命定神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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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영적 이야기 제3화

2018-07-11 14,041 001C课程 - 灵界故事

서론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얻어야 합니다. 사람이 왜 잘 살지 못합니까? 눈이 항상 자신의 문제에만 고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기도할 수 있고, 우리도 여러분을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그러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에서는 미워하였으며, 그의 산들을 황폐하게 하였고 그의 산업을 광야의 이리들에게 넘겼느니라. 에돔은 말하기를 ‘우리가 무너졌으나 황폐한 곳을 다시 세우리라’ 하거니와,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들이 세울지라도 내가 헐리라’ 하셨느니라. 사람들이 그들을 일컬어 ‘악한 지역’이라 하며, ‘여호와께서 영원히 노하시는 백성’이라 하리라. 너희는 그것을 너희 눈으로 보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경계 밖에서도 크게 존귀하시다’ 하리라.”(《말라기》 1:2-5)

여러분이 에서라면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없이 그저 소소하게 살아간다면, 결국 “그들이 세울지라도 내가 헐리라”는 결과를 맞게 됩니다. 여러분이 에서라면 그것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야곱이라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실 것입니다. 왜 《말라기》는 처음부터 이 말씀을 기록했을까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쓴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그들의 상태가 바로 에서와 같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비록 그들의 조상은 야곱이었지만, 그들 가운데 야곱과 같은 모습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들은 그 아버지를 공경하고 종은 그 주인을 두려워하나니 내가 아버지일진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진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하는도다. 너희가 더러운 떡을 나의 제단에 드리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혔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여호와의 식탁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말하기 때문이라. 너희가 눈먼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과 병든 것을 바치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 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으며 너를 받아 주겠느냐?”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말라기》 1:6-8)

“이제 너희는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라. 이것이 너희 손으로 말미암았으니 그가 너희를 받아 주시겠느냐?”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너희 중에 누가 성전 문을 닫아서 너희가 내 제단 위에 헛되이 불사르지 못하게 하겠느냐?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너희 손에서 제물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사람들이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라. 그러나 너희는 말하기를 ‘여호와의 식탁은 더럽다’ 하며 그 위에 있는 음식은 멸시할 만하다고 하여 내 이름을 더럽히는도다. 너희는 또 말하기를 ‘이 일이 얼마나 번거로운가!’ 하며 그것을 비웃는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너희가 훔친 것과 저는 것과 병든 것을 가져다가 제물로 드리니 내가 너희 손에서 그것을 받을 수 있겠느냐?”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떼 가운데 수컷이 있으면서도 서원하고 흠 있는 것을 주께 드리는 속이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나는 큰 왕이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두려움을 받는 이름이기 때문이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말라기》 1:9-14)

“모든 제사장들아, 이제 이 명령은 너희에게 하는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듣지 아니하며 마음에 두지 아니하여 내 이름에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에게 저주를 내려 너희의 복을 저주로 바꾸리라. 너희가 그 명령을 마음에 두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이미 너희를 저주하였느니라. 보라, 내가 너희의 씨를 꾸짖을 것이요, 너희 절기의 희생제물의 똥을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라. 너희가 그것과 함께 제하여 버림을 당하리라. 너희는 내가 이 명령을 너희에게 보낸 것은 레위와 세운 나의 언약이 항상 있게 하려 함인 줄 알리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말라기》 2:1-4)

“내가 그와 생명과 평강의 언약을 맺었고, 이것을 그에게 준 것은 그가 경외하게 하려 함이라. 그가 나를 경외하고 내 이름을 두려워하였느니라. 그의 입에는 진리의 율법이 있었고 그의 입술에는 불의가 없었느니라. 그가 화평과 정직함으로 나와 동행하며 많은 사람을 돌이켜 죄악에서 떠나게 하였느니라. 제사장의 입술에는 지식이 있어야 하며, 사람들은 그의 입에서 율법을 구하여야 할 것이니, 제사장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이기 때문이라. 그러나 너희는 바른 길에서 떠나 많은 사람을 율법에서 넘어지게 하였으며, 레위와 세운 나의 언약을 깨뜨렸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나도 너희로 하여금 모든 백성 앞에서 멸시와 천대를 받게 하였느니라. 이는 너희가 내 길을 지키지 아니하고 율법에서 사람의 낯을 보았기 때문이라.”(《말라기》 2:5-9)

헌신의 태도

오늘 우리가 제사를 드리는 태도는 과연 어떠합니까? 대충 하고 있습니까? 우리 하나님을 섬길 때 건성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절대로 에서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 가운데 영적인 일을 경험한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거의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직접 경험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그분을 하나님으로 대하고 존귀하게 여기지 않는다면 정말 큰일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니, 확실한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우리는 헌신하는 태도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조상들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니,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봉헌물이라.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둑질하였으므로 저주를 받았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말라기》 3:7-10)

우리는 태도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십일조를 단지 시험 삼아 드리면 되겠습니까? 하나님이 선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안다면 올바른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오늘 우리 가운데 아직도 가난의 저주 가운데 있는 형제자매가 많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마음을 회복하고, 하나님을 완전히 경외해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 있는 것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말미암아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죄악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 가운데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가진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됩니까? 반드시 사명을 얻어야 합니다. 사명 밖에는 축복이 없기 때문입니다. 에서를 본받지 마십시오. 마지막에는 하늘을 불러도 응답이 없고 땅을 불러도 도움을 얻지 못하게 됩니다. 영계의 실재를 안다면 여호와의 이름이 온 땅에서 얼마나 존귀한지 알게 됩니다. 세상에서 오직 한 가지를 붙든다면 그것은 하나님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해야 하며, 그리하면 다른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더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의 현재 상태와 하나님의 진리를 추구하는 것은 긴밀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간곡히 권합니다. 힘써 하나님을 추구하십시오. 여러분의 문제는 하나님께는 문제가 아닙니다. 최근 세계 곳곳에서 많은 재난이 일어났습니다. 일본에서는 홍수로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홍수는 사람을 가리지 않습니다. 태국 푸껫에서는 배가 뒤집혀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태국의 한 어린이 축구팀은 동굴에 열흘 넘게 갇혀 있다가 어렵게 구조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재난들이 모두 영계와 긴밀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야기 1: 집을 짓는 이야기

저도 어릴 때부터 이런 일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집의 기초를 놓고 지붕을 올릴 때 주술을 해야 한다는 등, 여러 가지 이상한 이야기들이 전해져 왔습니다. 며칠 전 한 자매의 아버지가 시골에서 집을 개축하려고 했습니다. 집을 수리한다는 말이 나오자 그 자매의 아이가 큰 소리로 울기 시작했습니다. 그 자매는 인터넷을 통해 우리에게 기도를 요청했고, 그날 밤 가족이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서 여자 귀신 하나가 그들의 집 안에 있었습니다. 다음 날 그들은 계속해서 집을 지었습니다.

그 자매가 저에게 와서 말했습니다. 지붕 위에서 일하던 인부가 떨어져 병원으로 실려 갔으니 기도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그는 죽고 말았습니다. 사실 그 지붕은 그다지 높지 않았습니다. 멀쩡하던 사람이 죽으니 저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동안 귀신이 나타나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람이 자기 머리를 밟았기 때문에 그를 죽였다.” 그 집에 사는 사람들의 심적 부담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이 세상은 매우 기이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겪는 초자연적인 사건은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이야기 2: 입원한 이야기

제 동창 한 사람이 자신이 겪은 무서운 일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어느 날 몸이 이상하다고 느껴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 책임자는 그의 친한 친구였는데, 병실이 매우 부족했고 그가 속한 과의 병실에는 빈자리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결국 그는 종양과 병동에 배정되었습니다. 그 병실에 들어갔지만 혼자 방을 쓰게 되자 무서워서 친한 친구에게 함께 있어 달라고 했습니다. 그는 경찰이어서 손에는 총도 있었습니다. 총을 베개 밑에 놓고도 조금 두려워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반쯤 잠들고 반쯤 깨어 있는 순간, 갑자기 건장한 남자 네 명이 들어와 그를 들고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총을 가지러 했지만 아무리 움직여도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마치 가위에 눌린 것 같았고, 소리도 낼 수 없었습니다. 그때 그 병실에서 그와 함께 있던 친구이자 병원 책임자가 그가 끙끙거리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말은 알아들을 수 없었습니다. 친구가 손을 뻗어 불을 켜자 그 네 명의 건장한 남자는 사라졌고, 그도 깨어났습니다.

나중에 우리가 함께 식사할 때 그가 이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저는 듣고 나서 말했습니다. “이 일은 정말 큰일이야! 이렇게 많은 일을 겪고도 아직 영계의 일을 분명히 알지 못하겠어?” 저는 점차 사람이 죽고 사는 일이 정말로 우리 중국인들의 전설과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소머리와 말 얼굴을 한 귀졸이 지옥에서 사람을 잡으러 온다는 이야기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말했습니다. “언젠가 소머리와 말 얼굴을 한 귀졸이 오는 것을 본다면, 기본적으로 당신의 때가 다한 거야.”

이야기 3: 심장병 이야기

예전에 항공 부서에서 일할 때, 저와 같은 항공 부서에서 일하는 동료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같은 연구소에 있었습니다. 나중에 우리 둘 다 싱가포르에 왔습니다. 작년에 제가 그를 만나러 갔을 때, 그 자매가 자신이 겪은 초자연적인 일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어느 날 심장이 불편하고 꽤 심각하게 느껴져 병원에 갔고, 그날 밤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수술 중에 그 자매의 심장 박동이 한때 거의 1분 동안 멈추었습니다.

그 1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그 자매는 수술대 위에 있었습니다. 이미 마취를 받았으니 아무것도 몰라야 했지만, 이상할 정도로 정신이 또렷해졌습니다. 그때 바깥에서 한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사실 이것은 영계에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말했습니다. “누군가 너를 데리고 가려고 한다. 그를 따라가지 마라.” 그러고는 사라졌습니다. 잠시 후 몇 명이 들어와 그 자매를 데리고 가려고 했습니다. 그때 그 자매는 정신이 들어 말했습니다. “나는 갈 수 없어.” 양쪽은 그 자리에서 팽팽하게 맞섰습니다.

이 모든 일은 영계에서 일어났고, 의사는 수술을 하던 중 심장 박동이 멈춘 것만 보았습니다. 서로 맞서고 있는 중에 갑자기 뒤에서 누군가가 한마디 했습니다. “그녀를 놓아주어라!” 그러자 그 사람들이 사라졌고, 그 자매는 다시 살아났습니다. 그의 영이 다시 몸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수술도 결국 끝났습니다. 나중에 의사는 수술 중 심장이 아주 오랫동안 멈추었다고 말했습니다. 원래 심장이 멈추면 사람은 죽어야 합니다.

사실 우리는 성경에서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요한복음》 6:63)**라고 읽습니다. 여러분이 육신을 따라 살아간다면, 아직 이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야기 4: 우리 어머니 이야기

얼마 전 저는 어머니를 모셔 와서 함께 살게 했습니다. 어느 날 어머니가 매우 이상한 말을 했습니다. 제가 보기에 뭔가 이상했습니다. 제 영 안에서 매우 민감하게 느껴졌고, ‘이건 내 어머니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어머니 팔의 한 혈자리를 붙잡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누구야?” 그러자 그 안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는 전혀 어머니의 목소리가 아니었습니다. 매우 무서웠습니다. “나는 네 엄마다.” 그러나 저는 어머니의 말투가 이렇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혈자리를 힘껏 누르며 물었습니다. “당신은 누구야?”

서로 팽팽히 맞서고 있었고, 저는 그가 어머니라고 믿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영계에 관한 일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동안 대치한 뒤 그 존재가 자신은 ‘라오마’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언제 왔어?” “정오에 왔다.” “왜 왔어?” “네 엄마가 죽었는지 보러 왔다.” 저는 말했습니다. “이 녀석이 나를 속이려고 하네!” 그리고 그를 없애 버렸습니다.

한참 동안 기도하자 어머니가 점차 깨어나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때 말하고 있는 분은 어머니였습니다. 저는 어머니의 목소리를 분명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말했습니다. “너희가 기도해 줘서 다행이야. 내가 너희를 불러도 너희는 듣지 못했어. 사람들이 나를 잡아갔거든.” 제가 물었습니다. “어디로 잡혀갔는데?” 어머니는 산으로 끌려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총검을 들이대고 산길을 따라 빙빙 돌며 위로 올라갔는데, 이미 삼 분의 이 정도 올라갔다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필사적으로 소리쳤지만 아무리 외쳐도 우리는 들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우리가 기도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기도를 시작하자 눈앞에 빨간 옷을 입은 한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빨간 옷을 입은 사람이 말했습니다. “놓아주어라. 그녀를 돌아가게 하라!” 그러자 그 귀신들이 어머니를 놓아주었습니다. 그때 빨간 옷을 입은 사람이 말했습니다. “돌아가서 내 어린 양을 목양하라.” 당시 어머니가 아주 분명하게 설명해 주었는데, 어머니의 영이 산에서 다시 몸으로 돌아왔고, 그때 어머니가 살아났다고 했습니다.

사실 사람이 살아 있을 때도 때로는 그 사람이 여러분의 어머니가 아니거나 아버지가 아닐 수 있습니다. 그 안에 무엇이 들어가 있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사람의 몸은 껍데기이고, 그 안에 어떤 영이 살고 있느냐에 따라 그 영이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많은 사람이 죽기 전에 사실상 영을 이미 사로잡혔을 것이라고 추측합니다. 살아 있는 껍데기와 그 안에서 말하는 존재가 이미 여러분의 가족이 아닌 것입니다. 어떤 노인들은 죽기 전에 정신이 혼미해져서 자기 가족조차 알아보지 못합니다. 자녀가 “제가 누군지 아세요?”라고 물으면 “길가에서 팝콘 파는 사람이잖아”라고 하며 엉뚱한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오늘 여러분이 사람이 임종을 맞이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면, 많은 경우 그 사람이 누구인지 분명히 말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사람이 살아 있는 일은 영계와 긴밀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몸 어느 한 부분이 아무 이유 없이 떨리고 경련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얼굴 전체가 갑자기 떨리고, 목이나 다리의 근육이 때때로 이유 없이 뛰기도 합니다. 어떤 영이 그곳에 들어가 살면 그 부위에 이상한 변화가 생깁니다. 그 부위의 근육이 뻣뻣해지거나 떨립니다. 어쨌든 불편하고 이상해집니다.

이 일을 생각하니 “살리는 것은 영이라”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이 말씀은 참 좋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의 영은 어디에 살까요? 사람의 마음에 삽니다. 우리는 심장의 구조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심장은 원래 피를 순환시키는 펌프입니다. 심장이 뛰기를 멈추면 사람은 죽습니다. 그렇다면 심장에 있는 근육은 왜 움직일까요? 이해할 수 있습니까? 무엇이 심장을 규칙적으로 뛰게 합니까? 제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영입니다!

사람의 영이 심장 안에 살고, 심장의 박동은 영이 움직이게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단지 하나의 추측일 뿐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영이 몸을 떠나면 심장이 뛰기를 멈춥니다. 제가 이렇게 추측하는 이유는, 나중에 어떤 영들이 사람의 근육 안에 살면서 근육을 움직이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우리 가운데 한 자매가 제가 쓴 《창세기》 주석서를 받았습니다. 책 제목은 《믿지 않는 것이 인류의 모든 문제의 근원이다》였습니다. 믿지 않는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영계를 믿지 않고, 사람을 살게 하는 것이 영이라는 사실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그 자매가 저를 찾아왔을 때 보니 정말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한 영이 그 자매에게 붙어 있었고, 그 영은 자주 그 자매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어느 날 그 자매가 신발을 벗고 자기 발을 보여 주었습니다. 저는 그 발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기이했습니다! 발등이 물결처럼 떨리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매우 일정하게, 아주 매끄럽게 움직였습니다. 우리의 발등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저는 보통 사람은 그렇게 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영이 아니라면 보통 사람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 자매는 자신의 영적 경험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그 귀신이 자매에게 말했습니다. “수박을 먹고 싶어.” 귀신이 수박을 먹고 싶다니, 자매가 물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먹을 건데?” 자매가 수박을 바닥에 놓자, 그 귀신은 자매의 발을 움직여 수박을 밟게 했습니다. 발로 수박을 철퍽철퍽 밟아 완전히 으깨 버렸습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영이 어디에 살든 그곳이 움직입니다. 아주 비정상적으로 움직입니다.

그러니 형제자매 여러분, 제가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도 좀 생각해 보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이 영적인 눈이 먼 사람이고 영계에 대해 알지 못한다면, 한 가지는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절대로 잘 살 수 없습니다. 아무리 논리가 있어도 잘 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이론만 따지는 데 빠지지 마십시오. 영적인 세계로 들어가 영계의 실재를 알고, 여러분의 생명을 무너뜨리고 타락시키는 배후의 어둠의 권세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강해지기 시작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영계의 권세를 취해 마귀와 원수를 공격하며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그래서 방금 제가 《말라기》를 이야기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의지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귀신과 싸우겠습니까? 사람이 귀신과 싸우면 반드시 패하지만, 사람이 하나님을 의지하여 귀신과 싸우면 반드시 이깁니다! 원리는 매우 간단합니다. 그러므로 육체 가운데 살지 말고 성령 안에서 살아야 합니다. 성령을 따르고 육체의 정욕을 따르지 마십시오. 오늘 저는 여러분에게 이 원리를 강의하려는 것이 아니라, 영계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면서 중간중간 제 나름의 해석을 덧붙이고자 합니다.

어느 해에 제가 졸업 작품을 지도했는데, 학생이 대여섯 명 있었습니다. 그중 한 여자아이가 갑자기 한 남자아이를 좋아하게 되었고, 이미 집착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 남자아이에게 고백했지만 남자아이는 그 자매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 후 학교 식당에서 자주 그 자매를 마주쳤는데, 자매는 혼자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경찰이 우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 자매의 휴대전화에 우리의 전화번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경찰은 그 자매가 우리 학교 근처 지하철역 입구에 조각상처럼 서 있다고 했습니다. 팔을 벌리고 다리를 벌려 차렷 자세를 취한 채, 어릴 때 거리에서 그리던 노동자·농민·군인의 늠름한 모습처럼 서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인체 예술 작품이라고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출근하면서도 그 자매가 거기 있는 것을 보았고, 퇴근하면서도 여전히 그 자리에 미동도 없이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호기심이 난 사람들이 전화를 걸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자매를 어떤 곳으로 데려갔고, 나중에 우리에게 정신병원으로 보내야 한다고 알렸습니다. 우리는 먼저 정신병원에 도착했습니다. 자매가 실려 왔을 때 손에는 수갑이 채워져 있었고 발에는 가죽 끈으로 된 족쇄가 채워져 있었습니다. 온몸은 뻣뻣하게 굳어 있었고 눈빛은 사나웠으며 두 팔은 곧게 뻗어 있었습니다. 그곳이 정신병원이든 어디든 상관없이 우리는 자매를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경찰도 함께 있었습니다. 싱가포르에는 초자연적인 사건이 아주 많아서, 그런 일이 많다 보니 사람들도 익숙해져 있습니다.

저처럼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이 귀신을 쫓는다고 하면 별로 말이 안 되는 것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귀신은 정말 제가 없애 버렸습니다! 귀신이 쫓겨나자 자매의 몸이 풀렸습니다. 마치 경련을 일으킨 것처럼 몸이 V자 모양으로 뻣뻣하게 굳어 있었고, 그 상태가 무려 네다섯 시간 동안 계속되었습니다. 오랫동안 기도하자 몸이 풀렸고, 자매는 일어나 앉아 저에게 주님을 믿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신병원에 며칠 입원하지도 않았는데 정신병이 사라졌습니다. 사실 귀신이 쫓겨난 것이니 무슨 정신병이 있겠습니까? 나중에 자매는 퇴원했고, 저는 앞으로는 이러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직장에 어느 정도 인맥이 있었기 때문에 자매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일자리를 알아봐 줄 테니 열심히 일하고, 더 이상 쓸데없는 일을 벌이지 마.”

저는 그 자매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물어보았습니다. 자매는 어떤 곳에 갔다가 사당을 보았고, 그 사당의 도사가 남자아이가 자기를 좋아하게 만드는 주문을 알려 주었다고 했습니다. 그 주문을 외운 뒤, 자기가 살던 집에서 그 남자아이가 자기를 찾아오는 것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사실 그 남자아이가 아니라, 귀신이 남자아이로 변장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자매를 원래 집에서 살게 할 수 없었고, 퇴원한 뒤에는 제 다른 학생의 집에서 지내게 했습니다.

사실 이 상황은 매우 무섭습니다. 어느 날 정신병이 발작하여 칼로 사람을 찔러 죽인다면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자매가 정신병원에 들어가기 전의 상태는 이러했습니다. 집에서 그 남자아이가 찾아오는 것을 보고, 이틀 동안 방 안에서 그 남자아이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셋째 날 밤 지하철역으로 달려가 조각상처럼 서 있었고, 넷째 날 정신병원으로 보내졌습니다.

제가 자매가 살던 곳에 가서 짐을 정리할 때 마침 집주인이 집에 있었습니다. 저는 집주인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었습니다. 집주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 자매가 방 안에서 누군가와 이야기했어요. 꼬박 이틀 동안 이야기하면서 밖으로 나오지도 않았어요.” 그 목소리가 너무 커서 집주인도 들을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무서운 일입니까! 저는 자매에게 앞으로는 이렇게 일을 벌이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또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자매가 말했습니다. “선생님, 제가 지난번에는 제대로 하지 못했어요. 이번에 다시 하면 반드시 제대로 할 수 있어요.” 이 말을 듣고 저는 정말 화가 났습니다. 다시는 그런 일을 벌이지 말라고 했습니다.

영적 실재, 오직 예수님을 의지하여 귀신을 쫓아냄

나중에 이 자매는 다시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 정신이 오락가락했습니다. 또 사고가 날까 두려워 다시 정신병원에 보냈습니다. 저는 매일 일이 매우 바쁜데도 정신병에 걸린 사람을 섬기러 가야 했습니다. 다음 날 저는 자매의 동창 한 명을 데리고 자매를 보러 갔습니다. 그 동창은 지금도 싱가포르에서 일하고 있으며, 이 영계의 일들을 직접 보았습니다.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영적인 세계는 매우 실제적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일을 직접 보았는지와 상관없이, 영계가 이렇게 실제적이라면 ‘나는 반드시 예수님을 의지해야 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야 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자매를 보러 갔을 때, 자매는 얼굴 가득 음식물을 묻힌 채 먹고 있었고 온몸에서 악취가 났습니다. 계속 흰자위를 뒤집고 있어 누가 보아도 미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저는 이 일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었습니다. 귀신에게 통제당하고 있어 자기 몸을 통제할 수 없었지만, 자매 자신의 영은 깨어 있었습니다. 제가 하는 말을 자매가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자매에게 말했습니다. “네가 아는 모든 종교의 교주와 도사들을 하나씩 다 불러 보아라. 그들이 너를 구할 수 있는지 보아라. 모두 소용이 없다면 마지막으로 ‘예수님, 나를 구해 주세요!’라고 외쳐라. 예수님이 너를 구할 수 있는지 보아라!” 그러고 저는 정신병원에서 나와 제 일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멀쩡하던 아이가 이렇게 된 것이 마음에 걸려 안심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날 다시 자매를 보러 갔습니다. 자매는 몸을 깨끗이 씻고 정상적으로 단장한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물었습니다. “어제 내가 너를 보러 왔을 때 했던 말을 모두 기억하니?” 자매는 모두 기억하고 있었고 제 말대로 해 보았다고 했습니다. 여러 존재를 불러 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고, 마지막으로 “예수님, 나를 구해 주세요!”라고 외치자 몸을 통제할 수 있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악한 영이 안에 있었지만 자매의 몸을 통제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이전에는 이런 일을 경험한 적이 없었지만, 이번에 직접 경험하고 눈으로 보니 예수님은 정말 대단하셨습니다! 정말 강력했습니다! 나중에 자매와 이야기해 보니 잠시 자매 자신이 말하다가 잠시 귀신이 말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귀신이 말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자매가 말을 마치면 귀신이 곧바로 자매와 입을 차지하려고 다투었습니다.

저는 정신병원 병실에서 자매와 함께 기도하며 그 귀신을 쫓아내려고 했습니다. 귀신은 말했습니다. “나는 나가지 않겠다. 이 자매에게 약점이 있다!” 어떤 약점일까요? 알고 보니 자매는 장국영을 좋아했습니다. 저는 자매에게 정말 장국영을 좋아하느냐고 물었고, 자매는 그렇다고 했습니다. 동창도 증언했습니다. 장국영의 영화 CD를 많이 모았고, 장국영의 영화를 한 번 보면 열 번씩 보았으며, 매우 깊이 빠져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자매와 함께 기도하며 이런 것들을 끊었습니다. 제가 한마디 하면 자매가 따라 말했습니다. 그러자 귀신이 떠났고, 의사들은 아무리 검사해도 더 이상 정신병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완전히 사라진 것입니다.

자매가 회복되어 병원에서 나오자 저는 말했습니다. “내가 일자리를 하나 소개해 줄 테니 열심히 일하고, 더 이상 이런 일을 벌이지 마라. 나는 정말 너와 이렇게 씨름할 시간이 없다.” 저는 평소에도 매우 바빠서 밤늦게까지, 자주 새벽 서너 시까지 일했습니다.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을 하지 말라고 당부했지만, 자매는 또 그런 일을 벌였습니다. 결국 다시 정신병원에 들어갔습니다. 자매의 아버지가 중국에서 싱가포르로 와서 자매를 데리고 중국으로 돌아갔습니다. 멀쩡하던 아이가 이렇게 일을 벌이다가 정신병자가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오늘 영계의 실재를 알아야 합니다.

재난은 신령들에게서 비롯되며, 하나님을 구해야 해방을 얻음

최근 태국의 소년 축구팀 선수 13명이 축구를 한 뒤 동굴로 탐험을 갔습니다. 그 동굴에는 태국의 한 고대 공주에 대한 슬픈 사랑의 전설이 전해지고 있었습니다. 우리 중국의 《양산백과 축영대》나 《동영과 칠선녀》 같은 이야기와 비슷합니다. 동굴 입구에는 작은 사당이 하나 있는데, 사랑 때문에 자살한 그 공주를 기념하기 위한 곳이라고 합니다. 인터넷에서 보니, 이 아이들이 동굴에 들어가 탐험하면서 동굴의 신령을 노하게 했다고 합니다. 왜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구조하지 못했을까요? 신령이 화를 내어 계속 비가 내렸고, 동굴 안에 계속 물이 차서 사람들이 갇힌 채 나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최근 그들이 저에게 영상을 하나 보내 왔습니다. 잠수부들이 잠수 장비를 착용하고 동굴 안으로 들어가는데, 매우 위험해 보였습니다. 물도 아주 깊었습니다. 게다가 그 동굴은 길이가 10킬로미터나 됩니다.

태국은 매우 영적인 현상이 많은 곳입니다. 인터넷에는 또 이런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동굴의 신령을 노하게 해서 한 도사를 불렀고, 도사가 의식을 행하자 신령이 아이들을 놓아주어 결국 모두 구조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신화나 전설로 여기면 됩니다. 여러 가지 말이 있지만, 실제로 누가 그 신령을 보았습니까? 아무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재난의 배후에는 모두 신령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재난이 무엇인지 정말 설명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어떨지 모르지만, 제 몸은 영계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싱가포르 거리에서 운전하다가 어떤 교차로를 지나면 유난히 민감하게 느껴집니다. 몇 년 전 한 부자가 페라리 스포츠카를 몰고 가다가 한 교차로에서 차에 치여 죽은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교차로를 지날 때마다 가슴이 갑자기 꽉 막히는 느낌을 매우 강하게 받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제가 운전하다가 갑자기 딸꾹질하는 것을 볼 수도 있습니다. 교통사고가 자주 나는 곳에서는 제 몸이 반응합니다.

집을 사는 일도 그렇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집을 살 때 어린 아기나 개를 데리고 가면 된다고 합니다.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아기나 개는 볼 수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집 안에서 죽을힘을 다해 울면 그 집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영계의 일은 매우 기이하므로, 여러분이 영계의 일에 대해 더 많이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저는 실제 경험을 통해 한 가지를 확인했습니다. 영계에서 예수님의 이름은 매우 강력하며, 많은 귀신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인해 떤다는 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들을 단순한 이야기로만 듣지 마십시오. 듣고 깨어날 수 있겠습니까? 영계가 이렇게 실제적이라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스스로 돌아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정신병과 우울증의 배후에는 모두 귀신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그렇게 능력이 있다면 왜 그 모든 정신병자들을 해방시키지 않느냐고 물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한 가지 원칙을 정하셨습니다.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해방을 얻기를 갈망하며 구하지 않으면 해방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이것은 제가 일방적으로 원한다고 되는 일이 아닙니다. 저는 그 사람이 이 상태에서 해방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성경에는 이런 기록이 있습니다. 엘리사 시대에 나아만이라는 사람만 나병에서 고침을 받았고, 다른 나병 환자들은 엘리사를 찾아오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적으로 해석하면, 우리가 그저 일방적으로 병원에 가서 환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효과적인 방법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먼저 믿어야 합니다. 믿지 않으면 정말 기적을 행하기 어렵고, 그들을 도울 수 없습니다.

믿음은 매우 영적인 일입니다. 제가 이렇게 많이 말했는데 단순히 이야기로만 듣지 말고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답은 어디에 있습니까? 바로 예수님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쓴 첫 번째 과정은 초신자에서 신자가 되는 과정이었습니다. 영계가 실제라는 것을 말하는 과정입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들려드린 이 이야기들을 앞으로 책으로 쓸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새로운 시대의 《요재지이》가 될지도 모릅니다. 영계는 실제입니다. 여러분은 절대로 이 사실을 부인하지 말고, 함부로 해석하지도 마십시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만이 해석할 자격이 있습니다! 영계를 경험한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영계에서 승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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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Li
属灵的世界太真实了
帅真
是的😂🙏
@Joshua.Li: 属灵的世界太真实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