命定神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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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문에 손가락이 심하게 찧여 부어올랐던 것이 치유되다 - WQ 자매 (2016년 5월 18일)

2016-05-28 5,660 负面思考 疼痛 祷告 红肿 手 门框 疼

어젯밤 기도회가 끝난 후, 나는 기도실 문 앞에 서서 문틀을 손으로 잡고 HF 형제와 이야기하고 있었다. JN 자매가 밖에서 방 안으로 들어오다가 무심코 문을 닫는 순간, 쾅 하는 소리와 함께 내 오른손 중지와 약지가 문틈에 끼였다. 나는 그때 너무 아파서 큰 소리로 “JN, 빨리 문 열어!”라고 외쳤다. JN 자매는 아마 놀라서 잠시 어찌할 바를 몰랐던 것 같다. 그래서 문을 잘못된 방향으로 열었고, 그 결과 손을 빼낼 수 있었어야 했는데 다시 한 번 끼이고 말았다. 앞뒤 두 번을 합쳐 내 손은 20~30초 정도 계속 끼어 있었고, 너무 아파서 금방이라도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손을 빼낸 후 보니 손가락 관절에 아주 깊은 자국 두 줄이 나 있었고, 피가 몰려 부어오를 것 같았다. PL 자매가 급히 달려와 내 손을 잡고 나를 위해 기도해 주었고, 나중에는 모두 와서 함께 나를 위해 기도해 주었다. 2분 동안 기도한 후 손가락의 통증이 절반 이상 사라졌고, 3분 후에는 통증이 거의 없어졌으며, 5분 후에는 손가락에 있던 아주 깊은 자국 두 줄도 서서히 옅어졌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도한 후 내 손은 완전히 치유되어 아무 이상도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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