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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샤오커 자매의 아이가 기도와 영적 전쟁을 통해 치유받은 간증 (20180819)

2018-08-19 7,749 负面思考 浑身无力 发烧 肚子痛 呼不上气

기도의 능력: 아이가 기적적으로 회복된 간증

형제자매 여러분, 주일 평안합니다. 저는 샤오커 자매입니다. 오늘은 제 아이가 병에서 치유받은 간증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사실 지난날, 제가 아직 결혼하지 않았을 때 한동안 가정교회에 다닌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그 가정교회가 아주 먼 곳으로 이전하면서 더 이상 다니지 않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도 모임은 있었지만, 저는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왜 살아가는지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갔습니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저는 계속 이렇게 평온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아이가 배가 불편해해서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가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의사가 아이를 마사지하는 동안 아이가 울기 시작했고, 점점 더 크게 울었습니다. 아이가 크게 울고 있을 때 갑자기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더니 아이가 숨을 쉬지 못하고 숨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이의 입술과 얼굴은 숨을 참은 것처럼 자줏빛으로 변했고, 당시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이 크게 놀랐습니다.

의사는 급히 침을 가져다가 아이의 여러 혈자리를 찔렀고, 아이는 간신히 다시 울음소리를 냈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정신 상태와 온몸에 힘이 없는 상태는 여전히 매우 심각했습니다. 그런데 의사는 아이를 안고 집에 가서 잠시 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족과 함께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 도착했을 때 이모가 제게 능력이 매우 강한 교회가 있는데, 아이의 문제는 모두 영적인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저와 아이를 데리고 함께 방언으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모가 저와 아이를 데리고 방언으로 기도할 때, 저는 아이의 정신 상태가 점차 회복되기 시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당시 저는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단지 우연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이에게 그런 일이 일어났지만 우리 교회에 나오지는 않았고, 계속 예전과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이를 데리고 광장에서 놀다가 아이가 미끄럼틀을 타던 중 미끄럼틀에서 떨어졌습니다. 그러자 아이가 울기 시작했는데, 지난번보다 훨씬 더 심하게 울었습니다. 아이는 울다가 다시 숨을 쉬지 못하고 호흡이 곤란해졌습니다. 온몸이 지난번처럼 입술과 얼굴이 자줏빛으로 변하고 숨을 쉬지 못했으며, 눈은 위로 뒤집혀 흰자위가 보이고 온몸이 뻣뻣하게 굳었습니다. 아이의 이런 상태를 보자 저는 그 자리에서 완전히 당황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울기 시작했고, 주변 사람들에게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광장에는 수많은 사람이 있었고 모두 제 주변에 모여 있었지만, 아무도 제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지 못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120에 전화했고, 어떤 사람은 작은 소리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절망과 무력감에 빠졌습니다. 어머니에게 전화했지만 어머니는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저는 어쩔 수 없이 이모에게 전화했습니다. 이모는 제 전화를 받고 서둘러 제가 있는 곳으로 와서 저를 찾았습니다. 이모가 제 쪽으로 오는 것을 보자 저는 얼른 아이를 안고 이모에게 달려갔습니다. 이모는 이런 상태를 보고 아이의 머리에 손을 얹고 말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니, 죽음의 영을 결박하니 떠나갈지어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모가 이 말을 선포하자마자 아이의 울음소리가 곧바로 회복되었습니다. 그 전에 아이는 이미 오랫동안 숨을 쉬지 못했고, 말도 하지 못했으며, 울음소리조차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단 한마디의 선포만으로 아이가 다시 소리를 내어 울기 시작했습니다.

믿음의 훈련: 아이가 반복해서 열이 날 때의 기도 전쟁

그래서 이모는 계속해서 저와 함께 아이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아이의 호흡은 점차 안정되기 시작했고, 모든 정신 상태도 정상으로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120 구급차가 도착했을 때, 제 아이는 이미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되어 있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일을 통해 저는 우리 하나님이 얼마나 능력 있는 하나님이신지, 우리 하나님이 얼마나 실제적인 하나님이신지 진정으로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반쪽짜리 기독교인은 저주를 받는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기왕 믿을 것이라면 확실하고 당당한 기독교인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굳게 결심하고 우리 플랫폼에 들어가 목회자와 함께 기도하고, 함께 영적 전쟁을 하며,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뜨겁게 하나님을 구하기 시작하자 악한 영이 아이에게 역사하여 무너뜨리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날 퇴근하고 집에 와 보니 아이가 하루 종일 열이 나고 계속 울고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이를 매우 걱정하며 아이를 데리고 가서 혈액검사를 받아 무슨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자고 계속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남편과 어머니의 제안을 따르고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가서 혈액검사를 받았습니다. 의사는 검사 결과를 보더니 바이러스성 감기로 인해 열이 나는 것이라고 하며 약을 조금 처방해 주었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저는 곧바로 목회자에게 연락했습니다. 목회자는 저와 아이를 데리고 한 시간 넘게 기도했고, 아이는 땀을 아주 많이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열은 곧 내려갔고 체온도 정상으로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다음 날이 되자 아이가 다시 열이 나기 시작했고, 제 믿음이 조금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제가 믿음을 실제로 처음 훈련하기 시작한 때였습니다. 저는 ‘하나님, 왜 또 열이 나기 시작하는 거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마음은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한 음성이 제게 “아이를 일으켜 함께 싸워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소그룹에서 급히 목회자에게 연락하여 아이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감기와 발열 뒤에 있는 악한 영과 죽음의 영을 대적하며, 완전히 떠나고 우리 가문 뒤에 있는 모든 저주가 완전히 끊어지도록 기도했습니다. 그 결과 15분 동안 기도하자 아이가 땀을 많이 흘리기 시작했고, 열이 완전히 내려갔습니다. 그러나 셋째 날이 되자 아이가 다시 열이 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제 믿음이 다시 조금 약해졌습니다. 저는 다시 목회자에게 전화하여 함께 아이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아이가 심하게 울고 보채고 있었는데, 그때 저는 갑자기 아이의 목을 살펴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보니 아이의 목 안쪽 깊은 곳에 하얀 궤양이 아주 많이 있었고, 붉은 작은 물집도 많이 있었습니다. 저는 목회자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목회자는 저와 함께 아이의 목 문제를 놓고 기도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기도하자 아이가 울고 보채는 소리가 점점 작아졌고, 아이는 차분해졌습니다. 몸에서는 땀이 나기 시작했고, 구강 궤양처럼 보이던 하얀 것들이 많이 사라지기 시작했으며, 붉은 작은 물집도 작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목회자는 계속해서 제게 믿음을 굳게 지키라고 격려했습니다. 마귀보다 1분 더坚持해야 하며, 아이가 오늘 반드시 완전한 치유를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때 아이의 체온은 아직 내려가지 않았고, 목회자는 제게 손으로 아이의 풍지혈을 눌러 보라고 했습니다. 제가 아이의 풍지혈을 건드리자 아이는 울면서 만지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가 천천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끌어 주면서 아이를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30분 정도 기도하자 아이의 체온이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되었고, 아이의 입안에 있던 물집도 완전히 사라진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대가를 치르며 섬겨 주신 목회자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고열이 내리지 않고 반복해서 열이 날 때, 제가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이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목회자가 포기하지 않고 믿음을 굳게 지키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목회자도 포기하지 않는데 제가 어떻게 포기하고 불평할 자격이 있겠느냐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목회자의 결코 포기하지 않는 믿음을 보았습니다. 믿음으로 마귀보다 1분 더 견디면 아이는 반드시 치유를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굳게 결심함: 믿음에서 사명으로의 변화

제 믿음도 격려를 받았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아이에게 놀랍게 역사하시는 것을 보았고, 목회자와 선생님을 계승하고 본받겠다고 굳게 결심했습니다. 더 이상 작은 삶에 머물지 않고, 더 이상 육체를 따르지 않으며, 더 이상 공허한 인생 가운데 허송세월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있는 기독교인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반드시 승리하는 기독교인이 되겠습니다. 또한 더 많은 사람이 제 가문을 통해 복을 받게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멘. 이것이 오늘 제가 드리는 간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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