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 여러분, 주일 평안을 전합니다! 지금은 영광스러운 간증 시간입니다. 이어서 이번 주의 은혜로운 간증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QJ 형제입니다. 지난주 어머니께서 주무시다가 목에 심하게 담이 결리셨습니다. 목이 뻣뻣하게 굳어 조금만 움직여도 통증이 극심했고, 그로 인해 마음도 많이 가라앉으셨습니다. 마침 저는 사역자님의 녹음된 기도 음성을 따라 기도하던 중 마음에 감동이 와서 즉시 어머니께 전화를 걸어 함께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먼저 어머니를 인도하여 성령 충만을 구하며 방언으로 기도했고, 이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어머니의 경추를 굳어지게 하고 통증을 주는 악한 영을 꾸짖으며 떠나가라고 선포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머니에게 뚜렷한 반응이 없는 듯했지만, 저는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기도를 이끌었으며, 목회자께서 가르쳐 주신 방법대로 아픈 부위를 부드럽게 마사지해 드렸습니다. 점차 마사지하는 힘을 더하면서, 동시에 사역자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일상생활의 예화와 편안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예를 들어 사람들이 돈 때문에 염려하고, 자녀 때문에 마음 졸이며, 질병 때문에 두려워하는 모습 등을 들려드렸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 이야기를 들으며 반응하셨고, 감정도 눈에 띄게 편안해지셨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 과정에서 어머니의 주의가 통증과 불안에 머물지 않고 점점 하나님의 말씀으로 향하면서 마음과 생각이 자유함을 얻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약 30분 후 기도를 마쳤고 어머니께서는 쉬러 가셨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신 어머니께서 목의 담과 경추의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목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었고 아무런 불편함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화인 사명신학 교회와 목회자분들의 귀하고 명쾌한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어머니와 함께 기도했던 이번 경험을 통해 저는 치유가 마음과 생각의 변화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더욱 생생하게 깨달았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로워질 때 육체의 통증 또한 풀리고 반전됩니다. 앞으로 저는 더욱 굳건하게 영적 권세를 취하여 마귀 원수를 지속적으로 대적하고, 어머니의 삶에 장기적이고 견고한 축복의 통로가 되겠습니다.
두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여든일곱 살의 YEH 자매입니다. 저는 평생 학교에 다녀본 적이 없으며, 주님을 믿고 나서야 글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세월 동안 하나님께서는 한 걸음 한 걸음 저를 인도해 주셨고, 주님의 말씀과 은혜 안에서 끊임없이 성장하게 하셨습니다. 이에 주님의 은혜를 헤아리며, 새해에는 더욱 깊이 주님을 의지하기를 소망합니다.
一、진리 안에 뿌리내림: 까막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기까지 주님을 믿기 전에는 글자 하나 알지 못하는 까막눈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믿은 후, 하나님께서는 제 안에 그분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부어주셨습니다. 저는 《성경》을 읽기 시작하여 매일 적게는 5장, 많게는 8장씩 읽었고,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거듭 읽고 묵상했습니다. 모르는 글자는 처음에는 딸과 조카에게 물어보았고, 나중에는 스스로 사전을 찾는 법을 배워 본문 옆에 음이 같은 글자를 표시해 두었습니다. 비록 더뎠지만 한 글자 한 구절이 모두 하나님의 양식이었습니다. 매번 성경공부 전에는 본문 말씀을 여러 번 읽고 묵묵히 기도하며 묵상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역자님의 설명을 들을 때 마음이 더욱 밝아지고 분명하게 깨달아졌습니다. 《디모데전·후서》를 상고할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참으로 곱씹을수록 달콤했습니다.
二、글을 배우며 성장함 예전에는 글씨를 쓸 때 한 획 한 획 보면서 써야 했지만, 지금은 한두 번만 보면 쓸 수 있게 되었고 아는 글자도 점점 많아졌습니다. 또한 제가 성경 읽는 소리를 녹음하여 발음을 교정하기도 하고, 여러 음을 가진 한자의 구별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三、진리를 굳게 지켜 방해를 이겨냄 딸은 처음에 제가 '화인 사명신학'에 참여하는 것을 강하게 반대했습니다. 인터넷에 사기꾼이 많은데 나이도 많고 배운 것도 없어 속을까 봐 걱정된다고 했습니다. 딸은 저를 보내려고 여러 교회를 알아봤지만 저는 모두 거절했습니다. 심지어 딸이 모녀 관계를 끊겠다고 협박했을 때, 저는 "관계를 끊어도 좋다. 난 누구를 잃어도 괜찮지만 나의 하나님만은 잃을 수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나중에는 저를 고소하겠다고까지 했지만 저는 "날 고소해서 감옥에 보낸다 해도 난 두렵지 않다"라고 답했습니다. 결국 딸은 어쩔 도리가 없었고, 제가 정말 자기를 떠날까 두려워 양보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그 배후의 어둠의 권세를 이겨냈습니다!
四、삶으로 증거함: 사랑으로 변화된 가정 과거 가족들은 제가 신앙에 '너무 빠져 있다'며 걱정했지만, 하나님께서 점차 역사하셔서 제 삶의 진정한 변화를 보게 하셨습니다. 마음에 평안이 넘치고, 얼굴에 기쁨이 있으며, 사람을 대할 때 더욱 온유해진 것입니다. 그리하여 가족들은 반대에서 이해로, 나아가 지지로 바뀌었습니다. 딸은 제게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주며 "엄마, 이렇게 하면 산책하실 때도 설교를 들으실 수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마음에 따뜻함이 밀려왔고 이것이 하나님의 예비하심임을 알았습니다. 남동생은 원래 불교를 믿었습니다. 예전에 전도했을 때 동생은 "불교도 영험하다"고 했습니다. 그때 저는 단순하게 "네가 믿는 부처가 아무리 영험해도 내 하나님보다 크진 않다. 믿으려면 가장 크신 분을 믿어야 한다"라고 답했습니다. 동생은 그 말을 듣고 웃기만 했습니다. 올해 다시 만났을 때, 동생은 저를 자세히 살펴보더니 "누나, 안색도 좋고 건강도 좋고 참 기쁘게 사시네요"라며 안심했습니다. 그러더니 "나도 미국에 가면 《성경》을 열심히 읽어볼게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길게 변론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을 살아냈을 뿐인데, 그 생명 자체가 스스로 말하고 있었습니다.
五、진리 안으로 들어가 생명이 새로워짐 '화인 사명신학'에 와서 저는 많은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1) 스스로 옳다고 여기는 옛 자아를 처리함 과거의 저는 늘 스스로 옳다고 여기며 자기 논리로 일들을 바라보았고 딸을 쉽게 타박하곤 했습니다. 이곳에서 사역자님은 종종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사람은 성장할 수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도 몸의 통증을 통해 저의 교만을 다루셨습니다. 저는 점차 "늘 내가 틀렸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를 훈련했습니다. 이렇게 하니 자기주장을 고집하거나 남과 다투지 않게 되었고, 다른 사람을 쉽게 못마땅해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2) 말씀을 듣고 행하며, 하나님을 의지해 새 일을 행함 이곳의 가르침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으면 행하라"는 것과 혁신하여 새로운 일을 행할 것을 강조합니다. 저는 바느질을 좋아해서 옷, 치마, 매듭단추 등을 만들 줄 알았지만, 여든이 넘은 나이에 하나님을 의지하여 스스로 벽에 페인트를 칠하고, 의자와 수도관을 수리하며, 직접 만든 옷으로 영상을 촬영하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원래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이 일들을 하나님을 의지하여 하나하나 해낼 수 있었고, 마음에는 기쁨이 넘쳤습니다. 성경 말씀처럼 "수고함으로 기뻐하는 것"이었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주님의 말씀에 더욱 깊이 뿌리내리고, 주님 생명의 증인으로 더욱 온전히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세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HE 자매입니다! 사명교회의 양육 속에서 2025년을 지나오도록 인도하시고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목회자 사역자님의 도움과 권면 아래 연간 계획을 세우고 지속적으로 점검 및 피드백을 실행한 결과, 마침내 한 해의 목표를 원만히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한 해의 성장과 깨달음을 다음과 같이 나눕니다.
一、영적 안목의 재정립: 부정적인 늪에서 벗어남 2025년은 제게 영적 지각력을 높이고 삶의 관점을 조정하며 반성 능력을 훈련하는 결정적인 한 해였습니다. 매일 기록하고 매주 피드백하며, 교회의 성경공부를 따라 성실히 노트를 정리하면서 점차 하나님의 눈으로 삶의 모든 것을 바라보는 법을 배웠습니다. 업무에서 좌절을 겪거나 몸이 아플 때, 가사로 복잡할 때에도 더 이상 부정적인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모든 곤경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성장의 기회임을 굳게 믿게 되었습니다. 새해에는 지속적으로 진리에 뿌리를 내리고 하나님께 속한 논리 체계를 세우며 세상적인 가치관의 결박을 무너뜨리겠습니다.
二、하나님의 은혜로 직장에서 견고히 승리함 연초에는 업무 능력 부족에 대한 염려로 해고될까 봐 깊은 두려움에 빠졌었습니다. 다행히 적절한 때에 목회자께 털어놓았고, 기도를 통해 영적으로 다시 강건해져 모든 결과를 담담히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놀랍게도 염려를 내려놓고 온전히 신뢰하자 업무에 새로운 전환점이 찾아왔습니다. 매월 실적 목표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모두 달성했고 급여도 매달 인상되었으며, 연말에는 신입사원에서 후배를 가르치는 사수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일터 역시 영적 전쟁터이며 오직 기도로써만 승리할 수 있음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2026년에는 더욱 부지런히 기도 훈련을 하여 영적 전쟁에서 더 많은 열매를 거두겠습니다.
三、믿음의 골짜기를 넘어 아이를 온전히 맡겨드림 아이의 질병은 제가 하나님을 신뢰하는 영역에서 아직도 자라나야 할 부분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올 한 해 아이가 유치원 졸업반에서 초등학교 1학년으로 올라가면서 대여섯 번 입원했고, 평균 두 달에 한 번꼴로 힘든 시간을 겪었습니다. 처음 몇 번 입원했을 때는 제 기도가 간절하지 못해 응답받지 못했다는 자책감이 가득했고, 의료진에게 폐를 끼치고 부모님께도 돌봄의 짐을 지워드렸다는 생각에 괴로웠습니다. 이후 점차 마음가짐을 바꾸며 하나님께서 사람의 연약함을 체휼하신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제 믿음이 비록 연약할지라도 믿음으로 도움을 구한다면 자책과 불안에 얽매일 필요가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족함을 감사드리고 부모님의 헌신적인 도움에도 감사하며, 마음속 두려움을 제하고 아이가 늘 하나님의 돌보심 가운데 있음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2026년에는 더욱 깊이 신뢰함을 배워 아이를 온전히 하나님의 손에 맡겨드리겠습니다.
四、육체의 연약함을 마주하고 기도로 깊이 심기 강직성 척추염의 통증은 여전히 남아 있어 정기적으로 약을 복용하고 생물학적 제제를 주사해야 하지만, 감사하게도 일상적인 업무와 생활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저는 육체의 구속이 영적인 승리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분명히 압니다. 2025년에는 기도에 쏟은 시간과 에너지가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이러한 만성 난치병은 장시간의 많은 방언 기도와 육체의 연약함을 쳐서 복종시키는 훈련이 병행되어야 이겨낼 수 있다는 가르침을 들었지만, 저는 더 많은 시간을 강의 수강과 일상 업무에 사용했습니다. 새해에는 더 많은 시간을 기도에 쏟겠다는 명확한 계획을 세웠으며,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 질병이 결국 발아래 밟히게 될 것을 굳게 믿습니다.
五、경제적 자립과 여유, 화목한 가족 관계의 은혜 올해 드디어 경제적으로 자립하여 양가 부모님께 재정적으로 효도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고, 작은 정성으로 어른들께 마음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제적인 섬김과 마음을 나누는 소통이 이어지면서 친정 부모님, 시부모님과의 관계가 더욱 친밀하고 화목해졌으며, 이 또한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커다란 은혜입니다.
六、계획과 피드백의 실천: 시간을 아끼며 헛되이 보내지 않음 목회자 사역자님의 독려와 격려 덕분에 계획을 세우고 때에 맞춰 피드백하는 습관을 들였고, 질서 있고 방향성 있는 삶을 살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계획대로 하나씩 성취해 갈 때 마음은 든든함과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 2026년에도 주간, 월간, 연간 계획을 엄격히 실행하여 모든 시간을 하나님께 쓰임 받게 하고 그분의 아름다운 위탁에 부응하겠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25년은 제 삶에 풍성한 수확이 있었던 해였고, 영적 여정에서 꾸준히 올라간 한 해였습니다. 2026년은 2025년보다 더욱 아름다울 것임을 확신합니다. 영적인 높은 산을 계속해서 오르고, 지각력을 높이며, 육신을 쳐서 복종시켜 영적으로 더욱 흥왕해질 때, 삶의 모든 일 또한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번성하고 형통할 것입니다!
네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MY 자매입니다. 직장에서의 인간관계 개선에 대해 간증하고자 합니다.
과거의 저는 옹졸하고 완고하며 스스로 옳다고 여겨 인간관계를 잘 풀지 못했습니다. 가족들과도 사소한 일로 늘 다투고 말할 때마다 대립각을 세웠으며, 이웃과의 관계도 좋지 않아 문제가 생기면 회피하고 말을 섞지 않았습니다. 저는 환경미화 일을 하고 있으며 다른 세 명과 함께 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 동료가 퇴사하자 남은 두 자매(동료)가 저를 따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일할 때 저를 부르지 않고 말을 걸어도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배척당한다는 느낌에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왔고, 혼자 힘으로 버거운 일을 마주할 때는 물러서고 싶었으며 도울 사람이 없으면 못 해낼 것 같아 일을 그만두고 싶기까지 했습니다. 목회자께서 제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장의 기회다. 내 힘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 안에서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다시 같은 상황을 마주했을 때 저는 하나님을 신뢰하기로 선택하고, 기도하며 싸우고 두려움을 내쫓았습니다. '나는 할 수 없지만 내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 하나님을 의지해 승리한 후, 저는 그들의 태도에 개의치 않게 되었고 관리자가 지시하는 일은 스스로 완수해 냈습니다.
하지만 일을 해나가면서 스스로 잘하고 있고 성실하게 일한다고 생각하자, 제가 이곳에 온 목적을 잊어버렸습니다. 일터는 은혜이며 저를 성장시키고 육에 속한 악습을 다루기 위한 곳이라는 사실을 잊은 것입니다. 결국 다시 선악을 분별하기 시작했습니다. '누가 일을 더 많이 하고, 누가 덜 하는가?' 불평이 생겼고, 관리자가 일을 시켜도 가지 않을 때가 있었으며 교대할 때도 청소를 제대로 해놓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두 자매는 저와 다시 말다툼을 벌였습니다. 그들과 시시비비를 가리면서도 제 마음속으로는 이것이 선악을 분별하는 것이며 하나님을 진노하시게 하는 일임을 분명히 알고 있었습니다. 말을 이어가던 중 저는 문득 사람이 살아가는 이치를 꿰뚫어 보게 되었습니다. '학교 청소 일 따위를 두고 여기서 선악을 분별하며 손해니 이득이니 따지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선악을 분별하는 것은 남도 망치고 자신도 망치는 일이다.'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제 안에서 싹트고 뿌리를 내렸습니다. 선악을 분별함은 하나님께서 몹시 싫어하시는 것이며 곧 사망임을 깨달았습니다. 그 후로 제 안에 있던 그 고집스럽고 완고하며 팽팽하게 맞서던 악한 기운이 사라졌습니다. 비록 여전히 선악을 분별하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금세 내어버릴 수 있었고, 더 이상 그들에게 얽매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목회자의 가르침을 통해 저는 올바른 마음가짐을 갖게 되었습니다. '일을 잘 해내는 것은 나의 책임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일하지만, 나는 믿음의 성장을 훈련하기 위해 일하는 것이다.'
그 두 자매에 대해서도 이전의 제 모습을 돌아보았습니다. 조급하게 말하고, 손해 보기 싫어하며, 옹졸하고 까다로웠으며, 늘 사람의 도움을 바라고 사람에게 잘 보이려 했던 문제들이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사람 좋은 척하지 않고,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계속해서 그들에게 물어보았으며 해야 할 말은 당당히 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은 그들의 태도가 제 마음가짐에 달려 있었다는 것입니다. 제 안의 부정적인 감정을 바로잡고 낙관적인 태도로 그들을 대하자 관계는 이전보다 훨씬 좋아졌고, 저 자신도 더 이상 얽매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일터에서 계속 성장하며, 배움을 통해 가족과 이웃과의 관계도 끊임없이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섯 번째 간증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XFB 형제입니다. 오늘 저는 2025년에 있었던 저의 실제 간증을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저를 '대충대충 때우고 건성으로 넘기려던' 삶의 상태에서 건져내어, 매사에 성실히 행하고 하나님 안에서 지속적으로 복을 받는 길로 인도하셨는지를 나누겠습니다. 올 한 해의 변화를 통해 저는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라"(에베소서 5장 15절)는 말씀을 깊이 체험했습니다.
一、하나님 말씀의 비추심: '대충 때우는' 삶의 뿌리를 다룸 과거의 저는 일을 그저 끝내는 데만 급급했을 뿐 마음을 다하지 않았습니다. 겉으로는 분주해 보였지만 실제로는 적당히 때우는 것이었습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는 목회자분의 지속적인 가르침을 통해 저를 비추어 주셨고, '대충 때우는 것'이 사소한 습관이 아니라 복을 가로막는 심각한 생명의 문제임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 예수님께서는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누가복음 16장 10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제 문제는 능력이 아니라 태도에 있음을 똑똑히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결단하고 회개하여 더 이상 건성으로 세월을 낭비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제 삶 속에 자리 잡았던 '속임수와 불성실함'의 뿌리를 뽑아내며, 저주에서 벗어나 축복으로 향하는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二、인도하심에 순종함: 창업 가운데 하나님 신뢰하기를 배움 2025년 3월, 저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여 건강관리 샵을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창업 초기에는 고객 유치와 수입에 대한 압박으로 인해 제 마음이 '돈을 벌고 본전을 뽑아야 한다'는 생각에 쉽게 휘둘리며 불안으로 가득 찼습니다. 목회자께서는 이익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먼저 생명의 문제를 다루며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배우라고 권면해 주셨습니다. 이에 저는 다시 주님의 말씀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6장 33절). 저는 마음을 재조정하여 결과를 조급해하지 않고, 열심히 기도하고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동시에 기술을 정성껏 연마하여 성실하고 착실한 섬김으로 모든 고객을 축복했습니다. 제 눈길을 '득실'에서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돌리자, 마음에는 오히려 평안이 임했습니다.
三、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직접 체험함: 생각을 뛰어넘는 결과 실제 매장을 운영하면서 저는 하나님의 동행하심을 수없이 경험했습니다. 고객의 복잡한 건강 문제를 마주할 때 제 경험을 의지하기보다 먼저 기도하며 하나님의 지혜를 구했습니다. 성경 말씀 그대로였습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잠언 3장 5절). 만성 질환으로 오랫동안 고통받던 한 고객은 기도 후 맞춤 케어 프로그램을 병행하면서 건강 상태가 눈에 띄게 호전되었고, 그녀는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직접 간증했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고객은 70명에 육박하며, 12명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VIP 고객이 되었고, 월평균 수입은 약 1만 위안 선으로 안정되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제 능력의 결과가 아니라, 제가 성실히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친히 이루신 역사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四、삶의 방향 전환: 대충 때움에서 성실함으로, 저주에서 축복으로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저는 삶의 분명한 변화를 봅니다. 대충 때우던 삶에서 성실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이익 중심에서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함으로 바뀌었습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바와 같습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로마서 12장 2절). 이 모든 것은 제 힘으로 이룬 것이 아니라, 사역자님의 가르침과 목회자의 양육, 그리고 형제자매들의 붙들어 줌을 통해 제 삶을 한 걸음씩 새롭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맺음말: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결단함 새해에는 더욱 힘써 하나님을 사랑하고, 육신을 위하고 세상을 사랑하던 옛 논리를 지속적으로 파쇄하며, 매사에 성실하고 하나님께 순종하여 행하기를 결단합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로마서 8장 28절)는 말씀을 굳게 믿습니다. 제 삶에 역사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화인 사명신학 교회의 사역자님과 목회자분들의 가르침, 형제자매들의 동행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 올려드립니다! 아멘!
이번 주 간증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 다시 뵙겠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 모두에게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