命定神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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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집】- 20260802

2026-08-02 275 见证集

형제 자매 여러분, 주일 평안을 전합니다! 지금은 영광스러운 간증 시간입니다. 이어서 이번 주 은혜 넘치는 간증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ZH 형제입니다. 101 과정 공부를 마치며 제가 얻은 가장 큰 유익은, 믿음과 승리에 대해 과거에 가지고 있던 수많은 오해를 깨뜨리고 머리로만 알던 진리 인식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입니다. 또한 영적 원리에 뿌리를 내리고 삶 속에서 한 걸음씩 훈련하며 한 걸음씩 승리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신앙은 공허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살아낼 수 있는 영적 생명이며, 하나님의 모든 영적 원리는 우리를 연약함에서 건져내어 지속적인 승리로 이끄는 생명의 길임을 진정으로 깨달았습니다.

  1. 믿음의 오해를 깨뜨리고 올바른 영적 시각을 세우다 처음에는 승리가 오직 강한 사람만의 것이며, 늘 연약하고 쉽게 흔들리는 나는 승리하는 생명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연습을 할 때는 환경이 변하지 않고 마음에 확신도 없어, 스스로를 속이고 영적인 척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점차 깨달았습니다. 참된 믿음은 먼저 느낌이 와야 믿는 것이 아니라, 먼저 주도적으로 하나님의 말씀 편에 서기를 선택하고 진리에 굴복하며 끈기 있게 선포할 때, 마음의 평안과 확신이 서서히 뒤따라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발적인 순종은 자기기만이 아니라 참된 믿음의 출발점입니다.

  2. 영적 원리에 순종하여 삶과 관계의 역전을 경험하다 예전에는 영적 원리를 사람을 얽매는 규율로 여겼으나, 시련을 겪고 나서야 하나님의 원리가 우리를 보호하고 자유로 이끄는 승리의 법칙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대인 관계에서 갈등이 생기면 늘 옳고 그름을 따지고 선악을 분별하느라 집착했고, 따질수록 더 괴로워졌으며 관계는 더욱 경직되었습니다. 과정을 통해 옳고 그름 안에서 싸우는 것 자체가 방향이 틀린 것임을 보게 되었습니다. 판단을 내려놓고 오직 믿음, 소망, 사랑만을 흘려보냈을 때 제 내면이 먼저 자유를 얻었고, 냉랭했던 관계도 점차 회복되면서 진리에 순종할 때 따르는 복과 자유를 진정으로 체험했습니다.

  3. 일상의 훈련을 지속하며 참된 믿음을 차근차근 쌓아가다 저는 다른 사람들의 기도가 응답받고 선포에 확증이 따르는 것을 부러워하며, 다른 이들은 날 때부터 믿음이 충만하다고 오해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믿음은 일상의 작은 일에서 매 순간 신뢰하고 순종함으로써 쌓여가는 것임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지금 저는 일상의 훈련을 지속하며 나만의 ‘믿음의 장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어려움을 만나면 먼저 기도로 맡겨드리고, 몸에 불편함이 있으면 먼저 치유를 선포하며, 아주 작은 은혜도 빠짐없이 기록합니다. 이러한 소소한 간증들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끊임없이 확증해 주어 제 믿음이 견고하게 자라가고 있습니다.

  4. 기다림의 태도를 새롭게 하고 삶의 자리와 사명을 분명히 찾다 배움의 과정 속에서 저 역시 기다림의 시간을 겪었고, 열매가 보이지 않아 불안해하고 의심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요셉의 여정을 통해 하나님의 기다림은 지체하심이 아니라 생명을 정결케 하시고 더 큰 축복을 예비하시는 과정임을 깨달았습니다. 제 초점은 ‘복을 요구하는 것’에서 ‘하나님 자신을 사모하는 것’으로 바뀌었고, 오직 예수님을 더 닮아가는 생명이 되기만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저 자신의 정체성도 새롭게 정립되었습니다. 단지 복을 받기만 하는 신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군대에서 대가를 치르고 훈련받기를 자원하는 정병이 되어 형제 자매들과 동행하며 함께 교회를 세워가기로 결단했습니다.

  5. 승리의 뜻을 지키며 진리의 생명을 지속적으로 살아내다 비록 제 삶에 여전히 연약함이 있고 믿음도 아직 미숙하지만, 이제는 낡은 인식을 깨뜨렸기에 흔들린다고 해서 낙심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승리는 한 번도 연약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자아를 내려놓고 진리에 뿌리를 내리며 넘어질 때마다 다시 하나님을 붙잡기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승리의 마음을 굳게 지키며, 과정에서 배운 영적 원리에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일상의 작은 순간마다 믿음을 훈련하며 생명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고 사명이 있으며 지속적으로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의 생명을 한 걸음씩 살아내겠습니다.

두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AJ 자매입니다. 002 사역에서 조교로 섬기며 얻은 성장의 포인트를 나눕니다.

  1. 섬김은 곧 자기 성찰—남을 돕는 가운데 자신을 보다 처음 조교 선생님이라는 신분으로 섬김에 참여했을 때는 자신이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훈련생과 대화를 거듭할수록 하나님께서 저를 비추어 주시며, 정작 다루심을 받아야 할 사람은 저 자신임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훈련생의 문제를 정리하도록 돕는 과정에서 샤오무(小牧)에서 자료를 모으고, 성경 구절을 찾으며, 근본 원인을 찾아 생각을 정리해 주어야 했습니다. 이 과정은 제 지각을 사용해 진지하게 연구하도록 이끌었고, 말씀을 거듭 묵상하는 가운데 진리가 제 마음에 뿌리를 내렸습니다.

더 깊은 울림은 훈련생이 드러낸 문제들이 거의 예외 없이 저 자신의 문제이기도 했다는 점입니다. 훈련생이 겪는 곤경을 들을 때마다 종종 속으로 깜짝 놀라곤 했습니다. ‘이거 바로 내 모습이잖아?’ 섬김 속에서 저는 ‘돕는 자’의 위치에 서서 출구를 찾았지만, 그 길은 다름 아닌 제 자신을 위해 열린 길이었습니다.

  1. ‘참된 믿음인가, 느낌을 따르는 것인가’—영혼을 향한 질문 매번 소통을 준비할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제게 끊임없이 물으셨습니다. “네가 일하는 것이 과연 참된 믿음에서 비롯된 것인가, 아니면 느낌을 따르는 것인가?” 이 말씀은 제 신앙의 연약함을 비추어 주었습니다. 저는 느낌에 의존해 살아가는 것에 너무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느낌이 좋을 때는 믿음이 넘치고, 느낌이 좋지 않을 때는 낙심에 빠지곤 했습니다.

제가 훈련생을 느낌에서 벗어나 진리로 마음을 바로잡도록 인도하려 할 때, 성령께서는 동시에 제게 물으셨습니다. “너 자신은 어떠한가?” 이 질문은 지금도 여전히 저를 다루고 있지만, 적어도 저는 이를 직시하기 시작했습니다.

  1. 목회자의 인도—대신해 주지 않고 길만 안내하다 섬김의 과정에서 제게 많은 귀한 생각과 조언을 주시며 큰 도움을 주신 목회자님과 ML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ML 선생님과 목회자님은 저를 이렇게 인도해 주셨습니다. 섬김의 핵심은 훈련생 대신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하나님을 찾도록 인도하는 것입니다. 즉, 답을 가만히 앉아 기다리게 하지 않고 먼저 스스로 샤오무(小牧)에서 말씀을 검색하고 방향을 찾도록 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스스로 찾아보고 확인해 보게 격려하고, 깨달은 바를 가지고 와서 다시 토론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예전의 저는 늘 상대방에게 떠먹여 주려 했고, 답을 주는 데 급급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권면을 통해 참된 섬김은 훈련생이 저를 의지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직접적인 관계를 맺도록 이끄는 것임을 보았습니다. 동시에 이 원리는 저 자신을 비추어 주기도 했습니다. 저 역시 하나님 앞에 스스로 나아가 구하지 않고, 늘 남이 먹여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1. 빛으로 드러난 통제욕—섬김이 삶을 비추다 훈련생과 함께 ‘통제’의 문제를 정리할 때, 저는 그녀가 어떻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남편을 쥐고 흔들며 자신의 기대대로 행동하기를 요구했는지를 볼 수 있도록 돕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분석을 하던 중 성령께서 제 마음에 불을 켜셨습니다. “너도 네 딸에게 똑같은 짓을 하고 있지 않느냐.”

저는 할 말을 잃었습니다. 딸에게 요구했던 것들, “넌 반드시 내가 말한 대로 해야 해”라고 했던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입으로는 훈련생에게 통제를 내려놓으라고 말하면서, 마음으로는 딸을 꽉 쥐고 놓지 않고 있었습니다. “섬김은 남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성장시키는 것이다”라는 목사님의 말씀이 귓가에 맴돌았습니다. 저는 마침내 깨달았습니다. 섬김 가운데 마주하는 모든 문제는 하나님께서 저를 위해 맞춤 제작하신 거울이며, 다른 사람을 통해 저 자신의 문제를 발견하고 구체적으로 회개하며 성장하게 하시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기의 불완전함이 저를 정죄하지 않고 오히려 귀한 교재가 되었습니다. 2기 제 목표는 섬김의 모든 디테일을 경외함으로 대하고, 권위의 덮으심을 존중하며, 진행 과정을 겸손히 배우고, 훈련생과 상호작용할 때마다 먼저 스스로에게 묻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 문제를 통해 저에게서 무엇을 다루기를 원하십니까?” 동시에 “스스로 찾도록 인도하라”는 목회자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실천하여, 더 이상 훈련생 대신 걸어가지 않고 그녀와 함께 하나님을 향해 걸어가겠습니다.

세 번째 간증입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QJ 형제입니다. 오늘 데이터 초과, 염려를 다룸, 하나님의 번성의 공급을 경험한 은혜의 간증을 나눕니다.

과거 제 휴대폰 사용은 줄곧 ‘통제 불능’의 상태였습니다. 마음으로는 절제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손을 멈출 수 없었고, 장기간의 과도한 사용은 많은 유익한 시간을 낭비하게 했을 뿐 아니라 데이터도 여러 번 초과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를 가장 괴롭힌 것은 데이터 자체가 아니라 그 이면에 있는 ‘가난과 결핍’의 영이었습니다. 데이터가 소진될 때마다 제 마음은 몹시 불안해졌고, 고액의 요금이 청구될까 봐 극도로 두려워했습니다. 그때는 전화를 걸어야 할 일이 있어도 손이 떨렸고, 휴대폰을 켜는 것조차 두려웠습니다. 마치 그 몇 푼 안 되는 추가 요금이 제 인생을 짓눌러 무너뜨리기라도 할 것처럼 말입니다.

이번 달에 데이터가 또다시 초과되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평소처럼 자책과 공포의 악순환에 빠지지 않고, 한 가지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가난의 굴레’를 뒤바꾸려면 먼저 뼛속부터 존귀한 형상을 살아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삶 속에서 극심한 결핍과 큰 재정적 압박을 느낄 때, 어떻게 근본적으로 이러한 ‘가난의 굴레’를 뒤바꿀 수 있을까요?

저는 먼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회개하며 시간 관리에 절제가 부족했음을 인정했고, 즉시 수치화된 휴대폰 관리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것이 바로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며, 마땅히 해야 할 행동을 먼저 바르게 행하는 것입니다. 성령 충만을 구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신앙이 ‘자율주행’ 같은 부실공사가 되는 것을 피할 수 있을까요? 그 후 저는 영적 전쟁을 시작하며 성경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저는 손해를 두려워하고 돈에만 집착하는 내면의 가난한 사고방식을 향해 싸움을 선포하며 끊임없이 외쳤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존귀한 왕자이며, 하나님께서 반드시 나의 필요를 돌보신다!”

‘결핍감’에 더 이상 얽매이지 않기로 선택했을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는 담대한 마음으로 통신사 대리점에 가서 데이터 문제를 처리했습니다. 그런데 직원은 자발적으로 데이터 절약 플랜을 신청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추가 요금이 없을 뿐더러 오히려 60위안의 통신비가 환급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확실한 이치를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은 몇 푼의 돈을 보시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진정으로 그분을 신뢰하는가를 보신다는 사실입니다. 요셉이 보디발의 집에서 그가 하는 모든 일에 형통했던 것은, 그가 환경의 얽매임보다 하나님의 동행하심을 더 귀하게 여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주인이 당신으로 인해 복을 받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사람은 결핍 때문에 염려할 필요가 전혀 없음을 똑똑히 보았습니다. 여호와를 신뢰하고 절제를 살아내는 자에게는 결코 좋은 것이 부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화인사명신학과 목회자님의 가르침에 감사드리며, 진정한 번성은 머릿속에서 가난의 뿌리를 잘라내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존귀한 형상을 살아내는 데서 온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번째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GE 자매입니다. 친척 아이의 치유와 축사를 인도한 간증을 나눕니다.

며칠 전, 고향 친척의 13세 된 딸이 열이 나고 기침과 콧물이 나며 온몸에 힘이 빠져 며칠 동안 누워만 있었습니다. 병원에 데려가 진료도 받았지만 뚜렷한 호전이 없었습니다. 아이 엄마가 몹시 초조해하며 위챗으로 저에게 연락해 아이와 함께 기도해 줄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저는 먼저 그들을 안심시키며 “두려워하지 마세요, 함께 기도합시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를 도우실 것을 믿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위챗 음성 통화로 연결하여 엄마와 아이를 데리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하며, 기침과 콧물 그리고 육체의 연약함 배후에 있는 악령을 향해 물러갈 것을 명령했습니다. 첫 번째로 10여 분간 기도하자 아이의 기침이 잦아들기 시작했으나 완전히 낫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멈추지 말고 믿음으로 계속 싸워나가자고 격려했습니다. 두 번째로 다시 10여 분간 기도하니 기침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이어서 세 번째 기도를 진행했고, 또 10여 분이 지나자 아이의 기침이 거의 완전히 멎었으며 기력도 회복되어 곧바로 침대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가 뛰어놀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운 없이 누워만 있던 아이가 일어나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엄마는 너무나 기뻐했고, 믿음도 굳건해졌습니다. 저는 이 기회를 통해 질병을 마주할 때 겉으로 드러나는 육체의 증상만 볼 것이 아니라 영적 세계를 인식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일어나 싸우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문제가 생겼을 때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하나님의 말씀을 진지하게 배우고 신앙을 삶 속에 적용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아이의 엄마는 지역 교회에서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왔지만, 일상적인 생활에 안주하는 신앙이었기에 영적 전쟁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부족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모임과 기도 같은 외적인 형식에 만족하지 말고, 자신의 생명을 진지하게 돌아보며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내면의 선악을 분별함, 육신을 따름, 세상을 사랑함과 같은 문제들을 다루고 지각으로 하나님을 끊임없이 알아가야 한다고 권면했습니다.

또한 화인사명신학 웹사이트를 전해주며 더 많이 듣고 배우며 101 과정을 시작하여 올바른 신앙의 기초를 차근차근 세워갈 것을 권했습니다. 아이에게 치유를 경험하게 하셨을 뿐 아니라, 이 일을 통해 친척과 이웃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계속 사용하셔서 일어나 섬기게 하시고, 도움이 필요한 더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복을 전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영광을 그분께 올려드립니다!

이번 주 간증은 여기까지 전해드립니다. 다음 주에 다시 뵙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에게 복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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