命定神学
推荐评论
命定神学 关闭
【성경공부】 마가복음 1장 - 하나님 천국 권능 복음의 시작

2015-10-28 64,548 马可福音 圣灵的洗 福音 圣灵运行 神的大能 医病赶鬼 传递信心

相关经文

马可福音01章-施洗约翰传道
  • 1  神的儿子,耶稣基督福音的起头。
  • 2 正如先知以赛亚(有古卷没有以赛亚三个字)书上记着说:“看哪,我要差遣我的使者在你前面,预备道路。
  • 3 在旷野有人声喊着说:‘预备主的道,修直他的路。’”
  • 4 照这话,约翰来了,在旷野施洗,传悔改的洗礼,使罪得赦。
  • 5 犹太全地和耶路撒冷的人都出去到约翰那里,承认他们的罪,在约旦河里受他的洗。
  • 6 约翰穿骆驼毛的衣服,腰束皮带,吃的是蝗虫、野蜜。
  • 7 他传道说:“有一位在我以后来的,能力比我更大,我就是弯腰给他解鞋带也是不配的。
  • 8 我是用水给你们施洗,他却要用圣灵给你们施洗。”
  • 9 那时,耶稣从加利利的拿撒勒来,在约旦河里受了约翰的洗。
  • 10 他从水里一上来,就看见天裂开了,圣灵仿佛鸽子,降在他身上。
  • 11 又有声音从天上来,说:“你是我的爱子,我喜悦你。”
  • 12 圣灵就把耶稣催到旷野里去。
  • 13 他在旷野四十天,受撒但的试探,并与野兽同在一处,且有天使来伺候他。
  • 14 约翰下监以后,耶稣来到加利利,宣传 神的福音,
  • 15 说:“日期满了, 神的国近了。你们当悔改,信福音!”
  • 16 耶稣顺着加利利的海边走,看见西门和西门的兄弟安得烈在海里撒网;他们本是打鱼的。
  • 17 耶稣对他们说:“来跟从我,我要叫你们得人如得鱼一样。”
  • 18 他们就立刻舍了网,跟从了他。
  • 19 耶稣稍往前走,又见西庇太的儿子雅各和雅各的兄弟约翰在船上补网。
  • 20 耶稣随即招呼他们,他们就把父亲西庇太和雇工人留在船上,跟从耶稣去了。
  • 21 到了迦百农,耶稣就在安息日进了会堂教训人。
  • 22 众人很希奇他的教训;因为他教训他们,正像有权柄的人,不像文士。
  • 23 在会堂里,有一个人被污鬼附着。他喊叫说:
  • 24 “拿撒勒人耶稣,我们与你有什么相干?你来灭我们吗?我知道你是谁,乃是 神的圣者。”
  • 25 耶稣责备他说:“不要作声!从这人身上出来吧。”
  • 26 污鬼叫那人抽了一阵风,大声喊叫,就出来了。
  • 27 众人都惊讶,以致彼此对问说:“这是什么事?是个新道理啊!他用权柄吩咐污鬼,连污鬼也听从了他。”
  • 28 耶稣的名声就传遍了加利利的四方。
  • 29 他们一出会堂,就同着雅各、约翰,进了西门和安得烈的家。
  • 30 西门的岳母正害热病躺着,就有人告诉耶稣。
  • 31 耶稣进前拉着她的手,扶她起来,热就退了,她就服侍他们。
  • 32 天晚日落的时候,有人带着一切害病的,和被鬼附的,来到耶稣跟前。
  • 33 合城的人都聚集在门前。
  • 34 耶稣治好了许多害各样病的人,又赶出许多鬼,不许鬼说话,因为鬼认识他。
  • 35 次日早晨,天未亮的时候,耶稣起来,到旷野地方去,在那里祷告。
  • 36 西门和同伴追了他去,
  • 37 遇见了就对他说:“众人都找你。”
  • 38 耶稣对他们说:“我们可以往别处去,到邻近的乡村,我也好在那里传道,因为我是为这事出来的。”
  • 39 于是在加利利全地,进了会堂,传道,赶鬼。
  • 40 有一个长大麻风的来求耶稣,向他跪下,说:“你若肯,必能叫我洁净了。”
  • 41 耶稣动了慈心,就伸手摸他,说:“我肯,你洁净了吧!”
  • 42 大麻风即时离开他,他就洁净了。
  • 43 耶稣严严地嘱咐他,就打发他走,
  • 44 对他说:“你要谨慎,什么话都不可告诉人,只要去把身体给祭司察看,又因为你洁净了,献上摩西所吩咐的礼物,对众人作证据。”
  • 45 那人出去,倒说许多的话,把这件事传扬开了,叫耶稣以后不得再明明地进城,只好在外边旷野地方。人从各处都就了他来。

마가복음 목록

이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세대입니다

캐나다에 한 교회가 있는데, 천 개가 넘는 지팡이를 모아 두었습니다. 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지팡이를 짚고 들어왔다가 건강해져서 걸어 나갔기 때문입니다. 돈으로 질병을 막을 수는 없지만, 오늘날 우리에게는 예수님으로부터 시작된 이런 복음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복음이 좋을 뿐만 아니라 무료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저 값없이 받기만 하면 됩니다. 제가 주님을 믿기 전에는 돈을 버는 일에만 관심을 두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일들은 가난한 사람만 해결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부자도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더 잘 살 수 있을지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지식도 없고 교양도 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다만 이 세상에는 분명 제가 아주 잘 살 수 있도록 해 주는 길이 하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는 신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신은 반드시 세상에서 가장 큰 신이어야 했습니다. 그렇다면 가장 큰 신은 어떤 모습일까요? 가장 큰 신은 반드시 큰 능력을 가진 분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교회에 들어갔습니다. 주님을 믿는 사람들이 비교적 평안하게 살아가는 것을 보았고, 저 역시 평온하고 안정된 삶을 원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주님을 믿는 것이 제 삶을 평온하고 안정되게 할 뿐만 아니라, 제 삶을 매우精彩하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무기력하고 어쩔 수 없는 것이 아니라,精彩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으로 우리에게 세례를 베푸십니다

요한이 예수님에 대해 증언했습니다.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굽혀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베풀었거니와 그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시리라.(《마가복음》 1:7-8)

하나님의 영은 능력의 근원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면 우리는 큰 능력을 갖게 됩니다. 마치 발전소에 무한히 큰 에너지가 있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전구의 스위치를 조절하는 사람과 같아서, 켜고 싶으면 켤 수 있고, 그 뒤에는 언제나 무궁한 에너지의 공급이 있습니다. 이 에너지는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에너지이며, 바로 성령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빛이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창세기》 1:1-4)

아무리 공허하고 혼돈할지라도, 아무리 깊은 어둠에 싸여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영이 계시면 희망으로 변합니다. 사람 안에 있는 소망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소망이 없으면 반드시 매우 고통스럽게 살아가게 됩니다.

제가 처음 교회에 갔을 때는 아무것도 몰랐고 영어도 잘하지 못했습니다. 성경을 읽는 것은 더 말할 것도 없었습니다. 예배가 끝날 때까지 아무것도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그런데도 교회에서 나왔을 때 세상이 갑자기 아름답게 변한 것을 느꼈습니다. 이것은 이해하고 못 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이 우리의 마음을 비추신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큰 복음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을 인도하여 기도할 때, 반드시 먼저 성령 충만을 받도록 인도할 것입니다. 성령 충만을 받으면 우리 안의 연약함이 변화되어 강한 상태로 들어가게 됩니다.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귀신을 두려워합니다. 두려워하는 것은 해결 방법이 아닙니다. 중국 사람들이 오랫동안 동아시아의 병자라고 불렸을 때, 일본 사람들이 우리가 약하다는 이유로 우리를 공격하지 않았습니까? 결국 난징 대학살도 일어났습니다. 연약함은 결코 길이 아니며, 강해지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강함은 어디에서 옵니까? 바로 성령에게서 옵니다.

그러므로 이것이 하나님의 성령의 큰 능력이 우리 안에 들어오는 복음입니다. 성령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하나님과 사람이 하나 되는 것을 가능하게 하십니다. 이것이 얼마나 큰 은혜입니까. 사람은 영원히 귀신을 이길 수 없지만, 하나님의 큰 능력이 우리 안에 들어오면 우리는 귀신을 이길 뿐만 아니라 세상에서 마주하는 모든 어려운 상황도 이길 수 있습니다. 그저 좋은 사람이 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좋은 사람이라는 것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강도를 만났을 때 자신이 좋은 사람이라고 말해도 강도는 여전히 여러분의 것을 빼앗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오직 하나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로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 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성령 충만을 받은 후 권세를 얻습니다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 뭇 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가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마가복음》 1:21-22)

성령께서 여러분 위에 계시면, 여러분의 손에 하나님께로부터 온 권세가 있다는 것을 매우 확실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믿은 후에는 반드시 권세를 가지고 말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해 줄 때 “주님, 치료해 주세요……”라고 말하지 말고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하노니, 이 통증 뒤에 있는 악한 영은 떠나갈지어다!” 이것이 권세입니다. 성령 충만을 받은 후 우리는 능력을 얻게 되고, 믿음으로 말해야 합니다. 권세 있게 말하는 것은 마음이 강해졌다는 중요한 표지입니다.

귀신들도 아는 일을 우리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마침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 질러 이르되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마가복음》 1:23-24)

한 사람의 몸에 성령이 있고 입에 권세가 있으면, 귀신은 반드시 그가 누구인지 압니다. 오늘날 귀신만 예수님이 하나님의 거룩한 분이심을 아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귀신에게 여러분과 제가 하나님의 거룩한 자라는 것을 알게 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에 이 사람은 더러운 귀신을 데리고 여러 해 동안 회당에 모였습니다. 평소에 회당을 드나들었지만 아무도 그에게 귀신이 붙어 있다는 것을 발견하지 못했고, 그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타락시켰는지도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신 바로 그날이 되어서야 이 귀신이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어떤 곳에 성령의 역사가 없으면 반드시 그곳에 귀신의 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반드시 영적인 눈을 가지고 영적인 권세를 사용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귀신에게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한 자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몸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게 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새로운 도리를 세우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라는 도리를 세우셨습니다. 이것은 평범한 도리가 아니라 능력이 있는 도리입니다. 영생의 도이며, 마귀 원수를 짓밟을 수 있는 권세입니다. 이 도리로 말미암아 우리는 더러운 귀신에게 명령하고, 더러운 귀신이 우리의 말을 듣도록 명령할 권세를 얻습니다. 그러므로 귀신을 두려워한다면 귀신을 붙잡으러 와야 합니다. 두려워하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 도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실천할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새로운 돌파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도 예수님처럼 우리의 이름을 갈릴리 전역에 알릴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이름이 알려지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더 많이 우리를 찾아오게 되고, 우리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복음입니다

시몬 베드로의 장모가 열병에 걸렸을 때, 예수님께서는 그저 가까이 가셔서 그녀의 손을 잡고 일으켜 주셨고, 그러자 열이 떠났습니다. 그 과정은 매우 간단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복음이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복음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참된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를 치료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한복음》 3:16)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사랑하셔서 가장 사랑하시는 아들을 이미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어찌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에게 암을 주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좋은 것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열병과 암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병을 고치실 때, 그저 그녀의 손을 잡고 믿음을 전해 주시며 그녀를 일으키셨고, 그러자 열병의 영이 떠나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병을 고치셨을 뿐만 아니라, 한 아이를 죽음에서 다시 살리기도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얼마나 놀라우신 분입니까. 긍휼이 풍성하시고 은혜가 풍성하십니다. 병으로 고통받는 것은 결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가 치료받는 것입니다.

저물어 해 질 때에 모든 병자와 귀신 들린 자를 예수께 데려오니 온 동네가 그 문 앞에 모였더라 예수께서 각종 병이 든 많은 사람을 고치시며 많은 귀신을 내쫓으시되 귀신이 자기를 알므로 그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라.(《마가복음》 1:32-34)

여기서는 많은 사람을 고치셨다고 말하지만, 《사도행전》 5장 16절과 《마태복음》 12장 15절에서는 오는 자마다 다 고침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낼 수 있었다면, 예수님께서는 이런 일을 행할 능력이 더욱 크시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반드시 이런 마음과 뜻을 품어야 합니다. 질병을 위해 기도할 때 어떤 때는 낫고 어떤 때는 낫지 않는다면, 그 문제는 반드시 우리에게 있는 것이지 하나님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말씀마다 모두 신실하기 때문입니다.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이사야》 53:5). 고침받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문제는 하나님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있습니다. 오늘날까지도 우리는 더 깊은 계시를 계속해서 추구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있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른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더 깊이 계시해 주시기를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큰 능력의 복음을 전합니다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그들의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을 쫓아내시더라.(《마가복음》 1:39)

여기서는 말씀을 전하는 것과 귀신을 쫓아내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둘 중 어느 하나도 빠져서는 안 됩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제자였고, 그조차 예수님을 본받아 말씀을 전하고 귀신을 쫓아내야 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더욱 말씀을 전하고 귀신을 쫓아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큰 능력의 복음이지, 결코 정신적인 위안이 아닙니다.

대학입학시험에서 작문을 아무리 잘 못 써도 몇 점은 받을 수 있지만, 주제에서 벗어나면 0점짜리 작문이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님을 믿는 것도 결코 주제에서 벗어나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반드시 성경으로 돌아가 우리가 믿는 복음이 도대체 무엇인지 자세히 생각해야 합니다. 성경에서 이렇게 하라고 말씀하시면 그대로 행하십시오. 그러면 일이 훨씬 간단해집니다. 절대로 일을 복잡하게 만들지 마십시오. 예수님 앞에 나아갔을 때 예수님께서 “너는 잘못 믿었다. 주제에서 벗어나 믿었다”라고 말씀하시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이 한 모든 일이 헛수고가 됩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씀을 전하고 귀신을 쫓아내며 병을 고쳤는데, 예수님께서 “나는 너를 알지 못한다”라고 말씀하신다면, 예수님께서 여러분이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냈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사랑을 가지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이에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5:42-46)

우리는 복음을 전할 때 반드시 온전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사랑을 가져야 할 뿐만 아니라 말씀을 전하고 귀신을 쫓아내야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핵심을 붙잡아야 합니다.

관심을
关闭
暂无评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