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 여러분, 주일 평안을 전합니다! 지금은 영광스러운 간증 시간입니다. 이어서 이번 주 은혜로운 간증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간증
저는 AQ 자매입니다. 얼마 전부터 허리에 뻐근한 통증이 있고 비염도 도졌습니다. 사역자님께서는 뼛속 깊이 박힌 선악을 분별하는 악습을 다루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돌이켜보니 그동안 아이의 모습을 보며 마음이 답답하고 짜증이 났었습니다. 아이가 자기가 좋아하는 일부터 먼저 하고, 끝내야 할 숙제는 미루는 모습을 볼 때마다 괴로웠던 것입니다. 아이는 제게 “엄마는 선악을 분별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아이의 겉모습에 연연하지 않기로 결단하고, 선악을 분별하는 악습을 다루기로 했습니다. 아이에게 “엄마가 반드시 고칠게. 엄마가 어떻게 자신의 문제를 다루는지 보고, 너도 육신을 따르는 문제를 다루어라”고 말했습니다. 말을 마치자마자 곧바로 큰 트림이 나오며 마귀가 떠나갔고, 허리의 뻐근한 통증도 즉시 사라졌습니다. 아이도 요 며칠 제 변화를 보더니 설사와 트림을 하며 축사되기 시작했습니다. 저와 아이 모두 죄에 대해 민감해야 하며, 하나님께 죄를 지었으면 반드시 회개하고 악습을 다루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아이에게 저와 함께 승리의 길을 걷자고 격려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교회와 목회자분들의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한순간도 느슨해지지 않고 철저히 지켜 행하겠습니다.
두 번째 간증
저는 YS 자매입니다. 오랫동안 불면증이 낫지 않았는데, 사역자님과 목회자님은 생각과 마음에서 선악을 분별하는 악습을 반드시 다루어야 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오늘 아침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생각하며 운전해서 나가려고 차로 갔습니다. 그런데 제 차 뒤에 5미터가 넘는 긴 A8 차량이 바짝 주차되어 있었습니다. 주차선도 아닌 곳에 무단 주차를 해놓아 앞뒤 좌우 공간이 한계에 달해 빠져나가기 극도로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욕을 퍼부었을 것이고, 주변 사람들도 차주가 양심이 없다며 이 차를 박아도 차주 전적인 책임이라고 거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하나님께서 나를 시험하시는구나, 이번 일에서 반드시 승리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차주가 누구인지, 어디에 사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감정을 가라앉히고 차에 올라타 극한의 공간에서 조금씩 앞뒤 좌우로 움직이며 10분 동안 애쓴 끝에 마침내 빠져나왔습니다. 이후 남편은 참을성이 대단하다며 한 단계 성장했다고 칭찬해 주었습니다. 예전에는 제 탓이 아닌 문제로 어려움을 겪으면 겉으로는 말을 안 해도 속은 뒤집어지곤 했는데, 오늘은 이겨내어 마음에 큰 기쁨이 넘쳤습니다. 선악을 분별하는 본질을 깨달았다면 실제로 삶에서 실천해야 마귀의 궤계를 더 잘 파악하고 마귀를 대적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사역자님과 목회자님의 가르침에 감사드리며, 일상의 모든 영역에서 승리를 훈련하겠습니다.
세 번째 간증
저는 DY 자매입니다. 예전에는 며느리와의 관계가 매우 긴장되어 있었습니다. 저와 남편이 손주를 돌보다가 아이에게 열이 났을 때, 아들과 며느리가 크게 다투며 이혼하겠다고까지 했습니다. 저 자신을 돌아보니, 저 역시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했고 아들과 며느리의 필요에 관심을 두지 않았으며 그들을 목양하려는 마음이 없었습니다. 세상에 속한 논리 체계에 묶여 육적인 삶의 일들에만 집착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제가 잘못된 길을 걸었으며, 이기적이었을 뿐만 아니라 선악을 분별하고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어젯밤 사역자님이 간증하시며 승리하기 위해서는 대가를 치러야 하고, 국수를 먹다 토하면서도 계속해서 노마(老马)의 영을 대적했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나서야 제 안에 있는 노마(老马)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의 관점이 바뀌었고, 아들 부부의 관계도 화목해졌습니다. 제 안에는 육에 속한 악습이 많았지만, 이곳에서 사역자님과 목회자님의 가르침과 도움을 받아 악습을 하나하나 파내어 하나님을 의지해 끊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구체적인 삶에 적용하며 내 안의 독불장군 같은 태도를 다루고 교회와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사역자님과 교회에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네 번째 간증
저는 LF 자매입니다. 최근 102 사역 훈련을 받으면서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막히는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사역자님께서는 제가 선악을 분별하고 마음을 열지 못해서 그렇다고 하셨고, 사역자님의 섬김을 받은 후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조급한 마음을 품는 것은 마귀의 꾀에 넘어가는 것이며, 일도 해결되지 않을 뿐 아니라 몸에 증상까지 나타난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사역에 참여하는 목적은 자신의 성장을 위한 것이므로, 자신의 분량에 맞게 감당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나와 비교하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가슴이 완전히 시원하게 풀렸습니다. 이번 일을 통해 목회자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이전에는 ‘조급함’이 선악을 분별하는 것인 줄 몰랐는데, 앞으로는 의식적으로 ‘조급함’을 쫓아내고 제 안의 악습을 철저히 다루겠습니다.
다섯 번째 간증
저는 DZ 자매입니다. 요 며칠 102 사역 과제를 하면서 태도가 다소 나태해졌는데, 사역자님께서 하나님을 첫자리에 두지 않고 말하는 법도 제대로 훈련되지 않았다고 꾸짖어 주셨습니다. 문제를 깨닫고 102 사역자님께 연락을 드렸지만, 막상 일이 닥치면 여전히 마귀의 궤계에 넘어가곤 했습니다. 최근 농번기라 밀 수확에 온 신경이 쏠려 있었는데, 이틀 밤낮을 기다려도 베지 못하자 마음이 조급해지고, 교만해지며, 원망과 짜증이 올라왔습니다.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생각해 보니, 제 힘으로는 정말 안 되고 오직 예수님만을 의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며 하나님께는 능치 못할 일이 없음을 믿었습니다. 그러자 마음에 큰 평안과 안식이 찾아왔고, 차분히 영적 과제를 시작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이웃이 밀을 베러 가자고 불렀습니다. 이번 교훈을 통해 영계의 실재를 깊이 경험했으며, 어떤 일이든 하나님을 첫자리에 두면 아무것도 문제될 것이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여섯 번째 간증
저는 늘 공부하기를 싫어하는 사람이어서 이 배움의 문제를 돌파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틱톡 촬영과 영상 편집 앱을 스스로 배우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보람차고 좋았지만 이틀도 채 지나지 않아 마음이 괴롭고 감정이 몹시 가라앉았습니다. 마음속에서 “네가 무슨 공부냐, 틱톡은 배워서 뭐 하냐, 며칠 해봤자 조회수도 거의 안 나오는데”라는 음성이 들려왔고, 스스로를 정죄하며 ‘난 왜 이렇게 멍청할까, 되는 일이 하나도 없네’라며 머릿속이 극도로 혼란해졌습니다. 저녁에 목회자님께 연락드려 상황을 말씀드렸습니다. 공부할 때 이런 방해하는 음성이 심하게 들린다고 하자, 목회자님은 “두려워하지 마라, 그것은 귀신이다. 아직 깨달음(영적 오성)이 열리지 않았고 세상에 대한 욕심이 남아 있어 성과가 없으면 조급해지는 것이다. 배움은 천천히 나아가는 것이다”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저도 잘못된 줄은 알았지만 스스로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목회자님이 기도를 인도해 주시자 트림이 나오고 구토를 했습니다. 잠시 기도하고 목회자님의 권면을 받자 마음이 풀리고 기쁨이 회복되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리고, 매 영적 싸움마다 승리하도록 이끌어 주시는 목회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일곱 번째 간증
화요일 저녁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온 후 갑자기 열이 나기 시작해 체온이 39도 이상으로 올랐습니다. 모임 시간에 사역자님이 기도를 인도해 주신 후 아이가 땀을 흘리기 시작했지만 열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다소 초조해하자, 모임이 끝난 후 목회자님이 계속해서 기도를 이끌어 주시며 체온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입을 열어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치료해 주실 것을 믿으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잠시 기도한 후 아이는 깊고 편안하게 잠들었고, 저 역시 체온 문제를 내려놓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아이는 완전히 깨끗하게 나았고, 일어나자마자 곧바로 등교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집에서 며칠은 더 쉬어야 완쾌되었을 것입니다. 치료의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치유는 참으로 놀랍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을 굳게 붙잡고 믿음의 길에서 계속 승리하겠습니다!
여덟 번째 간증
며칠 전 치질이 도져서 화장실 가기가 힘들고 피가 나기도 했습니다. 목요일 저녁 교구 기도회 때 사역자님께서 세상을 사랑하고 육신을 위하는 마음 때문에 노마(老马)의 영이 틈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을 사랑하거나 육신을 위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더 많이 배우며 영적 지각을 높여 영계의 법칙을 알아야 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저는 그 가르침을 듣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따라 기도했고, 계속해서 트림이 나오며 축사되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리고 사역자님의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다음 날 모든 증상이 깨끗이 나았습니다.
아홉 번째 간증
소그룹 성경 읽기를 하던 중 갑자기 기침이 심하게 나와 성경을 계속 읽기 어려웠습니다. 목회자님이 저와 소그룹원들과 함께 기도를 인도해 주셨고, 저는 약간의 구토를 했습니다. 10분 정도 기도하자 완전히 나았고, 이후 성경을 몇 장 더 읽는 동안 기침을 단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목회자님은 “두려워하지 말라, 이것은 축사되는 과정이다. 깊이 돌아보고 자신 안의 악습을 다루어야 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사역자님과 목회자님의 가르침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배우고 목회자님들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겨,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모습들을 다루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열 번째 간증
토요일 아침 5시에 어머니에게서 저희 집에 머물겠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어머니는 수십 년간 신앙생활을 한 전통 교단의 그리스도인이신데, 성령에 대한 이야기만 나오면 얼굴색이 변할 정도로 매우 종교적이십니다. 저는 어머니와의 영적 묶임이 깊었고 과거에 큰 눌림을 당했었습니다. 지금은 여러 부분에서 많이 승리했지만 여전히 온전히 승리하지 못한 부분들이 남아 있어 핑계를 대고 거절했습니다. 전화를 끊자마자 다리가 떨리기 시작해 목회자님께 연락드렸습니다. 목회자님은 귀신이 어머니와 저를 이런 식으로 얽어매는 것이라며, 귀신은 더 이상 나를 통제할 수 없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인도해 주시며 종교적인 여우(黄皮子)의 영을 치고 어머니와의 이전 묶임을 끊어주셨습니다. 기도하는 동안 머리가 몹시 어지럽고 잠이 쏟아졌으며, 눈물이 터져 나오고 많은 정죄와 거짓말이 떠올랐습니다. 목회자님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것은 모조리 거절하라고 일깨워 주셨습니다. 40분 후, 머리가 맑아지고 몸도 시원하게 풀렸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영적 지각으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깨달아 종교와 도덕의 억압에서 온전히 자유함을 얻기를 갈망합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주 예수님을 의지하여 반드시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유롭고 영광스러운 삶을 살아낼 것을 믿습니다!
열한 번째 간증
이번 주에 이사를 하면서 계획 없이 무작정 짐을 새집에 쑤셔 넣는 바람에 밤 12시가 되도록 집안이 난장판이 되어 마음이 몹시 답답했습니다. 목회자님은 먼저 잠잘 곳부터 정리하고 청소는 내일 하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게으름과 육신을 따르는 태도를 철저히 다루라고 하셨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완전히 멘탈이 붕괴되었겠지만, 지금은 감정을 따르지 않고 주도적으로 다스리며 빠르게 침대를 조립하고 잠잘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한밤중까지 일하고 지쳐서 바로 잠들었는데, 다음 날 놀랍게도 정신이 상쾌했고 출근에도 지장이 없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육신을 쳐서 복종시키는 것은 참으로 통쾌합니다. 앞으로도 목회자님이 세워주신 계획에 따라 매 순간 육신을 따르는 악습을 철저히 다루겠습니다!
열두 번째 간증
이틀 전 생리가 시작되었는데 배가 찢어질 듯이 아팠습니다. 혼자 기도해도 소용이 없어 목회자님께 연락드렸더니, 목회자님은 제가 교회에 온 지 2년이나 되었는데도 이기적이고 육신을 위하는 태도가 전혀 고쳐지지 않았다고 엄하게 지적하셨습니다. 그제야 제 모습이 얼마나 심각한지 깨달았습니다. 머릿속으로는 전공 수업 생각만 하고, 휴대폰을 보고 싶으면 보고, 공부하기 싫으면 안 하며 육신을 방종하게 내버려 두었던 것입니다. 그 결과 매번 제 발등을 찍으며 생리통이 반복되었고 갈수록 더 심해졌던 것입니다! 저는 아직 기회가 있을 때 진심으로 돌이키기로 결단하고, 동시에 어머니와 남동생을 섬기는 책임을 감당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러자 저녁이 되면서 통증이 서서히 사라졌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에 감사드리고, 목회자님의 애정 어린 훈계에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정말 철저하게 제 자신을 다루어 가족에게 참된 축복의 통로가 되겠습니다!
열세 번째 간증
토요일 아침 DM 자매가 눈이 불편하다고 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최근 직장 일로 조급해하고 아이에게 자주 화를 내고 있었습니다. 저는 자매에게 조급함과 선악을 분별하는 마음은 패망을 가져온다고 엄하게 지적해 주었습니다. 어떤 일이 닥쳐도 당황하지 말고, 모든 일은 하나님이 주관하시며, 일이 많아도 하나씩 처리하면 아무것도 차질이 생기지 않는다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자매가 영적으로 깨닫고 변화되기를 결단하자 눈이 금세 나았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네 번째 간증
이번 주 MY 자매가 감기에 걸려 어지럽고 목이 아팠습니다. 자매는 온종일 자녀 결혼식 준비로 바빠 맡겨진 사역을 제대로 감당하지 않고, 나이가 많다는 핑계로 배우기를 게을리하며 수박 겉핥기식으로 임했습니다. 저는 자매의 대충대충 넘어가려는 태도를 하나님께서 모르시겠냐며 강하게 책망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을 감찰하시는 분이며, 나이가 많아 배움이 느린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의 태도라고 말했습니다. 배울 마음이 없다면 이곳에 머물 이유가 없다고 엄히 지적했습니다. MY 자매는 자신의 학습 태도에 문제가 있었음을 인정하고 회개했고, 결국 몸의 모든 불편한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열다섯 번째 간증
저는 장시성 간저우 위두 출신의 XDC 형제입니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을 따라 우상을 섬겼고, 부모님은 모두 신접한(귀신을 섬기는) 분들이셨습니다. 자라면서 늘 귀신에게 괴롭힘을 당해 사람 꼴이 아니었습니다. 재수 없는 일은 도맡아 일어났고 경제적으로도 몰락하여 비참한 삶을 살았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스무 살 때 돌아가셨습니다. 결혼 후 낳은 아들은 한 살 반 때 감기와 고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2022년 6월에는 아내가 집을 사려다 사기를 당해 비관하여 강에 투신자살했습니다. 이 모든 일이 너무나 가슴 아팠습니다. 제 평생은 저주 그 자체였습니다. 다행히 제가 일생일대의 바른 선택을 한 것은 2016년 8월 8일에 주님을 믿게 된 일입니다. 10여 년간 신앙생활을 한 처형 L 자매가 복음을 전해 주었습니다. 주님을 믿은 후로는 귀신이 괴롭히지 않았고, 초신자 시절에는 믿음이 매우 강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순종하여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는 말씀을 보고 따라 손을 얹어 기도하니 환자들의 병이 나았습니다. 그러자 마귀가 시기하여 제 아내로 하여금 또 다른 무당(신접한 자)을 알게 했습니다. 그 귀신은 저희 부모님에게 붙어있던 귀신보다 훨씬 더 크고 강했습니다. 아내는 그 무당을 참 신이라 여기며 철저히 따랐습니다. 그리고는 제가 성경 읽고, 기도하고, 모임에 가고, 찬양하는 것을 막아서며 그런 짓을 하면 집에 귀신을 불러들여 가족에게 해가 되고 아이가 귀신에게 시달리게 된다고 핍박했습니다. 모든 문제를 저의 신앙 탓으로 돌렸습니다. 그 당시 저는 극심한 핍박을 받았습니다. 아버지, 형제자매, 장인 장모, 아내까지 모두가 반대했습니다! 마귀는 제게 절하라고 굴복을 강요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성경에서 주님을 믿은 사람은 다른 신을 섬겨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보았기에 마귀의 말에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거듭되는 마귀의 공격에 마음이 찢어지듯 괴로웠고, 사람이 왜 사는지, 무엇을 위해 사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내가 주님을 믿은 것이 잘못된 것일까?’ 고통 속에 고민했지만 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2022년 6월 아내가 세상을 떠났고, 장모님은 충격으로 전신이 마비되어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게 복음을 전해주었던 딩(丁) 자매의 소개로 웹사이트에서 중화권 사명 신학 강의를 듣게 되었고, JY 사역자님과 연결되었습니다. 사역자님은 목회자들을 배정하여 저희를 돌보며 승리하는 영적 전쟁 기도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JY 사역자님과 목회자들의 헌신적인 섬김을 통해, 마비되었던 장모님이 자리에서 일어나 음식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승리하는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종들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았습니다. 저는 101 과정에 등록하여 공부하기 시작했고, JY 사역자님과 목회자들의 목양을 받으며 진리를 더 깊이 깨달았습니다. 제가 평생 예수님을 믿고 끝까지 버텨낸 선택이 정말 옳았음을 깨달았습니다. 배움을 통해 사람이 왜 살아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JY 사역자님과 목회자들은 저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고, 몸의 악습을 다루며, 질병을 위해 영적 전쟁 기도를 하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영적 전쟁을 통해 40여 년간 지속되던 이명이 크게 호전되었고, 양쪽에 땅콩만 하게 있던 고환 종양이 기도를 통해 훨씬 부드러워지고 작아졌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자리 또한 하나님께서 예비해 주신 것입니다. 이 죄인을 결코 포기하지 않으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참으로 큰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어제 교구장이신 JY 사역자님의 말씀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역자님은 제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어린 양이기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심전력을 다해 섬기며, 저를 하나님의 축복 안으로 이끄는 것이 목표라고 하셨습니다. 설령 제가 비행기에 타지 않으려 해도 비행기 날개에 묶어서라도 하나님의 축복 속으로 데려가겠다고 하셨습니다. 이런 훌륭한 목회자와 교회를 만난 것이 제게는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축복입니다! 하나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비록 아내는 떠났지만, 그 일로 인해 우상 숭배에 광적으로 빠져있던 장모님이 주님을 믿게 되었고, 아들과 딸도 저를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습니다. 저희 온 가족이 주님을 믿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저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 축복입니다! 저는 더욱 힘써 하나님을 찾고 성장을 추구하겠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을 행동으로 살아내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사명을 가진 사람(有命定的人)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열여섯 번째 간증
저는 YQ 형제입니다. 며칠 전 오른쪽 팔뚝과 종아리가 계속 저리고 쑤셨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으나 결국 통증으로 걷기조차 힘들어져서야 목회자인 JY 사역자님을 찾았습니다. 사역자님은 귀신이 틈탔을 때 즉시 목회자를 찾지 않아 악령이 계속 속일 기회를 준 것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지 않다고 책망하셨습니다. 이 증상의 배후에는 노마(老马)의 영이 있으며, 제가 육적인 삶, 특히 직장 일을 지나치게 중요하게 여겨 업무 실적 때문에 과도하게 불안해하면서도 정작 대가를 치르고 자신을 변화시키며 능력을 키울 결단은 하지 못해 일의 결과도 좋지 않고 불안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JY 사역자님은 저를 이끌고 방언으로 기도하며 마귀의 거짓을 끊어내셨습니다. 40분간 기도한 후 팔과 다리가 완전히 풀렸습니다. JY 사역자님은 반드시 일어나 영적 싸움을 싸우고 생각과 마음에서 승리해야 하며, 정욕과 육신을 다루고 개인의 성장을 힘써 추구하여 분주한 삶에서 벗어나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권면하셨습니다. 일주일 후, 저는 일상과 직장 일로 인해 또다시 노마(老马)의 거짓에 빠졌습니다. 아침에 운전하며 세상일에 대한 답답함과 근심에 휩싸이자, 갑자기 오른쪽 팔과 다리에 다시 저림과 통증이 찾아와 운전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조심스럽게 차를 길가에 세운 뒤 다시 JY 사역자님께 연락드렸습니다. 사역자님은 회개와 영적 전쟁 기도를 인도하시며 생각과 마음을 바꿀 것을 요구하셨습니다. 채 20분이 지나지 않아 몸이 정상으로 회복되어 무사히 운전하여 회사로 복귀했습니다! 연속으로 두 번이나 갑작스러운 마비 증상이 나타나자 가족들이 병원에 가보라고 권유했고, 가족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정밀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 마비를 일으킬 만한 신체적 이상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것이 악령의 역사임을 완전히 확신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검사 과정에서 뜻밖에도 제 요추 협부 골절이 있은 지 2년이나 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돌이켜보니 2021년 중순 여행 중 실수로 넘어져 다쳤던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당시 JY 사역자님이 현장에 계셨고 목회자들을 통해 즉시 기도를 받게 해 주셨는데, 극심했던 통증이 1시간 기도 후 완전히 사라졌었습니다! 이번 검사 결과를 보고서야 당시 제가 얼마나 큰 표적과 기사를 경험했는지, 골절된 요추 협부를 하나님께서 그 자리에서 즉각 치료하시는 큰 권능을 베푸셨는지를 깨달았습니다! 저는 제가 하나님께 속한 자이며, 하나님의 계획은 저를 온전케 세우시고 축복하시는 것임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저는 오직 하나님만을 믿고 제 자신을 주님의 손에 맡기며 평생 하나님과 동행하기만 하면 됩니다! 놀라운 기적을 경험하게 하시고 저의 사명을 깨닫게 해주신 주님과 JY 사역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일곱 번째 간증
저는 YG 자매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들어 하나님이 없는 사람들의 삶이 얼마나 힘겨운지 생각하게 됩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이들이 열과 통증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저에게는 하나님이 계시며 하나님의 선하심을 깊이 알고 있습니다. 감기 기운이 있어 물을 나르고 팔을 몇 번 들어 올렸을 뿐인데 갑자기 등에 극심한 통증이 찾아왔습니다. 급히 사역자님께 연락드려 깨달음으로 기도(悟性祷告)를 드렸더니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고, 사역자님을 따라 기도한 후 등의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으며 코로나로 인한 발열도 없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전염병을 이겨낼 믿음도 없었을 것이고, 문제 앞에서 현실을 회피하는 길을 택했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말씀에 순종할 때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열여덟 번째 간증
교구장이신 JY 사역자님께서 저의 성장을 위해 사역으로 일어나라고 권면하셨습니다. 마침 감기에 걸려 기침이 나고 목이 아팠지만, 저는 미루거나 망설이지 않고 즉시 순종하여 DC 형제와 함께 기도하고 101 과정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DC 형제는 부모님이 우상을 섬겼고 본인도 선악을 심하게 분별하여 귀에서 하루 종일 웅웅거리는 이명이 심하고 청력도 감퇴한 상태였습니다. 저는 제 심한 감기를 전혀 개의치 않고 병원에 가거나 약을 먹지도 않았습니다. 한위안에 있을 때 밤에 기침이 너무 심해 잠을 잘 수 없어 목회자님께 기도를 요청하여 한 시간 넘게 기도를 받기도 했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DC 형제와 함께 기도하며 가문 배후의 어둠의 권세와 선악을 분별하는 영, 이명의 영을 대적했습니다. 현재 형제는 이명 증상이 20% 정도 가라앉았고 청력도 눈에 띄게 좋아졌으며, 영적으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더욱 밝아져 101 과정을 배울 때 핵심을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심했던 감기 기운과 기침이 점차 사라졌습니다. 베풀어 주는 사람,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가진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가르쳐 주시는 승리하는 교회에 감사드리며, 우리를 돌보시고 지켜주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아멘!
열아홉 번째 간증
JY 사역자님께서 DC 형제의 딸 SL을 섬기는 자리에 저희를 동참시키시며 섬김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SL은 열이 나고 기침과 목 통증이 있었습니다. SL은 스마트폰 게임에 빠져 있었는데, 외할머니가 이를 말리자 할머니를 향해 선악을 분별하는 마음을 품었습니다. 질병 배후에 있는 이러한 영적 원인을 설명해 주자 아이는 회개했고, 약 30분 만에 모든 증상이 완전히 사라지며 치유와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고, 승리하는 교회에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스무 번째 간증
저는 MLY 자매입니다. 오늘 아침 교구에서 기도 인도를 맡았습니다. HQ 자매는 발이 붓고 아팠는데 기도 후 붓기와 통증이 완전히 가라앉았고, L 자매는 감기와 두통이 있었는데 기도 후 치유와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스물한 번째 간증
저는 MLY 자매입니다. 새신자인 AQ 자매를 맞이하여 섬겼습니다. 자매는 초신자이지만 열정이 넘치고 배우려는 자세가 좋았습니다. 불편한 곳이 어디인지 묻자, 배에 딱딱한 멍울이 만져지고 누르면 아프다고 했습니다. 첫째 날 기도했을 때 딱딱한 멍울이 부드러워졌습니다. 또한 두세 달 동안 심하게 가려웠다고 했는데, 기도 후 가려움증도 나았습니다. 둘째 날 기도할 때는 멍울 부위에 통증이 더 심해졌지만, 저는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고쳐주실 것이라고 격려했습니다. 셋째 날 계속 기도하자 딱딱함, 통증, 가려움이 모두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자매가 배 전체가 거북하고 답답하다고 하여, 저는 육신을 따르는 문제와 체면치레, 쓴 뿌리와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을 다루어야 한다고 권면했습니다. 자매가 순종하여 회개하자 복부의 불편함이 완전히 사라지고 시원하게 풀렸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에 감사드리며, 승리하는 교회의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 아버지께 올려드립니다!
스물두 번째 간증
어느 자매님이 외출 후 귀가하여 갑자기 감기와 기침이 나고 밤에 숨쉬기가 곤란할 정도로 호흡이 가빠졌는데, 전형적인 코로나 증상이었습니다. 그 자매님을 섬기며 상담해 보니, 직장 일에 대해 지나치게 염려하고 있었고 사내 인간관계 및 상사가 자신을 어떻게 볼지에 대해 과도하게 신경 쓰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염려와 집착이 노마(老马)의 영에 속한 모습임을 깨닫게 하고, 마땅히 해야 할 일에 집중하여 충실히 해내는 것이 바른 태도임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자매님이 자신의 문제를 깨닫고 돌이키자 코로나 증상이 거의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스물세 번째 간증
한 형제님이 심각한 재정 위기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오랜 기간 주님을 믿었지만 믿을수록 일이 더 꼬여갔습니다. 상황을 알아보니, 이 형제님은 기도와 찬양 예배에는 많은 시간을 쏟았지만 영적 상태는 갈수록 침체되었고 많은 빚을 지며 재정난에 처해 있었습니다. 저는 첫째로 신앙에 대한 잘못된 오해를 바로잡아 주며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아는 것이 핵심임을 알려주었습니다. 둘째로, 형제님은 요행이나 기회를 잡아 재정 문제를 해결하려 했는데,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며 자신이 맡은 업무를 발을 땅에 딛고 성실하고 탄탄하게 수행하여 확실한 결과를 내는 것이 핵심임을 권면했습니다. 가르침을 받은 후 형제님의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고, 오랫동안 팔리지 않던 집이 좋은 가격에 매매되어 재정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형제님의 신앙과 경제적 영역 모두에 큰 진전이 있을 줄 믿습니다.
스물네 번째 간증
한 형제님이 매우 종교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었고 재정적인 어려움이 지속되었습니다. 공사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다른 종교 기관과 관련된 일이 있으면 진행해도 되는지 끊임없이 고민하곤 했습니다. 또한 돈을 크게 벌고 싶은 마음에 고객들과 지분 문제를 논의하며 한 번에 큰 수익을 내려 했지만, 결국 수익을 내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체면을 차리고 인맥을 관리하느라 오히려 큰 손실을 보았습니다. 우리 모임에서 말씀을 배우며 훈련받는 동안, 이 형제님은 자신의 종교적인 모습과 뜬구름 잡듯 돈을 좇으며 성실하게 일하지 않았던 문제들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변화를 거치면서 현재 그의 재정 상태는 크게 호전되었으며, 앞으로 더욱 복을 받게 될 줄 믿습니다!
스물다섯 번째 간증
저는 xz 형제입니다. 교회의 권면에 따라 작년부터 매일 성경을 5~10장씩 소리 내어 읽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낭독 실력을 기른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차츰 습관이 되었고, 어느덧 성경을 일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더듬거리며 읽었지만 지금은 훨씬 유창하게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의 성장은 매우 실제적입니다. 저는 본래 중국어 기초가 부족했는데, 목회자님은 독서를 많이 하여 이해력을 높이고 내실 있는 사람이 되라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처음 책을 읽을 때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모든 단어를 다 이해하려 하지 않고 전체적인 흐름을 먼저 파악하는 방식으로 독서법을 바꾸었더니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손자병법과 중국사, 세계사를 모두 한 번씩 읽으며 기초적인 안목을 넓혔고, 지금은 『명조나사아(明朝那些事儿)』를 읽고 있는데 무척 흥미진진하여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할 정도입니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실천하면 무슨 일이든 시간이 쌓여 큰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스물여섯 번째 간증
저는 my 자매입니다. 고향으로 돌아온 후 구직을 준비하며 이전처럼 마사지 관련 업종에서 말단부터 시작해 천천히 승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목회자님은 피부관리실(뷰티숍) 점장직에 담대히 지원해 보라고 직접 격려해 주셨습니다. 적극적으로 도전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예비해 주실 것이며, 이를 통해 관리 능력을 키우고 업계에 대한 안목을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몇 군데 점장직에 지원서를 냈고, 놀랍게도 두 곳에 합격했습니다! 그중 한 곳을 선택하여 다음 주 월요일부터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직장 생활에서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태도를 가져야 하며 ‘나는 안 된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음을 배웠습니다. 많은 일은 부딪히며 배우는 것이고, 믿음만 있다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기회를 열어주시고 필요한 역량도 다 배우게 하실 것입니다!
이번 주 간증은 여기까지 전해드립니다. 다음 주에 다시 뵙겠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 모두에게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