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1절) 지난날을 떠올릴 때, 난 이미 아픔을 내려놓았네 그 모든 사랑과 미움도 날 얽매지 못하네, 주님이 나타나셨기에 이 모든 경험은 사람이 살아가는 모든 것을 꿰뚫어 보게 하였고 이제 주님은 나의 유일한 추구 나의 모든 것
(후렴) 어제의 슬픔은 오늘의 소망으로 변하였고 한때 마음에 두었던 모든 것을 다 내려놓았네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은 더 이상 나를 흔들 수 없네 세상은 이제 내게 아무것도 아니네
이생의 모든 시시비비 다 뒤로 던져 버리고 나를 위해 예비된 영원한 면류관을 바라보네 주님의 은혜로 나는 이미 모든 것을 내려놓았네 주님의 사랑이 나를 더 멀리 바라보게 하네 나는 이미 모든 것을 내려놓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