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출근하던 중 침을 삼키다가 갑자기 사레가 들려 너무 괴로웠습니다. 목이 막혀 죽을힘을 다해 기침해도 숨을 쉴 수 없었고, 죽을 것 같았습니다. 갑자기 기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말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마음속으로 조용히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죽음의 영은 내게서 떠나라!” 그러자 곧바로 괜찮아졌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순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으니, 정말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