命定神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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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발열과 목 통증이 치유된 간증(20200209)

2020-02-09 4,225 负面思考 服侍 悔改 喉咙痛 自以为是 发烧 无力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제 목이 아팠다가 치유된 간증을 나누고자 합니다. 최근 우한 폐렴 전염병이 한창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며칠 전 저는 기침을 하는 직원 한 명을 데리고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돌아온 후, 온몸이 무겁고 힘이 없으며 목이 아픈 것을 느꼈습니다. 체온을 재 보니 37.3도였고, 몹시 괴로웠습니다. 저는 목회자 선생님께 연락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 저를 인도하여 기도해 주셨고, 40분 후 저는 완전히 정신이 맑아졌습니다.

저는 선생님께 그동안의 상황을 설명했고, 선생님은 제게 세상에 속한 쓰레기를 제거해야 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귀신을 쫓아내면서 어떻게 세상의 더러움에 물들 수 있겠습니까? 당시 저는 사장으로서의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망설임 없이 직원을 데리고 병원에 갔습니다. 오래 머물지도 않을 것이고, 혹시나 하는 요행을 바라는 마음과 세상에 속한 생각 때문에 제가 이렇게 하는 것은 잘못이 아니라고 여겼습니다. 선생님의 한마디 한마디 훈계를 통해 저는 제가 계속 두려움 가운데 살아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무슨 일이 생기면 이런 곳으로 가려고 했습니다. 평소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제 안에 여전히 자기만의 영역을 남겨 두고 있었습니다. 그때 말씀을 듣자마자 실행에 옮겼더라면 이런 고통을 겪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가 기꺼이 회개하자 하나님께서는 곧바로 저를 치유해 주셨습니다. 밤이 되자 저는 괜찮아진 것 같아서 드라마 한 편을 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한 편을 보기 시작한 것이 새벽 3시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그날 밤 꿈에서 돌아가신 어머니가 눈을 뜬 채 저를 바라보고 계셨고, 저는 놀라서 잠에서 깼습니다. 선생님께서 제게 메시지를 보내어 상태를 물으셨습니다. 당시 저는 ‘내가 아프다고 답장하면 선생님께서 분명 나를 인도하여 기도하게 하실 텐데, 그냥 됐다. 계속 자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오후에 깨어났을 때 목이 불에 타는 것처럼 아팠고, 그제야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선생님께 상황을 말씀드렸고, 선생님의 훈계가 저를 정신 차리게 했습니다. “문제가 나아졌다고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도 되는 거냐? 몸이 불편한데도 기도하고 싶어 하지 않다니, 이렇게 게으르면 계속 이런 식으로 해서 문제가 없을 때에도 기도할 수 있겠느냐? 다른 사람을 섬기는 것은 더 말할 것도 없고, 하나님의 아름다운 형상을 살아 낼 수도 없다. 이기적인 사람은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다.”

선생님께서 훈계하신 후 저를 데리고 기도하셨습니다. 기도 중에 저는 방호복을 입은 의사들을 많이 보았고, 다시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선생님은 계속해서 제게 믿음을 불어넣어 주셨고, 저는 ‘무슨 일이 있어도 해 보자. 무엇이 두렵단 말인가?’라고 생각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주 예수님을 구하는 사람은 누구나 치유받는다고 가르칩니다. 이전 설교에서 들었던 말씀도 계속 제 머릿속에 떠올랐습니다. ‘사람은 무엇이든 두려워할 수 있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은 모른다.’ 저는 선택을 내리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기로 작정했습니다. 이틀 동안 하나님의 징계를 받으며 저는 하나님의 실제를 경험했습니다.

셋째 날이 되자 제 목은 아프지 않았습니다. 이런 경험을 하게 하시고, 제 안에 있는 육체를 생각하는 마음과 독선적인 모습을 보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굳게 결심하고 제 안의 생각을 철저히 바꾸며, 엄격한 태도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에 옮기겠습니다. 이기심과 세상에 속한 논리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더욱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살아 내겠습니다.

선생님 평가:

문제는 우리에게 아주 좋은 점검 장치입니다. 우리는 문제를 통해 자신을 잘 성찰해야 합니다.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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