命定神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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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집】- 20260405

2026-04-05 670 见证集

형제 자매 여러분, 주일 평안하셨습니까! 지금은 영광스러운 간증 시간입니다. 이어서 이번 주의 은혜로운 간증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RR 자매입니다. 이번 한 주 동안 저는 천지가 개벽할 만한 큰일을 겪지는 않았지만, 겉보기에 평범한 여러 환경 속에서 하나님께 끊임없이 조명받고, 무너지고, 다시 세워지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그때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저는 스스로 '이치에 맞게 따지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줄곧 혈기와 자아 속에 살고 있었으며, 하나님께서는 저를 참된 영적 생명으로 이끌어가고 계셨다는 사실을요.

  1. 환경 속에서: 하나님이 다루시는 것은 일이 아니라 바로 '나'라는 사람입니다 한때 저에게 대들고 일을 마치지 않은 채 퇴사했던 한 동료가 회사를 고소했습니다. 처음에는 억울하고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했으며, 상대방이 침소봉대한다고까지 여겼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자, 하나님께서는 제 상태를 보게 하셨습니다. 저는 공의로웠던 것이 아니라 단지 '내가 맞다'는 자리에 서는 데 익숙했을 뿐이었고, 사람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번거로운 일이 싫어 소통을 회피했을 뿐이었으며, 제가 말하는 관리란 고작 '사람을 처리하는 것'에 불과했습니다.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일을 허락하신 것은 잘잘못을 가리기 위함이 아니라 내 안의 영적 상태를 드러내기 위함이었음을요. 동시에 저는 이 일의 배후에 회사의 오랜 불법적인 상태가 얽혀 있음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만을 다루시는 것이 아니라, 흔드시고 새롭게 재편하고 계셨습니다.

  2. 압박 속에서: 하나님은 환경을 바꾸시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빚어가십니다 동역자가 다른 곳으로 발령 난 후 업무는 오히려 더 많아졌습니다. 저는 여전히 긴장하고, 혼란스러워하며, 모든 것을 통제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멈춰 서서 이렇게 묻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제 안에서 무엇을 행하기를 원하십니까?" 저는 점차 문제가 일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제 안에 있는 조급함, 집중하지 못함, 그리고 불안에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일을 더 이상 무거운 짐으로 여기지 않고 하나님의 손에 들린 도구로 여기기 시작했을 때, 그것은 저의 성품을 다루고 제 그릇의 용량을 넓히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더 이상 저 자신을 증명하려 조급해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진정한 성취는 내가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느냐가 아니라, 하나님이 내 안에서 얼마나 일하셨는가에 달려 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3. 관계 속에서: 내 편에 서던 자리에서 하나님의 편에 서는 자리로 이번 주 회의 때, 저는 미리 준비한 덕분에 명확하고 조리 있게 의견을 발표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저에게 대들었던 그 동료는 갑자기 목이 불편해져 말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하나님이 나를 위해 신원해 주시는구나' 하며 속으로 은근히 통쾌해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제 안에 경외함이 생겼습니다. 하나님께서도 나를 이토록 참아주시는데, 내가 사람의 연약함을 기뻐해서는 안 된다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동료를 위해 죽을 끓여주고, 치유를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이 단순한 행동 속에서 저는 하나의 전환을 경험했습니다. 더 이상 하나님께 내 편에 서 달라고 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편에 서서 사람을 사랑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행동의 변화가 아니라 입장의 변화이며, 생명 방향의 변화였습니다.

  4. 인식과 세부적인 삶 속에서: 스스로 옳다 여기던 모습에서 빛 가운데 거하는 삶으로 과거에 저는 관리가 능력과 수단에 달려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압니다. 순수하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세우는 것을 목표로 삼기 시작했을 때, 관리가 단순해진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통제가 아니라 질서를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동시에 하나님은 재정에서 제가 진실하지 못했던 부분도 조명해 주셨습니다. 영수증을 청구할 때 몇 푼 안 되는 할인이나 쿠폰 적용 금액으로 청구할 수 없는 지출을 메우는 등, '별문제 없다'고 여겼던 행동들을 예전에는 '융통성'이라 여겼지만 사실은 부정직함이었습니다. 겉보기에 사소해 보이는 이런 탐심은 저에게 아무런 유익도 주지 못했을 뿐더러, 오히려 내면을 모호하고 둔감하게 만들고 부지불식간에 묶이게 만들었습니다.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이 중요하게 보시는 것은 결코 크고 작음이 아니라, 사람이 빛 가운데 거하고 있는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회개하고 진실함을 선택했을 때, 제 내면은 오히려 참된 해방과 자유를 얻었습니다.

결론: 생명의 전환 이번 한 주 동안, 하나님은 저를 더 '대단한 사람'으로 만드신 것이 아니라 더욱 '진실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저는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이치만 따지는 사람은 옳고 그름 속에 갇혀 살기에 따질수록 더욱 강퍅해지지만, 영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살아가기에 살아갈수록 더욱 부드러워진다는 것을요. 과거에는 내 기준으로 모든 것을 재는 데 익숙했지만, 이제는 매 순간 사소한 일에서도 하나님께로 돌이키고, 하나님을 기다리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법을 배웁니다. 진정한 부요함은 내가 얼마나 많이 가졌는가가 아니라, 내 안에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정결하고 당당한 마음이 있는가에 달려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AJ 자매입니다. 오늘 감사한 마음으로 제 삶에 베푸신 하나님의 구원과 역전의 역사를 나누고자 합니다. 한때 저는 결혼에 얽매이고 가족의 정에 이끌려 방황과 고통 속에서 몸부림쳤으며, 신앙마저 의심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원수의 성문을 취하라 시리즈 2'를 공부하면서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빛과 방향을 다시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승리는 자신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갈망, 자아의 내려놓음, 진리에 대한 순종에 있다는 것을요.

  1. 갈망이 열쇠: '내려놓음'에 대한 오해에서 참된 전환으로 리브가의 이야기는 제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그녀는 하나님의 약속을 갈망했기에 가족과 고향을 떠나 이삭을 만나러 미지의 길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예전에 저는 이러한 '내려놓음'이 냉정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이것은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명으로 들어가 복의 통로가 되고자 하는 더 깊은 갈망 때문이라는 것을요. 저는 한때 갈망을 일시적인 말씀 읽기와 기도의 열정 정도로 여겼지만, 대가를 치르고 행동이 따라야 하며, 하늘에 속한 갈망이 인생을 주도하도록 하여 우리를 가로막는 가족에 대한 의존, 습관, 안정감을 버려야 한다는 사실은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제게 깨닫게 하셨습니다. 갈망은 부차적인 경건이 아니라 생명의 방향이며, 구호가 아니라 실질적인 내려놓음과 선택이라는 것을요.

  2. 생명의 훈련: 염려와 집착을 내려놓고 얻기 시작하다 갈망을 훈련하기 시작하면서, 저는 딸에 대한 지나친 염려와 집착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겨드리기로 결단했습니다. 그리고 딸에게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 가장 좋은 길이라고 진심으로 말해주었습니다. 딸이 스스로 목회자를 찾아가 상담하고 교회의 공부에 참여하기를 원했을 때, 저는 깊이 깨달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이며, 갈망과 내려놓음 속에서 제가 얻게 된 첫 번째 '원수의 성문'임을요.

  3. 진리의 빛 비춤: 결혼의 묶임에서 마음의 자유로 결혼은 제 삶에서 가장 깊은 상처였습니다. 남편은 오랫동안 사실을 왜곡하고, 책임을 회피하며, 저를 짓눌러 열등감과 자기 의심에 빠지게 했습니다. 신앙 초기에는 '순종'을 잘못 이해하여 무조건 양보하기만 했고, 그로 인해 문제는 더욱 심각해져 한때 절망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화인사명교회에 오게 되었고, 하나님의 말씀이 저를 조명해 주셨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부부 관계는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가리키며, 순종은 반드시 진리와 상호 존중 위에 세워져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이 얽매임을 내려놓기로 결단했습니다. 더 이상 잘잘못을 따지지 않고 나 자신을 변화시키는 데 집중하며, 마음의 그릇을 넓히고, 상대방과 경계를 유지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드렸습니다. 이것은 도피가 아니라 진리를 힘입어 통제에서 벗어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저는 열등감과 절망에서 벗어나 참된 자유를 얻게 되었습니다.

  4. 은혜의 간증: 파수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다 생명이 자유를 얻은 후, 저는 믿음으로 딸을 위해 파수하기 시작했습니다. 딸이 대인 관계에서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고, 소비를 절제하지 못해 빚까지 지게 된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더 이상 조급하게 꾸짖지 않고, 하나님께 맡겨드리며 기도하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다렸습니다. 바로 얼마 전, 저는 딸에게 저의 경험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솔직하게 나누었습니다. 딸은 스스로 문제를 인정하고 변화를 결단하며 빚을 갚겠다고 다짐했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교회에 나가기를 원했습니다. 그 순간 저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친히 이루신 일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과거를 돌아보면 저는 얽매여 방향을 잃고 방황했지만, 오늘날 저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자유를 얻고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며, 목회자들의 인도와 교회의 양육, 그리고 형제자매들의 든든한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평생 하나님을 따르기를 원하며, 이 간증이 다른 이들에게 축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세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PW 자매입니다. 오늘은 가족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고 믿음이 세워진 간증을 나누고자 합니다.

얼마 전, 저희 어머니께서 차에 치여 다리를 다치시고 전동 스쿠터도 심하게 파손되는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를 정말 놀라게 했던 것은, 어머니의 첫 반응이 두려움이 아니라 즉시 "나에게는 주 예수님이 계시니 아무 일 없어!"라고 선포하신 것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상대방에게도 걱정하지 말고 가던 길을 가라고 하셨습니다. 집에 돌아오신 후 어머니는 술로 상처를 소독하면서 기도하셨습니다. 어머니를 친 운전자가 나중에 저희 집에 몇 번이나 찾아와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어보자고 권유했지만, 어머니는 그때마다 아주 단호하게 "난 괜찮아요, 안심하세요. 이미 다 나았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놀랍게도 다리의 상처는 금방 딱지가 앉았고, 멍이 들거나 아프지도 않은 채 매우 빠르게 회복되었습니다. 저를 더욱 놀라게 한 것은 어머니께서 이 일을 처음에는 저희에게 알리지도 않으셨다는 점입니다.

그 후 또 다른 일이 일어나면서 저는 믿음의 영향력을 더욱 똑똑히 보게 되었습니다. 제부가 전날 절에 가서 우상을 숭배했는데, 다음 날 출근하다가 발목이 골절된 것입니다. 어머니는 이 기회를 통해 제부에게 간증하며, 더 이상 우상을 숭배하지 말고 주 예수님을 믿으라고 권면하셨습니다.

어머니는 어릴 적 겪었던 일화를 들려주셨습니다. 한번은 외할아버지와 함께 외출했다가 짐을 가득 실은 수레가 전복되면서 어머니의 발을 덮쳐 발바닥 전체가 90도로 꺾이는 큰 사고를 당하셨다고 합니다. 당시 외할아버지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하시면서 어머니의 발을 직접 바로잡으셨습니다. 이후 의사를 찾아가 뼈를 맞출 때도 마취제를 전혀 쓰지 않았지만, 어머니는 거의 통증을 느끼지 않으셨습니다. 가족들도 계속해서 기도해 주었고, 결국 아무런 후유증 없이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제부에게 "내 이 두 가지 경험만으로도 예수님이 참신이심을 알기에 충분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을 믿는 우리 가정이 얼마나 큰 복을 받았는지 보아라. 온 가족이 다 믿는데 너만 아직도 우상을 섬기고 있지 않느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제부는 "알겠습니다, 저도 예수님을 믿겠습니다"라고 대답했고, 심지어 자기 어머니에게도 앞으로는 절에 가서 빌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어머니는 제부의 말이 진짜인지 확신하지 못하셨지만, 저는 어머니께 굳이 의심할 필요가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제부가 그렇게 말하기로 마음먹었다는 것 자체가 이미 큰 돌파이며, 하나님께서 이미 그의 안에서 일하고 계시니 앞으로 분명 참된 변화가 일어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아버지와 제부의 영혼 구원을 위해 줄곧 기도해 오셨기에 더욱 감사해하셨습니다. 어머니의 기도는 그들이 고난을 겪지 않게 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믿고 구원받게 해달라는 기도였습니다. 지금 저희 아버지는 마음으로 주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으셨는데, 이는 어머니께 더할 나위 없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또한 우리가 범사에 하나님을 의지하고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겨드리며, 제부의 산재 보상 문제 등에서도 하나님의 공의로운 인도를 구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모든 이야기를 들으며 저 역시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과거에는 제부처럼 우상을 숭배하고 마음이 완고한 사람은 변화되기 어렵다고 생각했기에 그를 위해 제대로 기도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깨달았습니다. 우리로 하여금 세상을 이기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믿음이라는 사실을요. 저희 가족 안에서 행하신 하나님의 역사에 감사드리며, 어머니의 믿음의 성장과 그 열매를 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믿음이 다시 세워졌으며, 하나님이 참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이심을 보게 되었습니다!

네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LBJ 자매입니다. 오늘은 아버지를 인도하여 치유를 받게 한 간증을 나누고자 합니다.

그저께 출근해 일하던 중 아버지로부터 가슴이 답답하고 몹시 불편하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일하는 중이라 곧바로 자세히 기도를 인도해 드리기 어려운 상황이었기에, 먼저 저희 웹사이트에 있는 기도 음성을 따라 함께 기도하고 계시라고 말씀드리고 일을 마친 후 다시 연락을 드렸습니다. 약 30분 후 다시 전화를 드리니 아버지는 이미 많이 호전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아버지를 이끌어 아버지의 불편한 증상을 두고 함께 입을 열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치유와 자유케 하심을 구했습니다. 기도를 시작한 지 10분도 채 되지 않아 아버지는 가슴이 완전히 회복되어 더 이상 답답하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그 후 최근에 특별한 곳에 다녀오신 적이 있는지 여쭈어보았더니, 청명절이 다가와 어머니 묘소에 다녀오셨다고 하셨습니다. 바로 그것 때문이었습니다. 영적 세계는 너무나 실제적입니다! 이야기를 듣고 난 후, 저는 아버지께 이 세대의 풍속을 따르지 말고 앞으로는 귀신이 많은 곳에 가급적 가지 마시라고 당부드렸습니다. 또한 일상생활 속에서 자신의 영적 상태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영 안에서 기도를 많이 하며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령으로 싸워 승리해야 한다고 권면해 드렸습니다. 영이 흥왕해야 범사가 잘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저는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도우시며, 우리가 기꺼이 하나님 앞에 나아와 그분을 의지하기만 하면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는 사실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족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이러한 일들을 통해 저를 끊임없이 성장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섯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LX 자매입니다. 오늘은 직장과 재정 속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한 간증을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현재 기능성 보정 속옷 판매 일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 달 동안 업무에서 뚜렷한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거의 매일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많은 고객들이 먼저 저에게 연락하여 바로 주문을 하기도 합니다. 평생을 살아오면서 이렇게 일이 순조롭게 풀리는 상태를 한 번도 경험해 본 적이 없었기에 이러한 상황은 저를 매우 놀라게 했습니다.

예전 기억을 떠올려 보면, 저는 생명보험 판매 일을 했었는데 실적이 매우 불안정했습니다. 평균적으로 한 분기에 계약 한 건을 성사시키기도 어려웠고, 때로는 한 달 내내 수입이 전혀 없을 때도 있었습니다. 생활비 때문에 늘 남편에게 손을 벌려야 했고, 그로 인해 적지 않은 서러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당시 제 마음은 무척 억눌려 있었고 자신감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비교적 안정적인 수입이 생겨 더 이상 남에게 의존할 필요가 없게 되었고, 마음도 든든해지고 힘이 생겼습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이 결코 제 능력만으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 덕분임을 분명히 압니다. 하나님의 행하심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선생님과 목회자들의 도움 속에서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진지하게 배우기 시작했고, 제 안에 있던 선악을 분별하는 마음, 육신을 위하는 마음, 세상을 사랑하는 문제들을 다루기 시작했습니다. 동시에 선생님과 목회자들은 저의 직업적 진로를 함께 계획해 주시며 지금의 판매 일로 들어서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영적 생명이 조금씩 자라남에 따라, 저는 삶의 모든 영역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일에 대한 방향성이 더욱 분명해졌을 뿐만 아니라, 학습 효율과 일 처리의 리듬, 심지어 집안일을 하는 것까지 이전보다 훨씬 더 정돈되고 조리 있게 변했습니다.

돌아보면 이러한 변화들은 하룻밤 사이에 일어난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배우고 조정하며 삶에 적용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서서히 쌓여온 결과였습니다. 저를 화인사명교회로 인도해 주셔서 이곳에서 세워지고 훈련받을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비록 제게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알지만, 하나님 중심의 삶을 굳게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을 삼가 지켜 행하기만 한다면, 저는 반드시 더욱 성장하여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형상을 나타내게 될 것을 믿습니다. 또한 선생님과 목회자들을 계속해서 본받아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가진 사람이 되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을 흘려보내는 자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여섯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GY 자매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3개월이 넘는 002 과정 학습을 통해 저는 치유와 사역에 관한 이론적 지식을 습득했을 뿐만 아니라, 실제 삶 속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학습 과정에서 조교 선생님께서는 지치지 않고 저를 지도하고 도와주셨으며, 제가 가진 의문점들을 하나하나 끈기 있게 풀어주셔서 저의 영적 분별력과 깨달음이 크게 진보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제 안에 세상에 속한 수많은 논리 체계—육신을 위하고, 세상을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고, 선악을 분별하는 잘못된 사고방식이 자리 잡고 있었으며, 이러한 것들이 문제를 처리할 때 제 방식을 주도해 왔음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영적인 법칙을 보여주셨습니다. 제가 세상에 속한 논리 체계에 빠져들 때면 몸에 가려움증, 눈의 불편함, 불면증, 어지럼증, 관절 통증 등 갖가지 문제가 나타났고, 심지어 밤에 죽은 친척이 꿈에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생각에서 돌이켜 내가 살아가는 의미와 영적 세계의 실재를 새롭게 인식하고, 영 안에서 영적 전쟁을 선포하며 기도할 때 이러한 불편함들은 호전되거나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요한삼서 1장 2절 말씀과 같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이 기간 동안 저는 "영이 흥왕할 때 범사가 잘된다"는 것을 실질적으로 경험했습니다. 마귀는 겉보기에는 사나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전혀 힘을 쓰지 못하는 종이호랑이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번은 기차 안에서 갑자기 아랫배가 심하게 쏠리듯 내려앉으며 똑바로 서 있을 수 없을 만큼 극심한 통증이 찾아왔습니다. 하필 기차가 막 역에 진입하던 중이라 화장실 문도 잠겨 있었습니다. 저는 즉시 영적 전쟁을 선포하며 기도했고, 몇 번의 트림이 나온 후 그 고통스러운 느낌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자매님은 수년 동안 알레르기 비염을 앓아 재채기를 연달아 하며 몹시 고통스러워했습니다. 제가 그분을 위해 기도해 준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자매님은 완전히 깨끗하게 나았다고 알려왔습니다. 또 다른 자매님은 요도염을 위해 기도를 요청했는데, 이틀 만에 깨끗이 완쾌되었습니다.

여호수아 1장 5절 말씀과 같습니다.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하나님을 힘입어 마귀를 대적하고 다루는 것은 제 평생의 훈련 과제입니다. 저는 계속해서 훈련받고 신속히 성장하여 더 많은 사람들의 축복이 되고자 합니다! 모든 영광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올려드립니다! 아멘!

이번 주의 간증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 다시 뵙겠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 모두에게 넘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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