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우리가 은혜를 받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아브라함의 사명과 축복
아브라함의 축복은 사명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은 너를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고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브라함과 같은 사람이 되기를 갈망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는 땅의 모든 나라와 모든 민족에게 복이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갈망은 이 세상에 대한 실망에서 비롯됩니다.
우리는 살아가는 목적이 생명을 내어 주는 것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을 살게 하는 것은 영이며, 영의 세계는 실제로 존재합니다.
믿든 믿지 않든 영의 세계는 매우 실제적으로 존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우리가 그분께 문을 활짝 열어 드리는 가장 좋은 기회입니다.
우리는 모든 일에서 살아 있음의 본질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는 풍성한 긍휼과 은혜가 있습니다. 찾으면 찾게 하시고, 두드리면 문을 열어 주십니다.
사람이 이해하지 못한다면 반드시 탐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어둠의 권세에서 여러분을 해방시키기를 원하십니다.
『디모데전서 2장 4절』 그분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곳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제 우리가 믿는지 믿지 않는지는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저에게 영생을 주실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탄생하신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알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치료자이십니다. 말씀을 통해 세상이 움직이는 법칙을 알게 하시고 풍성한 삶을 살게 하십니다. 사명이 있는 사람은 풍성한 삶을 삽니다.
우리는 사회를 안정시키는 요소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시선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시선으로 보면 사명과 축복을 보게 됩니다. 사람의 결말은 죽음이거나 영생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복음을 전한다면, 사명이 있는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십시오.
반드시 대가를 치르며 섬기려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하고, 주님의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섬기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입니다.
주 예수님, 제가 이 시대의 아브라함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는 공허했던 제 삶이 사명의 영광을 나타내며 살게 하셨습니다. 저를 위해 복을 받는 길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주 예수님을 저의 구주로 영접합니다. 제가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살게 하소서.
주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