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2026-07-12
첫 분째 간증:
안녕하세요, 저는 LY 자매입니다. 지난 몇 달 동안 느헤미야서를 공부하며 얻은 성장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성장 1: 미지근한 마음에서 깨어남
저는 3년 넘게 중국 운명 신학을 공부해 왔는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마치 끓는 물 속 개구리처럼 영적으로 정체되어 있었습니다. 성경 읽기와 기도에 대한 열정은 예전 같지 않았고, 세상적인 이기심, 자기 의, 탐욕이 서서히 마음속에 자리 잡았습니다. 제 일상은 온통 일과 돈벌이에만 집중되었고, 세상적인 논리가 다시금 싹트기 시작했습니다.
아들이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과도한 스트레스로 피부 질환이 악화되었는데도, 저는 여전히 세상일에 매달려 아들을 제대로 돌볼 수 없었습니다. 느헤미야서를 공부하면서 세상적인 논리는 결국 저를 타락시킬 뿐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느헤미야를 본받아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중심으로 삼고 죄에 대해서는 절대 타협하지 않는 삶을 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매일 한 시간씩 아들과 함께 기도하며 그의 믿음을 꾸준히 키워주고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치유하시는 하나님이시며, 우리는 반드시 치유될 것입니다. 동시에 저는 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법도 가르쳤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면 어떤 저주가 임하는지, 즉 “크고 오래가는 재앙, 심하고 오래가는 질병”이 무엇인지 알려주었습니다. 아들에게 매일 감정의 변화를 돌아보고, 끊임없이 회개하며, 모든 상황을 “모든 것이 좋다”는 관점으로 바라보도록 가르쳤습니다.
두 번째 성장: 무심하고 혼란스러운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엄밀함과 실용주의 확립
느헤미야서를 공부하면서 저는 제 업무에서 엄밀함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번은 의뢰인이 저에게 상담을 요청했는데, 저는 감정에 따라 가볍게 대답했습니다. 나중에 죄책감을 느껴 정보를 확인해 보니 잘못된 대답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객에게 부주의한 인상을 준 부분을 바로잡아야 했습니다. 느헤미야의 공학적인 사고방식을 보면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일을 할 때는 대충 해서는 안 되며, 철저하고 실용적이어야만 제대로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는 봉사뿐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대로 살아가는 삶에도 적용됩니다.
느헤미야서를 함께 공부하며 제 문제점을 깊이 성찰하고, 잘못했던 부분들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목회자 모임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제 한계를 극복하고 영적으로 꾸준히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두 번째 간증:
안녕하세요, 저는 XT 형제입니다. 느헤미야서를 통해 제게 가장 깊은 감동을 준 것은 느헤미야가 거룩한 도시를 재건하는 위대한 일을 완수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칭찬을 구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을 기억하고 기쁘시게 하는 데에만 힘썼다는 점입니다. 저 자신을 돌아보면,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할 때면 종종 억울하고 실망감을 느낍니다. 느헤미야는 진정한 섬김이란 사람들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가치와 소망을 하나님께 두는 것임을 일깨워 줍니다.
I. 배우기 전의 고뇌: 사람의 인정에 사로잡혀 약하고 상처 입은 존재
지난 6개월 동안 저는 완전히 새로운 분야에 발을 들여놓았고, 처음에는 길을 잃고 무력감을 느꼈습니다. 기도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통해 점차 난관을 극복하고 낯선 분야에서 능숙해졌으며, 업무 효율과 마음가짐이 질적으로 향상되었습니다. 하지만 성장에는 어려움도 따랐습니다. 제 아내는 부서장이었고, 저는 제 노력이 인정받고 칭찬받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그녀는 제 성장을 공개적으로 인정해 준 적이 없었습니다. 이는 저에게 상처를 주었고 제 영적인 부족함을 드러냈습니다. 제가 이룬 성과를 소중히 여길수록, 기대했던 인정을 받지 못했다는 사실에 더욱 억울함을 느꼈습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제 자존감과 감정을 다른 사람들에게 완전히 내맡기고, 주변 환경과 타인의 의견에 쉽게 휘둘렸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II. 배움 후의 성장: 인간의 칭찬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의 기쁨만을 추구하기
느헤미야서는 제게 깊은 새 힘을 주었습니다. 느헤미야는 세상의 칭찬이나 명예를 구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서 자신을 기억하시고 인정해 주시기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만을 목적으로, 끊임없이 압박 속에서도 성벽을 재건했습니다. 그를 보면서 저는 제 자신의 문제점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종종 제 자존감을 사람들의 평가에 두었고, 하나님의 인정을 소홀히 하면서 사람들의 인정을 지나치게 갈망했습니다. 목회적 배움을 통해, 인정받고 싶어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믿음의 기초는 결코 사람이나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 뿌리내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끊임없는 기도와 영적 성찰을 통해 저는 점차 평화를 찾았습니다. 사람의 인정은 덧없고 순간적입니다. 우리는 인정을 받으면 기뻐하고 잃으면 약해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시각은 다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숨겨진 노력을 살피시고 모든 인내의 행위를 기억하십니다. 그분의 인정은 진실하고 영원하며 확실합니다. 이제 저는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의 동기를 되찾았습니다. 더 이상 사람의 칭찬을 갈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하고, 제 자리에서 충실히 섬기며, 소금처럼 빛나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아무도 저를 보거나 칭찬하지 않더라도, 하나님께 받아들여지고 그분을 기쁘시게 한다면 그것이 제게 가장 큰 가치이자 보상입니다.
III. 결론: 하나님께 뿌리내리고, 믿음으로 나아가기
저는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고, 사람들의 의견에 완전히 의존하지 않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주님의 은혜를 통해 점차 옛 생활 습관을 벗어던지고, 더 이상 사람들의 인정을 구하거나 타인의 의견에 신경 쓰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께만 집중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동시에, 사람들의 인정을 버리는 것은 수동적이거나 게으르다는 의미가 아니라, 더욱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삶을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가족의 책임과 직장 생활을 충실히 수행하고, 따뜻한 감정을 유지하겠지만, 더 이상 사람들의 평가를 기준으로 삼지 않고 오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는 것을 삶의 지침으로 삼아 믿음 안에서 충실히 나아가겠습니다.
셋 번쩨 간증:
안녕하세요, 저는 XY 자매입니다. 저는 느헤미야의 첫 번째 핵심적인 영적 자질, 즉 하나님께 대한 열렬한 헌신과 무관심을 극복하는 모습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느헤미야는 거룩한 도시가 황폐해졌다는 소식을 듣고 금식하고 기도하며 통곡했습니다. 저는 종종 하나님의 일을 소홀히 여기는데, 그 무관심의 근원은 하나님의 일을 다른 사람의 책임으로 여기는 데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향한 저의 뜨거운 마음을 귀하게 여기십니다. 저는 하나님의 일을 삶의 의미로 여겼던 느헤미야를 본받아야 합니다.
I. "무관심"에서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소망"으로
느헤미야, 2천 년도 더 전에 살았던 이 고대인을 만나기 전까지 저는 매우 안정감을 느꼈습니다. 성전이 황폐해진 것을 보고 금식하며 기도하고,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진 것을 보고 가슴 아파하며 통곡하는 그의 모습은 마치 제 영혼 속 무관심이라는 환상을 메스로 잘라내는 듯한 전례 없는 충격을 주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집을 제 삶의 목적으로 여겨본 적이 없었고, 오직 제 안락함만을 생각했습니다. 그 순간, 저는 제 무관심의 근본 원인이 하나님의 성전에 대한 뜨거운 열정의 부족, 하나님의 일을 진정으로 제 일처럼 여기지 못했던 데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II. "어머니의 사랑"과 "하나님의 마음"의 만남
끊임없는 배움과 "모든 것을 버리고 제자가 되겠다"는 열망으로 저는 삶이 순탄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아들이 병들었습니다. 제 첫 반응은 움츠러들며 "하나님, 어머니로서 제 마음을 이해해 주세요"라고 간청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성령의 꾸짖음은 천둥과 같았습니다. "너는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해 본 적이 있느냐? 백성들이 죄 가운데 죽어가고, 성전이 황폐해지고 아무도 돌보지 않을 때, 하나님께서 얼마나 큰 고통을 느끼셨는지 아느냐?"
III. 놓아주는 순간,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다:
떠난다는 것은 아들을 운명에 맡기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제 마음은 찢어진 모순으로 가득 찼습니다. 하지만 목사님의 가르침이 저를 일깨워 주었습니다. 떠난다는 것은 느헤미야처럼, 상처 입은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느헤미야는 가장 힘든 시기에도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번영을 가져다주실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제가 마음을 다잡고 아들의 모든 주권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겼을 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아들의 병으로 괴로워하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이미 가장 적합한 며느리를 예비해 두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녀는 아들의 병상 곁을 정성껏 돌보았고, 저는 이를 통해 영적인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무언가에 매달릴 때는 저 혼자 감당해야 하지만, 놓아줄 때는 하나님께서 대신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IV. 실천적인 행동, 희망을 불어넣다 제가 느헤미야에게 가장 감탄하는 점은 그가 단순히 눈물만 흘리는 사람이 아니라 행동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는 엄청난 용기와 실용적인 경영 지혜를 발휘하여 52일 만에 성벽을 재건했습니다. 이제 저는 모임에서 눈물만 흘리는 것으로는 만족하지 않습니다. 저는 느헤미야처럼 가장 실제적인 행동으로 영적인 삶을 살고 싶습니다. 저 자신의 변화에서부터 시작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희망을 불어넣고 싶습니다. 더 이상 집만 생각하는 어머니가 아니라, 하나님의 집을 든든히 지키는 제자로서 온 마음을 다해 섬기고 싶습니다.
넷 번째 간증:
안녕하세요, 저는 SZ 자매입니다. 오늘은 C003 사역 D 단계에서 창세기 39장과 50장을 공부하면서 느낀 점을 나누고 싶습니다.
I. 과거의 문제점: 선과 악을 분별하며 살았고, 다른 사람들의 평가에 지나치게 신경 썼으며, 자신을 증명하고 싶어 안달했고, 배움을 "숙제"처럼 여겼습니다.
처음 요셉 이야기를 공부하기 시작했을 때, 저는 제가 꽤 영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매일 하나님을 찬양하고 살인과 죄를 멀리하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제 실제 삶은 전혀 달랐습니다.
직장에서 변화가 생기면 곧바로 선과 악을 분별하고, 이득과 손실을 계산하려 애썼습니다. 불안과 긴장이 얼굴에 역력했고, 우울해하며 불평만 늘어놓았습니다.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완전히 잊고 있었던 것입니다. 오해를 받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서둘러 해명하고, 자신을 증명하고,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고 했습니다. 제 관심사는 하나님이 아니라 돈과 사람들의 평가였습니다.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저는 도망치고 싶어 문제를 외면했습니다. 앞을 내다볼 기회를 놓치고, 남을 배려하는 줄 알았지만 사실은 제 자신의 이익만을 챙겼던 것입니다. 학업에서도 과제는 제출했지만, 내용에 대한 이해는 피상적이었습니다. 마치 "덜 익은 밥" 같았습니다. 저는 그저 "숙제 제출"이라는 생각으로 공부에 임했습니다. 진정으로 이해하려 하지 않고, 그저 끝내기만 하면 된다는 식이었죠.
선생님께서는 제가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고", "남들에게 무시당하는 것을 두려워한다"고 지적하셨습니다. 배움은 선생님 앞에서 잘 보이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은 제가 녹음된 내용을 반복해서 듣고, 원문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과제 제출만 하면 된다"는 생각에 갇히지 않도록 격려해 주셨습니다.
동시에 선생님께서는 제 문제점도 지적해 주셨습니다. 저는 남들의 평가에 너무 신경을 쓰고, 스스로를 증명하고 싶어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배움이 깊어질수록 선생님은 저를 더욱 깊이 인도해 주셨습니다. "선과 악을 분별하지 말고, 남들의 의견에 신경 쓰지 말고, 나 자신을 증명하려 하지 말라"는 말씀뿐 아니라, 요셉처럼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축복이 될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제 마음은 "내가 부당한 일을 당했는가?" "다른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지만, "나는 누구에게 축복이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제 목표는 문제 해결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제가 문제 없는 사람임을 증명하는 것이었습니다.
II. 배움을 통해 얻은 통찰: 요셉은 고통에서 자유로웠던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는 오직 하나님의 임재만을 바라보았기에 문제를 해결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축복이 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저는 요셉이 저와 완전히 정반대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노예로 팔려간 그는 선악을 분별하지 못했지만, 집안일을 잘 처리하여 주인에게 축복이 되었습니다. 여주인의 유혹에 넘어갔을 때, 요셉은 "어떻게 내가 그런 악한 짓을 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을 수 있겠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두려움은 지위를 잃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를 잃는 것이었습니다. 누명을 쓰고 투옥되었을 때, 그는 자신을 변호하거나 정의를 호소하지 않고 묵묵히 일하며 동료 죄수들에게 축복이 되었습니다. 술 맡은 관원에게 잊혀졌을 때도 불평하거나 보상을 요구하지 않고 묵묵히 일했습니다.
재상이 된 후에도 그는 형들에게 보복하지 않고 오히려 가족을 구원했습니다. 요셉은 22년 동안 편지를 쓰거나 집에 돌아가거나 해명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무관심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욱 깊이 믿을 수 있었던 때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섭리를 깊이 이해했고, 그의 관심은 오직 하나님께만 집중되었습니다.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도 그는 해명하거나 증명하려 하거나 남을 기쁘게 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눈은 오직 하나님의 뜻에만 있었고, 고난 속에서도 풍요로운 삶을 살았습니다.
제 명예를 회복하고 제 능력을 증명하고 싶었던 간절한 마음은 사실 육적인 욕망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이득을 얻으려는 세상적인 논리였죠.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제가 한 번에 완성된 결과물을 내놓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 빚어지기를 원하십니다.
III. 실천의 변화: "내가 제대로 했는가?"에서 "내가 누구에게 축복이 될 수 있을까?"로 – 하나님의 말씀을 진지하게 연구하기
문제에 직면했을 때, 먼저 "내가 선악을 분별했는가?"라고 묻지 마십시오. "지금 내가 누구에게 축복이 될 수 있을까?"라고 물으십시오.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 더 이상 선악을 분별하려 하지 말고 해결책을 찾고 문제 해결사가 되십시오.
고객들이 동시에 배송을 재촉할 때, 저는 오히려 그들에게 축복이 됩니다. 최근에는 거의 모든 고객들이 동시에 배송을 재촉하며 긴급 배송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일을 끝내지 못해 질책받을까 봐 불안해하고 고객들이 저를 어떻게 평가할지 상상하곤 했습니다. 이번에는 서두르지 않고 하나씩 순서대로 처리했습니다. 먼저 어떤 고객이 가장 급한지, 어떤 고객은 기다릴 수 있는지 파악한 다음, 각 고객과 소통하고 확인하고 후속 조치를 취했습니다. 고객들은 아무런 불평 없이 제시간에 물건을 받았고, 오히려 제가 세심하게 준비해 준 것에 대해 감사했습니다.
서두르는 것은 소용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조용히 일을 처리하는 것이 고객에게 축복이 됩니다. 학습 방식도 바꿨습니다. 선생님께서 과제를 내주셨는데, 수업 전에 강의 내용을 여러 번 듣고 숙지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과제를 완료하는 데만 집중하지 않고, 녹음 내용을 반복해서 듣고 녹취록을 읽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진정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과제 제출"을 "배움의 숙제"로 바꾸었고, 그 과정에서 저는 변화되었습니다.
IV. 실행 후의 변화: "나 자신을 증명하려 애쓰는 것"에서 "축복이 되는 자유"로
지금 돌이켜보면, 저는 변화할 수 있었습니다. 과거에는 변화가 생기면 바로 선과 악을 분별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서둘러 해명하고 증명하려 들었으며, 어려움에 직면하면 도망치려 했습니다. 마치 숙제를 제출하는 것처럼 학습에 매달렸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고 믿습니다. 요셉처럼, 저는 설명하거나 증명하거나 인정받으려 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을 보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합니다.
배움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단순히 제출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는 제대로 하고 싶어, 내 능력을 증명하고 싶어"라는 생각에서 "나는 누구에게 축복이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까다로운 공급업체, 협조적이지 않은 동료, 납기를 어기는 고객을 만났을 때, 더 이상 "내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나?"라고 묻지 않고 "어떻게 하면 그들에게 축복이 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수치심을 느꼈지만, 이제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인도하시고 저는 그분의 도구일 뿐임을 압니다.
감사합니다! 중국 운명 교회에 감사드리고, "선악을 분별하고 나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사는 삶"이라는 속박에서 벗어나 "문제 해결사이자 타인에게 축복이 되는 삶"이라는 자유를 얻도록 이끌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섯 번째 간증:
안녕하세요, 저는 MM 자매입니다. 이번 학기 동안 제가 가르치고 섬기면서 경험한 것들과 개인적인 성장에 대해 나누고 싶습니다.
I. 봉사에 대한 초기 열망과 학생들의 현황
이번 학기, 저는 교실에 깊이 관여하고, 학생들을 주의 깊게 돌보며, 다양한 학습 문제를 맞춤형으로 해결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학기 초에 학생들 사이에서 두드러진 두 가지 문제가 나타났습니다. 어떤 아이들은 수학 실력이 매우 부족하고 자신감이 없으며 자기 의심이 많았습니다. 또 어떤 아이들은 기초는 탄탄했지만 부주의로 인해 세부적인 부분에서 점수를 잃어 이상적인 결과를 얻기 어려웠습니다. 이러한 문제에 직면하면서 저는 종종 조바심을 내고 무력감을 느꼈습니다. 바로 이러한 순간, 하나님께서는 봉사를 통해 제 인격을 끊임없이 시험하셨습니다.
II. 충실한 실천과 교육 봉사
저는 개인적인 감정을 내려놓고 모든 아이들을 존경과 충실한 마음으로 섬겼습니다. 이번 학기 동안 저는 학생들의 학습 진도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매주 학습 부족 부분을 정리하여 암기, 받아쓰기, 기초 연습 등을 위한 맞춤형 자료를 제작했습니다. 핵심 지식을 다지고 학생들이 탄탄한 기초를 쌓을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지도했습니다. 동시에 학부모님들과도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학생들의 꾸준한 성장을 지원하고, 학습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인내심 있게 지도했습니다.
III. 봉사의 효과와 감사 하나님의 은혜로 이번 학기 봉사는 놀라운 결실을 맺었습니다. 처음에는 공부에 소극적이고 내키지 않아 하던 학생들이 점차 자신감을 되찾고 적극적으로 학습에 참여하며 성적이 꾸준히 향상되었습니다. 부주의했던 학생들은 잘못된 습관을 고치고 문제 풀이 정확도를 크게 높여 많은 학생들이 만점을 받았습니다. 학기말에는 전체 학생의 90%가 세 과목 모두에서 A를 받았으며, 모든 학생이 이전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모든 결과는 제 능력 덕분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돌보심 덕분임을 깊이 깨닫습니다. 저는 그저 그분의 손에 바쳐지고 순종적으로 섬겨지는 그릇일 뿐입니다.
IV. 개인적 성장과 미래에 대한 마음가짐 한 학기 동안의 봉사를 통해 제 삶은 크게 변화되었습니다. 자아를 내려놓고, 인내하며 기다리는 법을 배우고, 더 이상 육신의 욕망대로 행동하지 않고, 다양한 강의 임무를 오직 하나님께만 의지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여름 학기들을 바라보며, 저는 그분의 계획에 순종하고, 부지런히 일하며, 옛 육신의 습관들을 버리고, 끊임없이 자아를 허물고 삶을 새롭게 하며, 봉사 가운데 하나님을 경외하고 증거하는 삶을 계속 살아가겠다는 결심을 새롭게 했습니다.
결론: 하나님께서 저의 봉사와 영적 성장을 계속 인도하시어, 제가 항상 겸손하고 신실하게 저 자신을 드리고, 하나님께 끊임없이 빚어지고 쓰임 받도록 기도합니다. 모든 영광과 찬양은 은혜로우신 하나님께 온전히 드립니다! 제 간증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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