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주가) 마음은 지치고 곤비하며 사람의 수고가 무슨 유익이 있으랴 주님의 부르심에 나 보았네 영원한 생명의 빛
(후렴) 인생은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바람을 잡는 것 오직 주님이 내 마음에 계셔 만사를 온전히 보게 하시네 더 이상 세상에 미혹되지 않고 나는 이미 더 좋은 길을 보았네
인생의 헛됨에서 걸어 나와 더는 움켜쥐지 않고 나 자신을 산 제물로 드려 영광스러운 사명을 감당하리 주께 영생의 말씀이 있으니 나는 이미 더 좋은 길을 택하였네
(브릿지) 나의 전부를 드리네 나는 이미 영광의 길을 보았네 평생 다시는 뒤돌아보지 않으리 나는 이미 가장 좋은 길을 택하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