그 목회자는 온갖 헛소리만 하고, 입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며, 성경 말씀대로 설교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그곳에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저는 그곳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여러 곳을 돌아다녀 보았지만 제대로 된 곳을 찾지 못해서 제가 직접 하나 세웠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이제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시작하십시오. 저는 여러분이 저보다 복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왜 더 복이 많습니까? 제가 여러분처럼 좋은 교회를 찾을 수 있었다면, 그 사람을 따라 잘 섬겼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많은 고난을 겪고 이렇게 많은 눈물을 흘리며 그렇게 힘들게 할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가장 큰 귀신도 제게 와서 겨루려 하는데, 여러분이 그것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 여러분이 이기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모두 제게 보내십시오. 귀신이 제게 오면 제가 발로 밟아 버리겠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저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는 사람이 되어 영적인 정상에 끊임없이 오르고, 하나님의 말씀을 분명하고 명확하게 전한다면 하나님의 지혜가 여러분과 함께할 것입니다. 여러분 안에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세우려는 지혜가 있다면 여러분도 저와 같아질 것입니다. 그러면 저도 기쁘고 여러분도 기쁠 것입니다.
어느 날 여러분이 저를 뛰어넘는다면 저는 더욱 기쁠 것입니다. “우리가 선생님을 뛰어넘으면 선생님이 왜 기뻐합니까?”라고 묻겠지요. 여러분, 이 세상에 화인명정신학과 같은 교회가 천 개, 만 개 더 생긴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얼마나 왕성해지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형제자매 여러분,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면 해결되는 문제가 매우 많습니다. 원래 교회에서는 잘 지내던 사람이 우리 교회에 와서 암에 걸렸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설령 암에 걸렸다고 해도 제가 그것을 몰아낼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곳에는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와 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우리 가운데 있으면서 세상을 사랑하고 육체를 따르는 마음을 품고 있다면, 저는 반드시 그 악습을 바로잡을 것입니다. 경쟁하고, 비교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하는 것과 같은 쓸데없는 것들 때문에 스스로 괴로워한다면, 저는 바로 그런 일을 처리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을 다듬고 가지 치며, 암에 걸릴 기회까지 모두 제거해 버릴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곳에 육체를 따르는 마음이 어디 있습니까?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이 어디 있습니까? 선악을 분별하며 쓸데없는 일을 할 기회가 어디 있습니까? 한번 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목회자가 여러분을 처리하지 못한다고 해서 제가 여러분을 처리하지 못하겠습니까? 이 샘플 같은 사람아,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이제 강해지기 시작하십시오. 우리가 원래 겪어야 했던 병상의 시간과 노년성 치매를 앓을 시간과 고통에 시달릴 시간, 겪었을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와 소모성 질병의 시간을 모두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리십시오.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면 우리의 평생이 모두 멋진 삶으로 바뀝니다. 자원하고 기쁜 마음의 태도는 매우 중요합니다. “선생님, 어떻게 그렇게 똑똑하십니까?”라고 묻는다면, 저는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이 자원하고 기쁜 마음이기 때문이라고 말하겠습니다! 많은 목회자들이 마음으로는 원하지 않으면서 억지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매일 호랑이 의자에 앉아 있는 것처럼 섬기는데, 암에 걸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성전을 세우려면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지혜가 필요하다
여러분, 저도 제가 꽤 똑똑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랑하려는 말이 아닙니다. 제 지혜는 하나님께로부터 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인데 여러분이 어떻게 비교하겠습니까! 마음에 지혜가 있는 여인은 손수 실을 잣습니다. 이해했습니까? 마음에 지혜가 있는 남자는 직접 손으로 일을 합니다. 마음에 지혜가 있으면 하나님의 영이 있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이 지혜는 하나님의 영이며, 하나님의 영은 곧 지혜입니다. 지혜는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이것은 정말 대단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자원하고 기쁜 마음의 태도를 가지면 하나님께서 계속 지혜를 더해 주십니다. 무엇을 하든 머리가 잘 돌아가고 마음과 손에 재주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는 손재주라는 것이 탐구할 여지가 매우 많다고 생각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제가 하는 일을 자세히 생각해 보십시오. 아주 흥미롭지 않습니까? 제 안에는 여러분 모두가 똑똑하고 지혜롭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머리가 빛나 보이고 두상이 반짝인다고 지혜가 있는 것입니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제가 오랫동안 연구해 보았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지혜가 있으면 그 사람이 마음이 밝고 총명하며,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고 손도 매우 능숙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모세가 왜 직접 만들지 않았습니까?”라고 묻겠지요. 모세가 대단했기 때문입니다! 모세가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하셨습니다. 모세가 80세가 넘었을 때 하나님께서 비로소 그를 부르시고 그제야 그를 기억하셨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사실 모세가 애굽의 왕궁에 있을 때부터 하나님께서 모세와 함께하셨습니다. 모세는 여러 가지 지식을 배웠고, 공부도 매우 잘했으며 배우는 속도도 매우 빨랐습니다. 이해했습니까? 모세는 매우 뛰어난 사람이었습니다. 애굽 왕궁에서 온갖 지식을 배웠고 손재주도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가 자세히 돌아보면, 성경을 조금만 알아도 이것이 결코 speculation(추측)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모두 손재주가 있는 사람들이었고 매우 뛰어난 사람들이었습니다. 모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모세는 손재주가 있었는데 왜 직접 만들지 않았을까요? 산에서 하나님께서 설명해 주실 때 그는 모두 알아들었습니다. 머릿속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만일 그의 머리가 명확하지 않았다면 아래에 있는 사람들을 이끌고 일을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아래 사람들이 잘못 만들어도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모세는 지혜로운 사람이었습니다.
나중에 저는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사람은 결코 “할렐루야!”를 크게 외치면서 손과 입이 솜바지 허리처럼 둔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말하는 뜻은 사람의 마음과 손의 재주가 하나님의 영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제 앞에 와서 한번 겨뤄 보려 한다면, 저는 여러분이 한 일을 보고 싶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이제 자신의 마음과 손을 훈련하기 시작하십시오. 마음과 손에 재주가 있는 것은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과 함께하신다는 표지입니다. 뜨거운 프라이팬 위의 개미처럼 다급해한다고 하나님의 영이 오시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어리석게 행동하지 마십시오!
사람을 훈련할 때 그를 총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먼저 손을 훈련해야 합니다. 손이 능숙해지면 머리도 반드시 총명해집니다. 머리가 총명하지 않다면 손에서부터 시작하여 집안일을 훈련하십시오. 중국의 교육 체계도 점차 변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시험만 중시했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이제 아이들은 집안일을 배우기도 해야 합니다. 하버드대학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이가 어릴 때부터 집안일을 하면 자라서 총명해진다고 합니다. 매우 놀라운 일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반드시 여러분을 손이 능숙한 사람으로 훈련할 것입니다.
두 번째로 저는 반드시 여러분을 말을 잘하는 사람으로 훈련할 것입니다. 말을 잘하면 머리가 잘 돌아갑니다. 손으로 일을 잘해도 머리가 잘 돌아갑니다. 다운증후군 환자의 손은 어떤 모양입니까? 손이 구부러져 있고, 무엇을 잡아도 어딘가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손이 작고 통통하며 부드럽고 솜처럼 말랑합니다. 키는 크고 건장하지만 손을 잘 쓰지 못합니다. 이런 사람은 머리도 잘 돌아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교회를 사람의 마음과 손을 능숙하게 훈련하는 곳으로 세워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과 함께하신다는 뜻입니다. 잘하지 못해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리스도인이 되면서 둔해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 나아가 하나님의 영을 받으면 즉시 뛰어난 사람이 됩니다. 손이 매우 서툴다면 일을 하면서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곧 머리가 잘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분야를 아주 깊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우리 가운데 오면 아이들이 똑똑해지고 순종하게 되며 성적도 좋아집니다. 어른들도 순종하게 되고 손도 능숙해지며 뛰어난 사람이 됩니다. 물론 자신을 우리에게 맡기지 않는 사람은 우리가 도울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맡기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잘되게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귀신에게 억압받으면서 말합니다. “저 사람도 고치지 못했잖아요?” 그는 그렇게 말하면 제가 풀이 죽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말합니다. “그 귀신아, 어리석게 굴지 마라. 그 사람이 나에게 다루어지기를 원하지 않고 귀신을 따라가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억지로 그 사람을 다룰 필요는 없다. 우리에게 맡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모두 잘되지 않았느냐?” 전통적인 교회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저 형제는 정말 생명이 있어요. 주일마다 와서 의자를 정리하고, 다른 사람들이 다 떠난 뒤에도 청소를 해요. 얼마나 생명이 있습니까!” 저는 생명에 대한 이해가 아직 조금 부족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성경도 읽지 않고 날마다 교회를 위해 밥을 하는 것이 무슨 생명입니까?
하나님의 영은 곧 지혜입니다. 그러므로 어릴 때부터 훈련하고 이런 좋은 태도를 가지면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을 충만하게 하십니다. 다시 똑똑해지기를 갈망하면 마음이 밝고 총명해져서 사람을 가르치기 쉬워집니다. 제가 혼자서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반드시 여러분을 똑똑하게 가르칠 것입니다. 사실 여러분을 똑똑하게 가르치는 것은 하나님의 영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여러분이 똑똑해지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러 가면 됩니다. 제 수업을 들은 사람들은 제가 마음이 조금 밝고 총명하다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사람을 가르칠 때 저는 매우 복잡한 것을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 사람을 이해하게 합니다. 제가 원래부터 이렇게 했다고 생각합니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 방면에서 많은 지혜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여호와께서 또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과 함께 그에게 마음이 지혜롭게 하사 가르치게 하셨으며 (《출애굽기》 35:34)
그러므로 우리 교회는 사람을 똑똑하게 만드는 곳입니다. 이 표지를 내걸면 정말 대단한 일이 될 것입니다! 우리 형제자매들은 우리가운데 온 것을 모두 기뻐해야 합니다. 우리 교회는 다른 교회와 다릅니다. 솔직히 말하면 많은 교회가 정말 사람을 어리석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손을 훈련하기를 갈망하기 시작하십시오.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려면 반드시 손이 능숙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많은 목회자들은 전동 드릴조차 모르고, 전동 드릴을 들고 있는 모습이 마치 다운증후군 환자가 들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저는 손재주가 있는 사람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일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나중에 생각해 보니 하나님께서 제가 어릴 때부터 저를 훈련하셨던 것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에는 몇 가지 개념이 전달되어 있습니다. 일을 시간으로 밀어붙이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어리석어서 두 시간 안에 끝내지 못하면 네 시간을 하고, 네 시간 안에 끝내지 못하면 여덟 시간을 하고, 여덟 시간 안에 끝내지 못하면 열여섯 시간을 합니다. 일을 시간으로 밀어붙이는 사람은 정말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같은 일이라도 저는 쉴 시간이 없을 정도로 일하지 않습니다. 저는 절대로 시간을 쏟아붓는 방식으로 일하지 않고 지혜로 일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일하는 속도에서 저를 따라오지 못합니다. 저는 일을 빨리합니다.
어느 날 오랜 친구를 만났는데 그가 말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그렇게 시간이 많아요?” 여러분이 보기에 저는 차도 마시기 전에 급하게 일을 시작하고, 일이 끝없이 쌓여 있는 사람처럼 보입니까?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바쁨은 쓸데없이 바쁜 것입니다. 머리 없는 파리처럼 바쁜 것입니다. 친구가 물었습니다. “당신은 왜 바쁘지 않아요?” 제가 일을 빨리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일을 시작하면 실수를 하고, 또 하고 또 해체합니다. 원래 한 번이면 될 일이 세 배로 늘어납니다.
그런데 저는 어떻게 그렇게 빨리 일할까요? 안식하기 때문입니다! 안식하면 허둥대거나 조급해지지 않습니다. 저도 매일 자신을 신경질적이고 불안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힘을 얻는 것은 평온하고 안정된 데 있고, 구원을 얻는 것은 돌아가 안식하는 데 있습니다! 여러분, 절대로 일하다가 잠자는 시간을 모두 줄이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에게 명령을 주셨습니다. “너희가 내 성막을 세우더라도 반드시 기억하라. 엿새 동안 일하고 일곱째 날에는 쉬어야 한다.”
제가 여러분에게 한 가지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자주 종합하고, 정리하고, 추상화하고, 결론을 내리십시오. 우리가 한 가지 일을 할 때마다 계속하다 보면 그 일의 배후에 있는 규칙을 발견하게 됩니다. 다음에 같은 일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요약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아이가 매우 게으르고, 집안일을 하는 손도 솜바지 허리처럼 서툴며, 늘 선악을 분별하고 긴장해서 어쩔 줄 몰라 한다고 합시다. 제가 한 사람을 다룬 뒤 이 일을 추상화하면 하나의 모델이 됩니다! 나중에 지난번과 같은 사람이 오면 저는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전처럼 질질 끌지 않고, 하나의 모델로 추상화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자주 하는 일을 수학적 모델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저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목회를 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제가 하는 인공지능 목회는 많은 목회자를 뛰어넘을 것입니다. 인공지능 목회의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의 모델을 추상화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오면 시스템이 한눈에 그 사람이 어떤 상태인지 알게 되고, 때로는 시스템이 직접 몇 마디 훈계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일단 모델을 세우면 일이 쉬워집니다. 이것이 추상화입니다. 추상화한 뒤 결론을 내리고, 종합한 뒤 정리하면 사람은 절대로 바빠서 허둥대지 않습니다.
사람이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장 중요하게 겨루어야 할 것은 지혜입니다. 지혜로 겨루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임재로 겨루는 것이며, 시간을 쏟아붓지 않는 것입니다. 저는 공학을 전공한 사람이지만 글을 쓸 때 제 나름의 방식이 있습니다. 쓰면서 종합하고, 정리하고, 추상화하고, 결론을 내립니다. 그러다 보면 순간적으로 “아, 원래 이렇게 쓰는 것이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저에게 산문을 쓰라고 하면 어렵습니다. 쓰다 보면 감상적인 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을 명확하게 설명하라고 하면 보통 사람은 저와 비교할 때 어려움을 느낄 것입니다.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날 우리는 쉬면서 하나님과 함께하고, 추상화하고, 결론을 내리고, 종합하고, 정리해야 합니다. 지혜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이 가장 어리석을 때는 바쁘게 허둥대고, 신경질적이며, 긴장하고, 머리 없는 파리처럼 돌아다닐 때입니다. 좋게 말하지 않으면 미친개처럼 어디에 부딪힐지도 모르고 마구 행동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행하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행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설계하신 것은 모두 놀라운 설계입니다. 문제는 사람이 그대로 행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의 어머니가 제게 하신 말씀이 하나 있는데, 저는 그것이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쪽으로 가라고 하면 서쪽으로 가고, 개를 쫓으라고 하면 닭을 잡는다.” 이 말은 순종하지 않는 사람을 아주 생생하게 표현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성전을 세우라고 하셨는데, 여러분은 사람의 집을 세우러 갑니다. 결국 교회를 중매센터로 만들어 버립니다. 부부가 싸우면 그 목회자를 욕합니다. 저는 그런 일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좋게 말하지 않으면 그런 일은 남녀 사이를 중매하는 잡일입니다. 부부가 싸우면 저를 끌어내어 뒤에서 욕하고, 부부가 화해하면 저를 잊어버립니다.
제가 하는 일은 오직 하나,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부부가 싸우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는 한 사람씩 다룹니다. 둘 중 누가 옳고 그른지는 상관하지 않습니다. 두 사람이 모두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가진 사람이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온갖 문제가 생깁니다. 왜 그렇습니까? 함께 있으면서 사소한 일과 쓸데없는 일만 붙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가운데 결혼한 사람들은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합니까?
나중에 성경을 연구하면서 저는 가정이 하나님의 나라의 원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여러분이 자신의 가정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집착한다면, 생각할 것도 없이 그 가정은 하나님의 나라의 원수가 됩니다. 제 말에 동의하지 않거나 인터넷에서 들은 말에 동의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직접 성경을 찾아보십시오. 정말 그런지 확인해 보십시오. 제가 정리한 결론이 맞는지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행하는 것에는 동의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하는 일이 정말 하나님의 말씀에 맞는지 살펴보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절대로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행하십시오. 여러분이 불교 신자라면 부처가 말한 대로 행하십시오. 여러분이 이슬람교 신자라면 무함마드가 말한 대로 행하십시오. 저는 그리스도인이므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행합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자기 아내가 주인입니다. 그렇다면 아내가 말하는 대로 하십시오. 우리도 더 이상 논쟁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는 사람이며, 이것이 제가 하나님께 받은 사명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