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答疑解惑》
Q1:老师,许愿之后才查问,就是自陷网罗。这句话怎么理解?
就是人瞎干,许愿是跟灵界有关的事,你不能在属神的事上瞎整,如果在属神的事上瞎整,那可麻烦啦!跟神玩儿,瞎玩儿,是高风险!你要知道在政府里做官是高风险职业,如果你手上有权力,那风险很高。因为有一大堆的苍蝇蚊子找你,行贿、受贿手法极其复杂。给你套牢了以后,你成了人家的工具,最后就坐牢了。
我们服侍神的人,要有智慧。我给大家举一个例子,大家一定要琢磨,有的人就说:如果神不医治你,你还信神吗?其实那不是神的话。他们以为那是神的话,其实是在瞎说,最后出现很多问题。你许愿之前能不能就把事整清楚?记住别瞎整,瞎整就是自陷网罗。
有人这样做:神啊,如果你祝福我这个生意,我就怎么怎么样。《圣经》里没有教这个!神让你求神的国和神的义,这一切的东西都要加给你们。很多人服侍服侍着,自己成了癌症患者,这怪谁呀?我可告诉大家,这个世代神要彰显祂的能力!瞎说是要负责任的,如果我瞎说,我也要负责任的。
神要震动天地,把那些瞎说的都要震一震。比如说,你看我服侍神,多辛苦!这是瞎说。服侍神辛苦什么?我生下来,我活着的目的就是服侍神。我服侍神就如同过假期,每天都是公假,每天都是假期还不好?每天都享受,每天都喜乐不行啊?
Q2:老师,人的灵是指什么?
人里面有一个东西叫做灵,让人活着的乃是灵。人的灵一离开人的身体,这个人就死了。可是有时候人的灵离开了人的身体,这人的身体还活着,因为鬼的灵住在里头了。人虽然活着,但是整天说鬼话,整天折磨家人,犯浑,可闹心了!人临死之前的三个月或六个月,就折磨家人,胡整,其实他的灵已经离开了,住在他里边的是个邪灵,等到那个邪灵离开以后,那个身体也死了。但是很多人不知道啊!
让人活着的乃是灵,大家慢慢琢磨,我讲的这些可准了。很多人经常说:我奶奶这样,我妈也这样。人身上有一个他自己的灵,他的灵离开,被鬼抓去也好,自己离开也好,他的身体就会死,但是有的灵被抓去以后,他的身体里头住着鬼,那就不是他的灵。所以说人的灵就决定了人的命。
Q3:老师,两样法码、双重标准,和识别善恶有什么区别?
识别善恶的关键不在乎分辨对和错,关键是用人的标准去分辨;两样的法码其实就是识别善恶。人如果用神的话去分辨对和错,什么问题也没有,用人自己的理去分辨对和错,那就叫识别善恶。
Q4:老师,你说的问题我都明白,但是有时候道理懂,实际上我做不到,做出来的都是双标的事。等做完了又后悔,难受,这怎么办?
你需要赶鬼,那不是你,那是鬼。鬼在人身上带来的败坏老深了,不赶鬼就不能解决问题。教会不赶鬼就是一堆的鬼在里头,教会不赶鬼那是教会吗?我也不知道是啥。但是在《圣经》里的耶稣就是赶鬼的耶稣。你有没有发现耶稣为什么老赶鬼?不是因为赶鬼好玩,因为不赶鬼,神的国就不能降临。人经常想做的不去做,不想做的倒去做,那是个鬼。就需要在悟性上先解决,然后祷告把鬼赶走。
Q5:有一个人祷告说,神祝福我这个生意赚一千万,我就立马奉献五百万,这就是自以为是的想法吧?
这是什么脑子?他们以为钱很重要,重要到把神当做赚钱的工具。我代表神问一句:我凭什么给你这个生意?我凭什么给你这五百万?你拿五百万干什么?你答不上来就滚一边去。人就这么傻!他认为没有那500万就活得不好。人就是不知道神是祝福的神,不谨守遵行祂的话,就只会瞎说,你说这不是傻掉了吗?
Q6:人的灵是耶和华的灯,这句话怎么理解?
神造完了人以后,吹了一口气,就进到亚当的里面,人就成了有灵的活人。所以当一个人出生的时候,他里面既有他自己属肉体的成分,也有属神的成分。我们把人的灵也叫做人的良心,就像那些贪官污吏、做坏事的人,有时候他们自己的灵就会跟他说:你太坏了!所以他经常纠缠这样的事,这就叫人的灵就是耶和华的灯。
人顺从了神的灵,就成了一个有灵的人,灵就活了。如果人顺从了人的肉体,就会把人的灵整得干瘪,一点力量都没有。大家问的问题有点难,我也没办法证明给你看,你就当作一种学说、一种猜测就好。
Q7:老师,以前对天起誓,说咒诅的话,这是否影响命运,如何破除咒诅?
好好爱神!人为什么对天起誓说咒诅的话?就是对某些事太执着,人执着于你所执着的事,是一种愚蠢。以前没有知识、没有智慧,就干了一大堆愚蠢的事。那咱们就开始单单爱神,单单爱神才是解决很多咒诅问题的根源。人如果不爱神,这人可咒可诅。爱钱的人大把、爱工作的人大把,爱啥的都大把,唯有爱神的就一小把。人为什么要说咒诅的话?因为受了伤害很难受,里面辛苦,然后鬼就会激励他讲咒诅的话;一激励他讲咒诅的话,他就向天起誓,最后咒诅更深。
咱们要开始做有智慧、有聪明的人,有智慧、有聪明,以神的话为我们活着的根本。一个人若爱神,神为爱祂的人所预备的是丰盛的慈爱,因为咒诅是从神来的。如果我们爱神,所有的问题都得以解决。人因为有咒诅,所以鬼还会住在我们里面。当咒诅的问题解决了,你开始爱神了,鬼还是在我们里面,但牠就是非法的,你就得把牠赶走。但你还得要解决根本的问题,就是爱神。
愿神祝福大家!
1. 서론
- 많은 사람은 살아가는 법을 모르고, 살아가는 지식이 부족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지식을 갖게 되면 자신을 기쁘고 건강하고 즐겁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사람은 자주 서로 다른 저울추를 사용하여 자신과 다른 사람을 요구합니다.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엄격한 것은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일입니다.
2. 어리석은 사람의 이중 잣대
- 어리석은 사람은 다투기를 좋아하고, 온몸에 화와 병을 가득 안고 살아갑니다. 이는 사람을 대할 때나 자신을 대할 때 이중 잣대를 사용하기 때문이며, 문제를 해결하지도 못하고 존귀함도 없습니다.
- 사람이 무지로 인해 내는 화와 흘리는 눈물과 겪는 고난에는 아무런 영광도 없습니다. 사람은 선악을 분별할 자격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3.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에는 이중 잣대가 있을 수 없다
- 사람의 많은 문제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생깁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섬김은 고역이 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는 모든 일이 기꺼이 자원하는 일이 되어 힘들다고 느끼지 않습니다.
- 많은 사람은 자신이 이미 하나님을 충분히 사랑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서로 다른 저울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섬길 때는 마음을 다하지 않으면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정성껏 섬겨 주기를 바라다가 결국 저주를 불러옵니다.
4. 자신의 이중 잣대를 다루기
- 사람은 명철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늘 자신이 빚진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다투거나 화를 내거나 울지 않게 되고, 마음속에 모략과 지혜와 슬기가 더해지며 기쁨도 많아집니다.
- 어떻게 하든 자신의 이중 잣대를 다루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어떻게 해 주기를 바라는지 생각하고 그대로 다른 사람에게 하며, 하나님께서 자신을 어떻게 대해 주시기를 바라는지 생각하고 그대로 하나님을 섬기십시오.
5. 결론
- 사람이 타고난 본성은 별로 쓸모가 없습니다. 사람의 본성이 어떠하든 자신의 나쁜 습관을 바로잡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기준을 기준으로 삼으면 타고난 악한 본성을 다룰 수 있습니다!
- 영적 전쟁을 하는 데에는 지략이 필요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늘 자신이 빚진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온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며, 하나님을 사랑해야 모든 저주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핵심 단어
- 이중 잣대
- 명철한 마음
- 서로 다른 저울추
- 타고난 본성
- 늘 자신이 빚진 사람이라고 여김
- 온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함
- 기꺼이 자원하여 하나님을 섬김
생각해 볼 질문
서로 다른 저울추란 무엇을 의미합니까? 하나님께서 서로 다른 저울추를 미워하신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이중 잣대란 무엇을 가리킵니까? 우리에게는 어떤 부분에서 이중 잣대가 나타납니까? 구체적으로 설명해 보십시오.
왜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섬기면서 매우 힘들어하고 “타 버리게” 됩니까? 그들의 이중 잣대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타납니까?
사람의 모든 문제의 근원은 무엇입니까?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은 무엇입니까?
서론
여러분은 《잠언》을 이 기간 동안 읽으면서 분명 조금 더 지혜로워졌고, 조금 더 잘 살게 되었으며, 화도 조금 덜 내고 기쁨도 더 많아졌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살아가는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은 자신에게 수많은 질병과 고통을 만들어 내는 지식만 가지고 있을 뿐, 자신을 건강하고 기쁘고 즐겁게 하는 법은 모릅니다.
자주 어떤 사람들은 저에게 “당신이 이런 일을 당한다면 나와 똑같이 괴로워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사실 저는 그 사람이 그렇게 사는 것을 보면서 괴롭습니다. 제가 그 사람이라면 절대로 그렇게 살 수 없습니다. 바보나 그 사람처럼 살 것입니다. 사람은 어느 정도까지 독선적이 되면 다른 사람도 모두 자신만큼 어리석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오래 교제한 사람들은 저를 불행하게 하거나 마음 아프게 하는 일이 정말 어렵다는 것을 압니다. 저 같은 사람은 보통 사람은 물론이고 꽤 큰 귀신이라도 어찌하지 못합니다. 저는 지식이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저를 잘 살지 못하게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우리처럼 《잠언》을 공부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1장부터 다시 듣고 싶어도 지나친 일이 아닙니다. 저는 사람이 살아가는 일을 연구하는 과학자이자 전문가입니다. 성경을 읽는 것도 일반 사람들보다 잘 읽고 깊이 읽습니다. 제가 이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면 사람들이 노벨상을 주지 않는다 해도 화내지 않을 것입니다. 제 연구 성과로 누군가가 조금 더 잘 살게 되고, 우울증이나 암 같은 질병이 치료된다면 저는 그것으로 기뻐할 것입니다.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기쁨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의 이중 잣대
《잠언》 20장의 주제는 서로 다른 저울추를 하나님께서 미워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평소에 우리 자신이 자주 서로 다른 저울추를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지 마음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어느 날 예전에 제 밑에서 일하던 사람과 그의 아내가 우리 집에 차를 마시러 왔습니다. 차를 마시기도 전에 저는 두 사람이 서로 금방이라도 싸울 듯 날카롭게 노려보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물어보니 두 사람은 집에서부터 우리 집 문 앞까지 계속 다투다가 들어와서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행동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위장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서로를 노려보며 언제든 서로 할퀼 듯한 상태로 돌아갔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저에게 불평했는데, 상대방은 다른 사람의 단점을 볼 때는 확대경을 사용하고 자신의 단점을 볼 때는 축소경을 사용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모두 작은 일입니다. 남편이 물건을 잃어버리면 아내는 왜 잃어버렸느냐고 남편을 책망합니다. 그런데 아내가 물건을 잃어버려도 남편이 왜 물건을 잘 봐주지 않아서 잃어버리게 했느냐고 남편을 책망합니다. 사람은 책임을 떠넘길 때 상대방을 완전히 나쁜 사람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자신이 물건을 잃어버렸든 남편이 잃어버렸든 모두 남편의 책임이고, 자신은 언제나 옳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에게 한 가지 단언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내는 화와 흘리는 눈물과 겪는 죄악이나 고난에는 아무런 영광도 없습니다. 자신이 선악을 분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사실 여러분에게는 선악을 분별할 자격조차 없습니다. 요셉은 애굽에 노예로 팔려 갔지만 선악을 분별할 자격이 있으면서도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가운데 어떤 형제자매들은 제가 여러분을 섬기고 여러분을 위해서 한 것이며, 여러분을 이용하려고 하지도 않았고 애굽에 팔아 버리려고 한 것도 아닌데, 오히려 저에게 화를 내고 선악을 분별하려고 합니다.
어느 날 저는 한 사람을 훈계하고 있었습니다. 훈계가 중간쯤 진행되었을 때 그 사람은 자기 방에 있던 유리컵을 깨뜨렸습니다. 청소하면서 유리 조각을 깨끗이 치우지 않았고 맨발로 바닥을 걷다가 발을 다쳤습니다. 이것을 누구 탓으로 돌릴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그는 또 선악을 분별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선악을 분별할 자격이 전혀 없다고 말했습니다. 아무도 그를 해치지 않았고 그가 자신을 해치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은 선악을 분별할 자격도 없고 화낼 자격도 없습니다. 이런 것들은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저는 하늘과 땅을 향해 큰 소리로 외칩니다. 여러분이 깨어나서 조금 더 잘 살고 자신을 조금 더 선대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은 서로 다른 저울추로 일을 판단하면서도 자신이 그렇게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모두 자신이 얼마나 이치에 맞는 말을 하고 있는지만 생각합니다. 이것이 바로 “남편의 말도 옳고 아내의 말도 옳다”는 식이 아닙니까?
포도주는 거만하게 하고 독주는 떠들게 하며 그것에 미혹되는 자마다 지혜가 없느니라. (《잠언》 20:1)
술과 서로 다른 저울추가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사람이 술을 조금 마시면 본래 모습이 드러납니다. 이전에는 사람들 앞에서 모두 거짓된 모습을 꾸미다가 술을 조금 마시면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꾸며야 하는지 잊어버립니다. 그러면 술이 그 안에 있는 것을 모두 드러냅니다. 속에는 거만함이 있는데 겉으로는 매우 겸손한 척하고, 속에는 떠들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겉으로는 매우 온유한 척하며, 속에 화를 한가득 품고 있으면서 겉으로는 꽤 잘 행동합니다. 어떤 목사와 사모들은 목사와 사모다운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술을 조금 마시면 만들어 놓은 이미지가 무너집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인물 설정’이란 자신이 설계하여 다른 사람들 앞에서 보여 주려는 이미지입니다. 그런데 결국 그 이미지가 모두 무너지고 지혜도 지식도 없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이것이 바로 이중 잣대이며 서로 다른 저울추입니다. 거짓된 모습을 꾸미려면 술을 마시지 마십시오. 술을 마시면 진심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제가 대학에 다닐 때 한 청년이 있었는데, 평소에는 의로운 사람처럼 행동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여성을 평가하는 말을 조금이라도 하면 반드시 그 사람의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그런데 술을 마시고 나면 자신이 다른 여성들을 이러쿵저러쿵 평가했습니다. 다음 날 술이 깬 뒤 우리가 그 이야기를 해 주자 그는 매우 부끄러워했습니다.
사람이 자신이 독선적이고 이중 잣대를 사용한다는 사실을 모르면 아무런 유익이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자신을 해칩니다. 자신이 사람도 속이고 귀신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며 아무도 모르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술을 조금만 마셔도 그 사람 전체가 드러납니다. 원래 머릿속에 그런 것만 가득했던 것입니다.
다툼을 멀리하는 것이 사람의 영예요 미련한 자마다 다툼을 일으키느니라. (《잠언》 20:3)
자신이 다투기를 좋아하는 사람인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누가 한마디만 해도 미쳐 날뛰고 눈물을 흘리며 화를 내기 시작합니다. 어떤 사람은 가족과 전화 통화를 하고 나서 괴로웠다고 말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독선적이고 자신이 옳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몇 마디 나누지도 않고 다투기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화를 내고 서로 공격했는데 무슨 존귀함이 있겠습니까? 미련한 자마다 다툼을 일으킵니다. 그러나 그것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해결했는지 분명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울고 소란을 피우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은 독선적이고 이중 잣대를 사용하며 모든 것이 다른 사람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늘도 자신을 저버리고 땅도 자신을 저버렸으며 자신만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 문제가 해결됩니까? 때로 사람은 감정에 이끌립니다.
한 번은 두 살 된 아이가 제 사무실에서 울었습니다. 방 안 전체가 울음소리로 가득했습니다. 아이는 제가 이 일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고 생각해서 제 앞에서 울려고 했던 것입니다. 저는 아이가 제멋대로 구는 문제를 다루는 데 매우 능숙합니다. 저는 아이에게 말했습니다. “잘 울어. 멈추면 안 돼. 울고 싶으면 계속 울어. 다 울고 나서 나를 찾아와.” 아이는 몇 분마다 저를 쳐다보았지만,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를 상대하지 않고 제가 해야 할 일을 했습니다. 아이가 울음을 그친 뒤 저는 생각이 정리되었는지 물었습니다. 아이는 생각이 정리되었고, 앞으로 저를 만나도 다시는 울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많은 사람은 다투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자신을 해치면서 소란을 피우고 억지를 부립니다. 무엇 때문에 소란을 피우는 것입니까? 소란을 피우고 나면 무엇을 얻습니까? 저는 여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먹을 것도 있고 마실 것도 있고 돈도 있고 살 곳도 있는 사람들이지만, 소란을 피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소란을 잘 피우고 있고 꽤 이치에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마음에 있는 모략은 깊은 물 같으니라. 명철한 사람은 그것을 길어 내느니라. (《잠언》 20:5)
우리 마음에 명철한 마음이 없으면 깨닫지 못하고 어리석은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 안에 있는 모략을 끌어내어 명철한 사람이 되도록 매우 열심히 돕고 있습니다. 소란을 피우던 것을 소란을 피우지 않게 하고, 고생을 기쁨으로 바꾸며, 질병과 고통을 건강으로 바꾸는 것은 이렇게 간단합니다. 그러나 부동산 일을 하는 것은 다릅니다. 집을 지으려면 시멘트와 철근 같은 재료가 필요하고, 한참 애써 많은 일을 해도 반드시 돈을 버는 것은 아닙니다. 집을 지었다고 반드시 팔리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사람 안에 있는 생각을 바꾸는 일은 이보다 훨씬 간단합니다.
지난 한 주 동안 여러분은 울었습니까? 소란을 피웠습니까? 헛소리를 했습니까? 자신이 도대체 무엇 때문에 소란을 피우고 있는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어서 회개하십시오! 우리 마음에 모략과 지식과 지혜와 슬기를 더하고, 헛소리와 소란과 울음은 줄여야 합니다. 자신이 제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난 몇 년 동안 자신이 잘못해 왔다는 것을 탓하십시오. 어떤 사람은 제 말을 듣고 반박합니다. “나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들이 나에게 잘못한 것입니다. 내 인생은 그들이 망쳐 놓았습니다.” 그는 제 말을 받아들이지 않고 계속 마음을 괴롭게 하는 길을 선택하며 결국 자신을 해칩니다.
사람은 각기 자기의 인자함을 자랑하지만 충성된 자를 누가 만날 수 있으랴? (《잠언》 20:6)
사람은 자신이 잘한 사소한 일 몇 가지를 계속 말하면서 자신이 인자하고 의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실 잘못한 일이 훨씬 많습니다. 어떤 일을 잘했다고 해도 아직 제대로 하지 못한 다른 일이 많습니다!
왕의 진노는 사자의 부르짖음 같거니와 그를 노엽게 하는 것은 자기의 생명을 해하는 것이니라. (《잠언》 20:2)
절대로 하나님을 진노하게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인자하다고 할 수도 없고 충성되다고 할 수도 없으며 대단하지도 않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길이 온통 엉망인데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한동안 어지럽고, 한동안 눈이 흐려지며, 또 한동안 괴롭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원합니까? 원하지 않는다면 제 충고를 한마디 들어 보겠습니까? 우리가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에 마음에 화가 가득하면 괴로운 것입니다. 우리 조금 더 기쁘게 살면 안 되겠습니까? 제 충고를 들어 주십시오. 나이로는 제가 여러분보다 많지 않을 수도 있지만, 지식으로는 제가 여러분보다 노련합니다. 제 충고를 한마디만 들으십시오. 자신의 나쁜 습관을 바로잡는 법을 배우십시오.
우리 안에 건드릴 수 없지만 반드시 건드려야 하는 것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는 밀집공포증이 있는 사람을 섬긴 적이 있습니다. 먼저 너무 빽빽하지 않은 그림을 보여 주었는데 그는 온몸을 떨며 견디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를 데리고 기도했고, 다시 보게 하니 괜찮았습니다. 저는 그를 무조건 편하게만 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다음에는 더 빽빽한 그림을 보여 주었고, 그는 다시 견디지 못했습니다. 또 기도한 후 다시 보게 하니 괜찮았습니다. 이렇게 계속 더 빽빽한 그림을 보게 하자 잠시 후 나아졌습니다. 팔이 아픈 사람을 섬길 때에는 팔을 아픈 부위까지 들어 올리게 하고 기도하면 낫기도 합니다. 우리 가운데 기도로 나은 간증은 많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형제자매들은 어떻게 하든 이중 잣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자신에게는 한 가지 기준을 적용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또 다른 기준을 적용하면서 괜히 많은 화를 불러일으키지 마십시오. 우리는 반드시 이 문제를 다루고, 반드시 그것을 찔러야 합니다. 여러분이 게으르면 저는 여러분의 게으름을 찔러 부지런하게 만들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악을 분별하면 저는 여러분의 선악을 분별하는 태도를 찌를 것입니다. 여러분이 육체를 따르는 마음을 품으면 저는 그 육체를 따르는 마음을 찌를 것입니다. 여러분이 세상을 사랑하면 저는 여러분이 세상을 사랑하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누가 내가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였다 내 죄를 깨끗하게 하였다 할 수 있으랴? (《잠언》 20:9)
누가 자신이 이미 깨끗해졌다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까? 무엇이 깨끗해졌다는 것입니까? 여러분의 마음은 그렇게 더럽습니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죄를 씻어 내야 합니다. 우리 안에는 이중 잣대가 있고, 심지어 자신도 모를 정도로 이중적이 되어 있습니다. 사람 안이 얼마나 더럽습니까! 여러분의 질병과 여러분이 겪는 고통과 괴로움은 여러분 안이 너무 더럽다는 것을 증명할 뿐입니다. 과거의 일을 콧물과 눈물로 이야기할 때에도, 그것은 자신이 여전히 옳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증명할 뿐입니다. 사실 자신이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것을 아직도 모르는 것입니다. 저는 하늘과 땅을 향해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지혜로워지고 지식을 가지십시오. 여러분 안에 있는 기쁨을 빼앗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전에는 살아가는 법을 몰랐다면 이제는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화가 나면 곧바로 날뛰고 미쳐 버리는 것은 잘못한 것입니다. 자신에게 “나는 반드시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하십시오.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에는 이중 잣대가 있을 수 없다
왕은 심판의 자리에 앉아서 그의 눈으로 모든 악을 흩어지게 하느니라. (《잠언》 20:8)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배웠다 해도, 누가 잘 사는 것과 잘못 사는 것을 결정합니까? 결국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은 이런저런 병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신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자매에게 약간의 위로만 해 줄 수 있었습니다. “자매님, 저는 자매님이 지난 몇 년 동안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어 했다는 것을 알겠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를 몰랐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한 것은 그 자매가 이어지는 말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사실 사람의 모든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생깁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이 고통스러운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을 잘못 배웠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연애도 잘하지 못하고 결혼 생활도 잘 가꾸지 못하며 자기 가정까지 엉망으로 만듭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자매가 이어지는 말을 받아들이기를 바랍니다. “반드시 바뀌어야 합니다!”
전에 저는 큰 교회의 담임목사를 섬긴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에게 어떻게 암에 걸렸는지 물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목사 일을 하는 것이 매우 힘듭니다. 하다 보면 타 버립니다.” 이 말을 들으면 매우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저는 성경에서 ‘타 버린다’는 말을 한 번도 찾지 못했습니다. 사람이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해야 한다면, 하고 난 뒤 타 버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저는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마작을 하기만 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타 버립니다. 그러나 마작을 좋아하는 사람은 하루 종일 하고, 전자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은 몇 시간씩 합니다. 할 때에는 차도 밥도 생각나지 않지만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위해서는 기꺼이 대가를 치릅니다. 사람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때에는 타 버리지 않습니다.
저는 그 목사의 속마음을 알아들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았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정말 너무 힘들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뇌암에 걸리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합니다! 그는 목사인 우리는 일주일에 하루만 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스물여덟 살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쉰 적이 없지만 타 버리지 않았습니다. 매일 제가 하는 일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학교에 다닐 때는 공부를 좋아했고, 일할 때는 일을 좋아했으며, 그리스도인으로 살 때는 매우 기뻤고, 목사가 된 뒤에도 여전히 기쁘게 일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괴로워했습니다. “나는 왜 이렇게 힘들고, 당신은 왜 이렇게 기쁩니까?” 그리고 하나님께 왜 이런지 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오히려 여러분에게 물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조금도 편파적이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 고역으로 느껴지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섬기면서 매우 기뻐합니다!
저는 우리 교회의 형제자매들에게 한 가지 확신을 가지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분명 하나님을 매우 사랑합니다. 지금까지 아직 타 버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다른 많은 교회의 소그룹장과 목회자들이 치르는 대가가 우리 교회의 많은 형제자매들이 치르는 대가보다 적다는 것을 압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자주 뇌암에 걸리기 쉬운 말을 합니다. 그 목사는 자신이 100개의 소그룹을 책임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소그룹장들은 예배에 참석할 뿐 아니라 소그룹도 인도하고 교회에 와서 훈련도 받아야 하기 때문에, 그들이 타 버릴까 봐 소그룹장을 3년마다 교체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교회의 형제자매들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모입니다. 그런데 당신들의 소그룹장은 일주일에 세 번만 모입니다. 우리 교회의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이 당신들의 교회 소그룹장들보다 더 많은 대가를 치르는데, 우리는 왜 타 버리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한결같지 않은 저울추와 한결같지 않은 되를 모두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느니라. (《잠언》 20:10)
그들은 자신이 이미 마음을 깨끗하게 했고 죄를 씻었으며 구원받았다고 생각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서로 다른 저울추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그들은 섬길 때는 마음을 다하지 않으면서 휴가를 내어 여행할 때는 매우 정성스럽게 준비합니다! 교회 안에 많은 형제자매의 질병이 치료되지 않고 있는데 누가 관심을 가집니까? 그때 하나님께 어떻게 대답하겠습니까? 그들은 자신이 왜 병에 걸렸는지 모르면서 하나님께 “하나님, 왜 이렇습니까?”라고 묻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서로 다른 저울추와 서로 다른 되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섬김을 받을 때에는 한 가지 저울추를 사용하기를 바라면서 다른 사람을 섬길 때에는 또 다른 저울추를 사용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대하실 때에는 한 가지 기준을 적용하기를 바라면서, 자신이 다른 사람을 섬길 때에는 또 다른 기준을 적용합니다. 이것이 바로 이중 잣대입니다.
그들의 고객 응대는 엉망입니다. 누군가 섬김이 필요하다고 하면 “안 됩니다. 저는 바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섬김이 필요할 때 하나님께서도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이 녀석아, 나도 바쁘다.” 사람의 비극은 모두 자신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바뀌어야 합니다! 이것은 며느리와 시부모의 관계가 좋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시부모가 며느리였을 때에는 한 가지 기준을 적용하다가 자신이 시부모가 되면 역할이 바뀌어 또 다른 기준을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절대로 하나님을 진노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건강하고 기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기뻐하시는 것은 여러분 안에 한 가지 기준만 있기 때문이지, 절대로 두 가지 기준이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사람이 늘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빚졌다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화를 내겠습니까? 사람이 늘 자신이 충분히 섬기지 못했다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타 버리겠습니까? 모두 바뀌어야 합니다. 저를 본받으십시오. 제가 섬기는 범위 안에서는 사람들에게 언제나 “일이 있으면 저를 찾아오십시오!”라고 말합니다. 아무도 저를 찾아오지 않으면 오히려 그 사람에게 화를 냅니다. 그것이 제가 해야 할 섬김이고 제 책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가운데 소그룹장이나 지역장이 어떻게 섬겨야 할지 모르면, 저는 그들에게 사람들을 모두 데려오라고 하고 함께 섬겨 줍니다.
그러므로 우리 가운데 소그룹장들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마음으로 섬기기를 권합니다. 다른 사람이 여러분을 어떻게 대해 주기를 바라는지 생각하고 그대로 다른 사람을 대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어떻게 대해 주시기를 바라는지 생각하고 그대로 다른 사람을 대하십시오! 제가 하나님께 전화 한 통을 걸면 하나님께서는 분명 “내가 여기 있다”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저에게 전화를 걸어도 저는 언제나 “제가 여기 있습니다”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제게 시간이 있느냐고 물으면 저는 늘 있다고 대답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의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때로는 저도 지역장들과 섬김을 맡으려고 서로 경쟁합니다.
저와 가까운 사람들은 제가 매우 잘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것을 압니다. 많은 사람은 제가 아주 멋지게 산다고 생각하며, 제가 바쁜 모습을 거의 보지 못합니다. 저는 문제를 덮지 않고 문제가 생기면 하나씩 해결하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저는 고객 응대를 최고로 잘했으며, 지금 우리 교회의 고객 응대도 절대로 뒤떨어지지 않습니다. 다른 교회들의 고객 응대는 너무 형편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모를 수도 있지만 저 자신도 작은 도우미 계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제 행정 담당자이고, 제 행정 업무도 최고 수준입니다. 일을 빠르게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떤 교회가 왜 행정 담당자를 고용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우리 가운데 한 자매가 전에 어느 교회에서 행정 업무를 맡았는데, 제가 물어보니 그 교회의 PPT도 목사가 직접 만들지 못하고 주일에 나누어 줄 유인물도 직접 만들지 못해서 모두 행정 담당자가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일은 물론이고 웹사이트의 글자 하나, 그림 하나까지 모두 제가 직접 처리했습니다! 그들이 행정 담당자를 고용해야 하는 것은 모두 게으르기 때문입니다.
듣는 귀와 보는 눈은 다 여호와께서 지으신 것이니라. (《잠언》 20:12)
우리는 듣는 귀와 보는 눈을 잘 훈련할 수 있습니까? 귀는 원래 듣는 것이고 눈은 원래 보는 것인데, 귀가 들어도 듣지 못하고 눈이 보아도 보지 못하면서 자신이 매우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도대체 어떤 머리를 가진 것입니까? 때로 어떤 형제자매들은 저에게 너무 똑똑하게 굴지 말라고 권합니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저와 경쟁하려는 것입니까? 오늘 제가 하는 일은 앞으로 우리 지역장들이 해야 하고, 오늘 우리 지역장들이 하는 일은 앞으로 우리 소그룹장들이 해야 합니다. 모두 위로 성장하며 힘써 달려가야 합니다. 여러분은 듣는 귀와 보는 눈을 잘 전수해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행동은 그 품행의 순결함과 정직함으로 말미암아 그가 어떠한 사람인지 나타내느니라. (《잠언》 20:11)
아이의 행동이 순결하고 정직합니까? 어떤 사람은 어릴 때부터 울기를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어릴 때부터 잘 울지 않습니다. 이것은 타고난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지식과 지혜를 갖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본성에 의지하는 것은 별로 쓸모가 없습니다. 아이가 태어나 울든 울지 않든 타고난 것은 별로 쓸모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라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배우고, 하나님의 기준을 기준으로 삼는 법을 배우는 것이지 자신의 기준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아이는 공부를 좋아하고 어떤 아이는 공부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이치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공부를 잘했으며, 우리 학교 교장 선생님은 자신의 아이가 저와 함께 공부하도록 자주 했습니다. 제 나눔을 들었다면 한 가지를 알아야 합니다. 타고난 것은 별로 쓸모가 없고, 어떻게 하든 사람을 지혜롭게 만드는 것이 쓸모 있습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잘 울지 않았습니다. 제가 아주 어렸을 때 어머니가 회의에 가실 때 저를 이불로 감싸 한쪽에 두면 다른 사람들은 우리 집에 아이가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이런 타고난 것은, 아이가 우는지 울지 않는지는 별로 쓸모가 없습니다.
너는 잠자기를 좋아하지 말라. 네가 빈궁하게 될까 함이라. 네 눈을 뜨라 그리하면 양식에 족하리라. (《잠언》 20:13)
우리는 잠자기를 좋아하지 말아야 가난해지지 않는다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눈을 뜨고 통찰력 있는 사람이 되십시오.
금도 있고 많은 진주도 있으나 지식 있는 입술이 더욱 귀한 보배니라. (《잠언》 20:15)
사람의 머릿속에 지식이 있고 그것을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면 더없이 좋은 일입니다!
여러분이 제가 말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한 가지를 보장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반드시 번성하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누구나 복을 받고 번성하게 살기를 원하며, 누구나 지혜로워지고 돈을 갖기를 원합니다. 그렇다면 오늘부터 복된 삶을 사십시오. 저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우리에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금과 진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돈을 사랑할 필요도 없고 보물을 사랑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나님만 사랑하십시오. 하나님이 우리의 지식이시며 하나님이 우리의 슬기이십니다. 여러분이 이 일을 확신한다면, 제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축복하겠습니다. 여러분은 반드시 건강해지고 걱정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경영은 의논함으로 성취하나니 전쟁은 지략으로 할지니라. (《잠언》 20:18)
우리는 계획과 모략과 지식과 지혜를 갖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잘 살아가려면 영적 전쟁을 해야 하며, 전쟁은 지략으로 해야 합니다. 우리 형제자매들은 이제 사람이 이 영적 전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가기 시작해야 합니다. 한 자매가 매우 무력한 상황에서 저에게 글을 보내 왔는데, 저는 그것을 읽고 마음이 매우 무거웠습니다. 그 자매는 지난 몇 년 동안 매우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저는 그 자매를 만나 우리 가운데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나누고 싶습니다.
5년 전 이 자매의 아버지가 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사람은 죽었지만 암 뒤에 있는 귀신은 매우 악하여 이 가정의 모든 사람을 차례로 무너뜨렸습니다. 사람들은 영적인 일을 잘 알지 못했고, 그 자매가 다니던 교회도 영적인 일을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영적 전쟁을 하려면 지략이 있어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가정 안에 저주를 받은 사람이 있으면 그 귀신은 그 가문 안에서 계속 이어져 3~4대까지 내려갑니다.
너는 그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출애굽기》 20:5)
우리가 문제를 해결하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이끌어 하나님을 사랑하는 길을 가게 하고, 온 힘을 다해 그분을 사랑하게 하려고 합니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우리 주 하나님을 사랑하면 모든 저주의 문제가 해결됩니다. 저주를 끊는 문제는 단순히 끊어 내려고 해서 끊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계획하는 법을 배우고, 영적인 일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며, 영적 전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자신의 이중 잣대를 다루기
서로 다른 저울추와 서로 다른 되는 모두 여호와께서 미워하십니다. (《잠언》 20:18)
서로 다른 저울추와 이중적인 기준을 하나님께서 미워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서로 다른 저울추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일단 하나님을 사랑하기로 선택하면 늘 자신이 빚진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왜 이렇게 힘써 섬깁니까? 사람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저는 영어를 잘하지 못하지만 중국인 운명신학을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영어를 잘하지 못하더라도 어떻게 하든 그들을 축복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제가 왜 영어 성경공부와 영어 주일예배를 시작했는지 아십니까? 늘 자신이 빚진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제 마음은 매우 다급합니다! 영어는 우리의 모국어가 아니어서 분명하게 말하기가 매우 어렵지만 반드시 해야 합니다. 잘 말하지 못하고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 사람들이 비웃더라도 저는 개의치 않습니다. 언젠가는 영어를 사용하는 형제자매들이 일어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싸움에서 강한 용사가 된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제 안에 있는 소망이며, 하나님께서는 제가 믿는 것을 통해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
타인을 위하여 보증 선 자의 옷을 취하라. 외인의 보증이 된 자는 그 몸을 볼모 잡힐지니라. (《잠언》 20:16)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한 가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우리와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들에게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위해 중보자가 되어 우리의 힘을 다해 이 사람들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해야 합니다. 제가 반드시 올바르게 설명하는 것은 아닐 수 있지만, 이것이 제 마음속 생각입니다.
속이고 취한 음식물은 사람에게 달콤하지만 후에는 그의 입에 모래가 가득하게 되리라. (《잠언》 20:17)
자신이 본래 옳다고 생각한 것은 쓸모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유용합니다.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니 입술을 벌린 자와는 사귀지 말지니라. (《잠언》 20:19)
사람은 이곳저곳 다니며 남의 말을 전하면서 자신이 무슨 좋은 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악한 사람에게서는 멀리해야 합니다.
자기의 아비나 어미를 저주하는 자는 그 등불이 흑암 중에 꺼짐을 당하리라. (《잠언》 20:20)
많은 사람은 부모를 저주해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부모가 아무리 여러분에게 잘못했더라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여러분의 부모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철이 없을 때 부모는 우리를 키워 주었습니다. 그러므로 부모를 축복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어떤 부모에게 나쁜 습관이 있을 수도 있지만, 여러분도 부모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들을 변화시키려는 것이라면 그것은 정상이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절대로 악으로 악을 갚지 마십시오. 부모를 저주하는 것은 악으로 악을 갚는 것이라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처음에 속히 잡은 산업은 마침내 복이 되지 아니하느니라. (《잠언》 20:21)
우리는 돈이 중요하고 재산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복은 아닙니다.
결론
한결같지 않은 저울추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며 속이는 저울도 좋지 못하니라.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잠언》 20:23-24)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105)
사람은 모두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길을 가지만 자신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 발의 등불이며 길의 빛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행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지혜로운 왕은 악인을 키질하며 타작하는 기계로 그들을 찧느니라.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잠언》 20:26-27)
우리 하나님께서 악인을 다루시려 한다면 타작하는 기계로 그들을 찧으실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악인이 되려고 합니까? 우리는 이런 악과 서로 다른 저울추에서 떠나야 합니다. 악인이 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타작하는 기계로 우리를 찧으실 것입니다.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잠언》 20:27)
우리의 영이 하나님의 영과 결합하면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의 더러움과 부정함을 비추어 주실 것입니다.
상하게 때리는 것이 악을 없이하나니 매는 사람의 속에 깊이 들어가느니라. (《잠언》 20:30)
악령의 공격과 암의 괴롭힘을 받으며 우리가 잘 살지 못하는 것은, 이것들이 모두 우리를 깨우기 위한 하나님의 채찍과 징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려고 하십니다!
왕은 인자와 진리로 말미암아 그 위가 견고하고 그 보좌가 인자함으로 말미암아 견고하니라. (《잠언》 20:28)
우리 하나님, 우리 주님, 우리의 왕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하나님께서 인도하기 원하시는 길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늘 자신이 빚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무엇 때문에 눈물을 흘립니까? 늘 자신이 빚졌다고 생각한다면 손에 맡겨진 일을 잘하고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행하십시오. 하나님의 영과 우리의 영이 하나가 되어 우리 안의 더러움을 비추고 우리 안의 서로 다른 저울추를 제거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하면 여러분이 번성하지 않기란 어려울 것입니다!
채찍을 맞고 징계를 받더라도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그분을 사랑한다는 것을 아십니다. 다만 여러분에게 지식이 부족했을 뿐입니다. 저도 여러분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이런 지식이 부족했으니 이제 이 모든 공과를 보충합시다. 핵심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그분의 보좌에 앉으셔서 우리에게 복을 부어 주실 것입니다. 이제 모두 기대하기 시작합시다. 우리의 삶 가운데 놀라운 일이 일어나고, 우리에게 아름다운 일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우리가 회개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