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答疑解惑》
Q1:老师,如何把人从贫穷的咒诅中释放出来?
基督教的信仰,第一件事就是破除咒诅。怎么破除咒诅?有的人希望我能做点法事,整个大法会,把手放在胸口上,跟我说,破除咒诅。好,破除了,回去吧!有用吗?因为我从这问题里读出一点味道,我猜的好像是希望我能做点法事。其实不管是咒诅也好,还是这人蒙福也好,围绕的不是某某牧师、某某大咖、某某大侠,这些都没有用。如果大师、大咖、大侠能干这事,咱不就厉害了吗?如果有的话,大师也好,大咖也好,大侠也好,他也是在忽悠你。他忽悠完了,你又给他一笔钱,你贫穷的程度就更深了。
咱们必须了解咒诅到底是什么?凡是违背神的话就叫咒诅;谨守遵行神的话就叫祝福。怎么从咒诅中释放出来?我都讲过很多遍了,就是专心爱神,谨守遵行神的话。如果神的话咱们还没学到那么多,咱学了一个,就谨守遵行一个;学了两个,就谨守遵行两个,就蒙祝福。你过去因为无知所犯的罪,所受的咒诅,耶稣的宝血可以涂抹。但如果你信了主以后,继续违背神的话,明知故犯,怎么办呢?我就不知道了。如果是明知故犯,就不用释放了,释放完了咒诅还得回去。
Q2:之前听过老师的教导,自私是因为无知,不知道自私其实是吃亏的所以才自私,今天听到自私不是无知。自私到底是什么呢?
有一些人可以透过教导,使他从自私里出来。有一些人你跟他一讲,他就眼一撇,嘴一翘,大家能想象那种样子吗?说:你就算了吧,听你的话,那日子能过吗?我不为我自己的利益负责,你为我的利益负责呀?我就说,那就算了吧。所以有一些自私可以教,那就不是无知;有的自私是不可以教,那是他认定的信条。
以前我服侍的人来找我,她在我这儿领受不少恩典。她说了一句让我至今记忆犹新的话,她说:老师,吃鸡腿总比啃窝头强吧!其实鸡腿也不比窝头贵,好像窝头还比鸡腿贵呢。她就觉得鸡腿好,我给她起一个外号叫小鸡腿。她发明了一个小鸡腿理论,不是把那小鸡腿伸到我嘴里,而是她自己吃,我没有办法替她吃饭。如果她把小鸡腿拿到我这儿来说:老师,你吃鸡腿,我吃窝窝头,那就不叫自私。
为什么她讲吃鸡腿呢?因为她用这种逻辑体系,不管是找男朋友也好,嫁人也好,所有的逻辑都是为了她吃鸡腿,所以她就是个小鸡腿,可见人骨子里的自私很难改。我们当中有一些人我可以教,但有一些人怎么教都教不了。甚至我有时说,这对你有好处,对方都听不下去。
有的人我把他从死亡的边缘救回来,然后我让他服侍,因为服侍才能继续成长。可是他不这样做,他说:老师,如果我不是像你们一样,服侍到后半夜两点,我就不能在这个教会待着了吧?我说:不太需要你服侍到两点。老师,如果我十点半以后睡觉,第二天早晨怎么做工啊?我两点以后睡觉,第二天不也照样做工去了吗?我告诉你们,他十点半以后来找我的时候有多少次?很多次。那个时候我也在上班。为什么他来找我,就不想想我第二天做工怎么办呢?因为他只顾自己。怎么轮到他服侍的时候,十点半怎么就不行了?那得自私到什么程度了!
我再次强烈地发出一个信号,你要不要改掉你里面的自私!咱们当中的弟兄姐妹可得琢磨一下,有多少人我们后半夜三点服侍他,后半夜四点服侍他,有时服侍到后半夜五点,等到让他服侍时就不行。我九点半要给我儿子补习,十点半我要睡觉,我一超过十点半睡觉,明天我就没法做工。我服侍你的时候,服侍到三点半,第二天你怎么能上班呢?那是何等的自私!
如果你愿意活在咒诅当中,继续活在咒诅当中;愿意做自私的人,就继续做自私的人。有些人听了一遍又一遍仍不悔改,后来我给这人贴了一个标签,这是个自私的人。我就告诉他的牧者,随便弄吧。当然,他有问题我们还是像服侍神一样服侍他。被服侍完以后,你里面的选择到底是什么?你的工作、你的家庭、你的孩子、你的车子、你的钞票,全是你自己那点事,就是你服侍你爸你妈都是要讲价钱的。
我真的很感慨,甚至连一些人服侍的时候,奉献都是为了自私的动机。你说闹心不?所以我告诉大家,在命定之外没有祝福。你为你那点破事活着,我为了我的神活着;你为了赚钱活着,我为了将来在神面前得到荣耀的冠冕;能一样吗?慢慢琢磨吧!
Q3:老师,我爱人赌钱,我还能给他钱吗,该怎么办呢?
这事你自己琢磨,我不给你出主意,你想给就给,不想给就不给。但你如果不给,你要小心啊!有一个人好像是某个城市的,他老婆不给他钱,他把她老婆剁成肉碎,从马桶给冲下去了。我可得提个醒,愿神怜悯你!有的人活着活着就活到冰箱里去了,有的人活着活着活到马桶里去了,都是为了钱。你又来问我爱人赌钱,要不要给他钱,还是一个钱。如果你给他一卷卫生纸,你就不用问我了,或者在商店里买一摞冥纸,你也不用问我了。就是人对钱怎么看得这么重呢!我感慨啊!
Q4:《罗马书》 14章14 节,我凭着主耶稣确知深信,凡物本来没有不洁净的;惟独人以为不洁净的,在他就不洁净了。刚学习田间野兽撕裂牲畜的肉,是不洁净的,要是被拿去市场上卖了的呢?
还是个钱啊,卖了吧,赚点钱。你会发现,有的问题,我基本不回答。为什么?回答也没意义。问一下自己骨子里到底是什么?卖了,还是为了钱。你说被野兽撕裂的,野兽的嘴有多少毒啊?多少细菌?多脏啊!你知道野兽怎么吃东西吗?还卖了,这想法,这是什么建议啊!就是为了钱,坑人啊!然后还引用《圣经》,“凡物没有不洁净的”,厉害呀!为了钱,人的心就被污染了。
不是那个野兽撕裂不撕裂,人为了钱,什么都是为了钱,我看那人就跟被野兽撕裂的动物一样污秽。我们弟兄姐妹脑子里可得清醒啊!其实凡物本来没有不洁净的,不过是吃到肚里落到茅厕里,但是从心里发出来的却是污秽! 你心里到底装的是什么?好好问自己!
入口的不能污秽人,出口的乃能污秽人。(《马太福音》15:11)
Q5:请问一下老师,家人明显在贫穷的咒诅当中,他们出了一些意外,不帮忙,又觉得你没有爱心,关系就很难建立,这样传福音又很难,跟他们说这是咒诅,他们又不当一回事,如果是面对这种状况要如何处理呢?是继续让他们遭罪,好回转向神吗?
挺好的问题。你决定不了他的命运,说话点到为止就好,免得整得自己挺难受。说话要知道做有用的事,管不了的事就别管,说一句人家不听就算了。传福音没有硬掰的,但是会做人的话,比如该到医院看看就去,做个正常人就行了。千万别给人来一句他受咒诅,傻不拉几的瞎说。
Q6:我老公前几年欠了好多钱,人家也欠他好多钱,到现在也没结果,这也是咒诅吧?
肯定是。
Q7:神的规定是,五牛赔一牛,四羊赔一羊,我们常常祷告魔鬼加倍的偿还。这样的祷告对吗,老师?
那当然对了,牠必须加倍的偿还,牠偷的牠不得赔吗,这是神的规定。
Q8:老师,极其爱钱或者极其自私的人,这样的人是不是还不如不信神呢?我公公是极其自私的,我婆婆是极其爱钱的,现在过的很惨。我以前叫他们信主他们都拒绝,如果像他们这样的人信主了又不愿意悔改,是不是还不如不信主呢?
是的。千万别信了主又不信主!大家明白吗?信了主又不信神的话,那更糟!
Q9:自私是属灵的辖制吗?
不是,自私是自己的选择。
Q10:老师,之前学习《利未记》第5章说发誓是有罪的,《出埃及记》22章11节说要凭着耶和华起誓,我有些困惑,可不可以发誓呢?
挺好的问题。问题是你拿了人家的东西,对人家说,“我凭着耶和华的名起誓我没拿”,那咒诅得多深?咒诅老深了!有的人起誓我这辈子不吃牛肉,过了没几年就开始吃了,你起誓做什么?我是不知道为什么。
这个地方你要知道,起誓这个咒诅是很深的。如果你起了一个假誓,虽然当时你起誓的时候,人家都说算了!我起誓,奉耶稣的名我起誓,发誓我没有拿。然后起的是一个假誓,得到很深的咒诅,你不知道吗?神狠狠的咒诅你,几乎永世不得翻身。
Q11:老师,我来到这里之前欠债很多,每年家里都有很多的事又另外要花钱,来到了这里知道了是因为咒诅,我来到快一年了,家里意外的少了很多需要花钱的,债慢慢的还,这是贫穷的咒诅在慢慢消失了吗?
那是啊,肯定是!弟兄姐妹如果你心思意念逐渐地改变,我告诉你,神救你脱离咒诅,这是我们的福音 。
Q12:老师,自私的人就无药可救了吗?为啥人和人不一样?有的人信主一下子就被神掰过来了,有的人却很难?
你是说你自己吗?人自己心里装什么自己知道。天知、地知、你知,我不知啊!人一辈子不要问神,为什么我和他不一样?问了这话能解决什么问题?什么问题也解决不了,因为这话本身就是讨神愤怒的。因为人不相信神,总希望一下子就被掰过来,神喜欢给谁掰过来就给谁掰过来。神看人是看内心,但是人看人是看表面。 所以弟兄姐妹可得小心,包括我们很多时候说的那些话,很多的话都是非常奇怪的!
其实很多时候我们经历了神,回头我们还是活在那种很邪门的状态里,那东西要小心。比如说,我从来不说什么时候是个头啊?神啊,怎么还没给我呢?我从来不说这话,说完了延长十年。十年是我说的,可能一年。但是你又说了一遍,就延长两年。
自私的人无药可救,除了悔改。 人自私不悔改,然后还等候神,在等什么?等咒诅?我常常跟大家讲,在命定之外没有祝福。就拿咱们当中的弟兄姐妹来说,我可得告诉大家,米利暗和亚伦评论摩西,摩西娶了一个古实女子为妻,什么时候轮到你指点江山了?
咱们当中无知的人都这么多,外面无知的人就更多了。在那指点来指点去,你的手伸得比神的手还长啊?要特别小心。所以说,我想鼓励弟兄姐妹,咒诅的路千条万条,条条大路通咒诅!只有一条路通往蒙福的路, 你说蒙福是不是好像是一个稀有产品?但是其实蒙福又是很简单的事,就是谨守遵行神的话,好好地对付自己的问题,那是关键。
Q13:把时间用在不去分辨是不是咒诅,专心爱神,紧守遵行神的话,什么问题都解决了,这样想对吗?
这个是对的。比如我们说,你看老师说开会还迟到五分钟,还有人说他这么尽心、尽性、尽力的服侍,他的服侍就不算服侍?很多!这种状况相当多!有的时候还有人拿着我的讲道来问我,你看你说的,你怎么不做啊?我说什么时候轮到你来管这事了?专心爱神,别把时间用在别的地方上。专心爱神,谨守遵行神的话,了解神的话,牧养神的群羊,不断地提升自己,这样的人不蒙祝福都难啊!
Q14:老师,信主了又不想付代价,有病了叫人给她祷告,又不愿意悔改,说一句就生气,这样的人不给她祷告,是不是自私?
不是,这种人你怎么祷告?祷告完了病更重了,你怎么办?
Q15:老师,我很愿意为神付代价成长,但我老公很在乎钱,他是一个挂名的基督徒,他十分之一也没有做,我们是一家人,他这样子会影响神对我的祝福吗?他一直在观望我,我一有点啥事,他就说这说那,很不好听,因为我们是一家人,我应该用属灵的眼睛看一切都是好的对吗?
大家知道我最不喜欢整夫妻的事,清官难断家务事,清牧师也难断家务事,清老师也难断家务事啊!全是这些事!有的时候我就说,说深了人家说我反人类;说浅了吧,好像是忽悠你,你这是难为我了。我就引用一段《圣经》的话,那些娶妻的好像没娶的,嫁人的好像没嫁的。有他活着,没他也活着,好好活吧!至于你,好好地去爱神吧!是不是?他说这说那就让他说吧!或许因为他是个拿八,神要了他的命;或许因为他不是拿八,神恩待了他,我们只能这么说。
弟兄们,我对你们说:时候减少了。从此以后,那有妻子的,要像没有妻子;哀哭的,要像不哀哭;快乐的,要像不快乐;置买的,要像无有所得;用世物的,要像不用世物,因为这世界的样子将要过去了。(《哥林多前书》7:29-31)
但是我想大家不要再被婚姻的东西缠住。据我所观察到的婚姻,就我所服侍过的人,几乎没有一对不是冤家,那真是冤家路窄走到一张床上来了。所以有的时候我说了这话感慨!我就不再瞎说了,说完了人家来喷我。但是我就引用了《圣经》上的一段话,你能理解多少就理解多少。家里的家务好好干吧,然后好好爱神。你就关心你自己吧,好好不断地成长。他受多少咒诅好像跟你没太大关系吧!愿神怜悯。挺挑战的题目,谈钱闹心。所以你说婚姻带来的是什么呢?琢磨一下!
愿神祝福大家!
하나, 서론
돈을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 이기적입니다. 사람이 돈을 사랑하고 돈과 관련된 일을 만나면 거룩해지기 어렵습니다!
사람은 도둑질해서 부유해질 수 없습니다. 정상적인 방식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바른 길입니다.
둘, 이기심은 무지보다 더 악합니다
이기심은 무지보다 다루기 어렵습니다. 무지는 가르칠 수 있지만, 본질적으로 이기적인 사람은 변화시키기가 어렵습니다.
이기심이란 자기 자신만 생각하고, 자기 재산만 생각하며, 자기 필요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셋, 돈을 사랑하는 것은 악의 뿌리입니다
사람이 재물을 탐하는 것은 많은 악의 뿌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그런 사람에게 저주로 보응하십니다.
돈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습니다. 돈과 관련된 길에는 저주가 가득하며, 가난의 저주는 사람이 돈을 사랑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넷,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기로 뜻을 정하다
재물에 관한 일에서는 아무리 합리적으로 들리더라도 반드시 엄격하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다면, 받게 되는 저주는 매우 깊습니다! 잘못되었다면 뼈를 깎는 듯한 회개를 해야 합니다!
핵심 단어
이기심
돈을 사랑함
거룩한 백성
복과 저주
하나님의 말씀을 행함
서론
여러분, 안녕하세요! 《출애굽기》 22장을 살펴보겠습니다. 이 장에 좋지 않은 일들이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좋지 않은 일들이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일어날 수 있었을까요? 앞 장을 읽어 보면 21장의 많은 내용이 사람의 생명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22장에서는 재산과 관련된 내용이 나옵니다. 이 장의 주제는 《돈과 관련된 저주의 구체적인 모습과 처리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반드시 조심해야 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이런 일들 가운데 어떤 일들은 사람들이 보기에 정상적인 일처럼 보입니다. 사실 많은 일에는 원인이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의 보물이 있는 곳에 사람의 마음도 있습니다. 사람이 모두 재물을 탐한다면 재물 때문에 생기는 문제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사람이 다른 사람을 속이는 것은 기본적으로 재물을 속이거나 성적인 것을 속이는 것입니다. 속이고 나면, 속인 사람은 별로 형통하지도 못하고 속은 사람은 매우 비참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결국 속인 사람의 결과도 매우 비참합니다. 기본적으로 이 사회는 재산을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만일 사람들이 돈을 사랑하지 않고, 서로 사랑하며, 서로에게 이상과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있다면 문제가 훨씬 줄어들지 않겠습니까? 이 사회가 끊임없이 발전해 나갈 때 매우 다루기 어려운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사람의 이기심입니다.
이기심은 무지보다 더 어리석습니다
오늘날까지 어느 나라, 어느 민족에 있든 사람의 이기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사람의 마음속에는 온통 재물이 들어 있고, 재물과 관련된 일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재물과 관련되고 마음으로 돈을 사랑한다면 거룩해질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교회를 세워 가는 과정에서 여러분께 반드시 일깨워 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아무리 무지하더라도 무지는 다루기 쉽습니다. 제가 가르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이기적이면 해결할 수 없습니다.
우리 형제자매들은 천천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기적인 사람은 기본적으로 변화될 기회가 없습니다. 이기심이란 무엇입니까? 자기 자신만 생각하고, 자기 재물만 생각하며, 자기 지갑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어느 정도까지 이기적일 수 있을까요? 저는 정말 놀랄 때가 많습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귀신을 쫓아내는 방법과 사람의 질병과 고통을 해결하는 방법을 가르쳤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저를 따라온 지 3년, 2년 정도가 아니라 여러 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의 90세 된 외할머니가 가족에게 저에게 전화해 달라고 하면서 제가 섬겨 줄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물론 섬길 수 있습니다! 사실 여러 해 전에 저는 그의 외할머니를 섬긴 적이 있습니다. 외할머니에게 많은 질병이 있었지만, 섬김을 통해 많은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그 노인은 가족들과 함께 교회를 떠났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왜 다시 저에게 전화했을까요? 몸이 2년 동안 아팠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가운데 있는 그 형제, 곧 외손자에게 물었습니다. “왜 네 외할머니의 고통을 위해 기도하지 않았느냐?” 물론 저는 이 말을 하면서 그의 외할머니를 위해 기도했고, 통증은 사라졌습니다. 외할머니가 그를 고생스럽게 키웠습니다. 많은 사람이 외할머니 손에서 자랐고, 어떤 사람들은 조부모 손에서 자랐습니다. 그의 외할머니는 온몸이 아팠고 2년이나 고통받았는데, 제가 함께 기도해 주기를 바랐습니다. 저는 정말 놀랐습니다. 사람이 이렇게까지 이기적일 수 있다니요! 어느 정도까지 이기적일까요? 자기 어머니도 돌보지 않고, 자기 아버지도 돌보지 않습니다. 아버지를 돌보려면 돈이 들기 때문입니다. 자기 조부모도 돌보지 않습니다. 그들을 돌보는 데에도 돈이 들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얼마나 이기적인 것입니까.
여러분께 제 마음속 이야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저는 자주 “사람을 교회를 떠날 때까지 목양하겠다”고 말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 사람이 이기적이라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이기심은 기본적으로 재물에 있어서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여러분은 저를 탓하지도 말고 저와 선악을 분별하지도 마십시오. 지금까지도 우리 가운데 이기적이고 고치려 하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기 자신을 돌보는 것이 매우 합리적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교회에 거의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이기심을 무지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이기적인 사람은 무지한 것이 아닙니다. 매우 총명한 많은 사람이 자신의 모든 지혜와 지식을 이기적인 일에 사용하고 있으며, 그것을 아주 잘해서 이익도 얻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헌금도 이기적인 동기에서 합니다. 나중에 저는 어떤 사람들은 많은 일을 무지해서 하지만 이기적이지는 않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완전히 이기적이지 않고 대공무사하다고까지 말할 수는 없지만, 그들은 그런 상태는 아닙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지는 변화될 수 있지만, 이기심, 특히 본질적인 이기심은 변화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출애굽기》 22장을 읽어 보면 모두 돈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여러분은 천천히 깨닫게 될 것입니다. 마음속에 돈만 가득하면 조만간 반드시 문제가 생기고, 반드시 저주를 받게 됩니다.
사람이 재물을 탐하는 것은 악의 뿌리입니다
사람이 소나 양을 훔치고 그것을 잡거나 팔면 소 한 마리 대신 소 다섯 마리로 갚고, 양 한 마리 대신 양 네 마리로 갚아야 합니다. (《출애굽기》 22:1)
사람은 왜 소나 양을 훔칠까요? 마음속으로 다른 사람의 소가 좋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소는 돈입니다. 그런데 왜 소똥은 훔치지 않을까요? 아마 그것도 훔칠 수 있을 것입니다. 농사에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값진 것만 훔치고 값지지 않은 것은 훔치지 않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깁니다. 이 사람이 도둑질하고 도박해서 부유해질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없습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바른 길입니다. 보십시오. 사람이 훔치면 하나님께서 그를 저주하십니다. 발각된 뒤에 소가 네 마리 있었는데 한 마리를 훔쳤다면 네 마리를 배상해야 합니다. 그러니 가난해지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양 네 마리로 양 한 마리를 갚는다니, 그 비율이 대단하지요! 여러분은 이 비율이 매우 치명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도둑질하는 사람이 가난해지겠습니까, 가난해지지 않겠습니까? 도둑질해서 부유해진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까? 저는 오늘날까지 정말 본 적이 없습니다.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출애굽기》, 《신명기》, 《창세기》는 주님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 기록된 것이 아니라 주님을 믿는 사람에게 기록된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믿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는 논하지 않겠습니다. 믿는 사람이 소 한 마리, 양 한 마리를 훔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는 모릅니다. 소와 양을 훔치는 사람은 이 사회에 아주 많습니다.
주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물건을 훔친 뒤 정말 성공적으로 도망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주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문제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여러분을 드러내시고, 여러분의 저주가 반드시 나타나게 하십니다. 사람이 재물을 탐하는 것은 악의 뿌리입니다. 어떤 사람은 성공적으로 물건을 훔치기도 전에 목숨을 잃습니다. 훔치든 빼앗든 결국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거나 체포될 위험을 무릅써야 합니다. 붙잡히면 반드시 갚아야 합니다.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면 팔려서 자신이 훔친 물건에 해당하는 값을 치르고 노예가 됩니다. 도대체 이 사람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어느 해에 제 친구 한 사람이 어떤 사람을 섬겨 달라며 저를 불렀습니다. 그 집에는 우상이 많았습니다. 제가 그를 섬긴다면 하나님의 방법으로 섬겨야 했습니다. 그는 병이 매우 중했습니다. 저는 그 집의 우상들을 버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우상을 버리지 않으면 안 되겠느냐고 저와 의논했습니다. 그들은 조금 두려워하면서 절에 다시 가져다 놓을 수는 없느냐고 물었습니다. 제가 중학교를 다닐 때 학교 뒤쪽에 가장 큰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곳은 매우 부유해 보였습니다. 그렇다면 그 절은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요?
몇 년 전, 우리 고향에 건축 자재 사업을 하는 매우 부유한 사장이 있었습니다. 몇 명의 젊은이들이 대학에 다니다가 방학을 맞아 집에 돌아왔습니다. 돌아온 뒤 돈이 궁해지자 돈을 마련할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이 집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여러 차례 답사하고 관찰한 뒤 시간을 정하고 칼 같은 것을 챙겨 갔습니다. 그 집에 들어가자 집주인의 아내는 사리를 아는 사람이어서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가져가세요. 저를 해치지만 마세요”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도둑질이 아니라 강도질이었습니다. 돈 때문이었습니다. 강도들은 돈을 챙겼습니다. 부잣집에는 돈이 많지 않겠습니까! 돈을 가지고 밖으로 나가는데, 마침 그 집의 아들이 돌아왔습니다. 이 어리석은 아들이 강도들을 막아섰고, 강도들은 칼로 그를 여러 차례 찔러 죽였습니다.
세상의 많은 비극이 돈과 관련되어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천천히 생각해 보십시오. 돈을 원하십니까, 목숨을 원하십니까? 사실 사람이 평생 얼마나 많은 돈을 쓸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그 집 아들이 칼에 찔려 죽은 뒤, 노부부는 아들을 위해 많은 중국 지폐를 태웠습니다. 다 태우고 나서 노부부는 모든 희망을 잃고 출가하여 승려가 되었으며, 자신들의 돈으로 큰 절을 지었습니다. 그 절은 이렇게 세워졌습니다. 나중에 저는 그 우상을 절에 가져다 놓았습니다. 사람은 재물 때문에 죽고, 새는 먹이 때문에 죽는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무엇 때문에 죽고 무엇을 위해 살아가겠습니까? 제가 여러분께 권하고 싶은 것은 하나님을 위해 죽고 하나님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돈은 여러분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지만 하나님은 여러분의 목숨을 앗아가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생명을 지켜 주십니다.
훔치든 빼앗든 모두 돈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옛날에 《수호전》이라는 책이 있었는데, 여러분은 《수호전》에 나오는 사람들이 여기와 비슷하다는 것을 발견하셨습니까! 조금만 일이 생기면 사람을 죽이고 양산으로 도망갑니다. 조금만 일이 생기면 사람을 때리고 양산으로 도망갑니다. 이런 일들이 보이지 않습니까? 소위 양산의 호걸들이란 도둑질을 잘하거나, 싸움을 잘하거나, 물건을 잘 빼앗는 사람들이 모인 것입니다. 우리 형제자매들은 양산의 호걸들의 마지막 결말이 어떠했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모두 좋지 않았습니다.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위해 사는지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돈을 위해 사는 것입니까!
사람의 가난의 근본은 저주입니다
그가 훔친 소나 나귀나 양이 아직 살아서 그의 수중에 있으면 갑절로 갚아야 합니다. 사람이 밭이나 포도원에서 가축을 풀어 놓아 다른 사람의 밭에 들어가 먹게 하면 자기 밭의 가장 좋은 것과 포도원의 가장 좋은 것으로 배상해야 합니다. (《출애굽기》 22:4-5)
가축이 자기 밭으로 가지 않고 다른 사람의 밭에 들어가 먹습니다. 보십시오. 이 사람이 얼마나 악합니까! 사람은 모두 이익을 차지하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배상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율법입니다.
사람이 불을 놓아 가시덤불을 태우다가 다른 사람이 쌓아 둔 곡식 단이나 서 있는 곡식이나 밭을 태워 버리면, 불을 놓은 사람이 반드시 배상해야 합니다. (《출애굽기》 22:6)
조심했든 조심하지 않았든, 고의였든 고의가 아니었든, 여러분에게 저주가 임해 부주의로 다른 사람의 물건을 태웠다면 배상해야 합니다. 이것으로 배상하든 저것으로 배상하든 결국에는 자기 바지까지 내놓게 됩니다. 뒤에 정말 바지까지 배상하게 되는 일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는 긍휼도 베푸셔서, 사람이 밤에는 배상할 물건을 돌려주게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밤에 덮을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것이 돈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점점 가난해집니다. 저주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배상하는데 가난해지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더 가난해지면 결국 자신까지 내놓게 되고 노예가 됩니다. 노예가 되어 남의 집에서 6년을 일하면 7년째에는 다시 자유인이 되지만, 여전히 빈털터리입니다. 사람의 가난을 해결하는 것은 저주의 문제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가난은 밑 빠진 독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흔히 급한 사람은 도와도 가난한 사람은 돕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사람이 평생 가난하다면 조심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가난한 사람을 돕고 싶습니까? 제가 가난한 사람을 돕는 방법은 여러분이 돕는 방법과 아마 다를 것입니다. 돈으로 그를 도우면 도울 수 없습니다. 그는 밑 빠진 독과 같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많은 돈을 주어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가 저주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저주가 매우 강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불운한 일들이 그런 사람에게 일어납니다. 아무리 해도 되지 않습니다. 돈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가 이집트에서 나왔지만, 돈을 사랑하는 사람은 여전히 돈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여전히 몇 명뿐입니다. 사람이 어리석은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께 저주받은 사람을 도우면 여러분까지 함께 저주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우리는 어떻게 그들을 도와야 합니까? 우리는 그들을 저주에서 해방시켜야 합니다. 여러분이 직접 저의 섬김을 경험해 본 적이 있다면, 제가 섬길 때 결코 체면을 봐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을 저주받게 하는 것이 무엇이든 저는 반드시 여러분에게 말하고, 저주에서 해방되도록 해야 합니다. 저주의 방식은 매우 다양하지만, 아무리 변해도 그 본질은 다르지 않습니다.
사람이 은이나 가구를 이웃에게 맡겨 지키게 했는데, 그 물건을 그 사람의 집에서 도둑맞았고 도둑을 잡으면 도둑은 갑절로 배상해야 합니다. 도둑을 잡지 못하면 그 집주인은 재판관 앞에 나아가 이웃이 그 물건에 손을 댔는지 판결을 받아야 합니다. (《출애굽기》 22:7-8)
이런 사소하고 골치 아픈 일에도 변호사를 찾아야 합니다. 사람이 평생 이런 골치 아픈 일에 매일 매달려 있다면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이 아니면 저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소나 나귀나 양이나 옷 같은 것들입니다. 없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이리저리 일을 벌이고 처리하다 보면 이것을 배상하거나 저것을 배상하게 됩니다. 배상하는 사람이든 배상받는 사람이든 결국 이런 일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니 계속 씨름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나귀나 소나 양이나 다른 가축을 이웃에게 맡겨 지키게 했는데, 그 가축이 죽거나 다치거나 끌려갔으나 본 사람이 없으면, 그 가축을 지키던 사람은 여호와를 두고 맹세해야 합니다. 그는 이웃의 물건에 손을 대지 않았으므로 그 가축의 주인은 배상을 요구하지 않아야 하며, 지키던 사람은 배상하지 않아도 됩니다. (《출애굽기》 22:10-11)
어떤 사람들은 평생 이런 일들을 위해 살아갑니다. 예를 들면 선물을 주며 관계를 원활하게 하는 것입니다. 힘듭니다. 모두 돈 때문입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 살아갑니다. 돈을 벌었다가 사기를 당합니다. 10만을 벌면 10만을 사기당하고, 20만을 벌면 30만을 사기당해 10만의 빚을 지고, 30만을 벌면 50만을 사기당해 20만의 빚을 집니다. 결국 이런 일들뿐입니다. 얼마나 고생스럽습니까! 오랫동안 섬기다 보니 인생의 저주가 각 방면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결국 사람이 죽음에 이르는 것을 보게 됩니다.
사람이 약혼하지 않은 처녀를 꾀어 동침하면 반드시 신부값을 내고 아내로 삼아야 합니다. 그 처녀의 아버지가 딸을 그에게 주기를 끝내 거부하면 그는 처녀의 신부값에 해당하는 돈을 내야 합니다. (《출애굽기》 22:16-17)
하나님은 매우 은혜로우신 하나님입니다. 오늘날의 법에 따라 처리하는 방식은 이와 같지 않지만, 하나님의 처리 방법은 여전히 매우 은혜롭습니다. 그는 그 여자를 아내로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너는 무당을 살려 두지 말라. 짐승과 행음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출애굽기》 22:18-19)
이 무당 여자는 무엇을 위해 그렇게 합니까? 돈을 위해서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에도 어떤 사람들은 주술을 사용했습니다. 사람의 생년월일과 이름을 적은 인형을 만들어 바늘로 찔렀습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강두술을 행했습니다. 몰래 영계에서 어떤 조작을 하고, 주술을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재앙을 일으켰습니다. 이것을 강두를 내린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강두를 당하고, 강두를 받은 사람에게는 많은 불운한 일이 일어납니다. 무당을 살려 두지 말라고 한 것은 그가 주술로 돈을 벌기 때문입니다. 짐승과 행음하는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여호와 외에 다른 신에게 제사를 드리는 자는 멸망시켜야 합니다. (《출애굽기》 22:20)
우상을 섬기는 것은 재물을 구하는 것이며, 이것이 가장 치명적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난한 사람을 이용해서는 안 되고, 고아와 과부를 이용해서도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기 때문입니다.
너는 거류민을 압제하지 말며 그들을 학대하지 말라. 너희도 이집트 땅에서 거류민이었음이라. 너희는 과부나 고아를 괴롭히지 말라. 네가 만일 그들을 괴롭혀 그들이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반드시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을 것이며, 내가 분노하여 칼로 너희를 죽이면 너희 아내는 과부가 되고 너희 자녀는 고아가 될 것이다. (《출애굽기》 22:21-24)
이것이 저주입니다. 저주받은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괴롭히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그들을 압제하면 하나님께서 악한 영을 보내 여러분을 괴롭히십니다. 사람을 압제하는 것은 모두 돈을 위한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압제해서 돈을 버는 사람은 잘될 수 없습니다.
너희 가운데 가난한 사람이 너와 함께 살고 있거든, 너는 그에게 돈을 빌려 줄 때 고리대금업자처럼 이자를 받아서는 안 된다. 네가 이웃의 옷을 담보로 잡았거든 해가 지기 전에 그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출애굽기》 22:25-26)
가난은 저주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은혜로우신 하나님이시며, 은혜를 베푸는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재물에 인색하지 마십시오. 목숨처럼 돈을 사랑하는 사람은 잘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재물에 관한 말씀입니다. 우리는 이런 일들이 재물과 관련되어 있고, 하나님을 비방하고 백성의 지도자를 비방하는 것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너는 하나님을 비방하지 말며 네 백성의 지도자를 저주하지 말라. (《출애굽기》 22:28)
예를 들어 여러분 위에 여러분을 목양하는 목회자가 있는데, 여러분이 몰래 그를 비방하거나 하나님을 비방한다면 왜 그렇게 하는 것일까요? 사람이 좋지 않은 일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집안의 남편이 죽어 고아와 과부가 된 뒤 하늘과 땅과 모든 사람을 저주합니다. 이것이 모두 하나님을 비방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저주로 향하는 길은 천 가지, 만 가지이지만 축복으로 향하는 길은 오직 하나입니다. 또 어떤 원인이 있습니까?
“너는 네 곡식과 포도주 틀에서 흘러나오는 것을 바치는 일을 지체하지 말라. 네 맏아들을 내게 바쳐라. 네 소와 양의 맏배도 그렇게 하라. 이레 동안은 어미와 함께 있게 하고 여드레째에는 내게 바쳐라.” (《출애굽기》 22:29-30)
처음 난 것은 모두 하나님께 속합니다. 어떤 사람의 가축이 새끼 양 한 마리를 낳자 그가 저에게 물었습니다. “목사님, 우리 집에는 양이 한 마리밖에 없는데, 하나님께 바쳐야 합니까, 아니면 남겨 두어야 합니까?”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당신은 이미 하루하루를 양 한 마리만 있는 형편으로 살고 있습니다. 당신의 저주가 얼마나 깊은지 아십니까! 그런데도 그 양을 하나님께 바칠지 말지를 고민하고 있습니까?” 정말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기로 뜻을 정하다
우리 형제자매들은 저주가 재물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재물에 대한 여러분의 태도와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는 여러분이 받게 될 저주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저주를 불러들였다고 해서 제가 알려 주지 않았다고 탓하지 마십시오. 제가 알려 드렸지만 여러분은 일이 닥치면 잊어버리고 자기 뜻대로 행동하여 그대로 저주의 큰길을 향해 달려갈 수 있습니다! 저주를 받는 일이 아무리 계산해도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이것이 문제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예를 들어 집에서 기르는 가축이 들짐승에게 찢겨 죽었는데 돈을 아끼려고 가져와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먹고 나면 부정해집니다. 왜 그렇습니까? 돈을 아끼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돈을 아끼는 것을 원하지 않으시고 거룩한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돈 때문에 우리가 거룩하지 못하게 된다면, 재물에 관한 일에서 조심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사업과 하나님 사이에서 왜 곧바로 자신의 사업을 선택합니까? 자신의 일과 하나님 사이에서 왜 곧바로 일을 선택합니까? 모두 돈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모두 저주받은 것이며 부정한 것입니다.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돈을 추구하는 길에는 저주가 곳곳에 피어납니다! 우리는 반드시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때때로 매우 놀랍니다. 사람들은 저주의 길을 향해 달려가지 않으면 자신에게 미안한 것처럼 행동합니다. 모든 것이 돈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이제 이해하셨습니까? 재물에 관한 일에서는 아무리 합리적으로 보여도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대로 실천해야 합니다. 이런 일들이 우리에게 일어날 때 잘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저주 가운데 살아가고 있어서 과거의 어리석음을 돌아보게 했는데, 한참을 돌아본 뒤에도 자신이 잘못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 자신은 아무 일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지난 몇 년 동안 그렇게 많은 저주를 심어 이런 지경에 이르렀다면, 그 저주를 버리고 축복을 심기 시작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돈 때문에 저주받은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렇게 말해 봅시다. 몇 명의 여자들이 함께 모이면 나누는 이야기가 모두 돈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그러고는 자신의 마음을 괴롭게 합니다. 사람은 참 이상합니다. 왜 꼭 돈을 사랑해야 합니까? 사람이 평생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돈을 사용할 수 있습니까?
저주의 길과 축복의 길이 여러분 앞에 놓여 있습니다. 저는 하늘과 땅을 향해 호소하며 여러분에게 증언합니다. 축복의 길을 선택하고 저주의 길을 버리십시오. 이를 위해서는 뼈를 깎아 독을 치료하듯 철저히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긍휼히 여겨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의 섬김은 쉽지 않습니다. 제 작은 힘으로 여러분이 저주의 길로 달려가지 않도록 붙잡아도 붙잡을 수가 없습니다! 《출애굽기》 21장과 22장을 읽으면서 이런 현상이 일어날 때 오직 한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잘 회개하고 자신이 잘못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제가 매일 반복해서 말해도, 몇 명의 여자들과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나면 다시 세상에 속한 논리 체계로 돌아가 버립니다. 우리의 섬김을 긍휼히 여겨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재물의 문제를 어떻게 다루시는지에 따라,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께 있고 돈에 있지 않다면 헌금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이 돈에 있고 하나님께 있지 않다면, 마음대로 하십시오. 사실 저는 여러분이 차라리 주님을 믿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권하고 싶습니다. 주님을 믿은 뒤에도 여전히 그렇게 행동한다면 그 저주가 얼마나 깊겠습니까! 사람이 주 예수님을 의지하면서도 그분의 말씀을 거역한다면, 저는 이것이 도대체 어떤 생각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모두 축복의 길을 선택하고 저주의 길을 버리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