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을 세우는 마음》 가사
(1절) 주님, 내가 전심으로 주께 감사하며 회개함으로 주 임하심을 기다립니다 이전의 헛된 삶을 돌아보며 이제 주를 위해 거룩히 구별되길 결단합니다
내가 비록 메마른 바람과 우박을 겪고 손의 모든 수고가 헛되었을지라도 주님은 여전히 긍휼을 베푸사 돌아오라 부르시며 내게 비전을 주사 주의 성전을 다시 세우게 하시네
(후렴) 나 성전을 세우는 마음을 굳게 하리니 눈에 보이는 것 의지하지 않고 오직 주의 약속 믿으리 비록 미약하나 온전히 나를 드리길 원하오니 내 평생을 온전히 주께 거룩히 구별하여 드리리라
나 성전을 세우는 마음을 굳게 하리니 주 만국을 진동시키사 주의 백성을 깨우시네 비바람이 몰아쳐도 나는 흔들리지 않고 이 세대에 주의 영광의 거처를 세우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