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외하는 마음》 가사
주가 종일토록 수고하나 바람을 잡듯 붙잡을 수 없고, 화와 복은 예측하기 어려우며 선악과 참과 거짓은 헤아리기 어렵네. 애써 얻은 것 순식간에 재가 되어 흙으로 돌아가나니, 영원한 길은 오직 하나님 안에서만 만족함을 얻네.
후렴 1 주여, 내가 주를 경외하는 마음을 품으오니, 오직 주님만이 세상의 모든 운명을 주관하시네. 주께서 반드시 내게 생명의 길을 인도해 주시리니, 주님 안에 충만한 기쁨이 있나이다.
후렴 2 주여, 내가 주를 경외하는 마음을 품으오니, 내 영의 눈을 열어 주소서. 주님 안에 영생의 도가 있으니, 내 평생 오직 주님만을 기쁘시게 하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