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 여러분, 주일 평안을 전합니다! 지금은 영광스러운 간증 시간입니다. 이번 주 은혜 넘치는 간증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YXY 자매입니다. 오늘은 직장에서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형상을 살아내는 법을 배운 간증을 나누고자 합니다.
며칠 전, 저는 개인 성찰을 통해 목회자님께 두 가지 좋은 소식을 전했습니다. 첫 번째는 저희 반의 한 학부모님께서 교장 선생님께 특별히 칭찬 편지를 보내주신 일입니다. 교장 선생님께서는 백여 명의 선생님들이 참석한 회의에서 저를 공개적으로 칭찬해 주셨습니다. 사실 그동안 학교에 들어오는 민원 편지는 많이 보았지만, 칭찬 편지는 손에 꼽힐 정도였습니다. 그 학부모님께서는 편지에, 아이의 성적이 원래 34점밖에 되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저의 끈기 있는 지도와 세심한 가르침 덕분에 이제는 80점 이상을 받게 되었다고 적으셨습니다. 또한 제가 정성을 다해 아이에게 줄넘기를 가르쳐 주었고, 아이의 부족함을 한 번도 탓하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아이에 대한 격려일 뿐만 아니라, 제 일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났음을 깊이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두 번째 좋은 소식은, 제가 최근에 교수 논문 작성법을 진지하게 연구하고 우수 교사들의 작품을 깊이 파고들며 시간을 보냈다는 점입니다. 뜻밖에도 이번에 제출한 논문이 교내 평가에서 3등을 차지했고, 시 대회에도 순조롭게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이 소식들을 목회자님께 나누었을 때, 목회자님께서는 제가 이미 직장에서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형상을 살아내기 시작했다고 격려하시며 계속해서 힘쓰라고 권면해 주셨습니다.
사실 제가 화인명정교회(중국인 사명 교회)에 오기 전에는, 그저 '시간 때우기'식으로 일하던 초등학교 교사에 불과했습니다. 직장에서는 대충대충 일하며 속으로는 늘 '정년퇴직할 때까지만 버티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일해도 손해 본다고 느꼈고, 문제가 생기면 제일 먼저 학생이나 학부모 탓을 하며 제 자신에게서 원인을 찾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주변 동료들도 대부분 그랬기에, 저 역시 이것이 '정상적인 모습'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렇게 20여 년을 평온하게 지내오지 않았나 생각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사명교회에 오고 목회자님의 가르침을 들은 후,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목회자님께서는 우리에게 '베푸는 사람'이 되고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섬김은 은혜이며, 일할 때는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주께 하듯' 하라고 하셨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목회자님께서 제 성찰 내용을 보시고 직장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살아내야 한다고 여러 차례 일깨워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전의 나태했던 업무 태도를 고치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어, 3학년 학생이 아직 줄넘기를 못 하는 것을 보았을 때, 예전처럼 대충 넘기지 않고 진지하게 원인을 찾고 방법을 고안하여 그 아이가 배울 수 있도록 차근차근 도왔습니다. 마침내 아이가 줄넘기 기술을 터득하고 얼굴에 진심 어린 기쁨이 번졌을 때, 학부모님 또한 깊이 감동하셨습니다. 그 순간 저는 이것이 단순한 교육의 성과가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하고 그분의 형상을 살아내고자 한 것에 대한 보상임을 깨달았습니다.
과거의 저는 게으름 때문에 진취적인 마음이 없었고, 진지하게 논문을 써본 적도, 대회에 참가해 본 적도 없었습니다. 이제야 제가 하나님의 뜻 안에 살지 못하고 얼마나 많은 시간을 낭비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논문 작성을 통해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는 말씀을 깊이 체험했습니다. 제가 법칙과 지혜를 따라 노력할 때, 하나님께서는 은혜와 열매를 상급으로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끊임없이 깨닫게 인도해 주시는 화인명정교회에 감사드리며, 제가 나태해질 때마다 거듭 일깨워 주시고 직장에서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형상을 살아낼 수 있도록 끈기 있게 도와주신 목회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저는 골로새서 3장 10절 말씀처럼 계속해서 제 자신을 새롭게 해 나갈 것입니다.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매일 제게 주어진 일터에서 점점 더 하나님을 닮아가며, 그분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두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LF 자매입니다. 오늘은 눈이 침침하던 증상이 치유된 간증을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올해 58세로, 중학교 때부터 심한 근시를 앓아 줄곧 450도 안경을 착용해 왔습니다. 50세가 넘어서부터는 근시뿐만 아니라 글을 읽고 쓸 때 눈이 더욱 침침해졌습니다. 저는 이것이 자연스러운 노화이자 중년이 되면 겪는 당연한 현상인 줄 알고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화인명정신학(사명신학)교회에 와서야 전혀 다른 영적 진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육신의 문제 뒤에는 대개 영적인 근원이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저는 이 오랜 침침함이 단순한 생리적 현상이 아니라, 제 영적 생명 안에 있는 잘못된 논리의 반영임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저는 목회자님을 따라 기도하며 치유를 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도중에 호전되기도 했지만 늘 온전히 낫지는 않았고, 특히 밤에 성경공부를 하거나 필기를 할 때면 눈이 더욱 침침해졌습니다. 때로는 정말 잘 보이지 않아 다음 날 낮에 쓰자며 그냥 포기해 버리곤 했습니다. 날이 갈수록 이러한 미룸과 회피는 제 안에서 게으름과 지체하는 나쁜 습관을 낳았습니다. 마음으로는 변화되겠다고 결심하기도 했지만 연약함은 늘 뒤따라왔습니다. 끊임없이 넘어지는 가운데, 목회자님께서는 "이것은 몸의 문제가 아니라 영적으로 승리하지 못하고 있다는 표증입니다"라고 거듭 일깨워 주셨습니다. 이 말을 들을 때마다 제 마음은 찔림을 받았습니다. 입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삶 속에서 진정으로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지 못했음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집에 손님이 찾아올 때마다 저도 모르게 하나님의 시간을 뒤로 미루곤 했는데, 속으로는 잘못된 줄 알면서도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번번이 타협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 제 안에 있는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음'의 실질적인 모습이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온전히 변화되겠다는 더 깊은 결단을 내렸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배우기로 했습니다. 그 직후 지난 주일 설교인 《성령의 세례》를 통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목회자님께서는 진정한 치유와 축사는 성령의 세례로부터 오며, 방언 기도는 성령 충만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통로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날 밤, 저는 믿음으로 방언 기도를 훈련하며 성령님께서 친히 저를 정결하게 하시고 충만하게 채워주시기를 구했습니다. 놀랍게도, 성경공부 필기를 시작했을 때 갑자기 눈이 더 이상 침침하지 않고 화면의 글자가 전에 없이 선명하게 보이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눈시울이 붉어졌고, 성령님께서 친히 제게 역사하셨음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치유의 핵심은 단순히 기도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그분을 경외하고 그분 중심의 삶을 살고자 하는 마음에 있음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지각이 진리로 열리고 마음이 하나님의 법칙에 순종할 때, 어둠의 권세는 더 이상 우리를 억누를 수 없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하나님을 '아는 것'에 머무르지 말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리'로 나아가시기를 권면합니다. 모든 치유와 돌파와 축복은 경외함이 맺는 열매입니다. 우리 모두 믿음으로 끝까지 인내하여, 하나님께 속한 영광이 우리 삶 가운데 온전히 나타나는 것을 보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세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MJE 자매입니다. 오늘은 직장에서 승진하고 복을 받은 간증을 감사의 마음으로 나누고자 합니다. 작년 9월, 저는 아이의 원활한 초등학교 입학을 위해 하루 8시간 야간 근무, 주 6일 일하고 하루 쉬는 청소 일을 구했습니다. 수입은 높지 않았지만 시간이 유동적이어서, 낮에 아이를 등하교시키고 모임에 참석하며 생활을 규모 있게 꾸려갈 수 있었습니다. 다만 매달 기본 생활비를 제하고 나면 남는 것이 거의 없어서, '아르바이트를 하나 더 구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정말로 집에서 아주 가까운 식당 배식 아르바이트를 예비해 주셨습니다. 시급 20위안에 하루 4시간 일하는 조건이었습니다. 몸은 조금 피곤했지만 마음은 든든했고, 이 기회를 통해 제 안의 육적인 게으름을 다루는 훈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늘 "그리스도인은 사람 됨됨이와 일하는 법을 배워야 하며 게을러서는 안 된다. 무슨 일을 하든 성실하게 해야 하고, 일하는 가운데 성장하여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형상을 살아내야 한다"고 가르쳐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터에서 다른 사람들이 휴대폰을 보고 있을 때 저는 묵묵히 제 일을 해냈고, 여유 시간이 생겨 더러운 곳이 보이면 자발적으로 청소했습니다. 누군가 갑작스럽게 휴가를 내어 제게 일을 더 부탁해도 아무런 불평 없이 맡았으며, 오히려 마음에는 기쁨이 넘쳤습니다. 선생님께서 늘 "일은 은혜입니다"라고 말씀하셨기에, 저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작은 일 하나하나를 감당했습니다. 그 결과 얼마 지나지 않아 상사와 동료들에게 인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지난달 공장이 철거로 인해 인원을 감축하게 되었을 때, 매니저님은 새로운 케이터링 회사에 저를 적극 추천해 주셨습니다. 새 회사로 옮긴 후 저는 환경도 더 좋고, 집에서도 더 가까우며, 일은 더 수월하고 급여도 인상된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더욱 뜻밖이었던 것은, 기존 조장이 호텔 물건에 손을 대어 다른 곳으로 발령이 나자, 회사 측에서 저를 조장으로 승진시키기로 결정했고 월급도 그에 따라 올랐다는 점입니다. 저에게 이런 승진과 은혜가 임하다니 도무지 믿기지 않았습니다! 이는 선생님께서 자주 나누어 주셨던 간증, 즉 하나님께서 어떻게 직장에서 그의 위치를 한 걸음씩 높여주셨는지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을 본받으면 나 또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고, 복을 받은 사람을 본받으면 반드시 그 축복을 이어받게 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 창세기 12:1-3
그렇습니다. 사명 밖에는 축복이 없습니다. 비록 저는 아직 아브라함처럼 위대하지는 않지만,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얻고, 아브라함의 믿음을 본받으며, 화인명정신학의 영적 체계를 이어받아 힘써 하나님의 형상을 살아내고, 평생 사명을 위해 살며 수많은 사람에게 복이 되기를 갈망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화인명정신학을 세우셔서 교회 안에서 주 예수님의 은혜와 축복을 실제로 경험하게 해 주신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사명신학을 계승하는 길을 굳건히 걸어가며, 선생님들과 함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아멘!
네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SH 자매입니다. 일을 지나치게 중요하게 여기던 마음을 다루고 견갑골 통증을 치유받은 간증을 나누겠습니다. 월요일 소그룹 모임에 참석했을 때, 제 머릿속에는 수시로 고객 문제가 떠올라 많은 갈등과 스트레스가 있었습니다. 생각을 거듭할수록 견갑골이 더 아프고 쥐어짜듯 당겼습니다. 저는 서둘러 목회자님께 말씀드렸고, 목회자님께서는 제가 일을 너무 중하게 여겨 일이 저를 옭아매고 있다고 문제를 지적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사람이 사는 것은 일 때문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것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또한 "고객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한들 무슨 일이 일어나겠습니까?"라고 되물으셨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고객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해도 별일 없을 것이고 하늘이 무너지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이렇게 얽매여 있었을까요? 그 순간 머리가 맑아지며 견갑골의 찌르는 듯한 통증도 줄어들었습니다. 목회자님께서는 인생의 본질을 꿰뚫어 보라고, 사람이 사는 것은 헛되고 헛된 것이니 일이 짐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저는 목회자님의 생각의 흐름을 따라 묵상하며 함께 기도했고, 점차 견갑골이 부드럽게 풀리며 스트레스도 사라졌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각을 통해 더 깊이 생각하고 직장에서 더 큰 자유를 누리겠습니다!
다섯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LR 자매입니다. 직장에서 자신을 증명하려던 악한 습관을 다루고 몸이 치유된 간증을 나눕니다. 저는 교사인데, 이번 주에 장학지도팀의 수업 참관이 예정되어 있어서 최근 2주 동안 공개 수업 준비에 매진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고 정신이 없었을 것입니다. 이번에는 마음이 훨씬 평온했지만, 여전히 조급함과 긴장감이 있었습니다. 화요일 참관 당일, 수업이 시작되자 긴장되기 시작했지만 이를 악물고 버텨내어 무사히 수업을 마쳤습니다. 수업 후에는 교장·교감 선생님께 칭찬까지 받아 마음이 무척 뿌듯했습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귀와 머리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급히 목회자님께 연락드렸더니, 목회자님께서는 제가 직장에서 지나치게 자신을 증명하려고 했던 것이 문제라고 짚어주셨습니다. 또한 모든 일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되는 것이지 자신의 능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며, 만약 매사에 자신을 의지하고 자신을 증명하려 한다면 패망만 따를 뿐이고, 자신을 증명하려 할수록 더욱 긴장되고 자유를 잃게 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목회자님의 가르침을 듣고, 제가 공개 수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도우심 덕분이지 제 하찮은 재주 때문이 아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교만해지거나 우쭐댈 이유가 전혀 없었던 것입니다. 제 문제를 깨닫고 목회자님을 따라 자신을 증명하려는 악습을 끊어내는 기도를 드리자, 얼마 지나지 않아 머리가 가벼워지고 귀도 훨씬 좋아졌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지각을 넓히는 데 힘쓰겠습니다!
여섯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LBJ 자매입니다. 오늘은 질병을 치유받은 간증을 드립니다. 수요일 퇴근 후 집에 오자마자 두통과 함께 열이 나기 시작해, 저녁에 녹음본을 따라 기도한 뒤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증상이 더 심해져 두통과 발열뿐만 아니라 온몸이 쑤시고 아팠습니다. 선생님께서 직접 제 증상을 살펴보시며 스스로를 깊이 돌아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선생님과 통화할 당시 제가 일하고 있던 중이었기에, 이후 녹음본을 켜고 기도를 따라 하며 제 안의 문제를 깊이 반성했습니다. 엊그제 남편과 사소한 일로 다투고 나서 계속 마음에 앙금을 품고 있었는데, 기도하며 돌아보니 제 자신이 참으로 어리석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매번 승리하지 못하고 사소한 일에 걸려 넘어지며, 작은 일로도 쉽게 선악을 분별했던 것입니다. 회개와 반성을 거치자 땀이 나고 구토가 나오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온몸의 근육통과 두통 증상이 모두 가라앉았습니다. 제때 징계하셔서 제 문제를 깊이 깨닫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저의 어리석음과 무지를 철저히 다루고, 선악을 분별하는 악습을 끊어내어 지혜로운 사람, 믿음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겠습니다.
일곱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GE 자매입니다. 오늘은 직장 동료를 인도하여 치유와 축사를 경험하게 한 간증을 나눕니다. 제 동료 중에 심각한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분이 있는데, 최근 등과 팔, 양다리의 통증이 다시 심해졌습니다. 이에 저와 BH 자매는 그 동료를 데리고 지각의 기도를 인도했습니다. 제가 한 구절을 선포하면 동료도 따라 선포하도록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음부와 지옥과 사망의 영은 내 몸에서 즉시 떠나갈지어다." 이렇게 십여 분간 지속해서 기도하자 동료가 치유를 받아 온몸의 통증이 모두 사라졌고, 얼굴에 기쁨이 넘쳤습니다. 이어 저는 동료에게 질병의 배후에는 악한 영이 있으며,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하여 그 질병 뒤의 악한 영을 쫓아냈기에 몸의 통증이 치유된 것이라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 동료의 질병은 깊어서 앞으로 재발할 수도 있기에, 본인이 원한다면 계속해서 영적 전쟁으로 인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게 하며 방언을 받을 수 있도록 훈련할 계획입니다. 화인명정신학에 감사드리며, 저 같은 평범한 사람도 사람들을 축사로 인도하고 표적과 기사가 따르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훈련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BH 자매와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사모하며 배우고, 치유와 축사가 필요한 더 많은 사람을 섬겨 제가 있는 곳마다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게 하겠습니다.
여덟 번째 간증입니다. 저는 양손에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어서 예전에는 신경차단주사에 의존했고, 주사를 맞지 않으면 통증이 심했습니다. 의사는 그저 이렇게 지낼 수밖에 없다고 했고, 그렇게 양손의 통증을 앓아온 지 18~19년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류 선생님께서 "사람이 사는 것은 영적인 일입니다. 얽매이지 말고 하나님 앞에 굴복하십시오. 하나님의 형상을 살아내기를 사모하고, 하나님의 모습을 나타내기를 갈망하십시오!"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저는 '사람이 늙는다고 해서 여기저기 아픈 것이 당연한 게 아니다. 하나님의 영광 안에는 이런 통증이 없다'는 생각을 거듭 묵상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따라 기도하면서 손으로 손가락 마디마디를 만지며 사망의 영과 말의 영(老马, 종교의 영/나태의 영)을 대적했습니다. 그러자 손이 닿는 곳마다 통증이 사라졌고, 손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되어 정상인의 손처럼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홉 번째 간증입니다. 오른쪽 머리가 오후 내내 아팠는데, 저녁 모임 때 선생님과 함께 기도하고 나았습니다. 그런데 모임이 끝나고 한 시간여 뒤에 다시 머리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녹음본을 틀고 선생님을 따라 계속 기도했고, 다음 날 완전히 깨끗하게 나았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열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AJ 자매입니다. 저의 상반기 성장 간증을 나눕니다.
가정 영역: 설 이후 지금까지 남편과 거의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매년 5월 1일 휴가 때 저희 쪽에 오곤 했는데 올해는 오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이 사람이 참 매정하구나. 그동안 이 사람을 위해 아이를 키우고 일상을 돌보며 헌신했는데 어쩌면 이렇게 매정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생각을 돌려 그것이 잘못되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남편을 위해 사는 것도 아니고, 그에게는 그의 선택이 있으니 오면 맞이하고 안 와도 상관없다고 여겼습니다. 이런 일을 크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사람이 사는 것은 헛되고 헛된 것임을 꿰뚫어 보았습니다. 이제 지각이 열려 마귀의 거짓말에 속지 않게 되었습니다. 저의 방향과 목표는 명확합니다. 스스로 성장하여 이 땅에서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형상을 살아내고, 제 안의 악습을 끊임없이 다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직장 영역: 일을 시작한 이래 늘 실적에 얽매여 마음속에 온갖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일을 잃을까 봐, 사장님이 나를 쓰지 않을까 봐, 돈을 벌지 못할까 봐, 체면을 구길까 봐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늘 직장 생활에 스트레스가 많았습니다. 이번 상반기 동안 저는 제 안의 난관을 두려워하는 마음과 돈을 중히 여기는 태도, 성실하게 일하지 않던 모습을 계속해서 다루었습니다. 지각이 열리자 이제는 실적에 대한 집착을 완전히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본질을 꿰뚫어 보아 세상일을 크게 보지 않게 되었고,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기 시작했습니다. 지각을 통해 하나님을 끊임없이 알아가니,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귀의 거짓말을 대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사를 성실히 감당하며 모든 것이 최선의 섭리임을 믿습니다.
사역 학습 영역: 교회에서 인도하는 과정을 다 마치고, 스스로 《승리하는 교회의 계시》 과정을 마쳤습니다. 자율적인 학습을 통해 주도성을 훈련했고, 승리하는 교회를 세우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자 성령의 계시임을 배웠습니다. 저의 방향과 목표를 끊임없이 견고히 하며,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형상을 살아내는 것에 더욱 집중하고 있습니다.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는 사명을 품게 되었습니다. 지각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알아가며,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는 영적 고지에 오르고 있습니다. 현재는 《201 과정: 신자에서 제자로》를 자율적으로 학습하고 있습니다.
필기를 통한 성장: 공부를 잘하지 못했던 저에게 필기는 매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이 문제를 다루기 위해 2년의 시간을 보냈는데, 늘 필기가 부담이자 과제처럼 느껴졌습니다. 사실 선생님께 우리의 필기 자체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필기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더 많이 깨닫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게 하려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핵심과 자신이 변화되어야 할 부분을 찾아 삶 속에서 하나씩 적용해 나가며, 게으름과 난관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다루는 과정이었습니다. 이제 필기는 제게 짐이 아니라 꼭 필요한 성장의 도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깊이 알고 묵상하기 위해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쓰고, 더 많이 생각하며 삶 속에서 실천하고 있습니다.
지각의 성장: 선생님께서 "기도만 해야 귀신이 쫓겨난다고 생각합니까?"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이전의 제가 바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한동안 목회자님께 선악을 분별하며 불만을 품은 적이 있었습니다. 문제가 있어 상담했을 때 목회자님이 기도해 주시기를 바랐는데, 오히려 제 지각을 정리해 주시자 속으로 '왜 기도로 귀신을 쫓아주지 않으실까?' 하며 선악을 분별했던 것입니다. 목회자님의 영적 수준이 저보다 훨씬 높다는 것을 압니다. 목회자님께서 제 생각을 정리해 주신 것은 제 문제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를 지각으로 깨닫게 해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목회자님의 정리를 받고 나면 매번 제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 발견하고,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목회자님과 소통하는 것을 더 좋아하게 되었고, 소통할 때 제 지각도 빠르게 열립니다. 많은 문제가 자연스럽게 해결되었으며, 귀신을 쫓는 것은 단순한 기도뿐만 아니라 지각으로 귀신의 계략을 파악하고 마귀의 궤계를 꿰뚫어 보는 데 있음을 점점 더 깨닫고 있습니다. 그러면 문제는 자연히 해결됩니다. 그러므로 지각이 열리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화인명정신학의 온전한 체계와 일대일 양육을 통해, 끊임없는 배움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삶에 적용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온갖 얽매임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고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기 시작했으며, 삶 속에서 실천하고 변화되는 성장의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이전처럼 배움과 삶이 따로 놀지 않으며, 더 이상 남의 문제를 탓하지도 않습니다. 오직 끊임없이 배우며 제 자신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잘못되었던 부분들을 바로잡고, 지각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며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깊이 경험하고 있습니다. 화인명정신학의 선생님과 저의 목회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 간증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 다시 뵙겠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 모두에게 넘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