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答疑解惑》
Q1:老师,最近我看到一篇报道说,所有的刀子嘴都是刀子心,是这样的吗?
是不是这样咱不知道,反正刀子嘴挺糟糕的。为啥呢?做刀子嘴说话难听好吗?他们说刀子嘴豆腐心,那你看是刀子嘴豆腐心,还是刀子嘴刀子心?咱管这事也管不完,但是咱自己要做一个什么样的人呢?咱专门讲造就人的话,管它是刀子还是斧子,是擀面杖还是啥,但是说出来它得造就人好吗?
Q2:抖音有许多教人说话的内容,时髦的词叫提高情商,可以学习吗?
当然可以学习了,但是你得实验一下好不好使,好使才行,不好使不行。为啥?因为发脾气不是什么好事,人身上有鬼就顺着鬼说 ,大家知不知道彻底解决人的说话问题,其实是解决鬼的问题?前一段时间咱们当中有一个讲粤语的在训练一群人讲粤语,讲着讲着大家头晕脑胀,然后脖子也酸、嘴巴也酸,难受,又打嗝又吐的。后来我们把鬼赶出去,说话越来越好听,说得可好了!所以弟兄姐妹开始琢磨。
当然北京人也很会说话,我曾经见过一个北京人,我觉得人家说话说得可好了。为啥呢?讲一个小时不带重样的,啥都敢说!但后来呢?我们当中的北京人别跟我挑毛病好不好?可能是我见识短,就见过那么几个北京人。我见过的这几个北京人很有意思,她说:老师你知道我的钱怎么赚的吗?我说我不知道。她说:我一开始带日本旅游团,给日本人做翻译,我的日语讲得呱呱的!
我说:那咱们搞个日语事工好不好?把我讲的道翻译成日语。结果她脚底抹油,溜了!后来她又说:老师我开大卡车!拉东西拉货。后来她连轿车也开不好,你想轿车都开不好能开大卡车?我的天!啥都敢说!其实不但是北京人,咱们做牧养的人也是。大家不论谁说的话都别瞎听!
所以前面说的会说话如何定义,会侃叫说话吗?不是。有一些人却认为这叫会说话,不是的。咱得把会说话这件事弄明白!什么叫会说话?你慢慢琢磨。从抖音上学说话,大家觉得怎么样?不怎么样啊,为啥呢?因为会说话和不会说话,最后还得建立完整的知识体系。不是东一撇子,西一划子。
你如果没有建立知识体系,或者你里面有一套自己的体系。我一说,你就会说:你讲的,有的我认同,有的我不认同。没关系,我不跟你争,为啥?因为你里头的那套东西,经不起仔细推敲。好多东西都是自己认为的,没有经过太多的实践的认证。所以大家怎么学说话?先得装备起知识。我告诉大家,是要装备属灵的知识。你如果装的是属世界的知识,再练情商也好不到哪里去。
Q3:生活中不太知道怎么拒绝别人,不会说话就闷着。请问老师要怎么改变这个毛病?
你要先改变根基性的问题,改掉什么根基性的问题呢?最近我在讲根基的体系。什么叫根基?我拿数学跟大家做比喻。数学里有欧氏几何,欧氏几何有一大堆的公理,公理就是根基。公理不成立,下面没法整。所以先把公理立好。如果公理大家都不认同的话,下面没法整。
如果你建立的根基是人活着得靠吃饭。那你就慢慢在那上建造吧!好好吃。但是我们属灵的人建造的根基是:让人活着的乃是灵。你是靠食物,我是靠灵。这不就麻烦了吗?这没法谈。所以说不管是知道怎么拒绝人,还是不知道怎么拒绝人,这事你为啥会这么干呢?因为你认为这事很重要。
就算我教你怎么拒绝,你也整不了。为啥?因为你的根基不对,要重新建造根基。咱们当中根基不对的人多。为什么我要讲根基的系列呢?就是要解决这个问题。所以说要改掉这个毛病,首先要重新建造根基。认为事不重要,不就好办了吗?认为事很重要,咋办?麻烦了。
Q4:心里装的会通过嘴里说出来,是不是通过人说的话可以看出他的逻辑体系?说话能让人得造就,这是会说话的一种?
那当然了,听人说的话你就知道他看重什么。弟兄姐妹,不管你怎么样,说话一定要造就人,人家喜不喜欢听都不重要,重要的是要造就人,别败坏人。
Q5:老师,我没有说话的智慧,除了读神的话,还要看什么书能够提升说话的能力?
我告诉大家,人若光想着自己那点事儿,你不可能会说话的。从现在起把这件事调整好,开始想人家听完了会是啥感受?如果你知道这感受是受伤,那咱就别说。所以学说话最后就是自己从自以为是、自私自利、自我为中心里面走出来,建造属神的逻辑体系。要不然你走不下去。
Q6:我不喜欢跟人说话,总想自己躲在屋里,是不是属灵的辖制?
肯定是,自己躲屋里你要干啥啊?
Q7:老师您好,我父母人老了,反而怕我弟弟和弟媳,对我说话也客气得像别人,我鼓励他们,自己的儿女以前怎么说,怎么骂,现在也怎么说怎么骂!我也在反思,是不是年轻人对老人不够温柔和尊重,让他们变得不自然?
不是,是他们里面的逻辑体系出了问题。因为他觉着养老得靠儿女,所以现在就得讨好他们,结果一下子就被辖制。假如说我在你身上要图你啥,像有一些牧师就图你的奉献、图你的钱,他一说话一开口就听的出来,一定会不自然。那为什么我在你们面前很自然呢?因为我没有图你们啥!
Q8:老师,以前我喜欢埋汰人,后来发现会让很多人难受,会影响自己的人际关系,后来我就很注意,开始不乱讲话,慢慢不太愿意和别人沟通了,好像变得冷漠了。
是啊!以前埋汰人是不冷漠,但是现在开始逐渐换了一套体系了,但是那套体系还没有建立起来,所以就会变成这样。开始继续不断的建造。
Q9:我是心里有啥就说啥,就说实话,不中听,怎么办?
谁都是这样,心里说啥就说啥,你这样,别人也这样,但是你心里那是个啥?大家要把心里的那个啥给列出来,看它是个啥啊?瞎说是实话,但那又有啥用呢?你觉得是实话,其实流露出来的要么就是体贴肉体、爱世界呀、爱钱、识别善恶呀!这些都是实话。但实话不实话不重要,重要的是是不是神的话。里面的逻辑体系不怎么样,说的话不可能中听。
Q10:老师,我以前说话快,说完了后悔说错了。怎样才能变成深思熟虑之后再说话,说以后不再后悔的话。
每次说的时候走下脑子,别急着说,老爱抢着说话很麻烦。
Q11:老师,说正能量的话和造就人的话不同在那?
正能量是鸡汤,造就人是为了造就他。该纠正的纠正、该解决问题的解决问题、该批评的、该训斥的、该督导的、该干啥就干啥。人身上有问题,他的根本问题在哪你就要跟他说,光说好听的没有用。
Q12:老师,我想和别人说话就是说不来,人家和我说话我就回答不上来。
对,这不是在学吗?好好学,练多了就好了。
Q13:老师,会说话之前,怎么先听懂别人说话,我经常会领会错别人的意思,一想就想偏。
咱们说话的时候,一定要有一个主题。我们在谈啥,围绕着主题说。如果说话是要解决一个事情,那就说解决什么问题,怎么解决问题。围绕着这个事讲。如果是闲扯淡没有关系,怎么扯都行。
Q14:老师,我声线很低沉,说话像催眠曲,有没有好的方法可以改善?
这个太多了,我们教会当中很多说话小小声的人都改了。开始大胆的去讲。
Q15:老师,我跟我爸爸妈妈说话很少。一说就担心我不结婚不交际,我心里就很乱、不耐烦。其实每次见到他们之前,都很想把关系处好,但是结果都没有处好。是不是心里没有知识的时候就少说话?
心里没有知识的时候,咱们要承认自己没有知识。比如爸爸妈妈说赶紧找个对象、赶紧结婚、赶紧嫁了要不然就麻烦了。你别说我不想结婚。不要抬杠,你要说:我这不是努力着吗?先学几招。有的爸爸妈妈说:你能不能赶紧要个孩子啊?你说:我这不是很努力吗?咋地,要不要去医院检查检查?我说的意思就是,要养成学会说话、会处理问题的习惯,别傻。
Q16:老师,怎么说真话又不得罪人?
这个挺挑战,想说真话又不得罪人,如果你的目的是不想得罪人,你是走不远的。咱们别怕得罪人,就怕不造就人。我说的这事有点深,大家慢慢琢磨。
Q17:老师,我对父母经常识别善恶,因为有时候上班、开会或者面试,我不接我父亲电话。或者做事的时候没有听见他们叫我,我父亲就和我发怒,我每次说很伤他们的话,下次该怎么说?
这事好办,你想琢磨这个事该怎么说,你们的小牧者都可以解决你这种问题,他们都很厉害。好话好说呗:哎哟,真的没有听见。不就一下就搞定了吗?比如:爸,你打电话给我了?其实我看到你电话了,可是老板在旁边,你说在老板旁边我接你电话,是不是不太尊重老板啊?你爸说:也是。不就容易搞了吗?慢慢练吧。
Q18:老师,我妈一开口就要钱,这该怎么应对?
那你得会说话呀!钱不是问题,妈,放心,我横下一条心,立个小目标,挣它一个亿。那不得分你一半啊?说得开开心心的,好像有一个亿似的。有人就这么说话:如果我有一个亿,我就都送给你。听的那个人说了:不如你就把你这辆车送给我吧?那不行,我不能说,因为我真的有一辆车。大家听明白了吗?真的有一辆车能送给你吗?因为没有一个亿,所以我说:如果我有一个亿,我就送给你。慢慢学,挺好、挺有智慧,我跟我妈之间钱不是问题。当然常整点小小的意思正常。
Q19:老师,碰到说话不好听的,以前是反驳,现在反驳没有用,就选择沉默,这样做对吗?
不对。大家学会讲点笑话,讲笑话这不容易吗?
Q20:老师,看到家人说话不到位,有时纠正他们一下,家人不听反而怼我,弄得我常识别善恶,以后我该怎么注意这样的事?
好好提升你自己,就你那点料,我看,还是提升你自己比纠正人家好。
Q21:老师,牧者教过我很多招,但是我使出来不是那个味儿,这怎么整?
那不是没练好嘛,多练不就好了,哪能一下子就练出那个味来?
Q22:老师,我同事都是基督徒,但是和他们说实话,他们都不能接受,我现在保持沉默,这样对吗?
大家一定要学会扯淡,听得懂吗?咱也不痛不痒说说话,挺好的。听明白了吗?咱们和人家说话,让人家感觉挺好,你也感觉挺好。你看英国人,大家都走进电梯。他说:哇!今天天气挺好。你说:是啊!这天气真好!然后他说:哦!真的应该到公园里遛遛,散散步,这阳光这么好!
他真去散步吗?没散步,纯扯淡。他说:哇!你看看那个太阳,你看看那个阳光,你看看那个树,你看看那个园子里那个椅子,哇!真的很漂亮!你说:那天我拍了一张照,哇!那颜色一看!真好哇!然后,对方人家也会接。他说:哇!你拍的那照片应该把它打印出来,挂在咱们办公室。
你说:是啊!我那个照片是一亿个像素的!他说:啥手机?全扯淡,大家听得懂吗?他说:哇!天气真好啊!哇!你知道吗!在阿尔卑斯山上那太阳更好哇!现在这季节太好了啊!你说:Really?Thank God! 他说:Relly ,I have to take a walk。其实有没有walk,不知道大家理解了吗?就是扯淡。
你得会扯淡,要不然你看着我、我看着你,多难受、多尴尬。所以灵巧点,会扯点,大家说着说着都很开心。你说:唉呀!昨天我做了一个梦。其实你没作梦,是见到人现编的。你说:昨天我还梦见你。他说:哎呀!你梦见我啥了?你说:哎呀!我梦见你开了一辆保时捷,你从车窗里招呼我,我就进去一坐,你一踩油门,那声音好极了,You know that?That‘s my dream car!不是扯犊子吗?就会扯。其实有啥关系,就是Feel good!感觉挺好!大家发现我会不会扯?我也挺会扯,要不会扯咋活呀!
大家感觉挺好不就挺好了吗? 气氛就很舒服。比如:最近掉下来一架飞机,那黑盒子找到了没有?找到了。就扯犊子嘛!要么扯天气、要么扯飞机,地下跑的、天上飞的。都可以扯。还可以说:你知道吗?我告诉你啊!昨天我老婆给我炒了一个蛋,鳄鱼蛋,我跟你讲,鳄鱼蛋好吃啊!
他会问:哪来的鳄鱼蛋?你就说:我一个远房亲戚大老远给我弄来的,你说我应该给他带回去一点啥呢?我说的意思就是,说嘛!某某的地方东西可好吃了,理解了吗?理解了。简单吗?很简单。其实啥事没有,就是让大家感觉不错。别讲那些敏感的话题,说跟大家都不敏感的。
Q23:老师,老好人跟会说话什么区别?该怎么拿捏?
老好人和会说话的区别可大了,因为老好人就是谁都不想得罪。但是人会说话,那就不一样了。话完了不制造麻烦,没有事,不制造问题!比如有人跟老好人说:你说,他昨天说我啥了?老好人就回答:他说你跟那个女的乱搞。你说这不是找事吗?理解了吗?所以大家要改变,不要以为没事。不会说话是个很闹心的事,一定要学会说话。
再比如说在酒桌上,不说话能行吗?就得说点啥!那说点啥呢?你就慢慢学吧!我不喜欢大家几个朋友一起喝个酒,人家一看你在那,完了!场子全被你搞砸了,那哪行?不行啊。要让大家感觉好嘛!开开心心的活着不好吗?能不能开开心心的活着?别搅场子,别你往那一坐,人家都觉得难受。
理解了吗?我们就到这,再见!
하나, 말을 잘하는 것은 지혜이다
- 지혜와 어리석음은 사람이 말하는 것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말을 잘하는 것은 지혜이며, 말을 잘하는 사람은 입을 열자마자 많은 문제를 해결한다.
- 패역한 입은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서로 말을 주고받으며 만들어 가는 것이므로, 말을 잘하는 사람은 관계를 잘 맺을 수 있다.
둘, 머릿속을 깨끗이 정리해야 말을 배울 수 있다
- 사람이 걸어 나오는 길은 그 사람의 마음속 생각이 드러난 것이다. 사람은 마음속 생각이 올바라야 올바르게 말할 수 있다.
- 사람의 마음속 생각은 영계에서 모두 투명하게 드러난다. 사람에게 귀신이 있으면 귀신을 따라 말하게 된다.
셋, 말을 잘 들을 줄 알아야 말을 잘할 수 있다
말을 배우려면 듣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사람의 말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더 많이 알아야 하나님께 속한 논리 체계를 세울 수 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영이요 생명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줄 알고 하나님과 대화할 줄 알며, 굳게 결심하면 반드시 배울 수 있다!
넷, 겸손한 좋은 습관을 기르자
- 좋은 말도 좋게 해야 한다. 입을 열자마자 “비록……하지만……”이라고 말하면, 그 말에는 신맛이 배어들어 사람들이 싫어하게 된다.
- 자기만 옳다고 여기면 결국 스스로 고생하게 된다. 존귀하게 되기 전에는 겸손이 있다. 겸손한 습관을 기르면 평생 많은 은혜를 얻게 된다!
다섯, 정리
- 자신이 했던 말을 적어 놓고 한 문장씩 되짚어 보며, 어떤 말이 어리석은 말이었는지 살펴보라. 자신이 한 말이 생각을 거친 말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라!
- 하나님은 우리가 말을 잘하고, 사람을 세워 주는 말을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여 더 많은 사람이 복과 세움을 받기를 원하신다!
핵심 단어
- 말을 잘하다
- 패역한 입
- 머릿속을 정리하다
- 올바르게 생각하다
- 사람의 말을 듣다
- 하나님의 말씀을 듣다
- 하나님의 말씀을 알다
- 겸손한 습관
- 사람을 세워 주는 말
말을 잘하는 것은 지혜이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느덧 우리는 《잠언》 15장까지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고 성경공부를 하는 것보다 더 진지하게 하는 교회를 본 적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정말 진지하게 읽습니다! 우리 웹사이트에는 성경공부 내용이 매우 많습니다. 몇 년 전, 저의 아주 좋은 친구 한 명이 우리 웹사이트의 내용을 전부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연락해서 제가 아직도 자신을 기억하는지 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물론 기억하지. 네 목소리를 듣자마자 네가 누구인지 알았어.”
그는 제가 자신을 잊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매우 기뻐했습니다. 그러므로 말을 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니 그는 제 말을 듣고 유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그에게 중국인 명정신학의 몇 가지 기본 개념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제가 입을 열 때마다 그는 자신이 이미 안다고 말했습니다. 그와 같은 형제자매를 만나면 소통하기가 매우 쉽습니다. 제가 말한 것을 그가 이미 다 들어 보았기 때문입니다. 참 좋은 일이지요! 그런데 몇 년이 지난 후, 그는 다시 저에게 말했습니다. 예전에는 우리 웹사이트의 녹음을 다 들을 수 있었는데, 이제는 다 듣지 못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 웹사이트의 내용이 너무 많아졌기 때문에 당연히 다 들을 수 없습니다. 우리 웹사이트에 있는 내용은 모두 제가 한 말입니다. 제가 무슨 말을 했을까요? 모두 사람을 세워 주는 말입니다. 이 말은 제가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와 함께 《잠언》을 끝까지 공부한다면 반드시 지혜로워질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잠언》은 지식과 총명과 지혜를 배우고, 어리석고 교만한 것을 배우지 않도록 하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잘 사느냐 잘 살지 못하느냐는 모두 이것들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사람에게 지식이 있는지는 입을 열어 보면 곧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소녀가 매우 예쁘더라도, 입을 열자마자 너무 촌스럽고 무지함이 드러난다면, 누가 이런 소녀를 아내로 맞이하든 속이 답답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잠언》 15장의 주제는 이것입니다. 말을 배워 잘하는 것은 지혜입니다. 말을 할 때마다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는다면 정말 곤란합니다! 저는 어머니와 이야기할 때 매우 재미있습니다. 저는 말을 듣기 좋게 하고, 지금까지 부모님과의 관계도 매우 좋았습니다. 좋은 관계는 대화를 통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말 한마디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입은 솜바지 허리처럼 생겨서 말을 할 때마다 사람을 괴롭게 하며 모든 사람과의 관계를 망쳐 놓는다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말을 잘하는 것은 지혜입니다. 말을 잘하면 관계가 좋아집니다.
한번은 어머니와 함께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어머니가 물으셨습니다. “이거 얼마 들까?” 이 말을 어떻게 대답해야 하겠습니까? 어머니이시니 관계를 더 좋게 만들어야 합니다. 만일 “이 할머니는 내 돈 쓰는 것만 아시네”라고 대답한다면 모든 것이 끝장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머니께 이렇게 말했습니다. “엄마는 내 엄마잖아요. 내가 돈을 벌어서 엄마에게 쓰지 않으면 누구에게 쓰겠어요?” 어머니도 참 재미있게 대답하셨습니다. “그래, 내가 네 돈을 안 쓰면 누가 네 돈을 쓰겠니? 어차피 네 돈은 다 쓰지도 못하잖아!”
저와 어머니는 팔짱을 끼고 길을 걸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 않고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어머니를 비꼬지 않았습니다. “이런 수준으로 무슨 돈을 벌겠다고 그래요?” 어머니는 제 어머니이시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제가 공부하고 직장에 다니던 시절, 집에서 아주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집에 돌아갈 때마다 시간과 상관없이 어머니는 작은 가게에서 맥주 두 병과 소시지 두 봉지를 사 오시고 계란도 하나 부쳐 주셨습니다. 우리 모자는 한 잔씩 주고받으며 한마디씩 주고받았습니다. 우리의 정은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어머니에게 이런 아들이 있는 것이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니에게 쓸 돈도 있고, 어머니가 병이 나시면 제가 기도하는 즉시 낫고, 어머니에게 귀신이 붙으면 제가 귀신을 쫓아낼 수 있습니다. 우리 두 사람의 관계는 정말 더없이 좋았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을 잘하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지혜 있는 자의 혀는 지식을 선히 베풀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쏟느니라. (《잠언》 15:1-2)
지혜와 어리석음은 모두 사람이 말하는 것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말을 잘하는 법을 배워야 하며, 질문에 대답할 때에도 잘 대답해야 합니다.
여호와의 눈은 어디서든지 악인과 선인을 감찰하시느니라. (《잠언》 15:3)
여기서 감찰한다는 것은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감찰하신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입으로 무슨 말을 하든 하나님은 모두 기록하십니다. 장차 여러분은 어떻게 대면하겠습니까? 우리가 매일 자신이 한 말을 정리해 보면, 자신은 매우 이치에 맞게 말했다고 생각한 많은 말들이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모두 어리석은 말이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부모와 자녀 사이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며느리와 시부모 사이일 수도 있고, 사위와 장인·장모 사이일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함부로 말하기를 좋아하고, 문제를 만들지 않으면 그만두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어리석음입니다.
여러분, 제가 《전도서》를 가르치는 것을 보십시오. 《잠언》이 얼마나 좋습니까? 이제 모두 저를 따라 말을 잘하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일이든 저에게 가져오면 제가 입을 여는 순간 일이 훨씬 쉬워집니다. 절대로 입을 열자마자 말대꾸하지 마십시오. 말할 때마다 화약 냄새를 풍기면, 원래 크지 않은 일도 여러분이 입을 여는 순간 더 심각해집니다. 이것이 말을 못하는 것입니다.
온량한 혀는 곧 생명나무라도 패역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하느니라. (《잠언》 15:4)
저는 수많은 예를 들 수 있습니다. 몇 년 전 우리 가운데 한 자매의 남편이 있었는데, 말투가 늘 이러했습니다. “비록 당신이 나를 이렇게 대하는 것은 불합리하지만, 나는 당신을 따지지 않겠어. 비록 당신들이 형편없지만, 나는 이미 꿰뚫어 보았어……” 다른 사람이 들으면 어떻게 반응하겠습니까? 누구나 싫어할 것입니다. 좋은 말은 좋게 하면 되지 않습니까?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입을 열기만 하면 사람들이 싫어하는 말을 하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입만 열면 “비록, 하지만, 만약, 이미 그렇다면” 같은 말만 한다면 듣는 사람의 마음이 답답합니다.
예를 들어 “비록 우리 엄마가 별로이고 아는 것도 많지 않지만, 그래도 우리 엄마야”라고 말한다고 해 봅시다. 이렇게 어머니에게 말하면 얼마나 밉겠습니까? 이런 모자 관계가 어떻게 좋을 수 있겠습니까?
미련한 자는 아비의 훈계를 업신여기거늘 경계를 받는 자는 슬기를 얻느니라. (《잠언》 15:5)
어떤 아이들은 조금만 자라도 부모가 훈계하면 자신이 정말 친자녀인지 의심하며, 친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남보다도 못한 관계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런데 친자녀가 아닌 사람들도 관계를 친자녀와 부모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여러분의 입에 달려 있습니다! 부모에게 그런 헛된 말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태어나자마자 화장실에 가고 돈을 벌 수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부모가 온갖 수고를 다해 여러분을 키웠습니다. 자녀는 근본적으로 부모와 선악을 분별할 자격이 없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제게 그런 자격이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저를 때리셔도 잘 때리셨다고 생각했습니다. 사흘 동안 때리지 않으면 지붕을 뜯어낼 만큼 버릇이 없어지지 않습니까? 아이를 훈계하지 않으면 하늘까지 올라가지 않겠습니까? 아버지는 제가 이렇게 철이 든 태도를 보이자 더 이상 때리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입에서 나오는 말은 정말 대단히 중요합니다! 친부모를 남보다도 못한 사람으로 대하는 사람은 결국 자신이 짐승처럼 되지 않겠습니까? 사역하는 과정에서 저는 자신의 부모와 선악을 분별하는 사람들을 가장 싫어합니다. 저는 이런 사람을 섬길 때마다 먼저 깊이 숨을 들이쉬며 마음을 가라앉혀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접점을 찾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 마음속에 선악을 분별하는 생각이 있어서 그들이 제가 하는 말을 받아들이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헛수고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온량한 혀는 곧 생명나무라도 패역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하느니라. 미련한 자는 아비의 훈계를 업신여기거늘 경계를 받는 자는 슬기를 얻느니라. (《잠언》 15:4-5)
부모들도 너무 여린 마음을 품지 마십시오. 자녀가 몇 마디 한 것을 듣고 마음이 산산이 부서져 즉시 쓰러져서는 안 됩니다. 예를 들어 자녀가 “비록 우리 엄마가 별로이고 지식도 많지 않지만, 그래도 우리 엄마야”라고 말하는 대신 “우리 엄마는 나를 사랑해. 우리 엄마는 정말 나를 사랑해”라고 말한다면 문제가 순간적으로 간단해지지 않겠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어머니가 듣고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습니까? 두 사람 중 한 사람이라도 말을 잘하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어머니가 “아들아, 알아. 엄마인 나도 더 성장해야 해”라고 말할 수 있다면, 아이를 설득해 바르게 이끌 수 있지 않겠습니까? 문제는 곧 해결됩니다. 그런데 어머니도 말을 잘하지 못하고 “무슨 뜻이야? 다시 말해 봐. 다시 말해 보라고!”라고만 한다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아들이 말을 어머니에게서 배웠다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머릿속을 깨끗이 정리해야 말을 배울 수 있다
의인의 집에는 많은 보물이 있어도 악인의 소득은 고통이 되느니라. (《잠언》 15:6)
어리석게 행동하지 맙시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돈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말로 돈을 버는 업종 가운데 적게 버는 업종이 있는지 살펴봅시다. 말로 돈을 버는 사람들은 대부분 많이 법니다.
거만한 자는 지혜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거니와 명철한 자는 지식을 얻기가 쉬우니라. 명철한 자의 입술에는 지혜가 있어도 미련한 자의 마음에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잠언》 15:6-7)
세상에서 말로 돈을 버는 사람들은 대부분 돈이 부족하지 않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말을 잘하는 사람은 이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할 때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의인의 집에는 많은 보물이 있어도 악인의 소득은 고통이 되느니라. 지혜로운 자의 입은 지식을 전파하여도 미련한 자의 마음은 정함이 없느니라. 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잠언》 15:6-8)
그리스도인의 기도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합니다! 만약 기도하면서 “하나님, 우리 목사님이 요즘 꽤 가난하셔서 제가 헌금을 드립니다. 목사님의 가난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한다면, 하나님께서 이렇게 대답하실 것입니다. “너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느냐? 그만해라! 사람을 불쾌하게 하지 마라. 네가 드리는 그 헌금은 필요 없다! 내가 가난해서 네가 드리는 그 헌금으로 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 우리는 이런 태도로 드리는 제사를 하나님께서 미워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이 이런 마음으로 드리는 제사를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시니, 나도 받지 않습니다! 나는 사람의 재물을 긁어모으러 온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헌금하면 여러분이 복을 받는 것이고, 헌금하지 않으면 복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와 무슨 상관입니까? 많은 사람이 무지하여 내가 그들의 헌금 여부를 중요하게 여긴다고 오해하는 것을 보면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러니 저주를 받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할 정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직한 사람처럼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하나님, 제가 하나님 앞에 나왔습니다. 제가 받은 모든 것은 은혜이므로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저의 헌금을 받아 주십시오!” 이렇게 기도하는 것은 아주 간단한 일이 아닙니까? 사람이 하나님 앞에 나와 헌금하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이 드리는 그 조금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드리는 것입니까? 하나님은 여러분의 것을 조금도 아까워하지 않으십니다. 아무리 부유한 사람이 드리는 것이라도 하나님께서 그것을 대단하게 여기시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자신이 드리는 돈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까?
그러므로 기도할 때에는 정직한 사람처럼 말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매우 어리석어서 어려움을 조금만 만나도 하나님께 말합니다. “하나님, 제가 주님을 믿은 후에 왜 믿기 전보다 못하게 살고 있습니까? 저를 빨리 천국으로 데려가 주세요.” 이렇게 하나님께 말하면 하나님께서 싫어하시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이 이런 모습으로 사는데 하나님께서 무슨 이유로 천국으로 데려가시겠습니까? 사람이 말을 못하면 온갖 허튼소리를 합니다. 조금만 죄를 받고 고난을 겪으면 태도가 바뀝니다.
악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의를 따라가는 자는 그가 사랑하시느니라. 훈계를 싫어하는 자는 반드시 죽을 것이니라. (《잠언》 15:9-10)
누군가 여러분을 책망하면 그 사람을 미워합니까? 저는 이런 사람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사람은 마음속 생각이 올바라야 말을 잘할 수 있습니다. 마음속 생각이 올바라야 걸어 나오는 길도 올바릅니다. 마음속에 비뚤어진 생각만 있으면 말도 비뚤어지고 걸어가는 길도 비뚤어집니다. 결국 사람이 어떤 길을 걷는지는 자신의 선택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께 속한 논리를 생각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만, 세상에 속한 논리를 생각하면 하나님을 분노하시게 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다면 정말 비극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는 사람은 오히려 자신이 말하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하나님께서 나를 이렇게 대하시지만 나는 그래도 하나님을 믿겠습니다. 비록 하나님께서 나를 치료하지 않으시지만 나는 그래도 하나님을 의지하겠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자신을 부당하게 대하신 것처럼 말합니다. 이것은 머릿속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까?
스올과 아바돈도 여호와의 앞에 있거든 하물며 인생의 마음이리요. (《잠언》 15:11)
사람의 마음속 생각은 하나님 앞에서 모두 투명하게 드러납니다. 하나님 앞에서만 그런 것이 아니라 온 영계에서도 투명하게 드러납니다. 한번은 제가 귀신을 쫓아낼 때, 섬김을 받는 사람에게 제가 하는 말을 따라 하라고 했습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꼬치꼬치 따지고 파고드는 영은 떠나가라!” 그런데 그 사람 안에 있던 꼬치꼬치 파고드는 영은 제 말을 듣자 그가 이 말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매우 애써 말하려 했지만, 이 문장 전체를 어떻게 해도 말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이 문장은 말하지 못하는데 “예수님의 이름으로 주님을 찬양합니다!”라고 말하라고 하면 아주 유창하게 문장 전체를 말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역할 때 일부러 속으로는 다른 것을 생각하면서 말했는데, 중요한 지점에 이르면 그는 여전히 막혔습니다.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이거 정말 사악하구나. 내가 생각하는 것이 영계에서 어떻게 이렇게 투명하게 드러나는가?’ 그 사람 안의 귀신은 제가 마음속으로 무엇을 생각하는지 아주 분명히 알고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저는 사람의 마음속 생각이 아무도 모르게 감추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고 귀신도 모든 것을 알아차립니다. 《잠언》에서 “스올과 아바돈도 여호와의 앞에 있거든 하물며 인생의 마음이리요”라고 말하는 것도 당연합니다.
말을 잘 들을 줄 알아야 말을 잘할 수 있다
거만한 자는 견책받기를 좋아하지 아니하며 지혜 있는 자에게로 가지도 아니하느니라. (《잠언》 15:12)
사람은 어떻게 살다 보니 스올에 들어가게 됩니까? 거만한 사람은 말해도 들으려 하지 않고, 들어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 안에 들어 있는 것은 모두 자신이 괜찮고 자신이 옳다는 생각뿐이기 때문입니다. 존귀하게 되기 전에는 겸손이 있습니다. 사람은 절대로 자기만 옳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자신이 아직 제대로 하지 못했고, 천천히 바르게 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좌에 앉으셔서 찾는 자가 있는지, 깨닫는 자가 있는지 살피고 계십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목회구역장에게 자주 이렇게 말합니다. “그분은 그렇게 많은 일을 경험하지도 않았어요. 제 상황을 이해하지 못해요.”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그 사람은 우리 가운데서 거듭거듭 귀신의 손에서 해방되었는데, 마음속 논리 체계를 바꾸려면 도대체 몇 번이나 더 경험해야 하겠습니까?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명철한 자의 마음은 지식을 요구하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즐기느니라. (《잠언》 15:13-14)
사람은 마음으로 지식을 구해야 합니다.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바닷물이 바다를 채움같이 우리의 마음에 가득 차게 한다면 반드시 말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입을 열 때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을 말한다면 사람은 결코 잘못 살지 않고 반드시 아주 잘 살게 됩니다! 잘 살지 못하는 문제는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굳게 결심하고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진 사람이 되게 해야 합니다. 안에 지식이 있으면 입을 열 때 지혜가 가득한 말을 하게 됩니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할 줄 안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영이요 생명이며, 마귀가 하는 말도 영이지만 그것은 파괴하는 영입니다. 사람이 입을 열 때마다 귀신의 말을 한다면 반드시 그것은 파괴적입니다. 겉으로는 대단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우 파괴적인 것을 꾸며 내지 마십시오.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곤고한 자의 날은 다 험악하나 마음이 즐거운 자는 항상 잔치하느니라. (《잠언》 15:15)
곤고함은 모두 사람이 스스로 불러들인 것입니다. 지식이 없기 때문이며, 지식이 없는 사람은 반드시 근심하게 됩니다.
가산이 적어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크게 부하고 번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켜도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니라. 게으른 자의 길은 가시 울타리 같으나 정직한 자의 길은 대로니라. (《잠언》 15:16-19)
우리는 돈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돈을 꿰뚫어 보아야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과 돈을 저울에 올려 어느 것이 더 무거운지 달아 본다면 어떻겠습니까? 분명 돈이 더 무겁다고 여기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또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나 맛있는 것을 먹는 것보다 담백한 것을 먹으면서 서로 사랑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를 즐겁게 하여도 미련한 자는 어미를 업신여기느니라. (《잠언》 15:20)
많은 사람이 자기 집에서 난폭하고 이치에 맞지 않게 행동하면서도 자신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한 말을 하나씩 기록하여 하나하나 검토해 보면 모두 자신의 어리석음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말을 잘하는 법을 배워 이런 어리석음을 모두 제거할 수 있다면, 사람은 평생 많은 은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안에 지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무지한 자는 미련한 것을 기뻐하거니와 명철한 자는 정직한 것을 행하느니라. (《잠언》 15:21)
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은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잠언》 15:23)
제가 젊었을 때 한 회사에서 일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사장님이 제게 인상 깊은 말을 한마디 해 주셨습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모두 총명하지만, 총명한 사람이 반드시 말을 잘하는 것은 아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말을 잘하는 법을 반드시 배우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사람에게 지식과 전략이 있고, 다른 사람과 협력할 때 서로 의논하며, 상대방에게 없는 것을 내가 채워 주고 내가 부족한 것을 상대방이 채워 준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지혜로운 자는 생명의 길로 말미암아 위로 향하므로 그 아래에 있는 스올을 떠나게 되느니라. (《잠언》 15:24)
여기서 말하는 길은 말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중국인이 말하는 ‘도’는 매우 깊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눈으로는 도를 말할 수 없고, 코로도 도를 말할 수 없으며, 입으로 말해야 도를 전할 수 있습니다.
악한 꾀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선한 말은 정결하니라. (《잠언》 15:26)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정결하다면 정말 좋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여 말을 잘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정말 좋은 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가 말을 잘하도록 훈련해야 합니다.
의인의 마음은 대답할 말을 깊이 생각하여도 악인의 입은 악을 쏟느니라. (《잠언》 15:28)
머릿속에서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사람이 그것을 말하게 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자신이 하는 말이 생각을 거친 것인지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머릿속으로 분명히 생각한 후 말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아무렇게나 말하는 것입니까? 입을 열자마자 아무렇게나 말하고, 시큼하고 불쾌한 말을 쏟아 내면 어떻게 좋을 수 있겠습니까? 듣는 사람마다 괴로워합니다. 왜 말을 잘하지 못합니까?
여호와는 악인을 멀리하시고 의인의 기도는 들으시느니라. (《잠언》 15:29)
의인은 행실이 좋은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을 의인이라고 부릅니다.
눈의 밝은 것은 마음을 기쁘게 하고 좋은 기별은 뼈를 윤택하게 하느니라. (《잠언》 15:30)
전에 눈이 멀어 가던 한 형제를 섬긴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형제님, 알고 있습니까? 눈이 먼 사람은 누구든 제가 기도하면 다 낫습니다.” 사실 그런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제가 좋은 소식을 전하자 그는 듣고 믿음을 가졌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형제님은 저를 만나 복을 받았습니다. 저를 만난 것은 정말 하나님의 놀라운 안배입니다.” 사실 그때까지 저는 눈에 병이 있는 사람을 위해 기도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는 첫 번째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믿음으로 선포했습니다. 그의 눈이 멀어 가는 것을 보면서 제 마음은 절망으로 가득했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중요한 것은 그의 믿음을 다시 세우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기도하자 눈이 나았습니다! 또 암에 걸린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작은 일이라고 말합니다. “우리 교회에는 온갖 병에 걸린 사람들이 있지만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두 치료받았습니다.” 저에게는 믿음이 있습니다! 이렇게 믿음이 있는 사람이 하나님 보시기에 의인입니다.
저는 자주 간증합니다. 한 이야기가 끝나면 또 다른 이야기를 이어서 합니다. 뇌암에 걸린 사람도 낫고, 허리뼈가 좋지 않던 사람도 나았습니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소식이 뼈를 윤택하게 한 것입니다! 제 안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있어서 그것을 전하고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주면, 그들이 윤택해지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반드시 윤택해집니다. 며칠 전 한 자매가 저에게 전화했습니다. 예전에 몸 안에 암세포가 많아 매우 피곤하고 힘들었으며, 일을 하다가도 자주 잠들곤 했다고 했습니다. 제가 최근에는 몸이 어떠냐고 물었더니 모두 나았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나았느냐고 물으니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선생님이 설교하실 때 모든 일을 꿰뚫어 보라고 늘 강조하셨잖아요. 이제 저는 모든 것을 꿰뚫어 보게 되었고, 몸도 아주 좋아졌어요.” 많은 사람이 제 말을 듣고 마음이 기뻐집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도 말합니다. “선생님, 한 가지 발견한 것이 있어요. 선생님과 이야기하면 제 마음이 환하게 열려요!” 그래서 제가 말합니다. “그렇지요!”
겸손한 좋은 습관을 기르자
눈의 밝은 것은 마음을 기쁘게 하고 좋은 기별은 뼈를 윤택하게 하느니라. 생명의 경계를 듣는 귀는 지혜로운 자 가운데 있느니라. 훈계를 버리는 자는 자기의 생명을 경히 여기는 자요 경계를 듣는 자는 지혜를 얻느니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훈계라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잠언》 15:30-33)
여러분은 겸손한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버지와 어머니와 지낼 때 이렇게 자주 말해야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제가 비록 부모님의 양육에 보답하지 못했지만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도와주세요.” 이런 말이 얼마나 듣기 좋습니까? 또 한 복음주의 교회 형제가 있는데, 중학교 2학년 때부터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여 여러 해 동안 두통을 앓았습니다. 그런데 교회에서는 그의 두통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까? 이것은 겸손하지 않은 것입니다! 낫지 않는 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며 함부로 말한 것입니다.
만일 제가 그 교회의 목회자라면 ‘우리가 이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구나’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결국 그는 두통을 견디다 못해 저를 찾아왔습니다. 그가 다니던 교회 사람들은 두통은 정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 일이 어디 있습니까? 그가 우리 가운데 와서 제 설교를 많이 듣자 나았습니다. 두통을 치료하는 이 작은 일이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여러 해 동안 머리가 아팠는데도 아무도 그를 돌보지 않았습니다. 목회자들은 그렇게 많았지만 모두 그가 일하는 것만 기대했지, 그의 머리가 아픈 것은 돌보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머리가 아픈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런 일이 어디 있습니까? 머리가 아프고 암에 걸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까? 그것을 좋아합니까? 하나님이 그런 하나님이십니까? 암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축복입니까?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끝까지 자기만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사역자가 되어 자기만 옳다고 생각한다면 정말 스스로 고생을 자초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겸손해져서 많은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하나씩 바르게 해 나가야 합니다.
비행기를 만들었는데 날지 못하면서도 원래 그런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저는 이런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은지 자주 생각합니다. 독일에 사는 한 자매를 알고 있는데, 그 자매의 어머니가 우리 가운데 있었습니다. 저는 자주 그 어머니와 함께 기도했고, 그래서 어머니의 암이 나았습니다. 어느 날 그 자매가 귀국하여 어머니가 저를 따라 기도하는 것을 보고, 자신도 함께 기도해 줄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제가 무슨 병이 있느냐고 묻자, 어릴 때부터 머리가 아팠고 한 번 아프면 20년 넘게 계속 아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건 쉬운 일입니다!”라고 말한 뒤 함께 기도했고, 그 자리에서 나았습니다.
그러자 그 자매가 말했습니다. “선생님,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제가 물어보라고 하자, “왜 그렇게 유명하고 기름 부음 받은 목회자들이 저를 위해 기도했는데도 낫지 않았나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설명하기 쉽습니다. 그가 당신을 위해 기도한 뒤 낫든 낫지 않든, 엉덩이를 털고 가 버리면 그에게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아무도 책임지지 않은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일단 저를 찾아왔으니 이 일은 제 책임입니다. 제가 감당하지 못하면 예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사역하는 방식입니다! 제가 훈련하는 사람들도 모두 이렇게 합니다.”
생명의 경계를 듣는 귀는 지혜로운 자 가운데 있느니라. 훈계를 버리는 자는 자기의 생명을 경히 여기는 자요 경계를 듣는 자는 지혜를 얻느니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훈계라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잠언》 15:31-33)
저는 사람의 질병이 사람의 악함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암에 걸려 저를 찾아오면 제가 듣기 좋은 말만 해 줄 수 있겠습니까? 저는 그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고 이 책에 기록한 이 존귀하고 두려운 이름 곧 여호와 너의 하나님을 경외하지 아니하면 여호와께서 너의 재앙과 네 자손의 재앙을 극렬하게 하시리니 그 재앙이 크고 오래고 그 질병이 중하고 오래리라. (《신명기》 28:58)
암이 저주가 아니라면 무엇이 저주이겠습니까? 저는 듣기 좋은 말만 하지 않고 이것이 바로 저주라고 직접 말할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것이 저주라는 말을 단번에 부정하면서 제가 자신을 저주한다고 말합니다. 이미 저주 가운데 살고 있는데 제가 한마디 말하는 것이 그렇게 두렵습니까? 저는 그렇게 합니다! 여러분이 책망을 들으면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말을 잘하기 전에 먼저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저는 거짓말을 하지 않고 헛소리를 하지 않으며, 이것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변장한 축복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이런 축복을 주신다면 큰일입니다. 저는 감히 그렇게 말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많은 목회자가 이런 말을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이런 불치병에 걸립니다. 이것은 결국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지게 되는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말씀도 잘 듣고 사람의 말도 잘 들으며, 하나님과도 대화하고 사람과도 대화할 줄 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사람들이 우리를 위해 좋은 뜻으로 말하는데 왜 화를 내겠습니까? 어리석게 굴지 마십시오.
악한 꾀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선한 말은 정결하니라. (《잠언》 15:26)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말하는 것이 선한 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이요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생명을 전하고, 하나님의 형상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의 도를 전하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알고 있습니까? 절대로 함부로 말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이런 축복을 주실까 두려워하십시오. 말을 배우려면 듣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제 말을 자주 들으면 듣지 않는 것보다 분명히 낫습니다. 동북 사람들의 표현으로 제 설교는 정말 좋습니다! 베이징 사람들은 “최고다!”라고 말합니다!
사실 어떤 말로도 더 이상 표현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말하든, 하나님은 우리가 생명을 얻고 번성하며 말을 잘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사람을 세워 주는 말을 하고, 그분의 말씀을 전하며, 사람들이 생명을 얻고 복을 받게 하기를 원하십니다.
정리
사람은 말을 잘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이 일이 여러분의 머릿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지혜 있는 사람은 말을 잘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면접을 보거나 직장을 구하거나 영업을 하려면 말을 잘해야 하지 않습니까? 무슨 일을 하든 말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벙어리가 아닙니다. 말을 잘하는 법을 배우겠다고 굳게 결심하기만 하면 반드시 배울 수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믿음을 주겠습니다. 여러분의 머리 하드웨어에는 아무 문제가 없고 지능에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 안에 넣기만 하면 됩니다!
휴대전화를 하나 사도 소프트웨어를 잘 설치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휴대전화가 뜨거워지고, 몇 통화만 해도 전자레인지처럼 귀가 뜨거워집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소프트웨어를 우리 안에 넣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말을 잘하지 못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생각해 볼 질문
1、왜 말을 잘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지혜입니까?
2、말을 잘한다는 것은 진실을 말한다는 뜻입니까?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3、어떤 사람의 말을 들으면 마음이 괴로운 이유는 무엇입니까?
4、사람이 말을 잘하는 법을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A、B、C、D、E)
- A 지혜가 있어야 한다
- B 머릿속을 깨끗이 정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넣어야 한다
- C 사람의 말을 들을 줄 알아야 한다
- D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줄 알아야 한다
- E 겸손한 습관을 길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