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答疑解惑》
答疑引言
我在讲《箴言》二十七章的时候,很多弟兄姐妹都说,讲的就是我。不管讲的是聪明的你,还是愚拙的你,你能够走到今天,是不是比以前进步了?肯定进步了。一点一点变得更有知识;一点一点对自己有更清楚的认识;一点一点对自己有更好的判断;一点点地往前走。
最近我们教会在牧养上有一个重大的调整,大家听了以后一定会很开心!我在训练我们当中的牧者,要他们在牧养上不要一刀切,按着人的属灵程度来牧养,什么程度就说什么话,只要能让人往前一步步地成长。没有所谓的标准,都是弹性的标准。可能大家和我一样,都会有一些顾虑和担心,我们这样的牧养方式能不能走下去?但是,我们的标准是神所设立的,永远不改变。不管你有多好,你永远没有达到目标;你有多烂,那就朝着目标向前迈进。神给我们设立的目标不改变,要一步步地往下走。
昨天,我跟一个姐妹在一起吃饭,我说,我从小到大从来没有停止过学习,结果她来了一句,我这些年来从来不学习。一个是从来都没有停止学习,一个从来不学习。我们这上下联对得挺好啊!可是现在这个姐妹很可爱。可爱到什么程度?白天带孩子,晚上做笔记,一整就整到后半夜三四点。这不是学习了吗?一开始学习写笔记很困难,现在写得没有那么困难了,不就是成长了吗?这么多年没学习,现在学习越来越上手了。我也挺感谢这些做事工的小牧者,他们真敢要求,如果是我的话,还真下不了手啊!
后来仔细想想,这样挺好,我鼓励这些做事工的小班长们,大胆地去要求。但是,也要在人家气馁的时候给点鼓励。千万不要把我们的好东西给改没了,那就麻烦了。大家可以确定一件事,你肯定不会得老年痴呆。得老年痴呆就是一直不学习,除了年龄长,什么也不长,最后,整着整着就糊涂了。大家对老年痴呆要有清晰的认识,不学习,一直停留在好多年前的那个状态,鬼一骗他,他就上当。在我们当中学习,把讲闲话的时间给挤出去了,把扯淡的时间给挤出去了,把交狐朋狗友的时间给挤出去了,可是把造就自己的时间给挤进来了。
这位姐妹说,我现在都没有时间刷抖音,没有时间看电视剧了。哪有时间看电视剧啊?功课这么多,功课是不会减的,但是,我们教导你的力度会增加的,你的成长就会快起来。人就越来越好,越来越充实。将来你年纪大了在家看孙子,你都会看得很好。后来,我们吃完饭,我给她一个要求,也给她的牧者一个要求,教她怎么样去看孙子。你有知识,就可以让你的外孙变聪明。你让小孩变聪明,小孩学习就省事,那大人就省老多事了。我们教会的牧养不外包,孙子的教育你也不用外包了。我们有知识又变得聪明,永远是一件非常好的事。你在为人处事上面一定要成长。
如果有跟儿媳或者老婆婆,或者祖孙三代住一起的,你若没有智慧是住不到一起的。一定要不断地动脑筋,要开始学习,成为有智慧、有知识、有涵养、有肚量、有胸怀的人。心里要怀揣着从天上来的梦想和异象。我们不但要把地上的事都看扁了,还要把活着的顾虑也要放下。我们要重新打造自己,年轻人要成为创造价值的年轻人,中年人要成为创造价值的中年人,到老了我们也要成为创造价值的老年人。我们有神就越活越兴旺。有神同在没有解决不了的问题!医院治不好的病,咱们祷告不都好了吗?你还担心什么?好好活着,越活越兴旺,越老越有价值,不管几岁都要开始学习。
学会跟孤僻的人,小气的人和爱挑剔的人相处。接下来我们还会教大家听、说、读、写和如何为人处事的一些东西。可能我们教的东西有些没有那么属灵,可是总比无知的状态要好。如《三国演义》诸葛亮舌战群儒多厉害啊!一般人到你这里就把他干没有电了。挑毛病都挑不了,你就厉害了。要在咱们当中不断的学习智慧,最重要的就是要多读神的话。把神的话融进你的生活里,有了属天的梦想,属地的事就变成不是事了。因为属天的智慧好得无比。
Q1:老师,别人对我说,你怎么这么瘦啊?我都不知道怎么回答,心里很不舒服,该怎么应对呢?
为人处事必须过语言这一关,你心里头怎么想,你嘴里肯定就这么说。比如人家说,你怎么这么瘦啊?你就说,我在增肥啊,可是老也增不上去,把你身上的肉给我匀点好吗?要学会说话和调侃。你仔细观察会发现,那些厉害的人都很会说话。就像俞敏洪、马云、王健林经常站台上讲谁先死,一百年后谁的公司还在等等。我们虽然不闲扯淡,但是生活中不能不会幽默和调侃,要学会说话。你看郭德纲,还有一些主持人都很会说话,嘴皮子都很溜。如果一说话就抬杠,那就麻烦了。
我经常教大家一些别的牧师不会教的东西,因为我自己平时就是这么干的。比如同学见面在一起吃个饭,肯定要扯上几句,你不可能就一直闷头吃饭,人家看着你就很煞风景,这样做人可不行!咱不一定做主场,但也不要把人家场子整得那么尴尬。
Q2:老师,我挺排斥跟人打交道,沟通的时候也存在问题怎么办?
像这样的孩子就很需要练口才,练得会说话,并且说得好听。打交道不是打拳击,也不是脸贴贴脸,手碰碰手这么简单,都是靠嘴说话的。会建立关系很重要,靠嘴巴说话才能建立关系。建立了关系以后,就从一个很粗浅的、陌生的关系,一步步变得更熟悉,关系不就慢慢变得好了吗?沟通的关键就是说话,不要顺着自己的喜好去说,要学会训练自己。
把平时听见的笑话,记在本子上,跟人聊天的时候说一说。大家知道为什么叫聊天吗?聊天就是聊天气,聊聊今天天气如何,去哪里旅游之类的。别一说话,就好像人家欠你钱似的。
Q3:老师,清晨起来大声给朋友祝福的,为什么是咒诅他?
用不着做装样子的事,这东西没有什么意思,咱要干就干点雪中送炭的事,不要干锦上添花的事,那没啥用!大家可能没明白,为什么是咒诅他?你光管那个字了,没管意思是啥!
Q4:看见另外两人相处不融洽,外人能做什么吗?还是揪狗耳朵,多管闲事?
别管闲事,不然他会咬你。他们俩不融洽没关系,你跟他们俩融洽就行!但是要小心,如果人家在你跟前讲另一个人的闲话,你千万别在里头和泥,一和泥就把事弄到你头上了!
Q5:老师,我的应变能力很差,领导或长辈和我说话总是反应不过来,大脑空白,或者说话过火,掌握不好那个度,应该如何训练?
要大量地读书。为什么很多人喜欢读《红楼梦》?因为《红楼梦》讲的全是如何为人处事!我不指望你一辈子只读《圣经》,因为会说话是很重要。我们脑子经常反应不过来,是因为我们脑子里真的没有东西。你会发现领导说的基本上都跟专业知识有关,所以我建议大家读书最好能多读一些跟自己专业有关的书籍。除此之外也可以读点历史书,历史是很重要的。如果你可以读明白齐桓公和管子之间的对话,刘备跟诸葛亮的《隆中对》,那你就厉害了。
如果我们经常不读书不学习,人家说的话我们听不懂不是很正常吗?另外我再给你一个建议,回到家里琢磨琢磨老板最关心啥?老板讲的一定是他最关心的事,他绝对不会讲他不关心的。我们一开口说话都是说人家不关心的事,只说咱们自己关心的事,那肯定说不到人心里去! 大家别怕读书。这么多年都没学习过,那从现在就开始慢慢补,千万别焦急,也不用担心,神一定会用祂的恩典给你补上。
Q6:老师,之前实习的时候,老师带我出去吃饭,我也不会喝酒,人家让我带个酒我也不会说。这个有必要练习吗?
这东西不需要怎么练习,看别人怎么做,一会的功夫就学会了。如果看别人做都学不会,那得有多笨?不用怎么去练,关键是得会说。在你前面不是已经有人在那说了吗?就那几句话,重新组织一下语言,复制黏贴过来,再修改一下。可以这么说:我不太会说,但就是希望大家能吃好、喝好!来来来,我敬大家一杯。不会说的,少说一点也没关系,也没必要说那么多。说一些让人高兴的话就好,千万不要说扫兴的话。
Q7:老师,以前对待朋友都是做老好人,虽然吃了亏也不太在意,对别人有求必应,身上有100元都会借出去一半。直到一天麻烦来了,自己都没有人可以帮忙,就决定不再做好人了。可是狠不下心来,应该如何对付?
这不是对付,这是傻呀,人无论如何要变聪明,开始学习做一个聪明人!那怎么才能做个聪明人呢?你天天在这里这么听我说,想不变聪明都是很难的事。不要做一些没太大意义、乌烟瘴气的事,不造就人啥用也没有。
Q8:老师,别人对我客气我也会尊重别人,如果对方态度不好或者让我觉得故意为难我,我就会识别善恶,以后也不太喜欢跟这样的人打交道了。我是太小气了吗?应该怎样调整自己的看法呢?
在跟人的交往当中,不要太小气,因着一件小事就不理人家了,这毫无意义,这样并不好,要学习做个聪明人。跟人交往,保持一个健康的关系,这是正常的。虽然对对方有一个很清晰的看见,但对自己也要有一个清晰的看见。你对别人会有看法,别人对你也有看法。当别人整你一下,你就识别善恶了,就难受了。说不定人家并没有想着整你,是你自作多情而已。
真正要解决问题的话,要学会如何处理这些事。我不想理你,懒得理你的想法,都是一种小家子气的表现,也算是一种无知的状态。要逐渐地去了解这些为人处事的学问。有些人看起来好像是很傻,但其实是大智若愚。人吃点亏是很正常的事,不要因为别人冒犯你,里面马上反应很强烈,这其实就是一种小气。人里头如果没有大事的话,就会把一些小事当作大事。这就是为什么我常常鼓励大家要学会有命定,有属天的异象和梦想,做一个有神一样性情的人,满有神的形像,这不是教会要做的工作吗?
Q9:我在办公室有时候听不懂同事在说什么,我感觉自己这方面还不如刚毕业的人,领导要提拔我,但是希望我多跟同事互动,我就是低头做实事的那种,我要改变成跟同事互动,然后做没用的事那种人吗?
做领导的一定要学会说笑话,要有幽默感,还要会扯扯淡,不会这些,工作是做不下去的。除了这些事 ,都是做人处事的基本功。真正要解决问题,是要跟人建立初步的关系,再逐渐地把关系推到更深的地步。我们不但能低头做事,同时也要把事情研究清楚、说清楚。其实没有人不希望成长,问题在于他们没有遇到过一个能使他们成长的上司。
我们并不是一开始就能进入造就人的关系中,假如一开始就说,我就是要牧养你、造就你,这样的话很奇怪。其实,不用提造就,也不用提牧养。只要真正的要使对方成长,基本上就能建立好关系。比如说我曾训练人如何接待新人,如果有个人刚来到咱们当中,你问他,你有啥病?人家会觉得你才有病。这样的状况,就没办法往下说。一开始一定要有一个铺垫,有点扯淡。比如说,你的口音听起来有点像东北话,你是从哪来的?他说,我是从辽宁来的。你说,那我们是半个老乡。又说,你怎么带着北京口音呢?他说,因为我在北京待了五年。这样不仅建立了关系,而且把关系拉近了。
咱们弟兄姐妹要知道,千万不要不食人间烟火,那就麻烦了。一定要一步一步地把关系建立起来。到了什么关系,说什么话,包括跟领导也是一样。我讲的是基本原则。我希望大家不要建立扯淡的关系,但是要把这个关系从陌生的关系,引导他进到彼此造就的关系里。当然,也不要因为不能扯淡之后,关系也不会建立了。
Q10:老师,保罗说,像什么人就做什么人,无论如何总要救些人。这个做什么人的底线是什么?跟粗人就做粗人的行为吗?
肯定是不能跟嫖娼的人一起嫖娼,或是跟偷窃的人一起偷窃!如果那样做的话,就麻烦了!是我们要把自己降低到那种层次,说他们能够听得懂的话。比如,我知道怎么跟打扫卫生的阿姨聊天,跟她聊得挺好。也就是,说的话像阿姨会说的那样。有些人是做粗工的,我跟他们说话,就是说粗工会说的话。一个人说话,千万别像天使一样。一点儿也不灵活,像活在天上似的。无论如何,要会建立关系!会建立关系才能造就人啊!如果没有建立关系,如何能造就人?我们总要能造就一些人。
Q11:老师,您告诉我们不要跟闲人瞎聊,但是传统教会这样的人特别多。是不理这样的人呢?还是保持远距离?或是换一批朋友?
有些朋友有价值,但是有些朋友是败坏。如果是败坏你的,就保持远距离的关系。为啥呢?一见面就说负面的话,说三道四,讲东家长西家短,这很败坏人。听完了以后,你认同,他不高兴;不认同,他也不高兴。这种人是小人,能躲多远就躲多远。如果碰到一些人,咱们能够造就他,能够建立健康的关系,就挺好的。只要关系能推到彼此造就里面,不管是教会里的人或是教会外面的人,总有一些人还是很健康的。要知道不是换一批朋友,而是早就不该交这样的朋友。这样的朋友,叫做损友。
Q12:老师我身边的朋友喜欢聊星座,每次问我,我都说我是基督徒不信这些,他们每次都是互相看看就不吱声了,是不是我不应该这么回答?
不要忌讳这些星座的问题,星座不能影响你。虽然我们不会跟这些人做一样的事,但是咱们别把人家的场子整得不舒服,要会做人。
答疑就到这里,愿神祝福大家!
1. 서론
- 사람이 계속 재수 없는 일을 당하고, 늘 다른 사람에게 괴롭힘을 당한다면 가장 먼저 자신이 사람을 대하고 일을 처리하는 방식에 문제가 없는지 돌아보아야 한다.
-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많이 생각해 보고, 늘 문제를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지 말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 어리석은 사람이 된다.
2. 친구를 사귀는 지혜
- 많은 어리석은 사람들은 좋고 나쁨을 분별하지 못한다. 자신에게 잘해 주는 사람은 자기를 해치려 한다고 생각하고, 정말 자신을 해치려는 사람은 오히려 자신에게 잘해 준다고 생각한다.
- 사람을 통해 사귄 친구와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대하고 일을 처리하는 방식을 보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3. 서로를 세워 주는 친구가 중요하다
- 진정한 친구는 서로를 세워 주어야 한다. 함께 먹고 마시기만 하는 친구는 술친구이고, 함께 나쁜 일을 하는 사람들은 불량한 친구들이다.
- 진정한 친구는 서로 진실한 말을 하고 상대방의 문제를 지적해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서로를 세워 줄 수 있다.
4. 성품은 사람을 대하고 일을 처리하는 데 중요한 부분이다
- 사람의 성품에는 그 사람의 지혜가 나타난다. 사람이 사람을 대하고 일을 처리하는 지혜가 어떠한지가 그 사람의 성품을 결정한다.
- 하나님의 백성은 무지로 말미암아 멸망한다. 무지한 사람의 성품은 좋을 수 없고,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을 세워 주려는 사람에게 늘 화를 낸다. 이것이 무지의 모습이다.
5. 사람의 성품은 눈으로 보는 것과 관계가 있다
- 하나님의 형상은 모든 것을 좋은 것으로 본다. 하나님은 사람의 시각을 훈련하시며, 사람의 눈이 좋은 것을 보면 얻는 것도 모두 좋은 것이다.
- 사람의 분노와 질투 같은 성품은 사람이 눈으로 보는 것이 모두 좋지 않기 때문에 생긴다. 이것이 귀신의 성품이다.
6. 일을 하는 사람의 태도
- 사람은 일을 대하는 좋은 태도를 가져야 한다. 일을 대하는 태도는 사람을 시험하기도 한다. 사람이 게으르면 눈에 해야 할 일이 많아지고, 자신이 많은 공헌을 했다고 생각하게 된다.
- 일을 할 때는 일을 잘해 내는 것을 추구해야 한다. 추구해야 할 것은 책임이지 지위, 명성, 권력, 경쟁이 아니다.
7. 낯선 사람과 외간 여자를 조심하라
- 자신의 양은 자신이 잘 목양해야 한다. 자신의 본분에 속한 일은 자신의 능력이 미치는 데까지 잘 감당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책임이다.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일은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려면 사람과 관계를 맺고, 서로를 세워 주는 관계를 세워야 한다.
핵심 단어
- 사람을 대하고 일을 처리함
- 친구를 사귐
- 서로를 세워 줌
- 사람의 성품
- 사람의 시각
- 책임을 추구함
- 어리석은 사람
- 일을 대하는 태도
- 진정한 친구
- 모든 것이 좋아 보임
서론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잠언》 27장을 공부하겠습니다. 이 장은 읽기 쉬운가요? 쉽지 않습니다. 읽고 나도 저자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보통 먼저 자신을 부정합니다. ‘내가 아직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나 보다. 계속 읽어야겠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저자가 표현하려는 뜻을 어떻게 한데 모을 수 있을까요? 정말 조금 어렵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는 마침내 저자가 말한 뜻을 완전히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잠언》 27장이 사람을 대하고 일을 처리하는 지혜에 대해 말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말을 듣고 나면 정말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을 대하고 일을 처리하는 것은 친구를 사귀는 일과 세상에서 어떤 일을 하는 것과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대략 이런 뜻입니다. 사람이 세상에서 사람을 대하고 일을 처리하는 모습이 좋지 않다면 문제가 됩니다.
저는 사람에게 한 가지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무슨 일을 만나든 다른 사람을 탓하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이렇게 생각하기 시작하면 문제가 됩니다. 또 어떤 사람은 무슨 일을 만나든 자기만 탓합니다. 다른 사람을 탓하는 것이 좋을까요, 자신을 탓하는 것이 좋을까요? 자신을 탓하면 성장할 기회가 있지만, 다른 사람을 탓하면 성장할 기회조차 없어집니다. 제 친구 중에 엔지니어가 한 명 있습니다. 그는 사업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문제를 적지 않게 해결해 주었습니다. 꽤 부지런하고 능력도 있어 보였지만, 정말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는 우리도 모릅니다. 그에게는 한 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무릎 관절이 매우 아팠습니다. 그래서 그는 저를 찾아와 자신을 놓아 달라고 했습니다. 귀신이 드러날 때는 정말 무서웠습니다. 그는 무술을 수련한 사람이고, 체중도 거의 100킬로그램이나 됩니다. 권투를 한다면 헤비급에 속할 것입니다.
당시 우리는 그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인지 몰랐습니다. 어떤 사람이 그의 무릎과 손을 붙잡자 그는 의자에서 일어나 원숭이권법을 하기 시작했는데, 아주 잘했습니다. 게다가 제게 다가와 저를 때리기까지 했습니다. 제가 그를 위해 축사를 하는데도 저를 때렸습니다. 몸에 귀신이 있었던 것입니다. 사실 제가 그와 비교하면 메뚜기 같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가 손을 뻗어 저를 때리려는 순간, 보이지 않는 힘이 그를 밀어 넘어뜨렸습니다. 귀신이 사람의 몸에 거하면서 완전히 쫓겨나지 않으면, 사람은 귀신에게 속아 끌려가게 됩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정상적인 관계를 유지했고, 저도 그를 꽤 염려했습니다. 그는 일을 할 때 자주 재수 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고도 돈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오늘 여러분도 재수 없는 귀신이 되겠습니까? 어떤 사람이 저에게 돈을 받지 못하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저라면 이런 일을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이런 일을 만나면 그냥 받아들이고, 만나지 않았다면 하나님께 감사할 것입니다. 처음부터 이런 사업을 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을 만났겠습니까?
그 후에도 그는 자주 재수 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때로는 그 사람의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은 것을 보고 다시 그를 섬기고 싶었지만, 그는 더 이상 제가 섬기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조금 자기를 낮추지 못하는 일이 됩니다. 어느 날 저는 그에게 커피를 마시자고 했습니다. 우리는 마주 앉았고, 그는 제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의 문제를 해결해 주려고 했는데, 어떻게 그 사람의 눈에는 제가 좋은 사람이 아닐 수 있을까요? 사람들은 친구를 사귈 때 자기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하는 친구를 사귀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저는 사람과 관계를 맺을 때 늘 진지하게 대합니다. 때로는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면 조금 말할 뿐이고, 얼마나 말할지, 얼마나 깊이 말할지는 서로의 관계에 달려 있습니다. 그런데 결국 저는 좋지 않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나중에 제가 그에게 설명해 주었지만, 그가 반드시 이해했을 것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사실 저는 정말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좋은 사람은 귀신을 쫓아낼 수 없고, 문제를 해결할 수도 없습니다. 그가 자신이 가진 문제를 제가 해결할 수 있느냐고 묻기에, 저는 당연히 해결할 수 있지만 제가 해결하도록 허락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고객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서 고객이 자신의 돈을 갚게 할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듣자마자 ‘이 사람의 오해가 너무 깊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에게 귀신이 있고 성품이 괴팍하니,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해 주어도 사람들이 돈을 주지 않고, 다른 사람과 동업을 해도 사람들이 그를 버립니다. 결국 이것은 사람을 대하고 일을 처리하는 지혜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반드시 주의해야 합니다!
친구를 사귀는 지혜
여러분이 자주 재수 없는 일을 만난다면, 가장 먼저 자신이 사람을 대하고 일을 처리하는 모습이 어떠한지 반성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은 자신이 사람답게 잘 처신한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일을 시작하면 곧바로 다른 사람이 자신을 괴롭히는 일을 만납니다. 왜 늘 다른 사람이 여러분을 괴롭히는 것일까요? 여러분은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자신에게 귀신이 있으면 사람을 대하고 일을 처리할 때 그 귀신이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그러므로 일을 하는 모습, 사람됨, 친구를 사귀는 모습, 일을 관리하는 모습을 통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면책은 숨은 사랑보다 낫고 친구의 상처는 충직으로 말미암는 것이나 원수의 잦은 입맞춤은 거짓에서 난 것이니라. (《잠언》 27:5-6)
네 친구와 네 아비의 친구를 버리지 말며 네 환난 날에 형제의 집에 들어가지 말지니 가까운 이웃이 먼 형제보다 나으니라. (《잠언》 27:10)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의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 (《잠언》 27:17)
물이 얼굴을 비추듯 사람의 마음도 서로 비추느니라. (《잠언》 27:19)
《잠언》 27장은 사람됨과 친구를 사귀는 일을 매우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립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사람을 대하고 일을 처리하는 모습을 통해 그 사람을 시험하십니다. 형제자매들은 서로 다른 배경과 서로 다른 상황에서 교회에 왔습니다. 우리는 자신이 도대체 어떤 사람인지 잘 돌아보아야 합니다. 자신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하나님께서 알려 주실 것입니다. 그다음 어떻게 계속 살아갈지는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제가 이미 여러 번 반복해서 말했습니다. 사람의 일생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사람을 대하고 일을 처리하는 모습을 통해 그것을 분명히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친구와 함께 있다가 아무 이유 없이 괴롭힘을 당한다면 반드시 자신을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걸핏하면 모든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의 인생은 매우 힘들어지고, 평생 어리석은 사람이 됩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주 좋고 나쁨을 분별하지 못합니다. 누군가가 자신에게 잘해 주면 다른 사람이 자신을 해치려 한다고 생각하고, 누군가가 자신을 해치려 하면 오히려 그 사람이 자신에게 잘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교회에서 사람을 섬길 때 먼저 자신을 잘 보호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걸핏하면 늑대의 머리와 뱀 같은 머리를 내밀어 저를 한 번 물려고 합니다. 하지만 물지 못합니다. 제가 이미 준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을 속이는 사람은 모두 친구입니다. 친구냐 아니냐를 말할 것이 아니라, 서로를 세워 줄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입니다. 친구 사이에 진실한 말을 하지 않고 함께 술이나 조금 마시며 쓸데없는 말만 한다면 술친구입니다. 함께 나쁜 일을 한다면 불량한 친구들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여러분이 이 세상에서 한 걸음씩 선택하는 모습을 통해 여러분이 어리석은 사람인지, 분별없이 행동하는 사람인지 보십니다. 정말 그렇다면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비 오는 날에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과 다투는 여자는 서로 같다. 그를 제어하려는 자는 바람을 제어하려는 자요 오른손으로 기름을 움키려는 자니라. (《잠언》 27:15-16)
여러분이 세상에서 하루 종일 다투고 공연히 문제를 일으키는 여자를 아내로 맞았다면, 그것은 과거의 무지 때문입니다. 사람이 이런 일을 만났다면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여자의 다툼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면책은 숨은 사랑보다 낫고 친구의 상처는 충직으로 말미암는 것이나 원수의 잦은 입맞춤은 거짓에서 난 것이니라. (《잠언》 27:5-6)
어떤 사람이 목회자에게 한바탕 훈계를 듣고는 목회자를 바꾸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에게 물었습니다. “어떤 목회자를 찾고 싶습니까?” 그는 “그렇게 무섭지 않은 목회자를 찾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사람이 어리석은 이유는 좋고 나쁨을 분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목회자가 그렇게 엄하게 말해도 그는 여전히 악습을 고치지 않고, 계속해서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분명히 알지 못합니다. 서로를 세워 주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서로를 세워 주는 친구가 중요하다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의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 (《잠언》 27:17)
서로를 세워 주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입니다. 서로를 세워 주지 않는다면 한 무리의 오합지졸일 뿐입니다. 몸에 문제가 있어도 말하지 않고 겉으로 위선적인 행동만 하며, 이른 아침에 큰 소리로 여러분을 축복하는 것과 같습니다. 사실 그가 하는 이런 말은 축복이 아니라 저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서로를 세워 주는 관계를 세워야 합니다. 주변을 자세히 살펴서 서로를 세워 주는 사람이 있는지 보십시오. 걸핏하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이런 사람이 가장 싫습니다.
예전에 새로 온 형제 한 명이 있었습니다. 그는 부모님을 모두 잃는 불행을 겪었고, 매우 슬픈 때에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보조 사역자가 목회자를 배정하여 그를 섬기게 했고, 자주 한밤중에도 그와 함께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같은 엉뚱한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예전에 다니던 교회에는 이런 사람들뿐이었습니다. 만나기만 하면 서로 껴안고 평안을 빌며 허례허식만 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걸핏하면 “형제님, 제가 형제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 사람의 기도가 필요할 때가 되면 그런 사람들은 모두 발을 빼고 도망갔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친구를 사귀어서는 안 됩니다. 이런 사람들이 바로 불량한 친구들입니다.
한번은 제가 섬김에 초대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저는 보통 이런 일에 끼어들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제 마음속에는 나름의 원칙이 있습니다. 듣고 싶으면 듣고, 듣지 않으면 그만이며, 저도 신경 쓰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몇 명의 목사가 함께 모인 것을 ‘하나님 나라 사역’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이 무슨 하나님 나라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한 교회가 하나 되지 못한다면 세 교회가 함께 모여도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자기 교회 안의 형제자매들도 서로 섬기지 못하는데, 그런 교회 세 곳이 모인다고 서로 섬길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순전히 쓸데없는 말입니다. 어쨌든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사람의 마음을 살피십니다.
예전에 한 형제가 암에 걸렸습니다. 그가 이전에 다니던 교회의 형제자매 중 아무도 그를 데리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그의 목사가 만나서 물은 말도 “요즘 어떻습니까? 병원에는 가 보았습니까?”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순간 모든 책임을 의사에게 떠넘긴 것입니다. 저는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를 찾든 친구를 사귀든 서로를 세워 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세워 줌이 없는 관계는 시간을 낭비할 뿐입니다.
더 놀라운 것은 이 형제가 암에 걸렸는데도 그의 교회가 그렇게 대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의 아내는 조금이라도 깨달을 수 있지 않았을까요? 하지만 그녀도 깨닫지 못하고 여전히 그런 교회에 다녔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계속 그런 교회에 다녀서 무슨 결과를 얻을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머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뜻일 뿐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제가 여러분에게 권면합니다. 친구들을 한 무리 모아 밖에 나가 먹고 마시고 놀고 즐기는 일을 하지 마십시오. 그런 것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서로를 세워 준 다음 함께 먹고 마시며 놀 수 있다면 그나마 괜찮습니다.
성품은 사람을 대하고 일을 처리하는 데 중요한 부분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교제에서 성품은 매우 큰 역할을 합니다. 우리 가운데 무슨 쓸데없는 말을 할 시간이 있습니까? 매일 공부하고, 노트도 다 쓰지 못하고, 공부도 끝이 없습니다. 하루 종일 쓸데없는 말을 할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는 쓸데없는 말을 할 시간을 모두 밀어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한 것은 우리 가운데 작은 목회자의 요구가 큰 목회자의 요구보다 높고, 큰 목회자의 요구가 제 요구보다 높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좋은 일입니다. 우리는 쓸데없는 말을 할 시간을 밀어냈고, 화낼 시간을 밀어냈으며, 질투할 시간을 밀어냈습니다. 이것이 사람의 성품입니다. 사람의 성품이 사람의 지혜를 결정합니다. 여러분의 성품 수준을 알고 싶다면 제가 여러분에게 몇 마디 강하게 말해 보면 여러분의 성품을 알 수 있습니다.
돌은 무겁고 모래도 무겁거니와 미련한 자의 분노는 이 둘보다 무거우니라. (《잠언》 27:3)
보통 어리석은 사람은 어떤 사람에게 화를 낼까요? 어리석은 사람은 길거리에서 자신과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에게 화를 내지 않습니다. 자신을 진정으로 세워 주려는 사람에게 화를 냅니다. 여러분은 쉽게 화를 내는 사람입니까? 여러분의 성품이 어떠한지, 사람을 대하고 일을 처리하는 지혜가 어떠한지가 여러분의 성품을 결정합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가 끊임없이 자신의 성품을 조정하기를 권합니다. 어떻게 성품을 조정할 수 있을까요? 자신의 무지를 조정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호세아》 4:6)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백성이 무지로 말미암아 멸망합니다. 무지한 사람의 성품은 좋을 수 없습니다. 중학교, 대학교, 석사, 박사 과정을 마쳤다고 해서 지식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에게는 참된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의 분노와 질투와 위선은 모두 무지에서 나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큰 소리로 자기 이웃을 축복하면 도리어 저주가 되리라. (《잠언》 27:14)
많은 사람은 이것이 나쁜 일인지 모르고, 다른 사람이 좋아하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는 일을 얼마나 많이 했습니까? 아주 많습니다! 왜 그렇게 합니까? 그것을 습관적으로 해 왔고, 좋은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사람에게 미움을 받고 하나님께도 미움을 받습니다. 사람에게 미움을 받는 것만으로 끝나면 그나마 괜찮지만, 하나님께 미움을 받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사람이 죄를 지으면 제사장이 그를 심판하고, 제사장이 죄를 지으면 하나님께서 그를 심판하시니 문제가 됩니다. 제가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려 할 때 마음속에 조금 두려움이 있습니다. 사람을 지식 있는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일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끊임없이 조정해야 합니다.
분노는 잔인하고 노는 창수 같거니와 질투는 누가 능히 당하리요. (《잠언》 27:4)
질투하는 사람은 질투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질투해야 하는지는 자신도 설명하지 못합니다. 무지에 인색함이 더해지면 질투가 됩니다. 자신은 얻지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있는 것을 보면 마음이 괴롭습니다. 얼마나 무지한 일입니까? 하루 종일 할 일 없이 공연히 일을 만들고 스스로 괴로워합니다. 사람에게 이와 관련된 지식이 있다면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계속해서 자신의 성품을 조정해야 합니다. 어떻게 조정할 수 있습니까? 반드시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지식이 없으면 무지한 것이고, 지식이 있으면 이것이 자신을 해치는 일임을 알게 됩니다. 제가 할 일 없이 허벅지 살을 베어 내어 삶아 먹고, 다 먹은 뒤 그 살이 다시 허벅지에 붙기를 바란다면, 그것은 스스로 자신을 해치는 일입니다. 머리에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성품은 사람을 대하고 일을 처리하는 데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사람과 교제할 때 어떤 사람은 과거에 있었던 일들을 제게 설명합니다. 하지만 저는 듣는 법을 잘 압니다. 말 잘하는 사람이 듣는 사람보다 낫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모두 다른 사람이 자신을 괴롭혔고 자신에게 미안한 일을 했다고 말합니다. 저는 다 듣고 나서 ‘이 사람은 악한 사람이구나. 내가 조심해야겠다’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를 섬기고 나면 그는 다시 다른 사람에게 제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늑대 꼬리가 드러나면 제가 그 꼬리를 잘라 내고, 늑대의 머리가 드러나면 그 머리를 잘라 낼 것입니다. 여러분을 사람다운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다듬을 것입니다. 그러다가 여러분이 “더 이상 저를 고치지 마세요. 저는 가겠습니다”라고 말할 때까지 말입니다.
우리 가운데 온 사람들은 풀려나거나 귀신에게 끌려가게 됩니다. 귀신에게 끌려가도 저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우리 가운데서 풀려나도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것은 모두 사람의 사명입니다. 무지는 많은 문제를 만들어 냅니다. 오늘은 더 이상 고치지 말자, 고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고는 질투하고 선악을 분별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지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 자신을 해치는 일임을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 형제자매들은 한 가지를 매우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무지가 많은 문제의 근원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질투와 분노를 분명히 이해하고, 사람의 몸의 문제도 분명히 이해한다면 많은 문제를 해결하기 쉬워집니다.
내 아들아 너는 지혜를 얻어 내 마음을 기쁘게 하라 그리하면 나를 비방하는 자에게 내가 대답할 수 있으리라 (《잠언》 27:11)
이 사람들은 모두 세상에서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세상 사람들이 어리석다고 여기는 사람들을 선택하셔서 세상 사람들 앞에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나타내게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제가 섬긴 간증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조금이라도 변화되면 저는 저를 비웃는 사람들과 귀신들에게 대답할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목양하는 교회입니다. 목양은 제가 과일 한 봉지를 들고 여러분의 집에 가서 잠시 앉아 쓸데없는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목양이 아닙니다. 우리의 목양은 여러분 안에 있는 문제를 제가 다듬어 주는 것입니다.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의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 (《잠언》 27:17)
우리의 목양은 여러분을 날이 선 칼과 같은 사람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녹슨 부분은 녹을 갈아 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여러분이 저를 세워 주고, 저도 여러분을 세워 줍니다. 왜 그럴까요? 여러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저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전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문제가 해결되면 저도 한 단계 성장합니다. 여러분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바로 철이 철을 갈아 날카롭게 하는 것입니다. 목양은 실제로 목회자를 세워 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무지를 조정하고 더 많은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많은 것들을 다시 훈련해야 합니다. 그중에는 사람이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도 포함됩니다. 말할 때 매사에 시큼한 냄새를 풍기고, 거기에 동북 지방의 시큼한 배추 냄새까지 더해지면 문제가 됩니다. 말을 좋게 하면 안 됩니까? 왜 시큼한 냄새를 풍기며 말합니까? 시큼한 배추를 넣은 당면 요리를 너무 많이 먹었습니까? 입을 열기만 하면 시큼한 배추 냄새가 납니다. 취두부를 많이 먹으면 입을 열 때마다 취두부 냄새가 나서 사람들이 냄새에 질식할 지경입니다. 정말 큰일입니다! 두리안을 먹으면 사람들이 냄새 때문에 죽을 지경이 되고, 한참 동안 냄새가 가시지 않습니다. 저는 주변 사람들이 두리안을 먹는 것을 꽤 싫어합니다. 그 냄새가 오랫동안 사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품은 눈으로 보는 것과 관계가 있다
스올과 멸망은 만족함이 없고 사람의 눈도 만족함이 없느니라. (《잠언》 27:20)
하나님의 형상은 모든 것을 좋은 것으로 봅니다. 갓 판 우물을 사람들이 한 번 또 한 번 빼앗아 가도 모두 좋은 것으로 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시각을 훈련하시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다스리고 계신다는 사실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귀신이 여러분을 괴롭히는 것조차 하나님께서 보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병이 있든, 어떤 문제를 만나든 점차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왜 이 귀신이 내 안에서 나를 괴롭히는가? 왜 이렇게 공교롭게 이 일이 나에게 닥쳤는가? 그것은 우리의 눈이 보는 것에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여러분에게 증명해 보이시는 것입니다!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보는 대로 얻게 됩니다. 스올과 멸망이 만족함이 없고 사람의 눈도 만족함이 없다면, 이것이 여러분의 성품을 결정하는 것 아닙니까? 어리석은 사람의 분노와 노와 화와 질투는 모두 눈으로 본 것이 마음속에서 전혀 다른 것을 만들어 낸 결과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가진 사람은 보는 것마다 모두 좋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이 없는 사람은 보는 것마다 모두 나쁘므로 반드시 화를 냅니다. 어떤 사람의 눈이 늘 좋지 않은 것을 본다면 자신의 눈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스올과 지옥에 속한 눈이며, 귀신이 여러분 안에서 그런 시각을 갖게 한 것입니다.
이제 우리 안에 있는 지식과 시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하늘에 속한 환상과 꿈을 갖기 시작하고, 하나님께 속한 지식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많은 문제가 모두 해결됩니다. 어떤 일을 보았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배부른 자는 꿀이라도 싫어하고 주린 자에게는 쓴 것이라도 달게 되느니라. (《잠언》 27:7)
예를 들어 배부른 것은 좋은 일이지만, 배가 부르면 꿀을 싫어하게 되고 꿀도 맛이 없게 됩니다. 그러나 배고픈 사람은 쓴 것까지도 맛있다고 느낍니다. 결국 행복의 정도는 비슷합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을 세워 주려면 그 사람이 가장 갈급해하는 부분을 세워 주어야 합니다.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매우 갈급해한다면 한입 먹기만 해도 달게 느낄 것입니다. 큰 뼈를 고아 만든 국물을 매우 갈급해한다면 그 국물도 아주 달게 느낄 것입니다. 다만 먹고 나면 곧 늙은 말이 찾아옵니다.
일을 대하는 태도도 사람을 시험한다
무화과나무를 지키는 자는 그 과실을 먹고 자기 주인에게 시중드는 자는 영화를 얻느니라. (《잠언》 27:18)
풀을 베고 새 풀이 나거든 산에서 꼴을 거두어들이며 어린 양의 털은 네 옷이 되며 염소는 밭을 사는 값이 되며 염소의 젖은 넉넉하여 너와 네 집의 음식이 되며 네 여종의 먹을 것이 되느니라. (《잠언》 27:25-27)
네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 떼에게 마음을 두라. (《잠언》 27:23)
사람은 일을 대하는 좋은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사람이 게으르면 해야 할 일이 많이 보입니다. 산에 풀이 한가득 쌓여 있어도 돌보지 않습니다. 풀을 베어 내지 않으면 새 풀이 햇빛을 받지 못해 잘 자라지 못합니다. 사실 벤 풀은 가져와 양에게 먹이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두 땅에서 자란 것이며, 이를 통해 땅의 가치가 나타납니다. 땅의 가치는 사람이 일을 통해서만 드러납니다. 사람은 자신을 먹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자기 가족과 집의 여종도 먹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게으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게으름은 매우 치명적인 일입니다. ‘네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 떼에게 마음을 두라’는 말씀은 목양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을 어떻게 잘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양 떼를 한쪽에 내버려 두고 ‘죽으면 죽는 거지. 어느 집 양 떼에 한두 마리 죽지 않겠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배고프면 굶겨. 금식기도를 하는 셈 치지 뭐’라고 생각해서도 안 됩니다. 하루 이틀 금식하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하고, 양을 살찌고 희게 길러도 소용이 없습니다. 자신에게 양을 먹일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금식하며 기도해야 하는 사람은 여러분 자신이고, 양은 목양을 받아야 합니다.
양 떼의 형편을 자세히 알아야 합니다. 오늘은 어떤 풀을 먹어야 하는지, 내일은 또 어떤 풀을 먹어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양 떼를 좋은 초장으로 데려가야 하고, 집에 마른 풀도 잘 저장해 두어야 겨울이 왔을 때 양이 먹을 것이 생깁니다. 양에게 먹을 것이 없으면 젖이 나오지 않습니다. 젖이 나오지 않으면 여러분 자신은 무엇을 먹겠습니까? 목회자가 매우 가난하고 양들도 굶어서 젖이 나오지 않다가, 마침내 중화권 사명 신학을 찾게 됩니다. 원래는 뼈만 앙상하던 양들이 이제 살이 찌고 수입도 늘어났습니다. 어떤 사람은 제가 자기 양을 훔쳐 갔다고 불평하지만, 사실은 자기 양에게 먹을 것이 없어서 제 풀을 훔쳐 먹으러 온 것입니다! 나중에는 그 양들도 여기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목양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목양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목양하는 사람으로 훈련할 수도 있고, 모든 사람이 계속 성장하여 점점 하나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살피시다가 보시고 “와! 이들은 모두 지혜로운 사람들이구나!”라고 하시면, 우리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비웃는 사람들에게 대답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만족을 얻고 매우 기뻐하십니다. 성품도 바뀌고, 게으름도 바뀌고, 일을 대하는 태도도 바뀌며, 열매도 나타납니다. 사람은 서로를 세워 주는 친구를 사귈 수 있게 되고, 관계도 모두 건강해집니다. 저는 자주 하나님께서 어디에 거하시는지 말합니다. 하나님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가운데 거하십니다. 우리 사이의 관계가 서로 물고 뜯는 관계라면 귀신이 반드시 우리 가운데 거합니다. 그러나 우리 사이가 서로를 세워 주는 관계라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 가운데 거하십니다.
어떤 교회의 관계는 용과 호랑이가 싸우는 것처럼 서로 다툽니다.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은 목양의 책임도 아니고 일을 잘해 내는 것도 아니며, 모두 지위와 명성과 권력입니다. 그러나 우리 가운데서 추구하는 것은 책임입니다. 이것이 목양의 관계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교회를 세운다는 것은 우리 형제자매 모두를 하나님과 같은 성품을 가진 사람으로 빚어 가는 것입니다. 그런 교회는 반드시 하나가 됩니다. 한 무리의 오합지졸을 모아 하루 종일 노래하고 춤추며, 때때로 센터 자리까지 차지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하면 얼마나 소란스럽겠습니까.
낯선 사람과 외간 여자를 조심하라
저는 교회에서 목양해야 할 사람은 목양하지 않고, 관계가 있는 사람은 제대로 돌보지 않으면서 관계가 없는 사람은 오히려 잘 돌보는 사람들을 종종 발견합니다.
타인을 위하여 보증 선 자는 자기의 옷을 취할 것이요 외인들을 위하여 보증 선 자는 손해를 당하리라. (《잠언》 27:13)
어떤 사람들은 일부러 외진 곳을 찾아 돈을 뿌리고, 그것을 선교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그것이 교사와 학생인지, 낯선 사람인지, 외간 여자인지도 모를 사람들을 데려옵니다. 우리 교회의 한 가지 특징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일을 실제적으로 합니다. 눈앞에 있는 사람을 잘 목양하는 것이 제가 외진 곳에 가서 한 번 선교하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맡기신 사람을 잘 돌보고, 보살피고, 목양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책임입니다. 외진 곳에 가서 돈을 뿌리는 것은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책임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제가 일을 하는 방식이 꽤 특별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다른 목사를 불러 설교하게 하지 않고 강단을 혼자 차지한다고 말입니다.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제 일입니다. 제가 품꾼을 찾아 대신 일하게 해야 합니까? 제가 다른 사람을 불러 한 번 설교하게 하고 그 사람이 떠난다면, 내용이 이어지지 않아 여러분이 받는 것도 일관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제 일이고, 다른 사람에게 대신하게 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자주 그렇게 하기를 좋아하지만 저는 외주를 주지 않습니다. 그런 일도 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외부에서 치유와 축사 사역을 하는 데는 매우 열심이지만 자기 교회 안에서는 치유와 축사를 전혀 하지 않습니다. 저는 정말 이해하기 어렵고 매우 당황스럽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낯선 사람과 외간 여자들은 저도 돌보지 않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제게 맡기신 사람만 잘 목양합니다. 제 집의 포도원을 잘 돌보고, 제 양 떼를 잘 돌본 다음, 우리 가운데 있는 형제자매들을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세워 갑니다. 외부 교회의 형제자매들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서로 만난 적이 없을 수도 있지만 매우 하나가 되어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우리 모두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고, 어리석음과 무지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이것이 《잠언》을 공부하는 가장 중요한 목표와 목적입니다.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타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하지 말며 외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술로는 하지 말지니라. (《잠언》 27:1-2)
사람은 혼자서 제멋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사람과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사람과 아무 관계도 없이 밀실 안으로 숨어 들어가면 결국 그 밀실 안에 혼자 남게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일은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이것은 서로를 세워 주는 관계와 목양의 관계를 세우는 일입니다.
사람이 자기의 본향에서 떠나 유리함은 보금자리를 떠나 떠도는 새와 같으니라. (《잠언》 27:8)
사람은 밖에서 서로를 세워 주는 친구가 필요하고, 사람들과 관계를 세우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사람을 대하고 일을 처리하는 방식이 많은 그리스도인들과 달랐습니다. 그는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세우는 법을 매우 잘 알았습니다.
기름과 향이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나니 친구의 충성된 권고가 이와 같이 아름다우니라. (《잠언》 27:9)
우리가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받은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뜻 안에서 걸어야 하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행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관심을 가지시는 사람은 우리 가운데 가장 작은 형제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경로를 통해 우리를 찾았는지는 모르지만, 우리는 여러분을 섬기는 것을 하나님을 섬기는 것처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우리에게 이러한 힘과 앞으로 달려갈 마음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혹시 섬김이 충분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여러분에게 제 허물을 찾아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섬기게 된다면, 우리가 여러분을 어떻게 섬겼는지 여러분도 그렇게 섬기라는 뜻으로 권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