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答疑解惑》
《出埃及记》第17章,我怎么听都觉得我讲得好啊!大家是否会觉得这很奇葩?当我信心软弱的时候,我就拿我讲的道、查的经来听,我说这个人讲得挺好啊!这个人就是我自己。有一次我一边开车,一边播着我自己的《传道书》,听着听着我心里松开了,我说这个人讲得挺好,像讲评书似的,真有信心。
我想知道大家在什么地方会有困惑,属肉体的东西基本上就是我们所有问题的根源。有的时候我的说话听起来刺耳,但我就是说句实话,只是跟别人说的不太一样而已。马丁路德其实没太读明白《罗马书》,他读出来的是因信称义,你说对还是不对呢?也不能说他完全错。其实《罗马书》在讲肉体和灵之间的争战,这个主题贯穿了整本《圣经》。你仔细读,从《创世记》的第一章一直读下去,你会清清楚楚的看见,所有人都在肉体的辖制当中。从亚当和夏娃一直到今天的我们,胜过肉体这事情是不常见的。
我见过许多跟老马争战的人,如果他是属肉体的就无法对付老马。我得拿出我的证据来,之前我把老马打败了,牠跟我说了几句掏心的话:自古以来胜过我的不多,你还记得某某吗?我说:我当然记得啊。老马说:这个人啊,就是我带走的!他得了严重的精神疾病,我当时服侍他老卖力了。
那个时候我工作上四面楚歌,就是眼看就是没有工作的状态。但我服侍他,今天服侍,明天服侍,后来一路都服侍,包括他的工作、他的生活,他常来我这里学习。有一天他突然来找我,因为我推着他成长,刚好推到想成长就得开始服侍的时候,他说:怎么的了,我不像你们这么起早贪黑的服侍,我就不配做基督徒啊?
瞧瞧这话说的,那架势就跟手里拿块石头要打我没啥区别了,属肉体的人是很难整的。我说:使自己成长的事情,你跟我较什么劲啊你,我图你啥啊?我不是希望你可以成长吗?结果这个傻瓜蛋子说:你给我两个月的时间,我出去看看别的教会,如果我找不到合适的就回来。我说:你以为这里是你开的啊,想走就走,想回来就回来,我还得给你当个备胎啊?我说:你回来我要不要,还说不定呢!我说话就这样,大家得担待点。有人问:你咋不留人家呢?一个属肉体的人,我留他干啥。
我给他带来诸多的恩典,他奶奶要死的时候,我祷告活了。他里面的问题多了去了,最后却把我当备胎了,我心里头也挺难受。但我还是说:你好好的去找吧,愿神带领你。有一天他还真的找到了一间教会,回来高高兴兴跟我说:牧师,我找到了一间教会还挺好。我说:哪一间教会啊?一听那间教会的名字,那里的牧师我认识。
我说:那当然好啊,一个体贴肉体的牧师,牧养体贴肉体的基督徒,再合适不过了。我这话也够刺的。为什么我说这个牧师是非常体贴肉体的呢?他也够闹心的,几年前来找我。那时我们的教会青黄不接,在死亡线上要死不活,很挣扎的状态。 但是我们的网站整得好,这个不是今天才这样,而是老多年前就干干净净。
所以人家来找我:牧师,能不能帮我们整一个网站啊?我说:我现在粥都快喝不上了,还帮你建网站?谁来帮我建教会呢?这样子吧,我教你如何建网站。教完了,他第二年又来了,还带着五六个人过来。开口依然是说:牧师啊,能不能教我们建网站?我就纳闷了,上次不是教完了吗?
我很感慨啊,但我还是说:好吧。通常我给人一次恩典是不跟人计较的,我就再教你一遍。我就又教了一遍。这次他回去应该能把网站给建好了吧?没有,第三年又来了,哇!服了!又带了五六个人,我说:我不是教了你两年了吗?怎么又来了呢?我说话比较损,大家多担待我一下。我还在对付中,但顺口就这样说了。
我说:我告诉你们,建这个网站就两个小时,但网站上的内容才是关键。我们教会网站上的每一个字,每一个图都是我上传的。现在很多牧师连一个周报都找人做,但我当年周报、网线、麦克风、控制器、电视屏幕全都是自己一个人干完,我喜欢干这些事情。你说说看,每一张图都是我自己一个人做完了。你们这么多人怎么整那么久啊?
这得多磨叽啊!其实稍微下点功夫早就学会了。说句实话,当时咱没资格说,但现在必须刺激刺激他们:你讲道不一定讲得过我,查经也不一定查得过我,做木工活也不一定做得过我,写程序也写不过我,牧养也牧养不过我,赶鬼也赶不过我。那你都去干啥了?玩去了,扯淡去了。这样能干好活吗?
我说这话意思是属肉体的人可恶不可恶?我给大家一个劝告,你干事如果磨磨叽叽,一定是挑着马,扯着淡。属肉体是非常可恶的。你是否是一个做事磨叽的人?磨叽跟肉体紧密相关,一定要对付!如果这学期上课了你还在复习上学期的就是磨叽,属肉体的人就是这样,属肉体的人非常看重这些事。
属肉体的牧师牧养属肉体的人非常合适,但若你在咱们当中,不管你是哪一层的牧者,哪一层的领袖或哪一层的基督徒,永远要知道在这里是一个对付肉体的地方,我们对付肉体毫不客气!就像跟亚玛力人争战一样,耶和华必世世代代和亚玛力争战!肉体绝对是我们的一号敌人!
Q1:老师,当贪吃的感觉上来的时候,很难胜过,怎么能胜过那个感觉?
其实不难胜过。你能不能坚持胜过那感觉一分钟?看着表能坚持吗?能。那坚持了一分钟还能再继续坚持一分钟吗?还能,那不就是得胜两分钟了吗?能得胜一分钟就能得胜两分钟,能得胜两分钟就能得胜五分钟,看到我的逻辑了吗?如果你坚持到十分钟实在坚持不下去了,就记下这次我的记录是十分钟。
下次感觉又来了再设立一个小目标二十分钟,不行就十五分钟,再不行就十二分钟。要如何这样不断地坚持下去?靠着圣灵在灵里祷告。感到坚持不了就跟着网上录音方言祷告,奉耶稣的名,饥饿的感觉退下去,老马的灵退下!奉耶稣的名,我就要治死我饿的感觉!过一会儿你就会发现饿的感觉没那么严重了,这次坚持了十五分钟。
就这么一点一点的得胜。我曾经带过一个姐妹祷告,表才走了五分钟但她觉得好像跨了一个世纪,难受!后来她终于坚持到祷告五分钟,后来她又坚持祷告到了十分钟,辛苦得像扒了一层皮,现在人家能一次祷告三个小时什么事都没有。这事很有意思!所以跟魔鬼、亚玛力人、肉体争战就是靠着圣灵灵里祷告。圣灵是很厉害的!
Q2:用认同神的话的方式和用自己的意志力压住感觉该怎样区分呢?
其实不需要区分,区分也没有意义。我们就是信靠神的话,我一定可以得胜!这是信心的宣告!很多人的心态是这什么时候是个头?这样就不行了!不是信心的操作。
《圣经》说,信靠神的必不蒙羞愧。不论是以色列人与亚玛力人争战,还是摩西跟以色列人对峙、争闹,信靠神的必不蒙羞愧。我们要常常用神的话支取神的应许,神怎么说也必怎么行在我们身上。我们靠自己的意志力撑不了多久,因为那是属肉体的东西。
Q3:老师,属肉体和魔鬼辖制是一回事吗?
是一回事,属肉体和魔鬼辖制是一个硬币的两面。所以在医治释放的时候,有一层工作就是要对付肉体,我们做医治释放和对付肉体几乎是同时进行的。
Q4:孩子不长记性是什么鬼?
什么鬼也不是。实际上我见过很多父母,他们认为自己管教孩子已经很严格了,其实雷声大、雨点小。有一次我看他们管教一个特别坏的孩子,根本整不了。他说:我也打孩子啊!但后来我在现场看到他手举得很高,但要打下去的时候慢下来了,最后在小孩身上摸了一下。这有什么用?
轮到我,一次就能让他的记性永远都记得。管教小孩一定要严格的对待,现在的问题在于大人在管孩子的时候常常雷声大雨点小,没有用!要来就动真格的,肯定好使!
有一次孙膑所在国家的王给他一些宫女让他操练,结果有宫女在操练的时候抿嘴偷笑,孙膑就说,再这样就格杀勿论。很多宫女不再笑,但还有一个宫女在那抿嘴偷笑,结果被抓去杀了!然后这些宫女全长记性了!所有小孩不长记性是什么鬼?是妈妈的鬼。
Q5:怎么胜过我们肉体的邪情私欲啊?
靠着圣灵。如何靠着圣灵?第一、圣灵会引导我们能够在悟性上认识神的话。第二、圣灵会给我们力量,对付我们属肉体的东西。我们在悟性上明白是一回事,明白了之后有没有力量胜过去是第二回事。圣灵是既带领我们明白,又带给我们力量,所以胜过去不难!哪有那么难?难就难在我们认同魔鬼。
Q6:老师,最糟糕的不是控制不住,而是肉体发作时忘了对付它这回事,发作之后后悔得肠子都青了,怎么能时刻提醒自己警惕突然发作的肉体?
《圣经》说:这律法书不可离开你的口,总要昼夜思想,好使你谨守遵行这书上所写的一切话。如此,你的道路就可以亨通,凡事顺利。(《约书亚记》1:8)我们做基督徒有时候一个礼拜就礼拜天听一篇不痛不痒的道,礼拜一到礼拜六犯罪,礼拜天到了教会开始悔改。就礼拜天做基督徒,礼拜一到礼拜六都做魔鬼。
这是怎么回事呢?其实就是人看得不重。不管你怎么糊涂,肉体再怎么发作,我要从你口袋里拿一万块钱你肯定知道!那怎么到了肉体发作的时候就忘了神的话呢?人犯浑的时候就是觉得自己浑得有理!不知道人那么活着整总有一天会死得很惨!因为不知道就继续那么干!
我们当中属肉体的人还是很多的。《圣经》里写体贴肉体的,就是死;体贴圣灵的,乃是生命、平安。(《罗马书》8:6)你要不要死得很惨?要想死得很惨很容易,多违背神的话就行,以色列人就是写照。为什么人犯了罪,神要人负责呢?因为罪是你犯的。难道是鬼整的吗?不是。
所以说被鬼控制全是胡扯,就是你自己,付代价的也是你自己,付着付着身体就一大堆的病。你身体都有一大堆的病了,还不肯悔改呢!还继续发作,那就继续付代价,直到猪食或者猪屎吃够了。
一开始吃的是猪食,吃完了猪食还不够,神就让你吃猪屎。所以人笨就笨在这。要常常反思,直到自己吃亏了肯定肠子都悔青了。然后就要弄明白,使我们发作的那个东西是什么,把它干掉。如果那东西是钱,就把爱钱的心干掉。
Q7:老师,之前我跟孩子发火、抓狂的时候知道那是魔鬼的谎言。我也知道不要在乎世上的事,也祷告争战了。但祷告没几句就抓狂了,不行了,跟疯了似的。过后就懊悔不已,悔恨自己就是胜不过。是不是因为里面没有神的话?
我经常听人说:我心里明白。其实是不明白。心里有的时候明白有的时候不明白。当我们抓狂,那股劲上来的时候,你要联系一下你的牧者,让牧者带你祷告,不要自己在那玩。
Q8:我服侍一个姐妹,很喜欢吐槽,请问吐槽背后的鬼和抱怨的鬼是一样的吗?
是一样的。讲闲话、抱怨、吐槽,这些都是不造就人的,要躲开。因为听完了你里面难受。
Q9:老师,我的问题是晚上方言祷告之后就非常喜乐,啥事都不是事,但是第二天在学校,就没有昨天晚上刚祷告完那么轻松喜乐,请问怎么保持好状态?
怎么保持一个好状态?很简单,比如早晨你能不能提前半小时起来祷告?如果你早晨提前半小时起来祷告,绝对不会耽误你的事。你祷告完了以后里面会有神的聪明和智慧。人做事不喜乐、难受,是因为他里面有根深蒂固的认识,并且这认识不是照着神的话。
比如所罗门建造圣殿之后又建造他的宫殿,里头有很多技术难题都是所罗门亲自解决。他做的时候非常享受,为什么呢?因为他做什么都觉得自己做得挺好,这是一个很正常的状态,做的时候很享受。但做完之后结果出来了,没住几天,感受到的却是虚空的虚空、没啥意思。不但所罗门有这种经历,其实我们也都有这种经历。
也就是说,现在我们需要做什么呢?就是我们每天做事的时候,无论做什么,不要我们有喜乐的感觉,就喜乐;没喜乐的感觉就不喜乐。其实那个感觉是不准的,正确的做法是:不论做什么都带着喜乐的心去做。这是悟性上的通透。
如果不喜乐怎么办?那就开始对付我们里面的不喜乐。怎么对付?在悟性上说:我喜欢干这事,我要好好干这事。人为什么干着干着事,压力就大了?因为如果你是想做完了讨神喜悦,那你是干不好的,而且会很辛苦。人一辛苦就完了,就把头天晚上的喜乐都干没了。
Q10:老师,上个月我的未婚妻心梗去世了,生前她是拜魔鬼的,我给她传过福音,她不信,她曾说,等临死之前信靠主,结果她临死之前连话都说不出来,就走了。我相信她去世后,知道真相后,一定会很后悔。我没有能力救她,我心里也非常难过。
是难过啊!年纪轻轻的。人就是这样,感谢神!
Q11:老师,若没有家人的同意,我不应该自己在背后私下帮他们赶鬼(比如识别善恶或老马),是吗?
是帮那些病人吗?如果平时身体没那么多问题,只是头疼脑热,就带着人家祷告一下,很快就好了,很好!但如果是要死的人,千万别去惹事。因为如果是要死的人,你祷告后死了。人家说,是因为你祷告才死的。你说你承认不承认?所以千万别逞能、惹事,别去弄。
那面对要死的人我们通常怎么办?我们可以开始开导活着的人。记住,不是把要死的人整活了,而是把活人整活了。你说,你这也太没人情味了。但是如果死期到了就是我自己也没招,更别说别人了。
Q12:老师,我每说一句话丈夫听了都生气,之后又后悔,知道自己不该这样对待自己的丈夫,总觉得内疚。
要学说话。弟兄姐妹要知道,人不会说话是很要命的事。会说话是因为脑袋里面有知识。比如,我从小长大的过程中,大家住的都是平房,左邻右舍,我们老王婆、老李婆这样叫。在我们家隔壁,有个人一辈子不学习,她讲的话大概就是:吃了吗?吃了。喝了吗?喝了。要不就是:你这个小兔崽子!还带点山东口味的,大概就这样。
我想,人需要有知识。所以咱们就推动着大家学习。一个人如果很久不学习,不论他活到七十岁、五十岁、三十岁,总是无知啊!所以即使你一开口就讲你最会讲的,也就是那些话。要改造自己必须从装备自己开始。这就是为什么咱们做这么多的工作希望大家能够不要无知。
有的人这个方面学了,那个方面没学。你呢,要开始学习会说话。如果你会说话,什么鬼都控制不了你。有一次,有一个人说:我糊涂了。啊,你糊涂了?我在祷告服侍他,我伸出一个手指头来,我说:这是几个手指?他说一个手指。没糊涂啊。我又伸出俩来:这是几个手指?他说:俩手指。他不会跟我瞎说。
因为什么呢?一个手指这事他学会了,两个手指这事也学会了,他学会的他不会搞错,那他糊涂的就是自己搞错的,还是无知。所以人要变成一个有知识的人。一个手指你搞不错,两个手指你搞不错,那别的事怎么就会搞错?还不是因为不知道。
如果人从小到大什么都不学,就跟个大猩猩一样。你问它:这几个手指?它不知道,不会算数,就这样了。所以人不能无知!要开始变得有知识。
Q13:老师,如何分辨是死期到了,还是被老马辖制?
其实很多人活着活着就被老马抓走了。被老马抓走以后,虽然他肉身还活着,但眼神和说话的口气都是鬼的样子。老爱瞎说,因为他已经不是他自己了。虽然已经不是他自己了,但我们还很在乎他活着,其实是在养一个鬼。他活着已经不是他自己了,大家慢慢琢磨都会发现。
老马管什么呢?管生老病死。当人身体都快不行了,我问你他那是什么?搞不清楚。旧约《圣经》上说摸了尸体都不洁净。为什么?因为人在死之前,其实都是死亡的灵,死亡的灵都是老马管,所以摸了尸体是不洁净的是从属灵的角度说的。人在弥留之际,或者在活得还有滋有味的时候,都可能是个老马。
所以我们在服侍人的时候,要常常祷告问神。很多次服侍这类人的时候,圣灵会告诉我说:死期到了,就别祷告了,没有用。你说:神真的会告诉你?只能说我认为是神告诉我。所以有的时候,大家不要瞎整,尤其是要死的人,病很重,那是邪灵强盛的时候。你要整就从小的开始整,整能整的。但像我服侍那些要死的人,如果是死期到了,神常常会启示的。
1. 사람은 자신의 육체와 싸워야 한다
사람 안에는 사악한 기운이 있습니다. 육체가 위협을 받으면 야수성이 발동하는데, 그 원인은 여호와께서 우리를 승리하게 하시는 깃발이심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육체는 그리스도인이 싸워야 할 첫 번째 싸움이며, 영적 전쟁의 핵심 부분입니다! 육체가 발동할 때 믿음의 깊은 곳에서 여호와께서 당신의 승리의 깃발이심을 알면 육체를 이길 수 있습니다!
2. 더 이상 육체에 속한 느낌을 따라가지 않는다
육체적인 방식으로 육체를 상대하는 것은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성령으로 육체를 죽여야 합니다. 첫째, 성령께서 우리로 하여금 깨닫게 하십니다. 둘째, 성령께서 우리에게 힘을 주십니다.
억울한 느낌이 육체 안에서 발효되도록 내버려 두지 말고 자신의 육체와 싸워야 합니다. 육체에 순종하는 정도가 당신이 살아 내는 정도를 결정합니다.
3. 육체를 이기는 일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실행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실행하면 우리는 생명의 면허증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떻게 하라고 하시면 나는 그대로 합니다.
영적인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서 다스리게 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을 살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입니다!
4. 여호와께서 승리의 깃발이심을 믿는다
영적인 사람은 육체에 속한 사람에게 박해를 받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공격하는 모든 자와 하나님께서는 대대로 싸우십니다.
우리는 자신의 힘으로 승리할 수 없습니다. 영적인 방법으로 영적인 싸움을 싸워야 하며,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우리의 가장 좋은 무기입니다!
5. 승리의 깃발을 의지하여 싸운다
육체에 속한 사람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사람의 손으로 한 일입니다. 이제 영적인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살아갑시다!
사람이 자기 자신을 의지하는 순간 망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기로 선택하는 순간 승리합니다!
핵심 단어
육체를 상대함
하나님을 의지함
육체에 속한 느낌을 따름
영적인 사람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함
승리의 깃발
사람은 자신의 육체와 싸워야 한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출애굽기》 17장을 읽으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싸우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소망을 줍니까! 먼저 이 장의 주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승리의 깃발이십니다. “여호와는 나의 승리의 깃발이시다”라는 이 말이 여러분의 머릿속에 깊이 새겨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승리하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 이렇게 많은 그리스도인이 승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매우 놀랍습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답답합니다. 모세는 왜 이 주제를 이렇게 두드러지게 부각했을까요? 사람이 평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는 정말 큰 학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든 싫어하든, 누군가는 반드시 여러분을 괴롭힙니다. 그 일 때문에 늘 마음이 괴로워서 인터넷으로 검색하다가 우리 웹사이트를 찾아오셨다면 축하드립니다. 제가 전하는 설교를 듣고 나면 더 이상 괴롭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이 평생 살아가는 것은 학문입니다! 《생명의 집념》이라는 노래가 있는데, 발음을 잘못하면 “생명의 면허증”이라고 말하게 됩니다. 지금 변호사가 되려면 변호사 면허가 있어야 하고, 회계사가 되려면 회계사 자격증이 있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이 살아가는 학문과 살아갈 면허증이 없으면 아무렇게나 살게 됩니다. 우리는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승리의 깃발이십니다. 여러분에게는 살아갈 면허증이 있어야 하고, 승리의 깃발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없으면 날마다 패배하고, 살아 있는 것 자체가 불법적인 일이 되어 버립니다. 어떤 사람은 제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불법적으로 산단 말인가? 나는 호적도 있고 신분증도 있다.” 하지만 여러분은 지금 사는 것이 괴롭지 않습니까!
한번은 제가 기차를 탔는데, 맞은편에 아주 풍채가 좋은 부인이 앉아 있었습니다. 희고 통통하게 생겼고 나이도 조금 있어 보였습니다. 보기에도 먹을 것이나 입을 것이 부족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그분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분이 말했습니다. “사람이 참 이상하지요? 예전에는 매우 가난해서 자주 배불리 먹지도 못하고 물도 충분히 마시지 못했어요. 매일 배추와 감자와 커다란 무만 먹었는데도 살아갈 희망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모든 것이 좋아졌고 먹을 것과 마실 것도 있는데, 마음은 불편하고 살아갈 희망이 없어요.”
이것은 사람이 살아가는 것이 아무 의미가 없다고 느끼는 매우 전형적인 사례입니다. 제가 말한 이 예가 이 장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사람이 잘 살아가고 싶어 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입니다. 면허증이 있으려면 승리의 깃발이 있어야 합니다. 이제 여러분도 이해하시겠지요? 《출애굽기》의 주제는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가 애굽에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군대는 누구와 싸워야 할까요? 자기 안에 있는 것과 싸워야 합니다!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여호와의 명령대로 신 광야에서 출발하여 노정에 따라 행진하고 르비딤에 장막을 쳤는데, 백성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모세와 다투어 이르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 다투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느냐(《출애굽기》 17:1-2)
육체에 속한 사람은 다투기를 좋아합니다. 우리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날마다 다른 사람들과 소란을 피우는 모습을 전혀 볼 수 없습니다. 기업에서든, 기관에서든, 교회에서든 육체에 속한 사람들이 함께 있으면 싸우지 않고 다투지 않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와 어느 정도까지 다투었을까요? 한 사람 한 사람이 손에 돌을 들고 모세를 쳐 죽이려고 할 정도였습니다.
그 모습은 마치 우리 동북 지역 사람들이 싸울 때 식칼을 꺼내거나 벽돌을 집어 상대방의 머리를 내리치는 것과 같습니다. 삼백만 명은 말할 것도 없고, 백만 명이 벽돌을 들고 모세를 찾아온다면 어떤 상황이겠습니까?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백성이 거기서 목이 말라 물을 찾으매 그들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당신이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어서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 가축이 목말라 죽게 하느냐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내가 이 백성에게 어떻게 하리이까 그들이 조금 있으면 내게 돌을 던지겠나이다(《출애굽기》 17:2-4)
이번에도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물을 주셨지만, 이 사람들은 집 안에서는 큰소리치고 밖에서는 꼼짝 못 하며 문턱에서만 사나운 사람들이었습니다. 꼭 이렇게 해야만 했을까요? 여호와께서 우리의 깃발이심을 알 수 없었을까요? 물 같은 작은 일이 하나님을 막을 수 있겠습니까? 사실 사람의 몸 안에는 매우 사악한 기운이 있습니다. 그 사악한 기운을 육체에 속한 기운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육체가 위협을 받으면 야수성이 발동합니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승리하게 하시는 깃발이심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저는 사역하는 과정에서 손에 돌을 들고 있는 백성을 자주 만납니다. 집 안에서만 큰소리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직장을 구하러 밖에 나가라고 하면 능력도 없으면서 저에게는 큰소리를 칩니다. 밖에서 다른 사람과 경쟁하면 이기지 못하면서, 집에서는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과 경쟁하며 아주 사납게 구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을 문턱 원숭이라고도 합니다. 육체를 상대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이 싸워야 할 첫 번째 싸움입니다. 여러분이 여호와의 군대 안에서 용사가 되려면 먼저 한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바로 여러분 안에 있는 육체를 상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안에 있는 육체는 우리의 영적 전쟁에서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자신이 자주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왜 통제하지 못하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자신의 승리의 깃발이심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반드시 자신의 육체를 이길 수 있습니다. 모세와 여호수아가 높은 자리에 있었으니 다른 사람들은 물이 없어도 그들에게는 물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사실 백성에게 물이 없었을 때 그들에게도 물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물도 마시지 못하고 음식도 먹지 못할 때 모든 사람의 느낌이 같은 것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그 느낌을 매우 강하게 받을까요? 육체에 속한 사람입니다! 배고프고 목마른 느낌이 올라오면 그들은 미쳐 버리고 견디지 못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육체가 너무 강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지냅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영적인 사람은 육체를 의지하여 살지 않습니다. 그의 육체는 그의 지배 아래 있기 때문에 육체의 느낌이 발동할 수 없습니다.
더 이상 육체에 속한 느낌을 따라가지 않는다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바람을 맞고 들판에서 주무시며 사십 주야를 금식하고 기도하신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도 목마르고 배고프셨지만 개의치 않으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승리의 깃발이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잘 의지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 느낌을 이겨 내도록 도와주실 것입니다. 육체에 속한 것은 우리를 죽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면 육체에 속한 그 사악한 기운을 상대하여 없애 버릴 수 있고, 그러면 내면의 느낌도 달라집니다. 이것은 제가 직접 경험한 일입니다.
육체에 속한 것은 매우 사악하며, 그런 느낌은 자주 착각입니다. 예를 하나 들어 보겠습니다. 한번은 제가 한 사람을 섬기고 있었는데, 사역하는 동안 그 사람이 몹시 목이 말랐습니다. 저는 그에게 물을 마시지 말고 아무리 목이 말라도 계속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도가 끝나자 그는 더 이상 목이 마르지 않았습니다. 조금 전에는 왜 그렇게 목이 말랐을까요? 사람의 육체 안에 귀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기억하십시오. 금이 간 달걀에는 파리가 꼬이기 마련입니다. 육체에 속한 사람은 귀신에게 지배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육체를 상대하지 않으면 우리의 육체는 계속 부풀어 오르고, 육체에 속한 느낌은 점점 더 실제적이고 강렬해집니다. 그러나 정말로 그것을 상대하고 나면 그 사람은 생명의 면허증을 얻게 됩니다. 그는 승리한 사람이 되고,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육체가 그를 통제할 수 없게 됩니다.
모세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모세는 백성이 자신을 돌로 쳐 죽이려고 하는 것을 보았을 때 전혀 개의치 않았습니다. 이미 살고 죽는 문제를 꿰뚫어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살아 있는 것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일수록 사악한 말을 하기 좋아합니다. 백성이 거기서 목이 말라 물을 찾으매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당신이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어서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 가축이 목말라 죽게 하느냐(《출애굽기》 17:3)
형제자매 여러분, 육체가 발동할 때 영원히 기억하십시오. 여호와는 여러분의 승리의 깃발이십니다. 그러면 통제하지 못하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여호와께서 반드시 여러분으로 하여금 통제하게 하십니다. 그분은 반드시 다스리실 수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우리의 승리의 깃발이시며, 우리가 살아갈 생명의 면허증이시기 때문입니다. 통제하지 못하는 것은 사람이 마귀의 거짓말에 동의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정말로 목이 말라 죽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홍해를 어떻게 건넜는지, 어떻게 애굽에서 나왔는지, 여호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행하신 일을 잊어버립니다. 작은 일 하나 때문에 스스로 좁은 생각에 갇히고, 머릿속에 그 일만 가득해집니다. 이것이 바로 어리석은 것입니다! 제가 하는 일은 여러분을 무지에서 벗어나 지식이 있는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며, 더 이상 자신을 위해 수많은 핑계를 찾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안에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는 육체에 속한 여러분이고, 다른 하나는 영적인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은 육체에 속한 자신을 완전히 굴복시켜야 합니다. 여러분의 느낌은 의지에 순종해야 하며, 마귀의 거짓말에 동의해서는 안 됩니다. 마귀의 거짓말에 동의하는 것은 기꺼이 마귀에게 괴롭힘을 당하겠다는 뜻입니다. 마귀가 여러분을 내버려 두겠습니까? 마귀가 여러분을 내버려 둔다면 교회가 필요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저는 사람들이 자신이 미쳐 버리는 것에 대해 늘어놓는 온갖 핑계를 자주 듣습니다. 며칠 전에도 한 자매가 저에게 말했습니다. “제 안에는 늘 거짓말이 있어요.” 제가 말했습니다. “그것이 거짓말인 줄 알고 있다면 이미 승리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의 승리의 깃발이십니다!” 그러자 그녀가 말했습니다. “제 안에서 늘 이런 소리가 들려요. ‘나는 이미 매우 열심히 했고, 이미 발전했고, 이미 다 하고 있는데, 더 무엇을 하라는 거야?’” 사실 이 반응에서 드러나는 논리 체계와 믿음의 기초는 모두 잘못되었습니다. 그녀는 이미 많은 힘을 썼다고 생각하지만, 육체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육체를 상대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다시 말해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니, 여러분 안의 논리 체계가 하나님의 논리 체계이며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을 근본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안 된다,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은 모두 마귀의 거짓말에 동의하고 하나님의 말씀에는 동의하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육체에 속한 사람이라면 육체적인 방법으로 육체에 속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은 막다른 길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저는 그것을 칭찬하지 않습니다. 더구나 필요로 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오직 여러분 모두를 복을 받는 길로 인도하고 싶습니다. 다른 사람이 광야에서 죽고 싶다면 그렇게 하게 두십시오. 그러나 저는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분에게 전할 것입니다. 믿으면 믿고, 믿지 않으면 그만입니다. 여호와는 우리의 승리의 깃발이십니다. 이것은 우리 안에서 벌어지는 전쟁과 관련된 문제입니다.
육체에 속한 자신과 싸우는 것은 치열한 싸움입니다. 제 육체도 자주 죽임을 당했다가 다시 살아나며, 때때로 눌러서 제압해야 합니다. 육체를 따라가면 제게는 한 가지 기호가 있고, 제 영을 따라가면 또 다른 기호가 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육체가 발동할 때 저는 그것을 절대 통제할 수 있습니다. 제가 그것에 동의하지만 않으면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단 10퍼센트라도 그것에 동의하면 끝장입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저는 그 사람에게서 아무것도 얻으려는 것이 아니라 그를 세우고 싶었을 뿐인데, 그는 저에게 맞서기만 했습니다. 손에 돌을 들고 저를 쳐 죽이지는 않았지만, 그의 마음속에는 이미 돌을 들고 저를 쳐 죽이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하나님, 저 사람은 제가 낳은 사람도 아니고 제가 키운 사람도 아닌데, 제가 왜 저 사람과 이렇게 많은 일을 엮어야 합니까?” 제 안에는 이런 목소리가 많이 있었지만, 결국 저는 제 안의 느낌을 따라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기로 선택했고, 모든 사람을 섬기는 일을 하나님을 섬기는 것처럼 했습니다.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서도 아니고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하라고 하신 대로 했을 뿐입니다! 제 마음에 억울한 느낌이 있었느냐고요? 정말 억울했습니다. 그를 섬기고 세워 주었고, 나중에 그는 직장도 얻고 생활도 좋아졌지만, 저를 헌 신발처럼 차 버렸습니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제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실행하지 않는 것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제게 생명의 면허증이 있기 때문이며, 저는 그 면허증의 요구에 따라 실행합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나를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런 억울한 느낌을 따라갔다면 분명 눈물이 쏟아졌을 것입니다. 그래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왜 그런 억울한 느낌이 내 안에서 발효되도록 내버려 두어야 하는가? 저는 제 안의 육체를 상대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한번은 제가 귀신과 싸우고 있었는데, 그 귀신이 매우 악하게 말했습니다. “사실 네 안에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있잖아!” 제가 그 귀신에게 말했습니다. “내 안의 육체를 따른다면确실히 그렇다. 나도 이런 사람들을 섬기는 것이 매우 싫고, 정말 지긋지긋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내 육체를 따라 행동하지 않는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섬긴다. 내 모든 힘을 다해 하나님을 의지하여 내 육체를 죽일 것이다.” 그러자 그 귀신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사람이 육체에 속한 정도는 그가 세상에서 잘 살아갈 수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사람이 완전히 육체에 속해 있다면, 그는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할 것입니다. 면허증 없이 일하는 것처럼 아무런 원칙 없이 살아갑니다. 여러분이 육체에 속한 사람이라면 일련의 논리 체계를 갖게 됩니다. 그러나 저는 매우 힘들게 일할 수도 있고, 일하는 기쁨을 누릴 수도 있습니다. 저는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일하는 것이 아니며, 일을 끝낸 뒤 결과를 들고 다른 사람의 인정을 구하지도 않습니다. 다른 사람이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저는 그 일을 완수합니다. 다른 사람의 인정을 너무 중요하게 여기면 일을 잘하기 어렵고, 일하는 즐거움도 누릴 수 없습니다. 제가 일을 하면서 큰 즐거움을 누리는 이유는 문제를 해결하고, 방법을 개선하고, 일을 잘 완성하는 데서 기쁨을 얻기 때문입니다.
육체를 이기는 일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실행해야 한다
육체에 속한 사람 안에는 혼란스러운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어떤 일이 있어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사람이 사는 것은 음식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되는 것입니다. 지금 마음을 굳게 먹고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서 다스리게 하여 우리의 승리의 깃발이 되게 합시다! 하나님을 의지하여 우리의 육체를 제압합시다. 여러분의 마음과 뼛속 깊은 곳까지 하나님의 말씀에 동의한다면 육체를 죽이는 일은 순식간에 이루어집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안에서 도대체 무엇에 동의하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직장을 의지한다면 상사가 한마디만 해도 풀이 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하늘의 새는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지만 하늘 아버지께서 그것들을 먹이십니다. 저는 이 말씀에 동의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눈에 보배이므로 하나님께서 절대로 나를 먹여 살리지 않으실 리가 없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승리의 깃발이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육체를 제압하는 일에서 승리하게 하시는 깃발이십니다!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내부의 싸움에 직면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와 싸운 것과 같습니다.
육체에 속한 사람은 누구나 집 안에서는 왕 노릇 하고, 문턱에서는 사납게 굽니다. 자신을 괴롭게 하는 데는 아주 능숙하지만, 자신을 조금 기쁘게 하는 데는 아무 능력도 없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마음에 이렇게 새기십시오. “여호와는 나의 승리의 깃발이시다!” 이제부터는 더 이상 자신의 육체를 의지하여 살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살아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말합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의지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행하는 것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행하면 됩니다! 이렇게 간단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내부의 싸움뿐 아니라 외부의 싸움에도 직면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물을 마시게 되었지만 육체의 문제는 여전히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육체를 의지하여 살고 육체를 상대하지 않는 사람들은 결국 모두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육체에 속하고 육체를 따르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육체를 따르는 것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이 신앙에 수많은 규칙을 만들어 놓았지만, 육체를 죽이는 일에서는 아무런 효과도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화인 명정신학을 추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왜냐하면 화인 명정신학은 예수 그리스도와 사도 바울의 가르침을 직접 계승하여 진리를 예수 그리스도와 사도 바울의 시대까지 회복하기 때문입니다. 육체를 따르는 것은 죽음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목회자가 자기 육체를 따를 뿐 아니라 회중의 육체도 따르고, 회중 역시 육체를 따르며 서로 육체를 배려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것을 사랑이라고 부릅니다. 물론 모든 교회를 한꺼번에 말할 수는 없습니다. 육체를 따르지 않는 교회가 있느냐고요? 분명히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승리의 깃발이심을 믿는다
우리가 육체를 상대하는 일을 추진할 때 외부의 싸움도 매우 치열합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과 마찬가지로 동일한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때에 아말렉이 와서 르비딤에서 이스라엘과 싸우니라(《출애굽기》 17:8 참조) 아말렉은 에서의 후손이며, 에서와 야곱은 쌍둥이 형제입니다. 우리 안에도 에서가 하나 들어 있는데, 그것은 육체에 속한 여러분입니다. 또 야곱도 하나 들어 있는데, 그것은 영적인 여러분입니다. 영적인 사람은 내부에서 육체에 속한 자신의 박해를 받을 뿐 아니라 외부에서도 다른 육체에 속한 사람들의 박해를 받습니다. 아말렉 사람들이 와서 모세를 공격한 것과 같습니다.
여호와의 군대는 내부적으로 자신의 육체를 상대해야 할 뿐 아니라, 외부적으로도 육체에 속한 사람들인 아말렉 사람들을 상대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그들을 자극한 것도 아닌데, 그들은 아주 먼 곳에서 광야로 와서 이스라엘 백성과 싸우려고 했습니다. 정말 사악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공격하는 모든 자와 하나님께서는 대대로 싸우시며, 하나님께서는 그를 저주하십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저주하는 모든 자를 하나님께서 저주하십니다!
우리가 왜 하나님을 의지하여 싸워야 할까요? 우리 자신의 힘으로는 싸워 이길 수 없고 승리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의 승리의 깃발이십니다.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이므로 그분을 의지하는 것이 우리의 가장 좋은 무기입니다!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을 다스리지 않으십니까? 하나님께서 지구의 모든 것을 다스리지 않으십니까? 하나님께서 세상의 나라들을 다스리지 않으십니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스리고 계신다는 사실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것은 참으로 확실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나라 가운데서 다스리십니다. 여러분이 페르시아 왕이든, 바벨론 왕이든, 앗수르 왕이든, 로마 제국의 황제든 모두 하나님의 통제 아래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하나님께서 연출하시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우리가 승리하지 못하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영적인 방법으로 이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너는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 꼭대기에 서리라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출애굽기》 17:9-13)
우리는 손을 들고 기도하며 싸웁니다! 전쟁터에서는 실제 칼과 총으로 싸우지만,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여호수아가 아직 육체가 죽임당하지 않은 백성들을 데리고 육체에 속한 아말렉 사람들과 싸웠고, 결국 크게 승리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대단했던 것입니까?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모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모세가 산 위에서 손을 들면 그들이 승리했습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다시는 이런 멍청한 말을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 언제 저를 치료해 주실 겁니까?” “하나님, 우리 모두 목말라 죽겠습니다!” 등등. 그리스도인 중에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아주 많습니다! 하나님을 시험하지 마십시오! “하나님, 정말 우리 가운데 계십니까?” “제가 정말 주님께서 선택하신 사람입니까?” “제가 주님께서 부르신 사람입니까?”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이런 말은 모두 자신을 타락시키는 것입니다. 육체에 속한 사람은 자주 거짓말을 내뱉습니다.
육체에 속한 사람은 영적인 방법으로 싸워 승리할 수 없습니다. 영적인 사람은 절대로 육체적인 논리를 따라 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승리의 깃발이심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큰 소리로 선포해야 합니다. 이 시대에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이며,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큰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성경》이 계시한 진리를 회복하고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회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례 없이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깃발을 의지하여 싸워야 합니다.
유럽에 있든 아시아에 있든 어느 대륙의 악한 영이든 우리는 개의치 않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의 승리의 깃발이시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때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과거 사도 바울을 유럽으로 보내시고 아시아로 가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아시아라는 곳의 악한 영들이 너무나 횡포하여 들어가기가 매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우리의 차례입니다. 우리는 사도 바울을 뛰어넘고 예수 그리스도를 뛰어넘는 일을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말할 것입니다. “정말 담대하시군요!” 그러나 이것은 원래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요한복음》 14:12)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시 예루살렘과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일대에서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팔레스타인을 벗어나신 적도 없고 로마 제국에 가신 적도 없습니다. 후에 사도 바울이 로마에 갔고, 오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선택하셔서 이 마지막 시대에 승리의 싸움을 싸우도록 보내셨습니다! 마지막 때의 영광은 이전의 영광보다 클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날이 영광과 광채로 가득한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생각만 해도 흥분되지 않습니까!
승리의 깃발을 의지하여 싸운다
우리는 우리의 육체를 죽이고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가 되기 위해 그렇게 큰 힘을 썼습니다. 또 싸워 승리하기 위해 그렇게 큰 힘을 썼고, 그 가운데 노마를 비롯한 수많은 악한 영들을 완전히 무너뜨렸습니다. 앞으로 더 큰 귀신이 나타날 수도 있지만 괜찮습니다. 우리는 이런 싸움을 누립니다. 영원히 기억하십시오. 육체에 속한 것은 하나님께 저주받은 것입니다. 육체에 속한 사람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자신의 손으로 한 일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의 손으로 만들어 낸 것을 자랑하는 것은 손에 든 칼과 창을 의지하여 사는 것임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아말렉과 같은 것이며 저주받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살고 죽는 문제를 꿰뚫어 보았다면, 여러분이 한 작은 일을 가지고 자랑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겠습니까?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보잘것없는 일은 의미가 없습니다. 더 이상 손에 든 칼과 창을 의지하지 말고 육체에 속한 것을 의지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생명의 면허증이 아닙니다. 생명의 면허증이 없으면 육체는 죽음에 이르게 하는 육체입니다. 육체의 본성은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일을 하고 나서 자신이 대단하다고 느낀다면 육체 안으로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적인 사람이 되어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뜻밖에도 나를 은혜롭게 대해 주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인가를 만들어 내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나는 본래 쓸모없는 종이며, 내가 한 것은 다만 내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무엇을 자랑하고 교만할 것이 있습니까?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아야 할 필요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조금 혼란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필요도 없습니까?”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것은 우리가 한 일이 아니라 그분을 의지하는 우리의 마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을 하든 자신의 지혜를 의지하지 않고, 모든 일에서 오직 우리의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나의 승리의 깃발이십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지금 여러분이 볼 수 있는 우리 교회의 모습은 과거 오랜 세월 동안 우리가 어둠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했기 때문에 걸어 나올 수 있었던 결과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어둠 가운데 있다면 하나님의 영이 그곳에서 운행하실 것입니다. 이 어둠의 날들은 매우 아름다운 창조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하나님! 외부의 아말렉이든 내면의 육체에 속한 자신이든, 주님을 의지하면 저는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알고 보니 주님의 복음과 주님의 구원은 승리의 복음이며 승리의 구원입니다! 주님을 의지하면 승리하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통제하지 못한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반드시 통제할 수 있습니다! 저는 주님만 의지하겠습니다. 죽는 것도 개의치 않으며 체면도 내려놓겠습니다. 하나님 외에는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며칠 전 저는 한 자매를 섬겼는데, 그녀는 어떤 일이 자신이 한 것인지 아닌지를 매우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자신이 직접 하지 않으면 매우 체면이 깎인다고 느꼈습니다. 결국 귀신에게 몹시 괴롭힘을 당했고, 저는 귀신이 그녀를 죽도록 괴롭히려는 것을 아주 분명하게 보았습니다. 그렇게 내버려 둘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제게 맡기신 사람이라면 저는 한 사람도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제 육체가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든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생명의 면허증을 가지고 이 땅에서 살아갑니다. 이 면허증은 승리의 면허증입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복음의 능력이 아니라면 누가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누가 육체에서 벗어날 수 있겠습니까? 복음의 능력으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알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의 믿음을 통해 그 능력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분을 의지하십시오. 그분을 잘 의지하십시오. 더 이상 자신을 의지하지 마십시오. 아름답게 살지 못하고 승리하며 살지 못하는 것이 오히려 어려울 것입니다! 승리하는 것은 매우 쉽습니다. 하나님만 의지하면 됩니다. 우리의 생각과 뜻 안에 있는 쓰레기를 치워 버리고 마귀가 우리 안에서 아무것도 차지하지 못하게 합시다. 체면, 자신을 의지하는 것, 자신이 한 일을 영광스럽게 여기는 것 등은 모두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큰 능력의 군대를 일으키시기를 바랍니다. 그 군대는 《출애굽기》에 나오는 이스라엘 백성보다 훨씬 뛰어나며, 이미 자신의 육체를 죽인 하나님의 군대입니다. 성령으로 육체의 악한 행실을 죽이는 군대입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더 이상 자신을 의지하여 살지 않고, 우리를 승리하게 하시는 주 예수님을 의지하여 살 것입니다. 주 예수님께서 어떻게 승리하셨는지 우리도 그렇게 승리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주 예수님을 의지하고 여호와 하나님의 깃발을 의지하면 승리하지 못하는 것이 오히려 어렵습니다! 이것이 승리의 간단한 법칙입니다.
다시 선포합시다. 여호와는 나의 승리의 깃발이십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