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자의 말씀》
(주가) 주여 내 마음을 열어 주사 진실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더는 완악하지 않고 더는 거역하지 않으며 더 이상 내 옳음만을 고집하지 않게 하소서
내게 지혜와 총명을 주사 나 자신의 문제를 깨닫게 하시고 우매함에서 돌이켜 주께로 돌아와 평생 주를 경외하게 하소서
(후렴) 지혜자의 말씀은 찌르는 채찍 같아 내 안의 우매함을 찔러 아프게 하나 진리가 비록 때로는 귀에 거슬릴지라도 내 생명을 다시 깨어나게 하네
내가 기꺼이 훈계를 받아들이고 더는 나 자신의 문제를 회피하지 않게 하소서 주의 말씀이 내 마음에 굳게 박혀 나로 돌이켜 주께 돌아오게 하소서
지혜자의 말씀은 찌르는 채찍 같아 나 자신의 문제를 밝히 보게 하시네 내 안의 완악함과 거역함을 제하시어 더는 나 자신을 의지하여 행하지 않게 하시네
내가 가르침을 받는 자가 되어 주의 계명을 삼가 지켜 행하게 하소서 주의 말씀이 더는 찌르는 채찍이 되지 않기를 원하오니 평생 주를 경외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