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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찬양】09번 - 무릎으로 싸우라

2016-12-06 5,941 命定音乐 原创诗歌

《무릎 꿇고 싸우다》

우리 모두 함께 선포합시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께 부름받아, 밤낮으로 섬기며 결코 포기하지 않네. 기도의 불이 철저히 불사르고, 영광의 제단을 날마다 세우네. 잠든 영이 깨어나고, 선악을 분별하는 일이 내게서 멀어지네. 중화 대지가 일어나리니, 이는

이 세대가 깨어날 것이기 때문이네. 이 세대에 우리는 일어나리. 이 세대에 우리는 하나 되리. 이 세대에 무릎 꿇고 싸우리.

기도의 전쟁으로 하나님의 경계를 넓히고, 영광을 증거하여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해방하네. 생명을 변화시켜 하나님 나라의 정예병을 세우고, 오늘 우리는 무릎 꿇고 싸우네.

성언은 영원히 참된 도를 맴돌고, 더하거나 빼지 말고 삼가 지켜 행하네. 사랑과 은혜를 모두 공급받으며, 승리의 약속, 참된 성품을 얻네.

반석교회 굳건한 터 위에 세워지고, 예수님의 몸과 마음에 매이네. 철의 군율을 지키는 군대의 의를 본받고, 제자 된 정예병 모두 유용한 그릇 되네.

자녀들이 분깃을 받아 함께 세우고, 품꾼과 손님은 어쩔 수 없이 돌아가네. 전쟁과 치유로 우울함은 줄어들고, 생명의 변화가 서로에게 전해지네.

힘써 승리하니 약속이 있고, 은혜가 충만하며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있네. 거룩함과 하나 됨을 힘써 심고, 싸우면 이기지 못할 것이 없으니 승리가 빠르네.

빛을 지켜 어둠을 대적하고, 숨겨 감추었던 죄가 스스로 드러나네. 종교적인 사변으로 옳고 그름만 따지지 않고, 신앙을 실천하며 평온하고 굳건히 살아가네.

주 예수님을 전하고 본받으며, 사도 바울은 힘써 붓을 들어 기록했네. 방법과 대가를 따지지 않고 기도로 부르짖으며, 큰 능력으로 섬기고 패배를 인정하지 않네.

이 세대가 깨어날 것이네. 이 세대에 우리는 일어나리. 이 세대에 우리는 하나 되리. 이 세대에 무릎 꿇고 싸우리.

기도의 전쟁으로 하나님의 경계를 넓히고, 영광을 증거하여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해방하네. 생명을 변화시켜 하나님 나라의 정예병을 세우고, 오늘 우리는 무릎 꿇고 싸우네.

기도의 전쟁으로 하나님의 경계를 넓히고, 영광을 증거하여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해방하네. 생명을 변화시켜 하나님 나라의 정예병을 세우고, 오늘 우리는 무릎 꿇고 싸우네.

오늘 우리는 무릎 꿇고 싸우네.

오늘 우리는 무릎 꿇고 싸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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