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 이미 우리에게 주어졌네》
(절)
주의 약속은 하늘에 굳게 서 있어
결코 폐하지 않고 영원히 변하지 않네
나의 경험을 따른 것이 아니라
오직 주의 말씀을 따르네
육체의 모든 정욕을 버리고
더 이상 세상의 논리를 따르지 않네
강해지기를 선택하고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네
주를 의지해 싸우면 반드시 승리하리라
(후렴)
외치라 성은 이미 우리에게 주어졌네
외치라 원수는 서지 못하리라
하나님 주께서 이미 우리를 위해 싸우셨으니
아무도 능히 대적할 수 없네
하나님의 계명을 입에서 떠나지 않게 하고
밤낮으로 주의 약속을 묵상하네
우리가 평생 살아가는 날 동안
원수는 우리 앞에 서지 못하리라
외치라 성은 이미 우리에게 주어졌네
외치라 원수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더 이상 느낌에 따라 판단하지 않고
오직 주의 진리를 굳게 지키리라
이제는 더 이상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네
이 세상은 내 안에 아무것도 소유하지 못하네
나는 온 땅의 축복이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