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答疑解惑》
答疑引言
《箴言》书二十二章的主题就是得富有、尊荣、生命为赏赐!但是前面那半句话更重要,就是敬畏耶和华心存谦卑。过去那些年,大家肯定在世上积累了很多自己的观念和看法,不管你有什么观点和看法,我们拿到神的话里照一照。你如果有困惑,咱们就试试看。因为富有和贫穷这件事给很多人带来很深的困惑。
我给大家举个例子,我就发现很多牧师特别喜欢服侍有钱人,咱们当中的有没有发现?如果你是个穷人,你会发现你的牧师不太喜欢服侍你。有一个牧师很有意思,他很用心的服侍一个有钱人,这个有钱人不好意思的说:牧师,你能不能服侍其他弟兄姐妹也像服侍我一样?
你在咱们当中我可告诉你,你如果是个穷人,没有人可以小看你,我也不小看你,我服侍你如同服侍神一样;你如果是有钱人,我服侍你也如同服侍神一样!但这是我,像我这样的人很少!结果这个牧师来了一句:我如果像服侍你这样服侍他们,那我不累死了?我说,这是什么脑子呢?结果服侍着服侍着,就把这有钱人给服侍走了,服侍到哪了呢?服侍到咱们当中来了。
所以咱们弟兄姐妹可不能这么偏见!因为穷人需要服侍,有钱人也需要服侍!富人、穷人在世上相遇,都是为耶和华所造!要是大家有困扰的话,可以继续打字,我就一点点来回答大家的困扰,我就顺便也讲一些很有意思的例子。接下来我跟大家说,后来我还见过在教会里的一些牧师非常热情!为啥呢?我去过一个地方,这个人投资了一个三千万的生意!后来整来整去就被人骗了,结果教会派了一个祷告团队,就到他的公司里为他的生意祷告,也为他的官司祷告。
大家有发现我干这事吗?这种屁事,我从来不干!《圣经》上没有这个,《圣经》上哪有这个东西?你什么时候看见耶稣,谁家有钱到他家里头为他的生意祷告?我看好多人做法事倒是有这个,后来我看了以后就觉得这个世代很悲哀,这是瞎整!祷告都是些啥事?这全都是钻到钱眼里去了,可不得了!
所以咱们弟兄姐妹,有一件事我想说的,就是我巴不得我们当中的牧者都成为一个殷勤的人!我们办事殷勤必站立在君王面前,为什么呢?你办事殷勤,不是说有这样的人我就殷勤,有那样的人我就不殷勤,要做事规规矩矩板板正正的服侍神!凡事殷勤,因为如果你是一个办事殷勤的人可以祝福很多人!如果你是个懒惰的人,然后再穷一点,你对钱的态度肯定好不了的!因为啥呢?因为你赚钱非常地费劲。
你就想:快点赚钱,快点赚钱,好不容易碰到一个有钱人,赶紧从他身上挖一点 。是不是这个想法?因为啥?自己没本事呀!所以我巴不得让大家知道我在干啥?我就想训练我们当中所有的牧者,使他们成为一个有本事的人。不是因为你靠你自己,是因为你敬畏耶和华,心存谦卑。但不是假谦卑,懒得要死,然后啥也不会干,就会祈祷传道,然后就会有很贫穷的心态。
所以我们弟兄姐妹不管你是已经是在牧养,还是没有在牧养,都预备好自己,成为一个殷勤的人,做事靠谱,不断地提升自己。如果你提升了自己,不断地提升、提升,你自己就是一个产业,你自己就是一个资产,你不是一个负资产。我告诉你,咱们一定要把弟兄姐妹训练好。如果你懒,我一定会对付你的懒惰。把这些问题对付了,我告诉你,我们的神就是使人得着富有、尊荣、生命为赏赐的神。
不要以为殷勤叫爱世界,其实懒惰都没有资格爱世界,谈什么爱世界?我把你的懒惰改掉了,等你有资格爱世界了,再来跟我谈,你是个老马还是属耶稣基督的人?人懒得要死,干啥啥不行,做啥啥不成,还在那喊:我爱神!我看你爱神没资格,爱世界都没资格。我不是打击你的积极性,你身上的毛病不改怎么办?所以弟兄姐妹,人一懒就穷,一穷就更加的爱钱,更爱钱就想走歪门邪道,一想走歪门邪道就掉到坑里,就更加的贫穷,更加的贫穷就更加地爱钱,没完没了。所以无论如何把自己身上的恶习对付掉。靠着神成为一个聪明的人!
有的时候,我就开玩笑,大家知道那玩笑是啥吗?有的人又懒、又笨,做啥也不太行,他说:老师,我挺属老马的。我说:你算了吧,你充其量就是老驴,离马差老远啦!哪有骑着驴打仗的?你就是个老驴,脾气还挺大的。如果说你是老驴,过几天你就又降级了。你说:老师,我怎么连老驴也不是了?我说:你变成老猪了。你说你连驴都当不上,成了老猪了。后来连老猪也降级了,你再懒一懒连猪都当不上了!有一种动物脏兮兮的,爬的慢慢的,横着过马路,要过半个小时,那叫树獭。除了眯着睡觉就是眯着睡觉。你说这怎么整?就是闹心。
所以弟兄姐妹我们一定要知道好好地改造自己。在我的逻辑体系里,我真的不相信人会被累死,人都是懒,然后生病,然后就死了。如果你本身就是资产,你本身就值钱,你说你会爱钱吗?来,咱弟兄姐妹说说看,你稍微干一点事,你就会赚很多钱,你会爱钱吗?你就不怎么爱钱,爱钱干啥呀?钱赚得不那么费劲啊!
千万不要从老马变老驴,老驴变老猪,老猪变老赖,千万别这么整,老驴都谈不上变老赖了。咱们就开始预备好自己,这是一个训练你成为一个敬畏耶和华,心存谦卑,就得富有、尊贵、生命为赏赐的教会。人一贪就老想快,这一快不要紧,你说一个月好不容易就挣到三千块,结果因为贪钱,咣叽一下被人骗了五万,你说五万块钱咋赚啊?一月三千块钱,攒五万块钱老费劲了。
为啥?因为爱钱。为什么爱钱?因为穷。为什么会穷?要不是脑懒,要不就是手懒。那怎么整?要改造自己啊!咱们弟兄姐妹不管你是几十岁,哪怕七十岁了,也照样要拿出你的热情改造自己。从老赖变老猪,从老猪变老驴,但是老驴不要变老马,变耶稣。好好改造自己活出神的形像。
然后一旦有了资格爱钱,有资格爱世界,有资格做老马,咱却不选择做老马,咱选择爱耶稣。如果穷的时候你就知道敬畏耶和华,心存谦卑那可不得了。大家知道什么叫做心存谦卑吗?大家来打个字回答一下,什么叫心存谦卑?有很多人很浑的,我不行神也不行,那不叫谦卑,那叫骄傲,那叫狂傲。我们知道我们自己不行,但是我们的神可以行,我们的神绝对行,这叫做心存谦卑。敬畏耶和华心存谦卑,就得富有、尊容、生命为赏赐,神一定赏赐给你的!
Q1:老师,教养孩童使他走当行的道,就是到老他也不偏离,如果孩子已经是青少年,怎么使他走当行的道?
孩童的时候能教啊!青少年已经教不了了,一到了成人更教不了了。爱怎么着就这么着吧!你整他还整一肚子气,青少年基本上没有什么手段可以做。直等到什么时候呢?直等到他山穷水尽,然后他来找你:妈,我错了!这个时候你勉勉强强可以教他。
Q2:这里的君王包括神和世上的君王都有吧?
你想想看,你如果在神面前得恩宠,在世上的君王面前得不得恩宠?照样得恩宠。如果你是个爱钱的人,会不会得恩宠?很难的!做了一个官就成了贪官,人家都不敢给你责任,你的名声不好啊!所以弟兄姐妹,一定是连世上的君王包括神都是一样,你如果办事殷勤,不是贪财,就想把事做对,就想把事做好。大家拿起笔来把这写上:我就想把事做对,就想把事做好!你就一定会站在君王面前,不是站在下贱人面前。一定会得尊荣,得恩宠,得富足。尊荣是啥?就是连王都尊荣你。
Q3:老师,神是信实的,那我们做人信实是否也是神的形像之一?
当然了。但是这信实可不能瞎解释,瞎解释那就麻烦了。假如你在耶利哥城里头是个喇合,那耶利哥城里头的王来问:这里有两个以色列人进来打探耶利哥城,他们在哪?你倒是很信实地说:他们在我床底下!结果咣叽一下,人家把人给抓走了。你还喊着:我要做一个信实的人!那就麻烦了。神是信实的,但是绝对不是愚蠢的!
Q4:老师,在财务上别人占点便宜我心里会不开心,比如跟室友出去吃饭如果不平均买单心里就不舒服,是不是就是不顺从心里的感觉,就是选择给出去?
能自己买自己的,就自己买自己的,除非你有很多钱,你愿意给他们买你就给他们买,如果你给他们买了以后你就别收钱了,人家要给你就给,不给就算。人要有一个富有的心态,富有的心态也别玩那些油油腻腻的东西,你给我买我给你买。这次我买下次你买,下次别人没买,心里头还难受,你说这叫什么乱七八糟的事!都是些乌烟瘴气乱七八糟的事!
Q5:你先祖立的地界不可挪移。现在的人,把祖先的产业抛弃了,进了城里了,这应该怎么理解?
人家是说,先祖所立的地界,就是地界你别挪,别占便宜。我给大家举个例子,有一些人住楼房,总觉这个楼房要占点便宜,就把门口堵的要命,连人家门口也给堵上了,放他自己家的东西,讨厌不讨厌?能有美名吗?不是美名,咱们弟兄姐妹,开始要知道别占便宜,偷偷的挪了以后,别以为神不知鬼不觉,其实神又知鬼又觉。不管是进了城里还是在乡里,都不要占便宜。
Q6:老师,我从高考完就一直吃老本,来教会才开始重新学习,真是欠了好多,目前正对付懒惰,但老觉得自己没有竭尽全力,怎么办?
你还真是没有竭尽全力,正常!所以就开始一点一点不断的调整自己,开始自食其力!
Q7:老师,我有点不知道该怎么做,如果一个人完全没有追求,如何努力、如何殷勤工作才能改变状况呢?
这问题我没有抓到,这个根有点深,改变要从人的心思意念里改变,一定从一个愚昧人变成一个有知识的人,有知识的人就照你所领受的知识去做。为什么人常常会贫穷?老着急,老想一下子就赚钱,总想不出力,一定从根基上开始做。
我相信人贫穷,最先需要改变的就是里面的知识,人里面没有知识,人贫穷很正常的。不爱学习,脑子不好使,就开始把脑袋变得好使,一点点补,别着急。你说:我都岁数老大不小了。岁数老大不小也不要紧,你活五十岁了后面还有三十年,三十年可以读好个学位。
Q8:老师,以前一个姐妹在当地一个教会做见证,姐妹到她上班的地方做保健后病好了,然后做广告说,建议教会的弟兄姐妹都去做保健,提前预防,后来他自己脑出血,昏迷好多天,不会说话,现在还活得很惨,是在教会做广告的原因吗?
那咱就不知道了,我也不认识她,你应该问她。人心思意念里面的东西是非常肮脏。一个人为什么会很努力的做广告呢?应该是做托儿。大家要知道,今天医院有很多的托儿,各个行业都有很多的托儿,大家知道什么叫托儿吗?就是你托来托去,到最后会拿到啥呢?会拿到好处,拿回扣。所以说,最后还是钱的问题,一旦钻到钱眼里,那可就麻烦了。
Q9:老师,如何衡量自己是不是爱钱呢?
很简单,就是人家动了你的钱,看你的反应如何。比如说,有一个小伙子来到耶稣那里,耶稣说:你找我干啥呢?他说:夫子啊!我如何能得永生呢?耶稣说:好好守神的话。他说:神的话我已经遵守了!耶稣又说:好,你就把你家里的财产都卖了,分给穷人,然后来跟随我。哇!那个人就很难受啊!很忧愁啊!
为什么呢?因为是钱哪!这人就走了,没再跟随耶稣。后来这个小伙子遇到了保罗,这个小伙子挺厉害,先看见了耶稣,后来又遇到了保罗,保罗也讨厌他。保罗要出去建立教会的时候,他要跟着,保罗就不带他去。保罗说:你别去了,你去没用。结果,虽然没带他去,后来他还真的改变了一些。所以说,一个人爱不爱钱,就看你的钱被人碰了以后,到底你的反应是啥?
Q10:老师,我现在做推拿,和信靠神有冲突吗?
是你给人做推拿是不是?那是你的职业,是正常的。该推的推,该拿得拿,推完了就拿,该拿多少就拿多少。还是你自己让人给你推拿?如果是你去让人家给你推拿,你就让人家拿,人家出一份力,你给一份钱。但是,你问我,我不推,也不拿。为啥呢?我告诉你,我觉得那个玩意儿太脏,我特别不喜欢人家弄我的身体。
有一次,我跟商人们一起出去,是商人团契活动。到了一个岛上,这个岛上有很多脚底按摩的店,他们去溜达的时候,都进到那个店去脚底按摩。他们说:来吧!可好了!我就受不了,为啥?因为那个按摩的人,他的手也不知道之前按过谁的脚,再把那个人的东西整到我的脚上来。反正我就是觉得特别的脏,但是很多人不觉得脏。这是我个人的爱好,这不是标准,这不是神的话,我就是有点小洁癖,特别不喜欢这个。
所以有些东西,特别脏的东西,咱们享受不了,心里头接受不了,你叫做洁癖也好,不叫做洁癖也好,反正我是享受不了那玩意,我就很简单的过。那我鼓励大家,养成过简单的生活,少沾染东西,少沾染肮脏。如果咱是做推拿的工作,也不骗人,我出力气赚钱,很正常。
那有的人他做导游,导游经常把游客带到某一间店里头,让游客去消费,然后导游的业绩就从这里来,也很正常!人家这是业务的一部分,不用觉得这样做事是对不起谁。大家逐渐要养成一个观念,养成一个什么观念呢?世上的钱财叫做不义的钱财,你如果把世上的钱财叫做不义的钱财,就好理解了。反正它是不义的钱财。做导游,OK啦!这是咱的行业嘛!
有的人就来挑战我,那老师卖白粉怎么说?卖白粉会被抓去坐牢的,你要不要?如果在市上卖白粉是合法的,也不会被抓的话,你就去做吧!我也懒得管。问题在有的人就不能够接受,关键不在于这,关键在于你心里想的是啥?做一个合法的职业,啥毛病也没有,虽然我不太认同在教会里卖保险的人,但卖保险绝对是个合法的业务,如果这个国家批准你,允许人去做这个直销啊!传销啊!也的确有人赚了,如果那是你的职业你就赚吧!只要别被抓然后去坐牢,那就麻烦了。
如果这事是合法的,脚底按摩的,你有洁癖你不按,还有很多人要按,我开个脚底按摩店,推完了就拿,很正常!我对很多东西的解释,是我个人的解释,这不一定是标准,大家千万别照着我讲的东西来衡量,但是有一件事,爱钱还是不爱钱,是钻到钱眼里还是没钻到钱眼里,这事还是有神的话可追寻的,好好做推拿,做一个专业的推拿手也很好。
Q11:老师,在单位里遇到贪财爱钱的人,出于职责,如果管,就会得罪他们,应该怎么样对待这样的人?
在单位里头,那不是你的责任吧!你要在大街上管爱钱的人吗?不要!在单位里呢?你是主管?我看你还是做好本职工作就好。不该你管,就别管;如果不是你职责范围的事别管,别讨人嫌。如果你能好好造就人,就好好造就,别没事讨人嫌。你为什么这么爱钱?我爱钱跟你有啥关系!多管闲事,除了讨人嫌还是讨人嫌。
愿神祝福大家!
첫째, 가난은 좋은 일이 아니다
- 가난의 복음은 복음이라고 할 수 없으며, 가난은 결코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사람이 돈을 사랑한다고 부유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사람만이 부유해진다.
- 돈이 있는 사람이 모두 영적인 것은 아니고, 가난한 사람이 모두 영적인 것도 아니다. 그러나 영적인 사람은 반드시 가난하지 않다.
둘째, 돈을 사랑하는 것은 비극의 시작이다
- 세상의 비극은 모두 돈에서 시작되고, 세상의 아름다운 일은 자신의 명성을 중시하고 하나님의 은총을 중시하는 데서 시작된다.
- 한 사람이 돈을 사랑하는지 살펴보면 그의 평생의 결말을 알 수 있다. 돈을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을 얻지 못하기 때문이다.
셋째, 부지런하고 통달한 사람이 되라
- 사람은 통달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생각이 통달한 사람은 가난하지 않다. 절대로 돈에만 빠져들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생명을 지킬 수 없다.
- 사람이 왜 살다 보면 가난해지는가? 따지기를 좋아하고, 비뚤어지고, 아무 일도 없는데 고집을 부리며 맞서기 때문이다. 비뚤어진 길에는 가시와 올무가 가득하다.
넷째,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좋아하시는지 알라
- 재정적으로 부족한 사람은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좋아하시는지 알아가기 시작하고, 자신의 게으름과 가난한 마음가짐을 끊임없이 조정해야 한다.
- 우리는 영적인 눈을 떠서 우리가 처신하고 행동하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지 알아야 한다. 우리에게 계획과 지혜가 있는지도 알아야 한다.
다섯째, 결론
- 사람이 여호와를 경외하고 마음을 낮추는지가 부와 존귀와 생명을 상으로 받을 수 있는지를 결정한다.
- 사람은 여호와를 경외하고 마음을 낮추며 부지런히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그러면 반드시 왕 앞에 서게 되고, 평생 많은 사람을 축복할 수 있다!
핵심 단어
- 가난한 사람
- 돈을 사랑하는 사람
- 부지런한 사람
- 통달한 사람
- 비뚤어진 사람
- 하나님을 경외함
- 부지런히 하나님을 섬김
- 하나님은 부유하신 하나님
생각해 볼 문제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마태복음》 8:20) 예수님도 매우 가난하셨는데,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이 가난한 것은 아주 당연한 일이 아닐까요?
가난과 부유함은 영적인지 아닌지와 관계가 있습니까? 우리가 가난한 사람과 부유한 사람을 섬길 때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합니까?
영적인 사람도 가난해집니까? 사람은 어떻게 가난해집니까?
어떤 사람들은 교회에 와서 다단계 판매를 하거나 보험을 팔고 돈을 벌려고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요?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미워하시고, 어떤 사람을 사랑하십니까?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기를 선택하겠습니까?
가난은 좋은 일이 아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잠언》 22장을 공부하겠습니다. 이 장은 정말 훌륭합니다! 제가 《성경》을 읽을 때 특히 이런 말씀을 좋아합니다. 부와 존귀와 생명을 상으로 받으리라. 저는 이것이 당연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가난은 좋은 일이 아닙니다. 저는 《성경》에서 가난이 좋은 일이라는 말씀을 본 적이 없습니다. 먹을 것도 없고, 마실 것도 없고, 입을 것도 없다면 정말 괴롭습니다! 저는 《성경》에서 오직 이런 말씀만 보았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마음을 낮추는 자는 부와 존귀와 생명을 상으로 받느니라.(《잠언》 22:4)
《잠언》의 이 말씀이 얼마나 좋습니까! 여러분이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어떻게 돈이 부족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이 장의 주제가 부유함과 가난에 대해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기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마음을 낮추는 자는 부와 존귀와 생명을 상으로 받느니라는 말씀을 더하면 더욱 중요해집니다. 많은 사람이 중화권의 운명신학이 성공신학이 아니냐고 묻습니다. 저는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실패신학이 좋습니까? 여러분은 질병을 얻는 복음을 믿고 싶습니까? 저는 《성경》에서 여호와를 경외하고 마음을 낮추었더니 질병과 가난과 비천함과 생명의 상실을 얻었다는 말씀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 말씀이 어디에 있습니까? 정말 말도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우리 가운데 있는 여러분은 우리가 복음을 전하기 위해 그다지 애쓰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을 것입니다. 저는 정말 여러분이 가난하거나 질병에 걸리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또한 여러분이 날마다 사람들을 교회로 데려오는 것도 원하지 않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사람을 끌어오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저는 사람들이 스스로 오기를 원합니다. 본인이 오기를 원하지 않는데 억지로 데려온다면 그것이 바로 전도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그런 것을 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교회에 들어오느냐 들어오지 않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생명의 길입니다.
여러분, 부유해지고 싶습니까? 그렇습니다! 존귀를 얻고 싶습니까? 그렇습니다! 생명을 얻고 싶습니까?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반드시 생명의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쩔쩔매도록 가난한 사람이 나가서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면,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내가 보기에 당신이 나보다 복음이 더 필요한 것 같은데요.” 여러분이 전하는 것이 복음입니까? 《창세기》에서 야곱은 지팡이 하나만 짚고 빈털터리로 외삼촌 라반의 집에 갔지만, 20년 후에는 지극히 부유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는 야곱이 소와 양과 종들을 떼 지어 데리고 외삼촌 라반의 집에 갔다가, 마지막에는 지팡이 하나만 짚고 돌아왔다는 말씀을 읽어 본 적이 없습니다. 또한 아브라함이 하란에서 가나안 땅으로 간 후에 바지가 한 벌도 남지 않을 정도로 가난해져서 반바지만 입었다는 말씀도 읽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 일이 어디 있습니까? 저는 이 세상이 참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성공을 말하는 것이 정말 나쁜 일입니까? 그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실패신학이 좋습니까? 여러분은 어느 것을 좋아합니까? 누구나 성공을 좋아하지 않습니까? 사실 여호와를 경외하며 마음을 낮추는 자는 부와 존귀와 생명을 상으로 받느니라는 말씀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마침내 《성경》에서 가난이 비교적 좋다고 말하는 구절을 찾았다고 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마태복음》 8:20)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신 것은 맞지만, 《성경》에는 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고린도후서》 8:9)
주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그분의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얻고, 그분의 가난함으로 우리가 부유하게 되며, 그분의 보혈로 우리가 구속받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돈을 사랑하는 것은 비극의 시작이다
많은 재물보다 명예를 택할 것이요 은이나 금보다 은총을 더욱 택할 것이니라.(《잠언》 22:1)
사람이 돈을 사랑해서 날마다 돈을 끌어안고 입을 맞춘다 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여러분, 자세히 관찰해 보십시오. 돈을 사랑하는 사람이 돈을 갖게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돈을 갖게 됩니다. 물론 가난과 부유함은 영적인지 아닌지와 큰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영적이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은 반드시 가난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우리의 머릿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돈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은총입니까?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돈입니까, 아니면 명성입니까? 자세히 관찰하면 세상의 비극은 모두 돈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의 아름다운 것들도 모두 사람이 자신의 명성을 중시하고 하나님의 은총을 중시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저는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나는 무엇이든 없을 수 있지만 하나님의 은총을 잃을 수 없고, 나의 명성을 잃을 수 없다.” 사람들이 “목사가 돈을 너무 사랑해서 돈에 눈이 멀었다”고 말한다면, 그를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면 제 명성은 끝난 것입니다. 저는 늘 여러분에게 실제적인 일을 하라고 격려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저와 동업하고 싶어 하지만,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과 절대 동업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여호와 하나님의 제사장이기 때문에 내 명성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하지 않겠다고 말하지만, 무료로 도와줄 수는 있다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제가 자신과 사업을 한 적이 있다고 모함하기도 하지만, 저는 정말 그런 적이 없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다른 사람과 동업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고, 그렇게 하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은총과 제 명성을 잃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 명성은 매우 귀중해서 오염될 수 없습니다. 저는 이 일을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어떤 사람이 “이 일을 도와주실 수 있습니까? 비용을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면, 저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도와드릴 수는 있지만, 당신은 나를 고용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일단 돈에 빠져들면 돈이 그의 핵심 이익이 됩니다. 여러분, 이런 사람은 매우 위험하니 조심해야 합니다. 친구를 사귈 때는 반드시 그 친구가 돈을 어떻게 대하는지 살펴보십시오. 그가 자신의 명성보다 돈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하나님의 은총보다 돈을 더 사랑하며, 명예보다 큰 재물을 더 사랑한다면 반드시 조심해야 합니다. 자칫하면 그에게 속을 수 있습니다. 사기를 치는 사람은 대부분 자신이 아는 사람을 속이기 때문입니다.
부자와 가난한 자가 함께 만나거니와 모두를 지으신 이는 여호와시니라.(《잠언》 22:2)
부유한 사람이든 가난한 사람이든 하나님은 그들을 시험하십니다. 부유해진 후에도 명예를 큰 재물보다 귀하게 여기고, 은이나 금보다 은총을 더 귀하게 여기는지 보십니다. 이 시험은 체와 같아서 어떤 사람들은 부와 존귀와 생명을 상으로 받는 무리 안으로 걸러져 들어가게 합니다. 다시 한 번 거르면 다른 사람들은 가난과 비천함과 패망 가운데로 걸러져 들어갑니다. 사람은 돈이 있어도 돈을 사랑할 수 있고, 돈이 없어도 돈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돈이 있어도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고, 돈이 없어도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사람의 마음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에 있습니다. 사람이 돈을 대하는 태도는 매우 중요합니다.
슬기로운 자는 재앙을 보면 숨어 피하여도 어리석은 자들은 나가다가 해를 받느니라.(《잠언》 22:3)
《성경》에는 선지자 엘리사에 관한 기록이 있습니다. 큰 장군 나아만이 엘리사를 찾아왔고, 엘리사는 그의 나병을 고쳐 주었습니다. 나아만은 엘리사에게 돈을 주려고 했지만 엘리사는 받지 않았습니다. 엘리사는 자신이 그 돈을 받으면 나병이 자신에게 옮겨 올 수도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엘리사의 한 제자는 돈을 매우 사랑했습니다. 나아만이 떠난 후 그는 뒤쫓아가서 나아만이 엘리사에게 주려고 했던 선물과 재물을 자기 손에 챙겼고, 결국 나병에 걸렸습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사람의 명성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아만은 이런 사람을 절대 존중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람은 통달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가난해진다면, 그것은 이 말씀과 같습니다.
패역한 자의 길에는 가시와 올무가 있나니 자기 영혼을 지키는 자는 이를 멀리하느니라.(《잠언》 22:5)
부지런하고 통달한 사람이 되라
사람이 어떻게 자신의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까? 생각이 통달해야 하며, 늘 돈에만 빠져들어서는 안 됩니다. 사람이 계속 돈에만 빠져들면 매우 위험합니다. 제가 살펴본 바로는 돈을 사랑하는 사람의 평생이 매우 비참했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가난해집니까? 사람이 비뚤어지고 인색하며, 한가하면 화를 내고, 무엇이든 맞서기를 좋아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하면, 돈이 아무리 많아도 자신이 놓은 올무를 견디지 못합니다. 조금 잃고 또 조금 잃게 됩니다.
악을 뿌리는 자는 재앙을 거두리니 그 분노의 기세가 쇠하리라.(《잠언》 22:8)
부자와 가난한 자가 함께 만나거니와 모두를 지으신 이는 여호와시니라.(《잠언》 22:2)
사람이 돈을 사랑하면 돈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하게 되고 죄악을 뿌리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돈을 얻은 후 교만해지고, 결국 곧 가난해집니다. 어떤 부자는 영적이고 하나님을 알지만, 어떤 부자는 영적이지 않고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는 부자도 있고,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고 사랑하지도 않는 부자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가난한 사람도 있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가난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여호와를 경외한다면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어떤 부자들은 교만한 사람이어서 일을 벌이다가 가난해지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음녀의 입은 깊은 함정이라 여호와의 노를 당한 자는 거기 빠지리라. 미련한 자의 어리석음을 훈계의 매로 쫓아내느니라. 이익을 얻으려고 가난한 자를 학대하는 자와 부자에게 선물하는 자는 모두 가난해질 뿐이니라.(《잠언》 22:14-16)
가난한 자를 그가 가난하다고 탈취하지 말며 곤고한 자를 성문에서 압제하지 말라. 여호와께서 신원하시고 또 그들을 노략하는 자의 생명을 빼앗으시리라.(《잠언》 22:22-23)
사람은 조금 돈이 생기면 돈을 매우 사랑하게 됩니다. 만일 성문에서 가난한 사람을 압제한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상대하실 것이고, 살다 보면 가난해질 것입니다.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울분한 자와 동행하지 말지니 그의 행위를 본받아 네 영혼을 올무에 빠뜨릴까 두려움이라.(《잠언》 22:24-25)
이런 사람은 부와 존귀와 생명을 잃게 됩니다.
너는 사람과 더불어 손을 잡지 말며 남의 빚에 보증을 서지 말라. 만일 갚을 것이 없으면 어찌 그가 네 침상을 빼앗게 하겠느냐? 네 선조가 세운 옛 지계석을 옮기지 말지니라.(《잠언》 22:26-28)
빚진 사람을 위해 보증을 서지 마십시오. 그것은 밑 빠진 독과 같아서 감당할 수 없습니다. 많은 일에서 여러분은 이익을 얻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손해를 봅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다스리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잘 정리하십시오. 가난해진 뒤에는 뒤집을 힘이 없을 수 있으니 그때까지 기다리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좋아하시는지 알라
게으른 자는 말하기를 밖에 사자가 있으니 내가 나가면 거리에서 찢기겠다 하느니라.(《잠언》 22:13)
하나님께서 게으른 사람을 미워하신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게으르지 마십시오. 게으름은 사람을 가난하게 만듭니다. 우리 형제자매 가운데 재정적으로 부족하고 복을 받지 못한 사람은 반드시 끊임없이 조정해야 합니다. 제 마음속에는 형제자매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좋아하시는지 알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우리도 그런 사람이 됩시다.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우리는 그런 사람이 되지 맙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법을 배우기 시작해야 합니다!
부자는 가난한 자를 주관하고 빚진 자는 채주의 종이 되느니라.(《잠언》 22:7)
선한 눈을 가진 자는 복을 받으리니 이는 양식을 가난한 자에게 줌이니라.(《잠언》 22:9)
마음이 정결한 자를 사랑하는 자는 그의 입술로 말미암아 왕이 그의 친구가 되느니라. 여호와께서는 지식 있는 자의 눈을 지키시나 사악한 자의 말은 패하게 하시느니라.(《잠언》 22:11-12)
지혜로운 사람은 결코 가난하지 않습니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 지혜로운 사람과 간사한 사람을 천천히 관찰해 보면 반드시 일정한 법칙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오늘 네게 알게 하려고 특별히 기록한 것은 여호와를 의뢰하게 하려 함이 아니냐 내가 모략과 지식의 아름다운 것을 너를 위해 기록하지 아니하였느냐 이는 네가 진리의 확실한 말씀을 깨닫게 하며 또 너를 보내는 자에게 진리의 말씀으로 회답하게 하려 함이 아니냐.(《잠언》 22:19-21)
네가 자기의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느냐? 그는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잠언》 22:29)
하나님을 섬길 때는 반드시 부지런해야 합니다! 저는 일을 매우 부지런히 합니다. 여러분이 저를 잘 모른다고 해도 괜찮습니다. 천천히 관찰하면 됩니다. 저는 사람을 섬길 때 하나님을 섬기듯이 합니다. 모든 사람을 다 섬길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하는 일은 언제나 부지런히 섬깁니다.
부자와 가난한 자가 함께 만나거니와 모두를 지으신 이는 여호와시니라.(《잠언》 22:2)
여러분이 부유한 사람이든 가난한 사람이든, 한 번 시험해 보면 여러분이 여호와를 경외하고 마음을 낮추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고 마음을 낮추면 반드시 부와 존귀와 생명을 상으로 받게 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마음을 낮추는 자는 부와 존귀와 생명을 상으로 받느니라.(《잠언》 22:4)
우리 형제자매 여러분 모두가 영적인 눈을 떠서 우리가 사람을 대하고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이 과연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지 알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가 지식과 계획을 가지고 행동합니까? 아니면 어리석고 무지하게 행동합니까? 때로는 우리가 이 일로 이익을 얻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하나님의 진노를 사기도 합니다. 우리 형제자매 여러분은 점차 깨달아야 합니다. 눈앞에 돈을 벌 기회만 보아서는 안 됩니다. 함부로 행동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의 눈에는 섬길 기회가 보입니까? 여러분은 누구를 섬겼고, 누구를 위해 무엇을 했습니까? 반드시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방금 말씀드린 내용과 비슷한 일이 있다면 순전히 우연입니다. 특정한 한 사람을 지목해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여러 번 그런 일을 발견했고,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다른 사람을 목양하라고 맡겼더니, 일을 하다 보니 자기 제품을 팔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우리 교회에서 여러분의 목회자가 여러분에게 어떤 제품을 판다면 그것은 제가安排한 일이 아니며 저와 관계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 사람에게서 멀리 피하고, 저에게 알려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그 사람을 내보내겠습니다.
우리는 그를 사람들을 섬기라고 세운 것이지, 사람들에게 물건을 팔라고 세운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고 맡겼는데 기도는 하지 않고, 일을 하다 보니 본래 해야 할 일은 돌보지 않은 채 사업을 시작합니다. 사람의 물건을 팔아 주거나, 사람들에게 물건을 팝니다. 모두가 이렇게 한다면 그것이 교회입니까? 교회에서 물건을 사고파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교회가 공동체이기 때문에 사업하기 편하기 때문입니다.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지금 말하는 사람이 바로 여러분일 수도 있습니다.
이곳에서 찾을 수 있는 기회는 오직 하나입니다. 바로 여호와를 경외하고 마음을 낮추어 부와 존귀와 생명을 상으로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은 장사하는 곳이 아닙니다! 언젠가 여러분이 제가 미혹되어 여러분에게서 돈을 벌려고 하고 물건을 팔려고 하는 것을 발견한다면, 저는 분명 귀신 들린 것입니다. 저는 사람을 도울 때 결코 돈 이야기를 하지 않고 돈을 받지도 않습니다. 이곳에서 하는 치유와 축귀 사역은 돈을 받지 않습니다! 인터넷에서 제 녹음을 듣고 있다면, YouTube든 우리 웹사이트든, 우리 가운데 사업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는 장사하는 곳이 아니라 축복을 나누어 주는 곳입니다! 섬김을 받은 여러분이 우리와 함께 여호와를 경외하고 마음을 낮추는 이 길을 가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여러분과 함께 걸어갈 것입니다. 함께 가기를 원하지 않고 떠나고 싶다면 그렇게 해도 됩니다. 저는 절대로 여러분에게 도덕적으로 압박하지 않을 것입니다. 언젠가 누군가가 자신이 과거에 저와 사업을 했다고 말하는 것을 듣는다면, 그것은 분명 헛소리이고 거짓말입니다. 제가 여기서 여러분에게 말씀드리지만, 과거에 어떤 사람이 저와 동업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당신은 당신의 일을 하십시오. 나는 무료로, 그리고 진심으로 도와주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다른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여러분을 축복하기 원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 세상에 어떻게 이렇게 선의로 대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느냐고 의심합니다. 나의 은총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며, 나는 큰 재물보다 명예를 더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잘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돈을 사랑하는 목사와 함께 걷고 싶습니까?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그가 어떤 복음을 전하는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기억하십시오. 돈을 사랑하지 마십시오! 사실 여러분이 부유하든 가난하든 이곳에 오면 저는 여러분을 섬깁니다. 그리고 완전히 똑같이 섬기며 전혀 차별하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손에 돈이 얼마 있는지를 전혀 바라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좋아하시고 어떤 사람을 미워하시는지 분명히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에게 한 가지 당부하겠습니다. 언젠가 제가 여러분과 돈 이야기를 한다면, 여러분은 제가 귀신에게 사로잡혔거나, 귀신에게 속았거나, 아니면 제가 변했다는 것을 알면 됩니다. 그러면 더 이상 저와 교제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아직 제가 분명히 알고 있는 오늘,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 평생의 본분은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어 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제사장이 되는 것입니다. 곧 명예가 큰 재물보다 낫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묻겠습니다. 명예로운 사람이 가난할 수 있습니까? 절대로 가난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믿는 하나님은 사람을 부유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며, 저의 보상은 하나님께로부터 오고, 하나님께서 제게 주시는 기회가 많기 때문입니다.
선한 눈을 가진 자는 복을 받으리니 이는 양식을 가난한 자에게 줌이니라.(《잠언》 22:9)
마음이 정결한 자를 사랑하는 자는 그의 입술로 말미암아 왕이 그의 친구가 되느니라.(《잠언》 22:11)
저의 기회와 명예와 은총은 모두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저를 은혜롭게 대하실 것입니다. 제가 정말 많은 것을 내어주었기 때문입니다. 전에 어떤 사람의 휴대전화가 너무 망가져서 사용할 수 없게 된 것을 보고, 저는 제 휴대전화를 그에게 주고 제 돈으로 다시 하나 샀습니다. 우리 가운데 많은 목회자도 저를 본받아 사람들에게 물건을 주기를 좋아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우리가 얻는 것은 명예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조금 이익을 얻었다면 그렇게 하게 두십시오.
어떤 사람들은 몸에 있는 귀신이 너무 악해서, 우리는 밤낮없이 그를 섬겼습니다. 그런데 그가 나은 후에는 그것을 잊고 떠났습니다. 떠났을 뿐만 아니라 밖에 나가서 함부로 말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그런 말을 믿지 마십시오. 사실 저는 그에게서 이익을 얻은 적이 전혀 없습니다. 제가 하는 말을 믿지 못하겠다면 천천히 살펴보십시오. 사람이 돈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하는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기억하십시오. 가난은 결코 하나님의 뜻이 아니지만, 부유하다고 해서 그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증거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결론
형제자매 여러분은 가난과 부유함에 대해 올바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결코 가난한 하나님이 아니라 부유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들은 왜 가난해집니까? 사실 가난과 부유함은 아무것도 증명하지 못합니다. 우리도 이런 것들을 통해 사람을 판단하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는 오직 힘써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을 경외하며, 그분의 길을 행하기 원합니다. 어린아이라면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길을 행하고, 늙을 때까지도 그것을 떠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면 부와 존귀와 생명을 상으로 받게 됩니다. 비뚤어진 사람의 인생은 매우 어렵고, 평생이 망가질 수 있으니 반드시 조심해야 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사람이 자기 이익을 위해 가난한 사람을 압제한다면, 장차 어떻게 가난해지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모두 이해하셨습니까?
많은 재물보다 명예를 택할 것이요 은이나 금보다 은총을 더욱 택할 것이니라. 부자와 가난한 자가 함께 만나거니와 모두를 지으신 이는 여호와시니라.(《잠언》 22:1-2)
여호와를 경외하며 마음을 낮추는 자는 부와 존귀와 생명을 상으로 받느니라.(《잠언》 22:4)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