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은 제가 하나님의 은혜를 가장 많이 경험하고 가장 많은 열매를 거둔 한 해였습니다. 제 일은 여러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마침내 안정되었습니다. 모든 여가 시간을 성경을 읽고 예배하며 기도하는 데 사용했고, 삶에 더 큰 변화가 일어나 기쁘고 건강해졌습니다. 한때 저를 슬프게 했던 아들은 하나님과 목회자와 사모님을 사랑하고 목회자의 가르침을 듣는 사람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아들은 좋은 직장을 구했을 뿐만 아니라 결혼도 했고, 며느리 LY도 세례를 받고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아들의 공손하고 겸손한 기도 소리를 들을 때마다 유덕화의 노래를 듣는 것보다 더 듣기 좋았습니다. 아들의 삶이 변화된 것을 보며 이 아름다운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새해에는 더욱 뜨겁게 영적 싸움을 싸우며 목회자와 사모님, 형제자매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교회를 세우고,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야겠습니다. 끊임없이 기도하여 온 가족의 삶이 완전히 변화되고 하나님의 정예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