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업무에서 새로 맡은 과제는 매우 어려워서, 대략 5일이 걸려야 완성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한 자매가 위챗으로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연락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매와 약 한 시간 동안 기도했고, 2시 40분이 되어서 다시 돌아가 코드를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두 시간 후에, 원래 5일이 걸려야 완성할 수 있었던 코드를 다 작성했습니다. 제 일을 축복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니 하나님께서 제게 시간을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