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그릇 속의 보배》
(절) 우리는 본래 비천한 질그릇 부서지고 곤고하여 아무것도 없으나 주께서 친히 택하여 주셔서 주의 심히 큰 능력을 나타내셨네
우리는 영광스러운 직분을 귀히 여기며 기꺼이 주를 위해 자신을 드리네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고 주의 부활의 생명을 살아내리
(후렴) 주는 우리 생명 중의 보배시니 이 죽을 육체로 하여금 주의 부활의 큰 권능을 밝히 드러내어 주의 영광을 나타내게 하소서
주는 우리 생명 중의 보배시니 모든 환난 가운데서도 더 이상 낙심치 않고 여전히 승리하여 주의 능력을 살아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