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答疑解惑》
今天讲的《箴言》书第十四章,《箴言》书不是很好讲,但是我觉得越讲越好是吧。《箴言》书第十四章每一节都围绕着《从拆毁与建造来认识智慧与愚昧!》这个主题讲的,好像这个题目挺贴切的。但是如果有人有更好的题目,咱们可以一起来分享。我希望下次有机会再轮到我讲《箴言》书的时候,我对《箴言》书的认识又高了一截,那多好呀。我亲眼看见建造的人不多,但拆毁的人大把。
比如,在企业里头,有一个员工,我给他一个小小的责任。本来责任范围就不大,结果呢,他越干越小,那人问你,他是咋干的呢?他是聪明还是愚昧呢?那有的老板就给他一点责任,后来又给他加多了一点责任。结果人家说,你不给我加钱,那我不干!你说他这是什么脑子?是聪明还是愚昧呢?
其实当你责任范围变大以后,你一个人能够干十个人的活,我问你,你老板给你五个人的薪水,他不是赚了另外五个人吗?那你一个人干半个人的活,给你一个人的薪水,你老板整天滴咕着这事,你这干活就干那么点活。理解了吗?反正一天八、九个小时,你都得在那里待着,多干点少干点,哪个合算呢?当然干多了划算。
其实从某种角度上看,不管是我们经营我们的家,经营我们的工作,或是经营我们要教会里的服侍,都是越干越多的。为什么越干越多?那是一个建立的过程。不是说你花的时间越干越多,是你同样的时间越干越多,那是你的价值。大家知道你的价值怎么衡量了吧。如果你干来干去就干了那么点东西,干了还让老板不满意,那价值在哪?那就很大的麻烦啦。所以今天咱们大家开始琢磨一下,咱们到底建造了多少?咱们拆毁了多少?不只是说拆毁恶习,是说拆毁你的生命,拆毁你的家、反正就是拆毁那败坏人的!
【问题】1:老师,我们说话之前是不是在头脑里想一下,再说造就人的,就属于建立的?
答:你说得太对。顺着你的感觉说的话没太大用。有的人一开口,你啥也没想就嘚不嘚的讲一个小时,后来我问,你说的都是啥呀?他说,我也不知道我说些啥。你说他这不是脑残吗?凡是说话不走脑的,最后都是败坏自己,没有用。
【问题】2:老师最近在对付自己自私的恶习,跟以前相比最近的确改了一些,也觉得自己在往好的地方走。但是今天一件小事我的自私又出来了,一下心情就感觉不可收拾,觉得哪哪都不对了,对自己很失望。老师我想建造自己,但是我要怎么才能一直保持建造的状态呢?
答:非常好。今天我跟大家说几件事,大家千万别对号入座啊。我们当中以前有一个姐妹很屌丝,屌丝这种性格的人做什么东西都是马马虎虎,稀里糊涂,做事就是对付,基本上就那么瞎干吧。那她赶上遇到我了,我说:虽然我帮助你改了很多了,但是你那东西的根儿上还没有改啊。所以人与生俱来的那些根儿都是很深的。所以你天生是个自私,稍微有点倒霉。为啥?她天生就是自私,从小长到大也没人管的。那今天我告诉你:你那东西的根儿上还没改。
前一段时间有一位弟兄考驾照考了六次,考完了六次终于拿到了驾照了,然后到我这,我就说:你考驾照考了六次,那坏习惯还没改。我有理由这么说呀,他做别的东西,一做,原来的那习惯又回来了。我们当中如果你有挑剔的毛病的,那根儿上的东西可难改了。所以人生下来身上毛病比较少,像我这样的那是神的恩惠。但没关系,有的人生下来是这样,有的生下来是那样,最后先天的都不重要,后天学的才重要。
所以根儿上的东西怎么办?把那根儿拔出来不就完了吗。那咱得怎么对付呢?就得很小心,天天不断的提醒自己:我是个自私的人!我是个屌丝!我是个不太严谨的人!我是个马虎的人,我要对付!我是个挑剔的人;我是个愚昧的人,我得对付!做什么东西我都常常劝大家,遇到什么事就得拿一支笔、拿一张纸给写下来。咱对付了吗?对付得怎么样?那有一些人说:老师,我对付了呀,我对付得挺好呀!我说:你对付啦?来说说看,你对付啥啦?你咋对付的?一问,两个眼睛真愣愣看着我。我说,你看啥呀?你的答案也不在我脸上。那你怎么对付的?你别瞎说呀!你对付了吗?
那还有一个孩子的妈妈,一整就对这孩子识别善恶,然后脾气来了,什么乱七八糟的话全都说了。我管她的时候,她说:我改!我改!哪那么容易改,你干这事都干了好几十年了好不好,至少二十多年了吧。我想这人呐,不是二十年前她这样,她出生就是这样。所以根儿上改,难呐!得拿笔写下来,贴在墙上。这就是为什么神说,把神的话要带在袖口上,戴在额头上。要昼夜思想神的话,这话理解了吧。
所以说弟兄姐妹要对付自己的恶习,那就叫建造,除去那些叫拆毁。拆毁是个负数,建造是个正数。你从负数还没有走到零呢,还整天都在拆毁。大家不要以为那拆毁,不是拆毁别的,是拆毁你的恶习,那是值得庆祝的。但是问题是你常常败坏自己,那太要命啦。要把这些常常败坏自己的东西给对付掉,那不容易啊。大家一定要知道,我给大家一个词叫:刮骨疗毒。所以先从负数到零,再从零往正数走。理解了吧。
【问题】3:老师,我妈妈问的问题是:如何跟愚昧人相处?
答:别处,躲远一点。为啥呢?这一整就容易被他们给影响了,今天你还不行,你还差老远了。我可给咱们当中的弟兄姐妹浇一瓢冷水,我们当中有一些弟兄姐妹那点水平不行,然后就专门喜欢服侍咒诅很深、很恶的人。但这你整不了呀!你不受他影响、不沾染污秽就不错啦。那你说:那我不是很自私吗?不是。咱们能不能干点自己能干,好不好?就是专门找特别难的,就连我看都直摇头,你干?你能干得好吗?我觉得还是把你的注意力好好的放在你的成长上。然后做你能做的呀,当然你不能做的你非得做,能不能跟着你的牧者一起做?
【问题】4:老师,建立家室的意思就是:既然有家就好好经营,对吗?我的老公是一个游手好闲的人,店里基本都是我和我的公公在打理,心里面就不舒服,总觉得老公不上进,怎么说他也不听,心里面常常识别善恶,我要如何建造这个家呢?
答:如何建造你自己吧?你不是一个建造自己的人。你看,你问的问题就是不太上道。为啥呢?因为你不是个建造的人,你常常识别善恶,然后就把家过到今天了。是不是?你把家过到今天了,然后你老公也知道你对他的看法,你老公知道他这样,然后反正已经这样了,就继续这样下去吧。其实你有没有责任呢?你有责任的。
那你先要成为一个建造自己的人,然后才能够建造别人呐。能不能够一点一点开始造就他,一点一点改变他,不容易啊,那他这游手好闲的人不都那样的吗。问题是其实家里就那么点活,那不是你该干的吗?然后一干多了,你还心里难受。你这自己都是个愚昧人,怎么能把别人变成聪明人呢?好好学习变成一个聪明人,学习做有知识、聪明和智慧的人。说话一开口,老公开开心心的去干活了。我说这话的意思是:本来老公想干的,你一开口,他不干了;本来老公不想干的,你一开口,老公开开心心的去干了;这能一样吗?那就是智慧啊。
【问题】5:老师,直销和网络销售有什么区别呢?
答:咱们今天不讲这个,这些词没有什么意义,它可能叫直销,实际上可能是传销;它叫传销,实际上可能不是传销是直销;反正我不管这些词,就是看一下这里头有多少是庞氏?好吧。看下有多少扯淡的东西。
【问题】6:老师,怎么才能做一个智慧人建造自己?
答:我这不是讲了半天了吧,录音整篇都是,你回去再听一遍。
【问题】7:老师,我妈妈就是一个拆毁家庭的人,我又躲避不了,请问老师我要怎么孝敬她?
答:孝敬这词大家就给搞乱了。在教会里面很多时候我特别佩服一些牧师们,我不是批评他们。我们人呐,常常把妥协当做温柔;常常把体贴肉体当做爱;那全搞反了。所以你说,你妈妈是一个拆毁的人,就修理她。那就是最好的孝敬。她不是说拆毁家庭,她是在败坏自己,败坏自己这么多年,你不把她拽回来,你干啥呀?那叫孝敬啊?你如果把体贴肉体当做爱,把妥协当做温柔,我想你身上都会招鬼呀。这就是你的问题。
【问题】8:【箴14:1】智慧妇人建立家室,愚妄妇人亲手拆毁。离婚就是拆毁吗?
答:不一定。有的时候不离也是拆毁,离了也是拆毁。整得两个人全难受,整天难受,闲着没事就难受。离不离不重要,重要的是把人给败坏了。
【问题】9:老师,我和家人就是说话比较直接,和外人说话就会委婉一点,有的时候家人就觉得我很傻,我就觉得和家人在一起就是放松,不用脑,请问老师,我这是不是属于自己拆毁?
答:我看是啊。能不能做一个有智慧的人,什么:我就是说话比较直接;直?人家说,这是个直男。你觉得怎么样?咱别分直还是弯,咱们就分一下是个建造还是个拆毁?是不是一个败坏还是造就的?是聪明还是愚昧?把这事能分清楚吗?别把这事搞错了。所以什么放松不放松,什么瞎说呀,什么败坏人呐;还说:我就这性格!那你把你的性格改不改OK。
【问题】10:老师,我通过在我们中间学习,说话开始改变。家人愿意听我说话了, 夸我聪明,但我却感觉害怕,怕夺取神荣耀。因为我比较容易自满一被人夸,就有点感觉自己做得挺好,然后就做不好了,但知道自己不够好。我应该怎么办?
答:那你就变得好一点,人一定是觉得自己不太行,才会去寻求的,如果自己觉得自己挺好,那就麻烦了。咱们当中自我感觉良好的人多不多?哦,多。自我感觉超极良好,那超极良好是超极的愚昧;自己以为是正直,但其实是败坏。听明白了吗?千万别觉得自己够好。大家知不知道我的性格?我的性格有一个最大的特点,直到今天都是:我认为自己常常没整对,这事没整对,那事没整对。所以不管我做啥,就是干家务,都在想还有更好的办法没有?搞IT管理、企业管理、人力资源管理、包括建立教会、读神的话,很多东西我都觉得还有更好的,一定有更好的。所以没有最好,只有更好。这不是人们常常这么说吗:别老觉得自己挺好的,差得老远了。
【问题】11:外人可以远离,可是自己家的人呢?
答:自己家人那你就好好造就他们。
【问题】12:老师,聪明人有标准吗?
答:这《箴言》书讲的就是讲这个,你好好读。
【问题】13:一个妇人想离开自己的丈夫,是不是就是拆毁家室愚妄的妇人?
答:肯定是。不好好经营,说话像人欠他钱似的,愚蠢!所以,如果他主动提出来,那我恭喜你;如果他主动提出来,你还不同意,那我就祝你好运!所以弟兄姐妹要知道人活着很简单的,别非得整得难受。非得整得难受你要干啥呀?能活得好受一点,就好受一点。所以今天我们当中有很多人带着妇人之仁,为什么我把大家推到命定里去。因为
命定是我们活着的意义。如果我们不知道我们活着的意义,我们就照着常人的那个活法,那不就麻烦了。
我感谢神,祂放过你一马。有人的笨呐,神那放过你一马,你还不给自己放过一马呢,能躲多远躲多远。人就自做自受,谁靠近他谁被败坏。不管是他妈、他爸、他家里什么人,你如果娶了她,你也被败坏,就这样。她所有的智慧和聪明都用来败坏了,你说厉害不?而且记性特别好,专门记人家的恶。好吧,今天咱们大家就知道,这种东西多败坏。当然啦,能在一起好好过,就好好过。如果神让他放你一马,你就好好放过自己一马。
【问题】16:老师,什么是妇人之仁?
答:你到网站上去查一下就知道了,不是一个什么夸奖你的话,好像是一种贬意词。
今天的答疑就到这,愿神祝福大家!
一、서론
- 사람이 지혜로운지 알려면 그가 세우는 사람인지 보면 되고, 사람이 어리석은지 알려면 그가 무너뜨리는 사람인지 보면 된다.
- 사람이 정직하게 행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면 세우는 사람이 된다. 곧 총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
二、어리석은 사람은 교만하게 말한다
- 미련한 사람의 입에는 지식이 없고, 입을 열기만 하면 교만한 말을 한다. 이는 자신이 옳다고 여기며 스스로 꽤 지혜롭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미련한 사람은 생각 없이 말하고, 사실을 절반만 말하거나 입에서 나오는 대로 함부로 말하며, 사물을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지 못한다.
三、어리석은 사람에게는 지식이 없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에 대한 판단도 분명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 대한 판단도 분명하지 않으며, 자신을 무너뜨리고 있다는 것조차 알지 못한다.
지혜로운 사람과 친구가 되어야 한다. 어리석은 사람과 친구가 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그들은 무지하기 때문에 많은 간계를 만들어 내고, 죄를 짓고도 그것을 장난처럼 여긴다.
四、어리석은 사람은 경영할 줄 모른다
- 늘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베푼 은혜를 바라보는 사람은 세우는 사람이며, 자기 지붕에 구멍을 뚫지 않는다.
- 어리석은 사람은 관계를 잘 경영하지 못하고 마음속에 도가 없으며, 도를 저버리고도 알지 못한다. 친구도 없을 뿐 아니라 이웃에게까지 멸시받는다.
五、어리석은 사람은 일을 대충 한다
- 대충 하고 얼렁뚱땅하는 사람은 쉽게 속임을 당하므로 사람은 신중해야 한다!
- 어리석은 사람은 모든 사람의 말을 믿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걸음마다 신중하다!
六、어리석은 사람은 게으르고 가난하다
- 가난한 사람은 귀신을 불러들인다. 사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않고 게으르며 지식이 없으면 반드시 가난해진다.
- 부지런히 일하고 세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사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총명과 지식이 있으며 손이 부지런하면 가난할 수 없다!
七、자신의 어리석음을 성찰하라
- 점검하고 성찰하여 우리 머릿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살펴보며, 자신이 어리석게 행한 일들을 하나씩 적어 하나씩 해결해 나가자!
- 우리에게 지식이 생겼다 해도 여전히 배워야 할 지식이 더 많다. 스스로 옳다고 여기지 말고 통달한 사람이 되자!
八、정리
-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생명의 샘이며 지식이고 지혜의 시작이다. 세우는 사람이 되려면 경외하는 태도를 길러야 한다!
- 여자의 좁은 소견이나 여자의 어리석은 자비심을 갖지 말고, 마음을 넓게 하며 눈을 더 멀리 바라보고 대장부가 되자!
핵심 단어
- 어리석은 사람
- 교만하고 오만함
- 지식이 없음
- 대충 함
- 세우는 사람
- 매사에 신중함
- 부지런한 사람
- 여호와를 경외함
- 대장부가 됨
서론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잠언》 14장을 살펴보겠습니다. 이 장은 정말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말씀합니다.
지혜로운 여인은 자기 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 (《잠언》 14:1)
여기서 말하는 여인이 단순히 여자를 가리킨다고 생각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사실 여기서 여인은 시야가 비교적 좁은 사람을 가리킵니다. 제가 말씀드릴 제목은 ‘무너뜨림과 세움으로 지혜와 어리석음을 알아가기’입니다. 《잠언》 14장 전체는 1절을 중심으로 세움과 무너뜨림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인인지 아닌지는 우선 말하지 않고, 우리는 무너뜨림과 세움을 중심으로 지혜와 어리석음을 알아보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인지 알려면 그가 세우는 사람인지 보면 되고, 어떤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인지 알려면 그가 무너뜨리는 사람인지 보면 됩니다. 어떤 사람은 가정을 잘 세워 놓고는 나중에 자기 손으로 그것을 무너뜨립니다. 무너뜨리는 일은 시야가 좁은 여인과 어느 정도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 형제자매들은 가정을 세우고 무너뜨리는 일이 모두 가정의 여자나 남자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잠언》 14장을 볼 때 무너뜨림과 세움을 중심으로 지혜와 어리석음을 알아보겠습니다.
정직하게 행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과 비뚤게 행하며 하나님을 멸시하는 사람
지혜로운 여인이 집을 세우고 미련한 여인이 자기 손으로 집을 무너뜨리는 것은 정직하게 행하는 사람이 여호와를 경외하고 비뚤게 행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과 떼려야 뗄 수 없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정직하게 일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정직하게 행한다면 반드시 자기 집을 무너뜨리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이 비뚤게 행하면 무너뜨리게 되는데, 왜 그렇습니까? 여러분이 하나님을 멸시하면 하나님께서 친히 무너뜨리셔서 손해를 보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는 여러분이 바른길로 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직하게 행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지켜 주십니다. 이것이 바로 세우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정직하게 행하는 자는 여호와를 경외하여도 패역하게 행하는 자는 여호와를 경멸하느니라. (《잠언》 14:2)
사람이 비뚤게 행하고, 교만하게 말하며, 교만하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며, 자신의 분수를 알지 못하면 마치 막대기로 자기 몸을 때리는 것과 같습니다. 자기 몸을 때린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자기 몸을 때린다는 것은 자신을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본래 잘될 수 있는 일도 그의 손에 들어가면 무너지는 일이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오로지 자신을 망치는 일만 합니다. 저도 그 사람이 머리가 어디에 붙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머릿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군요!
미련한 자의 입은 교만하여 매를 자청하고 지혜로운 자의 입술은 자기를 보전하느니라. (《잠언》 14:3)
예전에 제가 보았던 사람들 가운데 입으로 교만을 떠는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학력도 꽤 높았지만 입으로 하는 말은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우리와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화장실 하나를 공동으로 사용했습니다. 화장실에는 휴지와 샴푸 같은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화장실에 갈 때마다 각자 휴지를 챙기고, 샤워할 때마다 각자 샴푸를 들고 간다면 너무 번거롭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다 같이 살고 있으니 매달 한 사람씩 100위안을 내서 화장지와 샴푸를 사서 화장실에 놓고, 먹을 것도 조금 사서 냉장고에 넣어 둡시다. 그러면 모두 훨씬 편리할 겁니다. 누가 더 많이 쓰고 적게 쓰는지, 누가 더 많이 먹고 적게 먹는지는 별로 중요한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말했습니다. “선생님, 저는 공동 부담에 참여하지 않겠습니다. 평소에 제가 직접 사서 화장실이나 냉장고에 조금씩 넣어 두겠습니다.” 하지만 그가 이사 들어온 때부터 나갈 때까지 그는 아무것도 사지 않았고, 전부 우리의 샴푸와 휴지만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당신은 정말 인색하군요!” 그는 상하이 사람이고 학력도 꽤 높았는데, 제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선생님,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에 동의합니다. 우리 상하이 사람들은 모두 인색하지만, 상하이 남자들 중에서는 제가 가장 통이 큽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그만합시다! 제 주변에 상하이 출신 여자가 한 명 있는데, 그 사람이 당신보다 훨씬 통이 큽니다. 당신은 상하이 여자보다도 못합니다.” 여러분, 이 사람이 얼마나 교만한지 보십시오. 그는 상하이 사람들 모두가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입을 한 번 열어 2천만 명이 넘는 상하이 사람들을 모두 화나게 했으니, 사람들이 그를 싫어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사람이 어리석으면 막대기로 자기 몸을 때리는 것과 같습니다! 그 사람이 남자든 여자든, 저는 그 사람이 식견이 부족하고 시야가 매우 좁다고 생각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말로 자신을 지킵니다. 미련한 여인이란 어떤 사람입니까? 입을 열기만 하면 함부로 말하는 사람입니다. 어떤 여자들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있습니다. 남편이 묻습니다. “왜 얼굴이 그렇게 어두워?” 그러면 그녀가 말합니다. “어젯밤 꿈을 꿨는데, 당신이 꿈속에서 다른 여자와 도망갔어. 내 육감은 정말 정확해. 이 꿈은 진짜인 것 같아.” 그러면 남편은 매우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내가 어떻게 당신 꿈속에 들어갔지? 그게 나였나? 당신이 다른 남자와 함께 있었고, 꿈에서 본 사람도 다른 남자였던 것 아니야?” 아, 정말 자기 혼자서 함부로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세움과 무너뜨림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집을 허느니라. (《잠언》 14:1)
사람이 평생 걸어온 길은 다른 사람과 크게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 관계가 있습니다. 입을 열어 어리석고 교만한 말을 하는 것이 바로 미련함입니다. 자신을 지킬 줄 모르고 자신을 망치고 무너뜨리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면, 이것이 바로 어리석음입니다! 우리 형제자매들은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여자라면 절대 시야가 좁아서는 안 되고 지혜로운 여인이 되어야 합니다. 지혜로운 여인은 집을 세우기 때문입니다. 우리 중국인에게는 “여자는 집안을 다스리고 남자는 밖을 다스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집안일은 안주인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고, 남자는 밖에 나가 일하며 돈을 법니다. 물론 이것은 매우 전통적인 관념이지만, 가정을 세우는 데는 지혜로운 안주인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보여 주기도 합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가 지혜로운 여인이 되어 세우는 법을 배우기를 권면합니다. 어떤 어리석은 여인들처럼 되지 마십시오. 너무 어리석어서 눈이 거의 멀 지경인 사람들입니다. 제가 섬길 때 눈이나 귀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 특히 여성들을 만나면 대부분 미련함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자기 눈을 무너뜨렸기 때문에 눈이 보이지 않게 된 것입니다. 더 알아보면, 하루 종일 남편과 선악을 분별하고 있었습니다. 남편이 하는 일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자신은 또 할 줄 아는 것이 없습니다. 아무것도 할 줄 모르면서 거기서 함부로 지시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정말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을 수밖에 없고, 집안의 생활도 유지할 수 없게 만듭니다. 하루 종일 잔소리하고, 자신을 망치는 말만 합니다. 남편의 마음속에 있는 그녀의 모습이 바로 어리석은 여인이기 때문입니다. 말을 할 때마다 탄약을 먹은 것처럼 하고, 좋은 말도 좋게 하지 않고 반드시 비꼬며 말합니다. 이런 사람은 분명 미련한 사람입니다.
전도자가 이르되 보라 내가 일천 남자 중에서 한 사람을 찾았으나 일천 여자 중에서는 한 사람도 찾지 못하였느니라 내가 이 일들을 하나하나 비교하여 그 이치를 찾고자 하였으나 아직도 찾지 못하였노라. (《전도서》 7:27)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려니와 소의 힘으로 얻는 것이 많으니라. (《잠언》 14:4)
집에 소가 없으면 생산력이 없습니다. 소가 있으면 구유가 더러워지지만, 구유를 청소하면 됩니다. 이것이 우리가 집에서 해야 할 일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구유만 깨끗하기를 원합니다. 그것은 집을 경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유가 더러워졌다고 원망하고, 잔소리하며 사람을 귀찮게 하지 마십시오.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하루 종일 시끄럽게 구는 사람은 매우 어리석습니다. 저는 싱가포르에 와서 ‘꽥꽥 소리 지른다’라는 새로운 표현을 배웠습니다. 매우 부정적인 말입니다. 집안의 여자는 다른 일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집에서 소리만 지른다는 뜻입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토산물이 많아지려면 소가 있어야 하고, 소가 많아져야 생산력이 올라갑니다. 사람이 직접 밭을 갈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가장 기본적인 상식을 가져야 합니다. 소가 있으면 관리해야 하고, 먹여야 하며, 소가 만들어 내는 더러운 것도 결국 치워야 합니다. 날마다 잔소리하고 소리만 지르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진실한 증인은 거짓말을 아니하여도 거짓 증인은 거짓말을 뱉느니라. (《잠언》 14:5)
거짓말로는 세울 수 없습니다. 거짓말을 해도 아무도 모를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사실 모든 사람이 알고 있고 하나님께서도 다스리십니다. 진실한 증인은 거짓말을 하지 않지만 거짓 증인은 거짓말하기를 좋아합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거짓말하기를 좋아합니다. 일부러 그러는 것이 아니라 많은 경우 진리와 사실을 절반만 말하고 나머지 절반은 숨깁니다. 객관적으로 바라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미련한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대로 함부로 말하고, 말을 마친 뒤에는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습니다. 세울 수 없고 오직 무너뜨릴 뿐입니다. 그러므로 무너뜨림과 세움은 지혜와 어리석음을 드러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지식이 없고 마음으로 도를 배반한다
지식이 없는 사람은 가정과 자신을 무너뜨리고 망치면서도 알지 못합니다. 자신의 이미지와 명성을 망치면서도 알지 못합니다. 자신을 무너뜨리고 자기 몸을 때리며 자신을 고통스러운 삶으로 몰아가면서도 더욱 알지 못합니다. 모두 지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과 다른 사람에 대한 판단을 분명히 하지 못하고, 입으로 지식 없는 말을 합니다. 사람의 입에 지식이 없으면 세울 수 없습니다. 제가 목양 사역을 할 때에는 목양받는 사람이 제게 무엇인가를 주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제 목적은 한 사람을 세우는 것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려면 지식을 얻으면 되지만, 사람이 스스로 자신이 꽤 괜찮다고 여기면 어떻게 지식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지혜를 얻을 수 있겠습니까? 어리석은 사람의 입에서는 지식이 나올 수 없습니다. 그 안에는 망가뜨리는 것 외에는 망가뜨리는 것뿐이고, 무너뜨리는 것 외에는 무너뜨리는 것뿐입니다!
거만한 자는 지혜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거니와 명철한 자는 지식을 얻기 쉽고 미련한 자 앞에는 지식이 없느니라. (《잠언》 14:6-7)
슬기로운 자의 지혜는 자기의 길을 아는 것이라도 미련한 자의 어리석음은 속이는 것이니라. (《잠언》 14:8)
사람의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는 것입니다. 자신이 무너뜨리고 있는지 세우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입을 열 때마다 자신이 망가지거나 다른 사람이 망가지게 하면서도 자신은 그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이런 어리석은 사람은 정말 다루기 어렵습니다! 저에게는 어릴 때부터 해결해야 할 나쁜 습관이 하나 있었습니다. 미련한 사람을 만나 그가 말하는 모습을 보기만 하면 마음속 깊이 그를 싫어하고 멀리 피하곤 했습니다. 하늘이 땅에서 얼마나 높은지와 같이, 저는 어리석은 사람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이런 사람과 사귀는 것은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무지할 뿐 아니라 많은 계략까지 만들어 내므로, 그에게서 멀리 떨어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여러분, 다단계 판매를 하는 사람들을 자세히 관찰해 보십시오. 그중 정말 잘된 사람은 몇 명이나 됩니까? 다단계 판매에는 한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크고 작은 폰지 사기와 같습니다. 비율이 다를 수는 있지만 결국 사기입니다! 이 사기는 일단 발을 들여놓은 사람 중 당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폰지 사기를 하는 사람이라 해도 반드시 속게 되고, 나중에는 자신이 오래된 사기꾼이 되어 버린 것도 모릅니다! 어떤 사람들은 폰지 다단계 판매로 수억 위안을 벌기도 하고, 총대리점까지 되었어도 돈은 결국 사라집니다! 폰지 사기 뒤에 있는 악한 영은 매우 강력합니다! 그가 여러분을 축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크고 작은 폰지 사기들은 모두 진짜인 것의 절반만 말하고, 어떤 내용은 여러분에게 알려 주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묻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아십니까?” 제가 젊었을 때 소셜커머스와 다단계 판매를 해 보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말을 잘했기 때문에 불과 몇 달 만에 매우 높은 실적을 올렸습니다. 지금 다시 그 일을 하라고 해도 저는 여전히 꽤 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바른길이 아닙니다! 저는 폰지 사기에서 하는 말을 연구해 보았습니다. 고객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조직을 잘 세우기만 하면 앞으로는 아무 걱정 없이 앉아서 돈을 벌 수 있고, 누워서도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그런 일이 어디 있습니까? 저는 이것이 사람을 속이는 일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몇 달 만에 그만두었습니다. 그 일을 할 시간이 없었고, 여전히 제가 해야 할 본업을 계속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미련한 자는 죄를 심상히 여겨도 정직한 자 중에는 은혜가 있느니라. (또는 속죄제는 미련한 자를 조롱하느니라) (《잠언》 14:9)
사실 그때 저는 폰지 다단계 판매가 무엇인지 알아내고 싶었습니다. 사람들이 이리저리 저를 설득했기에 한번 해 보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실적도 꽤 좋았고, 그들의 사무실 회의실에서 그들을 교육하기도 했습니다. 나중에 저는 제가 많은 거짓된 말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죄였고 저주를 받는 일이었습니다! 계속했다면 저 자신을 무너뜨렸을 것입니다! 사람은 정말 좋은 습관을 길러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날 꽤 잘 지내던 사람들 중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런 일에 묶여 있습니까? 그것은 저주입니다! 사실 저는 오래전부터 그것이 폰지 사기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파는 물건 자체에는 실제로 효과가 있었지만, 폰지 사기가 30퍼센트만 섞여 있어도 매우 심각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은 반드시 지혜로워야 합니다. 여러분이 여기서 배우고 있다면 평소에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더라도, 매일 설교를 들으면서 많은 지식이 자라게 될 것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무슨 일이든 그 일이 어떤 일인지 알아보기를 좋아했습니다. 그렇다면 열심히 배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친구를 사귀는 일도 지혜로운 사람과 사귀어야 합니다. 어리석은 사람과 친구가 되어 그가 여러분을 속이고 농락하는 것을 일상으로 여기게 하지 마십시오.
마음의 고통은 자기가 알고 마음의 즐거움은 타인이 참여하지 못하느니라. (《잠언》 14:10)
우리 가운데 한 자매가 고향에 돌아갔다가, 소꿉친구가 BMW를 몰고 다니며 여기저기 돈을 쓰고 매우 화려하게 지내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중에 그 사람의 어머니를 만났는데, 어머니가 말했습니다. “딸이 저렇게 으스대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은 늘 나에게 돈을 달라고 한단다.” 우리 자매는 조금 의아했습니다. 그 소꿉친구는 보험을 아주 잘 팔아서 이미 백만 달러 원탁회의 회원이 된 것이 아니었습니까? 나중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 모든 것이 그녀가 꾸며 낸 포장이었습니다. 실제로는 아직도 집을 빌려 살면서도, 반드시 BMW를 사서 겉모양을 꾸미려 했던 것입니다. 그녀도 이 모든 것이 자신이 꾸며 낸 것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마음의 고통은 오직 자신만 아는 것입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다른 사람과 관계가 없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마음의 고통을 혼자 삼킬 수밖에 없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의 즐거움이 다른 사람과 관계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압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사람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 자신을 포장하는 데만 신경 쓰지만, 사람들에게 보여 주는 것들은 우리 안의 즐거움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누군가 보고 있을 때는 마음이 조금 편해지지만 아무도 보지 않으면 마음이 괴롭습니다. 한 사람의 즐거움이 다른 사람에게 달려 있다니 얼마나 슬픈 일입니까?
지혜로운 사람의 즐거움은 자신과 관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즐거움을 선택하고, 세우는 일을 선택하며, 무너뜨리는 일을 선택하지 않고, 자신을 망치지 않는 것을 선택합니다. 저는 열심히 자신을 세워 즐거운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 밖에 있는 사람들이 저를 어떻게 보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를 운전할 때 차 밖의 상태가 어떤지, 무슨 색인지 차 안에 있는 사람은 볼 수 없고 밖에 있는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것을 신경 쓰지 않습니다.
악한 자의 집은 망하겠고 정직한 자의 장막은 흥하리라. (《잠언》 14:11)
이 구절은 1절의 “지혜로운 여인은 자기 집을 세우고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집을 무너뜨린다”는 말씀과 서로 호응합니다. 사람은 가정을 세워야 하며 자기 손으로 무너뜨려서는 안 됩니다. 많은 사람의 가정은 사실 자기 손으로 무너뜨린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악한 점만 전문적으로 기억하고, 다른 사람이 잘해 준 것은 조금도 기억하지 않습니다. 좋은 점이 천 가지 만 가지 있어도 한 가지 좋지 않은 일이 있으면 전부 없던 일이 됩니다. 부부 관계든, 모자 관계든, 모녀 관계든, 고부 관계든 많은 경우 이렇습니다. 모두 자신을 망치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저는 여러분에게 행운을 빌 수밖에 없습니다.
세우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까? 더 이상 무너뜨리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특히 자기 가정을 무너뜨리지 마십시오. 누가 자기 집에 큰 구멍을 내겠습니까? 비가 올 때 밖에는 큰비가 내리고 안에서는 폭우가 쏟아진다면 어떻게 살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이 세우는 사람이라면 자기 집에 구멍을 내지 않을 것이고, 자기 가정을 엉망으로 만들지 않을 것입니다.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잠언》 14:12)
오늘 조금 무너뜨리고 내일 조금 무너뜨리면 결국 멸망하지 않겠습니까? 오늘 우리는 사람을 관찰할 뿐 아니라 시대의 정치 상황과 나라와 나라 사이의 관계도 관찰해야 합니다. 반드시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하며, 계속 죽음의 길로 달려가서는 안 됩니다.
웃을 때에도 마음에 슬픔이 있고 즐거움의 끝에도 근심이 있느니라. (《잠언》 14:13)
이것이 바로 무지함입니다. 사실 사람들은 모두 웃고 즐거워하기 위해 애쓰지만, 결국 생겨나는 것은 근심과 고통뿐입니다. 이것이 어리석음입니다.
마음이 굽은 자는 자기 행위로 보응이 가득하고 선한 사람도 자기의 행위로 그러하리라. (《잠언》 14:14)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정하셨습니다. 어리석음과 도를 배반하는 것을 심으면 무너뜨림을 거두게 됩니다. 왜 그렇게 됩니까? 사람에게 도와 지식이 없고 모든 말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는 무너뜨림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온갖 말을 믿으나 슬기로운 자는 자기의 행동을 삼가느니라. (《잠언》 14:15)
얼마 전 한 사람의 남편이 사기를 당했습니다. 그는 돈이 아주 많았지만 어리석었습니다. 경찰에 신고해도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사람은 이렇습니다. 모든 사람의 말을 믿고 사기꾼의 말까지 믿습니다. 정말 자업자득입니다. 사람이 평생 이 말도 믿고 저 말도 믿는다면 그것이 자신을 무너뜨리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 형제자매들은 반드시 신중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대충 하고 얼렁뚱땅해서는 안 됩니다. 누군가 20퍼센트의 이자를 주겠다고 하면 돈을 그 사람에게 맡기고, 마지막에는 원금만 돌려받아도 다행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사람은 신중해야 하며, 더 이상 자신을 망치는 일을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머릿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사실 우리는 한 번도 점검해 본 적이 없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어리석음을 유산으로 얻고, 통달한 사람은 지식을 면류관으로 얻는다
최근에 저는 한 형제를 다른 교회에서 데려와 그의 암이 치유되기를 바랐습니다. 저는 그에게 한 가지 요구만 했습니다. 종이 한 장과 펜 한 자루를 가져다가 자신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 모두 적어 보라고 했습니다. 어떤 것이 쓰레기이고 어떤 것이 진리인지 살펴보라고 했습니다. 다시 어떤 것이 매우 중요한 진리이고 어떤 것이 피상적인 내용인지 구분해 보라고 했습니다. 그중 중요한 진리는 기초로 삼아 실천해야 합니다. 모든 말을 다 믿는다면 되겠습니까?
형제자매 여러분,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헌금은 교회에 드리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그런데 많은 사람이 교회에 헌금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디에 헌금합니까? 태국 선교, 신장 선교, 파키스탄 선교에 헌금합니다. 그것이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입니까? 여러분이 직접 성경을 살펴보십시오. 성경은 분명히 헌물을 하나님의 성전에 가져오라고 말씀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중간에 그것을 어떤 가난한 사람에게 주어서는 안 됩니다. 가난한 사람에게 주면 저주를 받지 않겠습니까? 이미 교회에 10퍼센트, 20퍼센트를 헌금하고, 그 후에 가난한 사람을 조금 더 돕고 싶다면 그것은 여러분의 일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선교를 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까? 정말 알고 있습니까? 저는 이런 사람들을 돕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돕는 것을 반대하지는 않지만, 정말 알고 있습니까? 반드시 살펴보고 분별해야 합니다!
어느 날 한 사람이 제 사무실로 들어왔습니다. 그는 신장 출신으로 신학을 공부하러 온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싱가포르에 와서 신학을 공부하려면 1년에 20만 위안이 드는데, 그 20만 위안이 본인에게 있습니까?” 그는 없다고 했습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 믿음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가 왜 제 사무실에 왔겠습니까? 사실은 구걸하러 온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 몇몇 형제자매들이 그에게 헌금하려고 했지만, 저는 그들에게 바보처럼 굴지 말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사람에게 말했습니다. “내게는 다른 것은 없지만 진리는 있습니다. 사명 신학도 있습니다. 내게 있는 가장 좋은 보물을 당신에게 주겠습니다.” 그러나 그는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저는 신학교라는 곳에 가 본 적이 있지만, 그곳을 가장 못마땅하게 생각합니다. 함부로 말하는 것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한번은 수업을 듣고 손을 들어 질문했습니다. “선생님, 방금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보실까요?” 그 선생님은 제가 와서 시비를 건다고 생각했는지 눈을 부릅뜨고 저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나는 예수가 아닌데 내가 어떻게 알아요?” 저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지 어느 교수 아무개를 믿는 사람이 아니므로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남은 학비는 이미 냈으니 돌려받지 못해도 상관없지만, 남은 시간까지 당신에게 내어 줄 수는 없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두려워하여 악을 떠나고 미련한 사람은 방자하여 스스로 믿느니라. (《잠언》 14:16)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음을 유업으로 삼고 슬기로운 자는 지식으로 면류관을 삼느니라. (《잠언》 14:18)
사람이 미련하면 오히려 교만하여 스스로를 믿습니다. 사기를 당한 사람들이 돈을 건넬 때는 정말 확신에 차 있습니다. 아무리 말려도 막을 수 없습니다. 저도 몇 사람을 말려 보았지만 막지 못했습니다. 조심하라고, 사기꾼일 수 있다고 알려 주었지만 오히려 저를 귀찮아했습니다. 제가 왜 이렇게 여러분에게 배우고 지식을 늘리라고 권합니까? 여러분 모두가 자신을 세우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어리석은 것은 없애고, 자신을 무너뜨리고 망치는 것도 없애며, 자신의 어리석은 부분을 적어 고쳐 나가기를 바랍니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얼마나 많은 어리석은 일을 했습니까?
몇 년 전 매우 사랑스러운 한 형제가 있었습니다. 좋은 사람이기도 했지만, 좋은 사람이라는 것만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살아온 길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인식이 있어야 합니다. 그는 사업하는 사람이었는데, 어느 날 창고에 불이 났습니다. 제가 몇 마디 말했지만 그는 전혀 마음에 두지 않았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믿는 것에는 문제가 없다고 확신했습니다. 그런데 몇 년 지나지 않아 암에 걸렸습니다. 창고에 불이 난 것이 귀신의 일이 아니라면 누구의 일이겠습니까? 암에 걸린 것이 귀신의 일이 아니라면 누구의 일이겠습니까? 누가 귀신에게 문을 열어 주었습니까? 바로 우리 자신이 아닙니까? 이것이 어리석음이 아니겠습니까?
제가 이런 사람들을 섬길 때마다 진리를 알려 주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하나님을 사랑했지만 참된 지식이 없었고, 다른 사람들에게 속아 넘어갔습니다. 그는 사업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목회자에게 속았고, 주변의 형제자매들에게도 속았습니다. 그를 속이지 않은 사람은 저 하나뿐이었고, 그래서 저는 사람들에게 사랑받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이런 것들을 분명히 말하고 밝힐 수 있겠습니까? 깨달았다 해도 더욱 분명해져야 합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많은 생각을 하며 여러분을 힘껏 찌르고, 동시에 저 자신도 찌릅니다. 우리에게 지식이 생겼다 해도 배워야 할 지식이 더 많이 남아 있지 않습니까? 통달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이 행한 좋은 일들을 날마다 꺼내어 말하지 마십시오. 그것이 여러분의 어리석음을 대신해 줄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어리석게 행한 일들을 적어 하나씩 해결해 나갑시다.
가난한 자는 이웃에게도 미움을 받게 되나 부요한 자는 친구가 많으니라. (《잠언》 14:20)
모든 수고에는 이익이 있어도 입술의 말은 궁핍을 이룰 뿐이니라. (《잠언》 14:23)
자신을 잘 경영하지 않는데 어떻게 친구가 생기겠습니까? 이웃에게까지 멸시받게 됩니다. 이제 우리는 자신의 가정을 세우고, 자신의 영적인 상태 전체를 세워야 합니다. 자신을 무너뜨리고 망치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말만 잘하는 사람이라면 이제 자신을 변화시켜 부지런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무엇을 했습니까? 여러분이 한 일과 제가 한 일을 모두 적어 함께 비교해 봅시다. 어떤 일에 결과가 있었습니까? 어떤 일에 유익이 있었습니까? 유익한 일만 했다면 우리는 가난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혜로운 자의 재물은 그의 면류관이요 미련한 자의 소유는 다만 미련한 것이니라. (《잠언》 14:24)
지혜로운 사람은 돈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재물 면에서 부족하다면 반드시 잘 회개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기본적으로 두 가지 관점에서 사람을 봅니다. 가난한 사람인지, 몸에 질병이 있는 사람인지 봅니다. 이 두 가지 중 하나라도 있다면 문제는 매우 심각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지식과 지혜가 있다면 어떻게 가난하겠습니까? 가난한 사람은 귀신을 불러들입니다! 그러므로 부지런하고 모든 일에 유익하며 세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책상을 만들든, 집을 짓든, 다른 어떤 것을 만들든 모두 최고의 작품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사람도 최고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그러므로 여러분 모두 경외하는 태도를 기르기 시작하십시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견고한 의뢰가 있나니 그 자녀들에게 피난처가 있으리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생명의 샘이라 사망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느니라. (《잠언》 14:26-2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잠언》 1: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잠언》 9:10)
예를 들어 오늘날의 코로나19를 생각해 봅시다. 여러분이 교만하면 “다른 사람들은 방역을 그렇게 엉망으로 하는데 우리는 정말 잘하고 있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여러분에게 닥치면 여러분의 방역 방법도 소용없게 됩니다. 절대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고 지식과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당시 사스는 어떻게 발생했고 어떻게 사라졌습니까? 우리는 모르면 모른다고 말해야 합니다. 오늘날 코로나19가 언제 올지, 언제 사라질지는 사람도 결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무엇을 자랑합니까? 교만하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을 비웃지 마십시오. 동양인이 서양인은 방역을 못한다고 비웃고, 서양인이 다시 동양인은 방역을 못한다고 비웃는다면 정말 우스운 일이 됩니다. 사람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나라도 그렇고, 왕도 그렇습니다.
왕은 백성이 많음으로 영광을 얻으며 군주는 백성이 적음으로 패망하느니라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크게 명철하여도 마음이 조급한 자는 어리석음을 나타내느니라 평온한 마음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를 썩게 하느니라. (《잠언》 14:28-30)
왕이 무지하고 총명하지 못하며 성격이 급하고 어리석다면 그런 나라는 잘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영적으로 번성하면 그의 생명도 건강해집니다. 사람 안에 있는 것이 몸에 깊은 영향을 줍니다. 사람이 매우 심각하고 치명적인 질병에 걸렸다면 반드시 마음에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여러분이 경쟁하고 쉽게 질투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뼈와 살을 모두 무너뜨려 결국 멸망에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평생 자신을 망치는 일만 해 왔다면 도대체 무엇을 한 것입니까?
악인은 그의 환난에 엎드러져도 의인은 그의 죽음에도 소망이 있느니라. (《잠언》 14:32)
결말에 이르러서야 사람이 자신이 세우는 사람이었는지 무너뜨리는 사람이었는지 알게 된다면 너무 늦습니다! 오늘 바로 깨달으십시오. 지혜롭고 총명한 사람이 되십시오. 사실 어리석은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것은 모두 분명히 드러납니다. 얼마나 간단합니까!
공의는 나라를 영화롭게 하고 죄는 백성을 욕되게 하느니라. (《잠언》 14:34)
한 나라와 가정을 세우는 일, 한 나라와 가정을 무너뜨리는 일은 모두 지혜와 어리석음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슬기롭게 행하는 신하는 왕에게 은총을 입고 욕을 끼치는 신하는 그의 진노를 당하느니라. (《잠언》 14:35)
하나님의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종으로 섬긴다면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일으켜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공의를 알며 지혜롭게 행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고 때를 따라 하나님의 양 떼를 목양해야 합니다. 저는 형제자매 여러분 모두가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 자신도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매우 열심히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언젠가 우리가 함께 하나님 앞에 나아가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저의 아름다운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 교회의 형제자매들이 수치를 당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또한 형제자매들을 목양하는 일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오고 싶지도 않습니다. 저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를 원하며, 제가 바라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정리
우리 가운데 있는 형제자매들은 모두 어느 정도 앞을 내다보는 시야를 가져야 합니다. 시야가 좁아서는 안 되며, 여자의 좁은 소견과 여자의 어리석은 자비심을 가진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은 사나이가 되고 대장부가 되어야 합니다. 마음을 넓게 하고 더 멀리 바라보며 지혜와 총명을 가지고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쌓은 것들을 모두 하나님 앞에 가져가면 하나님의 아름다운 칭찬을 얻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집이 세워지고, 하나님의 군대가 세워지며,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는데 어떻게 가난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보호받지 못하겠습니까? 하나님은 영원토록 우리를 지켜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생각해 볼 문제
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세우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멸시하는 사람은 무너뜨리는 사람입니까?
지혜로운 사람에게는 어떤 특징이 있습니까?
A. 정직하게 행하며 하나님을 경외한다
B. 자신의 생명을 세우고 가정을 세운다
C. 입에 지식이 있다
D. 부요하며 부족함이 없다
E. 사람됨이 통이 크고, 사람을 대할 줄 알며, 일할 줄 알고, 말할 줄 안다
F. 즐거움을 선택한다
어리석은 사람에게는 어떤 모습이 나타납니까?
A. 어리석은 사람의 입에는 지식이 부족하고, 입으로 교만을 떠는 것이 막대기로 자기 몸을 때리는 것과 같다
B. 간사하게 행하며 하나님을 멸시한다
C. 미련한 여인처럼 무슨 말이든 믿는다
D. 가정을 무너뜨리고 자신을 망친다
E. 시야가 좁고 여자의 어리석은 자비심을 가진다
이번 과목을 통해 배운 것을 바탕으로,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