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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찬양】제147곡 -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으리》

2025-03-29 2,588 命定音乐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으리》 어둠이 귓가에 속삭이고 심장이 두려움으로 가득 찰 때 질병의 고통이 울부짖고 거짓이 불안을 옭아맬 때 누군가는 생사의 갈림길에 갇혀 있고 누군가는 숨을 세며 뒤척이지만 그분의 약속은 샛별과 같아 안개를 꿰뚫는 해답이 되네

사슬은 풀려라! 멍에는 벗겨져라! 그분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라 사망은 그림자에 불과할 뿐 결국 빛에 삼켜지리라

죽으면 죽으리라 심연을 향해 얼굴을 들라 그분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앞에 계시니 어찌 두려움에 굴복하겠는가 떨리는 손을 들어 하늘에 속한 약속을 붙잡으라 우리는 타오르는 맹렬한 불이니 비겁함의 잔재를 다 태우리라

어둠이 귓가에 속삭이고 심장이 두려움으로 가득 찰 때 질병의 고통이 울부짖고 거짓이 불안을 옭아맬 때 누군가는 논리의 미궁에 갇히고 누군가는 자아의 감옥에 갇혔으나 복음은 폭발하는 바람과 같아 거짓의 메아리를 흩어버리네

고통은 풀려라! 사슬은 끊어져라! 갇힌 자의 눈이 십자가 빛을 보네 질병은 도망치고! 두려움은 물러가라! 그분의 교회는 정병들의 전장이라

죽으면 죽으리라 영원을 향해 날개를 펼치라 거룩한 깃발이 바람에 날리며 세속의 우상을 불사르네 비전으로 칼날을 벼리고 사명으로 불꽃을 지피며 우리는 예수님을 위해 사나니 지옥의 메아리를 짓밟으리라

고통은 풀려라! 사슬은 끊어져라! 갇힌 자의 눈이 십자가 빛을 보네 질병은 도망치고! 두려움은 물러가라! 세속의 우상을 짓밟고 비전으로 칼날을 벼리고 사명으로 불꽃을 지피며 우리는 예수님을 위해 사나니 지옥의 메아리를 짓밟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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