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스러운 직분》
(1절) 주여 주께서 나를 택하셨으니 이제 생명은 가장 귀한 보배를 얻었네 비록 나는 여전히 질그릇 같으나 도리어 주의 심히 큰 능력을 나타내네
오직 이생만을 위해 사는 것에 무슨 의미가 있으리 이제 내 몸에 주의 인치심이 있으니 나 주의 십자가를 지고 가리라 오직 저 영광의 면류관을 위하여
(후렴) 이는 영광스러운 직분이니 기꺼이 주를 위해 나를 드리네 마음에 답답한 일을 당해도 낙심치 않고 박해를 받아도 버림받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여전히 일어서고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항상 주의 십자가 죽음을 짊어짐은 주의 부활의 생명을 나타내려 함이라
이는 영광스러운 직분이니 기꺼이 주를 위해 나를 드리네 원수의 권세를 짓밟고 대적의 성문을 취하리라
승리하는 교회를 세우며 권능의 복음을 전파하고 사로잡힌 백성을 해방하여 주의 손에 들린 존귀한 그릇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