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 자매의 직장 변화와 재정의 축복에 대한 간증
저는 직장에 다닌 지 1년이 넘었고, 부서 전체에서 제 업무 실적이 가장 높았습니다. 또한 2018년 우수 직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예전에 체인점에서 일할 때는 급여가 대략 3,000~4,000위안 정도였는데, 각종 비용과 헌금을 내고 나면 저축할 돈이 전혀 없어서 월급을 모두 쓰는 사람이었습니다. 2018년 하반기부터 제 재정이 완전히 반전되어 수입이 세 배에서 네 배 정도 늘어났습니다. 제가 이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역사하셨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보다 더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그들은 매일 바쁘게 전화를 했지만, 결과적으로 실적은 저보다 훨씬 낮았습니다. 저는 우리가 필요를 가지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고, 우리는 믿음으로 자유를 살아 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