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答疑解惑》
【答疑解惑】
Q1:我大学还没毕业,以后的路我相信神会带领,但我特别怕将来犯浑又再次远离神,我特别担心这个事情,怎么办呢?
这个害怕应该属于好的害怕,我告诉你应该怎么办。其实很简单,如果我说,别害怕!你说,我就是害怕!那是没有用的。有时候我说,你要信啊,你要相信!你说,我信不来。我再说,你就选择相信啊!这都是很难的。你能够走在神带领的路上,要知道,之前你是很浑的,现在你其实没那么浑了。你很浑的时候,神引导你到现在的路上。如今你不那么浑了,神是不是还会引导你呢?神还是会再引导你的。
神不是一下子就把以色列人都击杀了。神给他们诸多恩典,给他们一个功课,他们学不会;又给他们一个功课,又学不会;再给他们一个功课,还是学不会。然后顽梗悖逆,一直到被神彻底地击杀,这就是出埃及的这些人的状况。他们的状况是很悲惨的,奴隶做久了,都不知道什么才是自由人。经历了四十年的时间,他们都悔改不过来,后来就死在旷野,只有约书亚和迦勒进了应许之地。问题是什么?只要神管教,我们别刚硬,神一定会管教祂所爱的。
所以说,不是神不带领,是我们不愿意跟随。什么时候只要我们心里柔软,柔和谦卑,知道我们自己不行,知道自己是个人,知道自己很需要神,其实浑来浑去还是没关系。我亲眼看到的很多人,最怕的就是心里刚硬,只要人柔和谦卑就好办。有的时候,我们看见这些人,神给他们很多的恩典,给他们很多的管教。但是他们却一而再,再而三的弃绝神。要做那样的人,其实还是挺不容易的,做那样的人是何等的刚硬!
我想神在你身上是个拣选,我们都是神所拣选的,都是冥冥之中所注定的。神拣选之后,我们是否回应神,那就是我们的选择。我们被拣选,然后我们回应神,这样的事不是一次,是好多次。有时我们偏离了,神一管教,我们就赶紧回转。我们又偏离了,神又管教,我们又赶紧回转。我是一个非常有福的人。我心里柔软,我心里非常的柔软。我小时候不惹我爸妈生气。我们家弟兄五个,我是惹我爸妈生气最少的,我是最省心的那个人。因为我爸妈一瞪眼,一说我,我马上就改。我不像我们家其他的孩子,就是把他们的嘴撕了,都不肯说“对不起”。
我曾见过一个人,他一辈子活了五十来岁,只讲过三次对不起。我也服了,那颈项得多硬啊!其实他做对不起人的事三百个都不止,但只说过三次对不起,这就是刚硬。刚硬的人遭罪多,我们要心地柔软。虽然你大学还没毕业,你未来的路,我想你一生一世都需要神!
我有一个特别的恩典,我对神的信心老强了。比如,前几天我就分享了一个见证,一个博士不能毕业,我就带他祷告了一个礼拜。他的导师已经跟他说了,你的博士论文要重做,那不是很扯吗!读了四年,再来四年,一共八年,闹腾死了。结果我带他祷告了一个礼拜,他的博士导师发信息说,你能毕业了。这里发生了什么呢?是神在为我们争战。后来又来一个博士不能毕业的,又祷告,又能毕业了。我就发现神的恩典老多了,人一生都需要神!
什么人不需要神?只有他自己觉得自己厉害的人不需要神。他觉得自己很厉害,就自己扛呗。我发现,觉得自己很厉害的,自己扛的人,都遭很多罪,辛苦啊!一辈子咒诅临到。你说他没本事吧,还很有本事;你说他没有知识吧,他还挺有知识;但就是一会这事,一会那事,不断地发生,家里老婆自杀,孩子自杀,反正天天遇到这些闹心的东西。所以我认为神一定会带领。
我告诉你,对属灵的事无知是真无知啊!神的话是用属灵的话解释属灵的事。所以说,人对神的话不认识,就是对属灵的世界不认识,就是无知!人一定要好好读神的话。我讲的你也不一定听,但你要好好读《出埃及记》第12章。读完了以后,好像觉得老师分享的是那么回事,那咱俩就读到一起去了。大家都觉得这章讲的是这个,然后咱就好好落实。你就会越来越经历神,后来就不再惧怕,就开始爱神。
神真好啊!我就觉得人怎么就不爱神呢?这么好的事怎么不要呢?这是什么脑子!他不是没经历过神,他经历过神。但是你像我,我就觉得这爱神的事多好啊!神为爱祂的人预备的是眼睛未曾看见,耳朵未曾听见,心里未曾想过的,都是超过我们所求所想的。开始好好读神的话,越来越多经历神,人就会更多地爱神。你仔细观察,有知识了以后你会发现这世界咒诅很多。
正如经上所记: 神为爱他的人所预备的, 是眼睛未曾见过,耳朵未曾听过, 人心也未曾想到的。(《哥林多前书》2:9)
Q2:学了这一章,我领受到千万不要跟神作对。作为一个普通基督徒,我们应该在哪些方面小心,不要跟神作对呢?
这问题挺好。首先我把你这个普通基督徒拿掉,什么叫做普通基督徒?英文叫做lay believer,这是一个很糟糕的英文字,中国叫做普通基督徒,是一个非常糟糕的描述。这个事大家要小心,哪有平信徒和普通基督徒?在这里只有能打仗的和不能打仗的,不能打仗的基督徒就不算数。我们要削尖了脑袋不做普通基督徒,我们要做一个卓越的基督徒。卓越的基督徒天天经历神的恩典,天天看见神的好处,天天看见神的大能,你还会跟神作对吗?你不太会跟神作对。
在我这有一句话,要做律师就做响当当的律师;做会计就做响当当的会计;做工程师就做响当当的工程师,要做什么都做个响当当的。做工程师做水当尿裤的;做律师做水当尿裤的;做会计做一个水当尿裤的,这一辈子不就水当尿裤了吗?尤其是做基督徒,我要不要就做一个水当尿裤的基督徒?普通基督徒不用干别的,就已经跟神作对了,所以你应该小心,在普通基督徒上别跟神作对。因为神的心意是要让我们兴盛;神的心意是要让我们居上不居下,作首不作尾;神的心意是要让我们成为很多人的祝福。
我们做一个普通基督徒怎么做?我没有回答你的问题,我们先解决普通基督徒这个问题。我最不喜欢的就是做事水当尿裤。我宁愿人要么火热,要么冰冷。别做那种,心里不信吧,他每次聚会还来,来了就在那磨叽,服侍这样的人挺闹心的。你问他,好点了吗?他说还是一样啊!你再问,好点了没有?还一样啊!继续问,好了吗?还一样啊!就是一扁担也压不出个屁来。
你若听从耶和华神的诫命,就是我今日所吩咐你的,谨守遵行,不偏左右,也不随从侍奉别神,耶和华就必使你作首不作尾,但居上不居下。(《申命记》28:13)
Q3:出埃及是不是就是神带领我们离开罪、离开魔鬼的权势?
其实是离开世界,从世界里出来。这世界有一套世界的逻辑体系,他们活着就是为了活着这件事,这叫做世界。但是从世界里出来,就不再拥有属世界的逻辑体系。从《创世记》到《申命记》已经把神的逻辑体系清清楚楚地描绘出来,至于后来有先知书,甚至是新约圣经一直到《启示录》都在这个逻辑体系里,它们都是相辅相成的一个体系。最终就是不再属于这个世界。
人若爱世界,爱神的心就不在他里面。我们活着到底靠什么活着?从世界里出来,就是从掌管这幽暗世界的黑暗权势下面被释放出来,这是一场争战。当我们从管辖这幽暗世界的黑暗权势当中被释放出来,那一定是一场属灵争战,而且我们不再做这世界上的奴隶。
不要爱世界和世界上的事。人若爱世界,爱父的心就不在他里面了。(《约翰一书》2:15)
Q4:我们原来读旧约的时候,不知道无酵饼是什么意思,现在理解为,只为省时充饥的食物,是吗?
不是,其实就是不在乎吃这事。无酵饼就是让我们没事啃点干粮吃,吃这事不重要,出埃及才重要!这问题挺好。出埃及为什么就要吃无酵饼?因为人在埃及里活着就是为了吃,吃也是为了活着,活着也是为了吃,就是一个饭桶!因为人觉得不吃饭就会要死,问题就在这。神的意思是,我让你吃!出来!到耶和华神的军队里当兵,当兵吃点无酵饼,不吃也得这么吃,好吃不好吃不重要。
这事它不是省时充饥,是要把整天吃香的喝辣的这种逻辑给干掉。人整天如果满脑子都想吃的,那是个很属灵的事。 慢慢你会发现,小孩一会儿到冰箱拿,再一会儿又到冰箱拿,他学习好不了,也不可能好。你看人不太在乎食物的,一专心读书读三个小时,废寝忘食,这样的孩子学习好!
Q5:过春节我们贴的门对联,和世人的不一样,全是神的话。是代表羔羊的血,抹在门楣和门框上吗?
你知道吗,我就特意不讲这个。你看有些人查经就说,咱们中国人贴对联,你知道用什么纸吗?然后就开始讲贴对联什么的,讲了半天,耶和华神的军队没讲,这就是白讲。这事不重要,你愿意贴就贴,不贴就不贴。代表不代表那都不重要,重要的是我们的心思意念要改变;重要的不是对联,重要的是我们如何把神的话行出来。传福音,医病赶鬼,做耶稣基督大能的勇士,在神的国度里做神的军队。基督徒千万别扯这些东西,扯完了我不知道你想干啥。
Q6:看到我姐夫痛风非常严重,有几个月不能吃东西了,也想把大能的福音传给他,我心里很纠结,接下来我应该怎么做呢?
跟他多讲属灵故事,多讲见证。谁不希望得着医治啊?对方不听,不听就不听呗,又不是你疼,人肯定会有听和不听的时候,所以要多讲故事。这样对方想了一想,觉得试一试又不吃亏。人的顾虑就是我一信主,我就不能回头了,你告诉对方,你愿意啥时候回头就啥时候回头,我们不会强迫你做任何选择。
Q7:我平时聚会老公都不会管,这次老家修房子,礼拜天他叫我回去帮忙,这个算不算拦阻?如果坚持聚会,不去帮忙的话,是讨神的喜悦不讨人的喜悦吗?
其实这个困惑,关于家里的活该不该在主日的时候干,《圣经》早已经给了我们答案,我仔细给大家看这段《出埃及记》12章16节的经文:
头一日你们当有圣会,第七日也当有圣会。这两日之内,除了预备各人所要吃的以外, 无论何工都不可做。(《出埃及记》12:16)
看到了吗?其实《圣经》旧约里的安息日,也是说的什么工都不可以做。我们人总会有一个固有的观念,我活着必须就得干这个活、那个事,其实干完了,能怎么着?就是去帮忙,其实也就那样。无论是我们去干,还是去找一个人干,还是那些活,你可以说礼拜天,我有事不能去,我雇一个人去帮忙吧。而且,除了礼拜天不能去,礼拜六不也是可以吗?实在不行,礼拜一也可以啊。为啥我们就常常非得选择星期日干活呢?
如果说你是当年的以色列人,当时摩西已经颁布了逾越节这天不可做工,结果你的老公又让你去修房子,你觉得结果会怎么样?完了!修完房子之后直接就得罪神了,对吧?所以我们大家千万不要把这些事情当成一件小事,我不鼓励大家僵化的去处理这些事情。如果我是你,你老公问我,走啊,周日去修房子啊。我会很直截了当的跟他说,不行,改天吧。这段时间,我已经分别为圣归给我的神了。而且,我也可以跟公司请假或者拿假期,过去帮你修房子啊,办法多的是,可以很灵活的去解决的。
我们要知道一件事,我们的心里是如何思量,我们也会有一杆秤去权衡事情的优先级顺序。 那是一种不妥协的心志,那不是僵化。 当然我也不鼓励大家,在没有这个信心的前提之下,非得这么干。但如果是我,我就这么干,我不在乎。我就非得在那天去修东西啊?当然啦,如果你说聚会完了,下午去也行。但可能你老家挺远的,来回要好几个小时,等你去了,黄花菜都凉了是吧?就不太妥当,所以说我们能不能够学会一件事,把时间分别为圣,《圣经》里讲的全都是这个意思。
Q8:在我们这个世界实实在在的活和不爱世界要怎么区别?
爱世界是什么?假如你碰到一个很宝贵的东西,人家拿走了,你会不会抓狂?如果你很爱一些东西,而这些东西没了,你肯定会很抓狂,非常抓狂,还不是一般的抓狂。但是,大家要知道,就算一些东西没了,我们不照样还活着吗?我们犯得着抓狂吗?没必要。这个世界的逻辑体系不就是,人活着就得有钱啊,那没钱咋活?真的是那么一回事吗?其实不是,没有这些,咱照样能活。
人老觉得,我得养儿防老,真的是这么一回事吗?后来才发现,养了孩子,问题反而更多了,很多这些属世界的逻辑体系看似没有任何的伤害,没有任何的毛病,实际上却是一套杀人于无形,致命的逻辑体系。比如说,人岁数大了,感慨和悲伤,谁能养我老啊?像我妈,退休了,就开始指望80多岁的时候我妹妹能照顾她,可我妹妹在家的时候,整天指着她鼻子一顿骂,而且一骂还骂两个小时。可你知道吗?我妈居然就这么忍着。为啥?那不就是那套属世界的逻辑体系吗?
我问她,你有胳膊有腿的,你干嘛非得指望谁啊?不用指望,一个人过也能过得很好,神养着你,你怕啥?然后,我妈就一个人过,真的挺好的,想出去玩就出去玩,想干啥就干啥,有胳膊有腿的,自己煮饭。然后到老了,后面那几年都是我和我姐姐陪着她,那不是挺好吗?啥问题也没有,人照样也开开心心的活着。其实我们在这个世界上活着是一件很简单的事情,有神怕啥?对吧?神难道解决不了这些问题吗?能,一定能!
Q9:我爸经历过神大能的医治,讲见证泣不成声,但今年回老家后变得开始不读经不祷告,晚上半夜又能看到奇奇怪怪的东西,只有他自己能看得见。老师,我该怎么帮助他?
其实,只有真理才能够让人得着自由 。当年以色列人出埃及地的时候,那也是泣不成声,终于不用做奴隶了,结果到了旷野,回头就忘了神的大能,忘了神在埃及地所行的神迹。然后一看见自己的问题,头脑里全都是一套属世界的逻辑体系,胡思乱想,结果转眼间就被鬼给抓去了,就是他再想读《圣经》都读不了。为啥?因为鬼附在了他的身上,说的全都是鬼话,但我们人听不出来这是鬼话,还以为是他本人在说话啊。但他人在哪里,我们都不知道呢。
我们能做什么呢?其实我们可以把鬼给赶走,然后把你爸爸给夺回来。在这里,我得跟大家好好说一下,其实回老家这个东西很厉害。大家知道吗?亚伯拉罕和以撒是不能回老家的。亚伯拉罕临死前,让他的仆人对耶和华发誓说,无论如何,他都不能带亚伯拉罕的儿子以撒回老家。大家知道发生了什么事情吗?其实在那个时候,亚伯拉罕和以撒的信心,是胜不过老家的邪灵。一个人岁数大了,动不动就要回老家,看老朋友,老同学,那就是离死不远了。回老家这东西啊,其实老家的邪灵一般人是胜不过去的。
可是为啥雅各却能回老家?因为要是你真有雅各那种心志,就算回老家也没事。要是你的信心到了约瑟那种程度,有约瑟那样的信心和心志,到哪都没事,到老家也没事。我个人的观点,能够不回老家,最好别回老家。尤其是你的属灵状况不怎么样的情况下,能不回老家还是尽量别回老家的好。关于你该怎么帮助你爸爸呢?把鬼给赶出去。
如果你在他身边更好,你会发现那些鬼是住在身体的某些部位,一摸就剧痛,你要是用手往他疼的地方使劲地抓一把的话,那鬼就会鬼哭狼嚎的。当然,你一抓,别人可能还会以为你在虐待老人家呢!但实际上那是鬼在鬼哭狼嚎,你一赶,鬼就得被赶走了,然后你让鬼把你爸爸给还回来。其实,很多这些活着的看起来精神状态不太对劲的人,他们的灵常常被抓走了,冒充他们的是鬼。当然,这是我的个人观点,大家也不用太相信。灵界的事情,谁也说不太清楚。
一、하나님의 군대를 가로막는 자는 재앙을 당한다
하나님의 군대가 이집트에서 나오는 것을 가로막는 자는 누구든지 재앙을 당하고, 심지어 하나님께 죽임을 당한다.
재앙은 모두 하나님에게서 온다. 완고한 사람들의 결말은 모두 비극이다. 가장 치명적인 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며 하나님과 맞서는 것이다.
영적 세계는 실제로 존재한다. 영적 법칙을 알지 못하는 것은 무지한 것이다!
二、군대의 기준에 따라 교회를 세운다
성경 전체의 주제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교회는 하나님의 군대이며, 하나님의 군대 안에서 강력한 정예병이 되어야 영적 세계에서 마귀와 싸울 수 있다!
교회를 세울 때는 하나님의 군대에 따라 세워야 한다. 군대는 규율이 엄격하고 계층이 분명하지, 먹고 마시며 놀기 위한 클럽이 아니다!
三、하나님의 군대에서 강력한 정예병이 된다
광야의 만나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도 눈 깜짝할 사이에 잊어버리는 사람은 하나님의 군대의 정예병이 될 복을 얻지 못하고, 축복을 스쳐 지나가며 평생 수고와 근심 가운데 살아간다.
두려워하고 싸우지 않는 사람은 평생 광야를 떠돌다가 결국 광야에서 죽는다. 오직 강력한 용사만이 약속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영적 세계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이 약속을 취하는 핵심이다. 싸움에서 승리해야 표적과 기사가 따르고, 축복을 전달할 수 있으며, 진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四、하나님의 군대는 마귀와 원수를 짓밟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구속하신 사람들이다. 하나님의 군대의 정예병이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귀신을 쫓아내지 않으면 귀신에게 공격받는다.
세상에서 나와 약속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반드시 싸움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 싸움은 자신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일하고 하나님의 영에 의지하여 하는 것이다.
五、요약
귀신을 쫓아내는 핵심은 한편으로 영적 싸움을 싸우는 것이고, 다른 한편으로 육체를 이기는 것이다! 승리하려면 육체를 다루고 광야에서 훈련받은 후 전장에 나가 영적 싸움을 싸워야 한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교회를 세우고, 복음을 전하며,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야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 이것은 은사가 아니라 승리하는 교회를 세우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다!
핵심 단어
하나님을 가로막음
하나님을 대적함
하나님의 군대
강력한 정예병
하나님의 뜻
육체를 다룸
하나님과 함께 일함
하나님의 군대를 가로막는 자는 재앙을 당한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 함께 《출애굽기》 12장을 성경공부하겠습니다. 우리가 성경공부할 때의 습관에 따라,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이 장의 핵심을 붙드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책을 잘 읽지 못하는 것은 핵심을 잡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제 말을 한마디만 들으십시오. 무엇을 배우든 먼저 핵심을 붙들 수 있다면, 여러분은 뛰어난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이 장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사실 아주 분명합니다. 바로 여호와의 군대가 이집트에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12장 41절에 나옵니다. 《출애굽기》 12장에 이르러 이야기는 절정에 달합니다. 곧 여호와의 군대가 이집트에서 나온 것입니다. 1장부터 12장까지 모든 사건은 웅장하고 파란만장합니다.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집트 사람들에게 벌을 내리시며, 이른바 나쁜 일을 하나씩 행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신 목적은 하나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를 이집트에서 나오게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누구든 하나님을 가로막으면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그를 봐주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가로막는 사람을 아낌없이 죽이기까지 하십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몇 사람이 죽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12장에는 한 가지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문인방과 문설주에 어린양의 피를 바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내려오셔서 이집트 땅을 두루 다니셨습니다. 문설주와 문인방에 어린양의 보혈이 있는 집은 넘어가시고, 어린양의 보혈이 없는 집은 집집마다 그 장자를 죽이셨습니다. 그래서 이집트 사람들의 집에는 사람이 죽지 않은 집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것은 너무 잔혹하다고 느낍니다! 우리가 코로나19의 전염병을 겪는 것도 이미 매우 심각한 일이지만, 집집마다 사람이 죽을 정도로 참혹하지는 않았습니다. 평균적으로 한 가정이 다섯 명이라고 하면, 다섯 명 중 한 명이 죽은 셈입니다. 하나님께서 20퍼센트의 사람을 죽이신 것이니, 이집트 사람들이 치른 대가는 매우 처참했습니다!
앞서 있었던 아홉 가지 재앙으로 이집트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는지는 일단 논외로 하겠습니다. 사실 아홉 가지 재앙이 지나간 뒤 이집트는 이미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열 번째 재앙에 이르러서는 이집트의 집집마다 한 사람씩 죽었고, 가축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처음 난 것은 모두 죽임을 당했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이 의문을 품습니다. 이것이 정말 우리 하나님께서 하신 일입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이렇게 하신 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가 이집트 땅에서 나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하나님께 이런 구실을 제공했습니까? 이집트의 바로 왕입니다. 이집트의 바로 왕이 자신의 완고함으로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실 수밖에 없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완고한 사람에게는 재앙이 많습니다. 오늘날까지도 우리가 살아가는 곳은 여전히 영적 세계이며, 영적 법칙은 여전히 이 세상에서 작동하고 있습니다. 누구와도 맞서지 말고, 하나님과 맞서지 마십시오. 어떤 사람들이 하늘을 가리키고 땅을 가리키며 “하나님은 없다!”라고 말한다고 해서 그렇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렇다면 제가 묻겠습니다. 사람은 어디에서 왔습니까? 사람이 원숭이에서 진화한 것입니까? 사람이 원숭이에서 진화했다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믿으십시오. 어쨌든 저는 하나님께서 지으셨습니다. 사람은 정말 완고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천재지변을 마주하면 사람은 모두 속수무책이 됩니다. 보험에 가입하려고 해도 어디에서 가입해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보험증권을 본 적이 있습니까? 보험증권에는 절대로 천재지변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운석 하나가 떨어져 여러분의 집을 부수었다고 합시다. 보험회사에 찾아가도 보험회사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지진으로 집이 무너져도 보험회사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이런 일들을 천재지변이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천재지변은 아무도 막을 수 없으므로 보험에서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왜 그렇게 잘난 척합니까? 영적 세계에 관한 이야기도 많고 전설도 많지만, 많은 사람은 못 본 척합니다.
며칠 전 동창 단체방에서 동영상 하나를 받았습니다. 그 동영상은 무덤을 전문적으로 발굴하는 한 고고학자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그의 아내와 딸이 차례로 자살했고, 재앙이 그 집을 휩쓸었습니다. 사람이 영적 세계를 알지 못하는 것은 비극입니다. 예전에 제 상사 한 명과 그의 친구 몇 명이 새벽 두 시에 묘지로 가서 “귀신 있습니까? 귀신이 있으면 나와서 보여 주세요”라고 외쳤습니다. 결국 아무것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 후 몇 년 동안 그의 아내가 건물에서 뛰어내리려고 했고, 그 자신도 뛰어내리려고 했으며, 친구 몇 명도 뛰어내리려고 했습니다. 나중에 이 상사는 비교적 지혜롭게도 예수님을 믿었고, 그제야 삶이 뒤집혔습니다. 이런 영적인 일에 대해 여러분, 괜히 반발하지 마십시오. 어떤 사람들은 굳이 목을 곧게 세우고 이런 일을 하려 합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감당하지 못하고 결국 제가 여러분을 풀어 주어야 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십시오.
영적 세계의 일은 매우 깊습니다. 단지 시체 하나만 해도 영적 세계에서 이런 일을 할 수 있다면, 제가 여러분에게 묻겠습니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과 맞서는 것이 장난일 수 있겠습니까? 어떤 사람이 “하나님이 있습니까? 하나님이 있다면 하늘에서 벼락을 쳐서 나를 죽여 보십시오”라고 외쳤습니다. 그때는 아무것도 보지 못했고 벼락도 내려와 그를 죽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후에 일어난 일은 천천히 생각해 보십시오! 영적 세계의 일은 너무나 실제적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온 땅을 두루 다니시며 이집트 사람들을 죽이신 것은 우리 하나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절대로 여호와 하나님을 꽃사슴을 타고 썰매에 앉아 커다란 빨간 자루를 잔뜩 들고 빨간 모자를 쓴 채 집집마다 선물을 나누어 주는 산타클로스로 묘사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순전히 헛소리입니다. 여러분이 영적 세계의 일을 점점 알아 가면 많은 일이 매우 치명적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그중 가장 치명적인 한 가지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위엄을 모르며, 굳이 하나님과 맞서서 결국 이집트의 바로 왕처럼 시비를 거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군대가 이집트에서 나오려 할 때, 가로막는 자는 누구든 재앙을 당합니다! 우리 중국인 명정신학의 가장 핵심적인 이념은 교회가 하나님의 군대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출애굽기》부터 신약성경에 이르기까지 자세히 살펴보면, 교회가 하나님의 군대라는 것은 너무나 분명한 사실입니다. 우리가 교회를 세우면서 하나님의 군대에 따라 세우지 않고, 영적 싸움을 하지 않으며, 마귀와 원수를 짓밟지 않고, 마귀에게 묶이고 억압받는 사람들을 해방하지 않는다면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하루 종일 “당신은 나를 사랑하고,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서로 죽도록 사랑하는 것”이 전부입니까? 저는 하나님의 군대가 되지 않고 서로 사랑하기만 하는 많은 교회를 보았습니다. 그러면 재앙이 임합니다.
저는 우리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스리신다는 것을 압니다. 저는 평생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거역하지 않았으며, 하나님께서 성경에 계시하신 진리를 거역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교회를 세우기 원하시며, 곧 하나님의 군대를 세우기 원하십니다.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한 국가도 군대 없이 존재할 수 없으며, 하나님의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교회에 온 목적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놀러 온 것이 아니며, 분위기에 편승하거나 축복만 얻으러 온 것도 아닙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에 입대하러 온 것이 아니라면, 다른 곳에 가서 노십시오. 어쩌면 제 말이 조금 거슬리게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시는 것이며, 모든 사람이 군대가 되는 것입니다. 《민수기》를 읽어 보면 무기를 들고 싸울 수 있는 사람만 계수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군대를 가로막는 자는 누구든 재앙을 당합니다. 정말 처참합니다. 제가 섬겼던 몇몇 목회자는 제가 세운 교회를 보고 자신들도 배우고 싶어 했지만, 저에게 있는 이런 배짱은 없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집에서 아내가 명령을 내리면 아내의 말을 성지처럼 여겼기 때문입니다. 제가 감히 예언 하나를 하겠습니다. 충분히 오래 살기만 한다면, 하나님의 군대를 가로막는 사람은 반드시 재앙이 휩쓰는 것을 보게 되고, 온 집안이 저주 가운데 사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루 이틀에는 알아차리지 못할 수도 있지만, 언젠가는 큰 곤경을 겪게 될 것입니다.
한 목회자가 코로나19에 걸렸습니다. 치료를 받은 뒤 꽤 잘 회복했지만, 어느 날 갑자기 죽었습니다. 그는 죽기 전에 장문의 글을 썼고, 그 글은 인터넷에도 공개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은 그 글에서 문제를 보지 못했지만, 저는 한눈에 매우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목회자에게는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라는 개념이 전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교회를 “당신은 나를 사랑하고, 나는 당신을 사랑하며, 서로 사랑하고 다정하게 지내는” 가정으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의 생각은 교회를 사랑으로 가득한 가정으로 세우는 것이었지,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에 따라 세우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언제 그렇게 하라고 가르치셨습니까? 이것은 성경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그가 쓴 글을 보니 그들의 교회 안에 용과 호랑이가 싸우는 일이 있었습니다. 영어로는 Power Struggle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그 교회 안에는 여당도 있고 야당도 있어 서로 다투고 싸우며 상황이 매우 복잡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 전혀 군대 같지 않았습니다. 교회 안에서 이미 내전이 일어났으니, 밖에서 영적 싸움을 더 이상 싸울 수도 없었습니다.
또 한 목회자도 저에게서 배우고 싶어 했습니다. 그런데 배운 뒤 아내가 반대하고 아이들도 반대하자, 결국 교회를 클럽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아내가 과연 잘되겠습니까?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의 대장을 허리띠에 매달아 장난감처럼 만들고, 목에 작은 끈을 걸어 개를 산책시키듯 하면서 하나님의 군대가 세워지는 것을 가로막고 하나님과 맞서는 일을 언제까지 하겠습니까? 저도 예언 하나를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대단하고 동기가 얼마나 이기적이든 상관없습니다. 하나님의 군대를 가로막고 하나님과 맞서겠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저는 그저 행운을 빌어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또 한 사모의 배에 종양이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대추만 했는데, 나중에는 달걀만 해졌고, 더 자라자 사과만 해졌으며, 이어서 큰 무만큼 자랐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괜찮은데, 기도할수록 더 빨리 자랐습니다. 왜 그런지 저에게 묻습니까? 하나님의 군대가 세워지는 것을 가로막고 하나님의 군대가 이집트 땅에서 나오는 것을 가로막는 자는 누구든 재앙을 당하기 때문입니다. 목회자가 되어 하나님의 군대에 따라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지 않는 것은 모두 생명을 위협하는 일입니다!
군대의 기준에 따라 교회를 세운다
어떤 사람은 “괜찮습니다. 하나님의 군대에 따라 세울 필요 없이 서로 사랑하기만 하면 충분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제가 여러분에게 묻겠습니다. 《출애굽기》에 기록된 것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서로 사랑하는 가정을 이끌어 내신 것입니까, 아니면 여호와께서 자신의 군대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신 것입니까? 당연히 군대에 따른 것입니다! 그렇다면 군대에서 잘못을 저지르면 어떻게 처리합니까? 군법에 따라 처벌합니다. 군대는 반드시 규율이 엄격하고 계층이 분명해야 합니다. 이것은 장난이 아닙니다. 군사법정과 민사법정이 완전히 다른 것과 같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에서 강력한 용사가 되도록 잘 준비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군대를 이집트의 종살이하던 집에서 어디로 이끌어 가시려 했습니까?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으로 이끌어 가려 하셨습니다. 지금 이후에 일어날 일을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60만 명의 성인들은 결국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약속의 땅, 곧 아름다운 가나안 땅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싸워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싸운다는 말만 나오면 이스라엘 백성은 두려워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는 칼 한 번, 총 한 번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모두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믿게 하시기 위해서였지만, 사람은 좀처럼 교훈을 얻지 못하고 문제가 생기면 여전히 두려워합니다.
광야에 이르러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그저 칼과 창을 들고 몇 번 휘둘러 보게 하셨습니다. 사실 진정한 승리는 여러분이 휘두르는 행동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휘두르면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일하시고 승리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두려워하여 싸우지 않았습니다. 두려워했기 때문에 결국 광야에서 하나님께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들은 평생 광야를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아무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걷다가 멈추고, 멈췄다가 걷는 삶이었습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자초한 일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에서 군인으로 섬기기를 원하지 않았으니 누가 탓하겠습니까!
여러분에게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자선사업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산타클로스도 아닙니다. 저는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를 세우는 사람입니다. 여기에서 군인으로 섬기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이 원하는 곳으로 가십시오. 저는 광야에서 죽은 기독교인들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필요한 사람은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에서 군인으로 섬기며, 이 강력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저처럼 복음을 전하고 병을 고치며 귀신을 쫓아내고 싶다면 저와 함께 잘 하십시오. 그러나 남자친구를 찾아 결혼하고 평범하게 살며, 부엌을 오가고 아이를 낳아 기르며, 맛있는 것을 먹고 좋은 것을 마시는 삶만 원한다면 여러분의 생각대로 하십시오! 그 후에 어떻게 될지는 두고 보십시오.
우리 형제자매들은 알아야 합니다. 어쩌면 여러분이 처음 우리 가운데 왔을 때는 예수 그리스도의 군대에서 군인으로 섬길 생각은 전혀 없었고, 그저 조금 이익을 얻고 싶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와 보니 꽤 좋았을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약속의 땅에 도착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제가 여러분에게 묻겠습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있는 것이 좋습니까, 아니면 광야를 돌아다니는 것이 좋습니까? 당연히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들어가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은 광야의 기독교인이 되기를 좋아합니다. 그렇다면 계속 돌아다니십시오.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멸망할 때까지 그렇게 하십시오. 이제 분명합니까? 중국인 명정신학의 이념은 바로 여기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군대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절대로 하나님과 맞서지 말아야 합니다. 저는 많은 교회가 하나님의 군대에 따라 세워지지 않고 가정을 세우려다가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다가 결국 많은 문제를 만들어 내는 것을 똑똑히 보았습니다. 진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반드시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입니다. 군대는 싸우기 위해 존재합니다. 우리가 싸우는 것은 영적 싸움이며, 영적 세계에서 영적 어둠의 권세를 이기고, 마귀와 원수를 짓밟으며, 마귀에게 묶인 사람과 억압받는 사람을 해방하여 그들을 축복 안으로 인도하는 것이 우리가 하는 일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제가 조금 강하게 말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제 뜻을 받아들이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감히 하나님과 맞서겠습니까? 저는 그럴 배짱이 없습니다. 약속의 땅에 들어가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당신은 나를 사랑하고, 나는 당신을 사랑하며, 내가 당신에게 한 끼를 대접하면 당신도 나에게 한 끼를 대접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영적 싸움을 싸우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군대에 따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고, 그들은 무교병을 먹었습니다. 그것은 매우 고된 일이었습니다. 항미원조 전쟁에 참전한 군대에서는 솥을 걸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 기회가 있을 수 없습니다. 계란을 부치고 있는데 적이 연기가 나는 곳을 보면 목표를 발견하게 되고, 결국 포탄 하나가 날아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군대가 전쟁을 할 때는 들판에 엎드려 꼼짝도 하지 못하고, 과자와 통조림만 먹어야 합니다. 이것은 농담이 아닙니다!
군대가 행군할 때는 잘 먹는지 못 먹는지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이집트에서 나와 7일 동안 무교병을 먹었습니다. 무교병은 당연히 발효시킨 빵보다 맛이 없습니다. 발효시킨 빵은 천천히 부풀려야 하고 찌거나 구울 시간도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발효되지 않은 빵은 반죽을 마치고 넓게 펴기만 하면 끝입니다. 군대 안에서 발효시킨 빵을 만들고 이것저것 만들 생각을 한다면, 무슨 만한전석을 차리려는 것입니까? 그렇다면 전쟁을 하지 마십시오! 그러므로 무엇을 먹고 무엇을 마시는지는 중요하게 여기지 마십시오.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이므로 이런 쓸데없는 일을 할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의 시간은 마귀와 원수를 짓밟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우리 교회에는 아침과 저녁에 각각 90분씩 기도회가 있습니다. 처음 온 사람들 중에는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디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이 기도를 인도합니까?”라고 묻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교회에는 용사가 너무 많아서 모두 기도를 인도할 자리를 차지하려고 합니다. 순서를 기다리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금 많은 교회는 사람을 오라고 해도 오는 사람이 없고, 사역을 맡길 사람을 배치하는 것도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 교회의 사람들은 모두 승리한 사람들이므로 기꺼이 이 일을 합니다. 여기에서 귀신을 쫓아내는 것은 일종의 오락입니다. 귀신을 쫓아내 본 사람은 모두 압니다. 귀신을 쫓아낼 때 귀신이 하는 말을 들으면 너무 웃겨서 콩트보다 재미있습니다. 그러므로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여호와의 군대가 승리할 수 있는 것은 조직과 규율이 있고 영적 싸움을 싸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군대에서 강력한 정예병이 된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로마 제국의 황제와 맞서는 것이 아닙니다. 땅의 권세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며, 예수님께서도 땅의 권세를 존중하셨는데 하물며 우리가 어떻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이끌고 봉기하여 강철 무기를 만들고 로마 제국을 전복하려 하셨습니까? 예수님은 그런 일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를 세우러 오셨고, 이 반석 위에 자신의 교회를 세우려 하셨습니다. 음부의 권세가 교회를 이기지 못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천국의 열쇠를 우리에게 주시며, 우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우리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립니다.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사실 우리도 이집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모두 죽어 마땅한 사람들이며, 어떤 방식으로 죽든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 구속받았고,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에서 군인으로 섬기며 영적 싸움을 싸우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영원한 세계의 영광과 소망을 지니고 있으며 결코 이 세상에 속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구속받았으므로 유월절을 지키며 우리의 신분을 기념해야 합니다.
이 이스라엘 백성은 칼 한 번, 총 한 번 사용하지 않았는데 하나님께서 그들을 이끌어 내셨습니다. 또한 그들의 이웃인 이집트 사람들의 집에서 돈과 금은보화를 가져오게 하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집트 땅을 두루 다니실 때 이스라엘 백성의 집을 만나 문인방과 문설주에 어린양의 피가 발라져 있는 것을 보시면, 그들의 집에 들어가 장자를 죽이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이스라엘 백성을 구속해 내셨으니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에서 군인으로 섬기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광야에 들어가자 군인이 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모두 사람의 복이 얕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은 복이 얕고 복을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저는 이런 사람을 많이 직접 보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그렇게 많이 경험하고도 눈 깜짝할 사이에 잊어버립니다.
이 이스라엘 백성은 유월절을 지킬 뿐 아니라, 자신들의 자손에게도 계속 지키라고 가르쳐야 했습니다. 우리의 생명이 하나님께서 이집트에서 구속해 내신 것이며 하나님께 속했다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군대에서 군인으로 섬기는 것은 본래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도 어떤 사람들은 원하지 않습니다. 이런 일을 하면 자신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겠느냐고 늘 생각합니다. 자녀를 낳고 기르고, 가정을 부양하느라 바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귀와 원수를 짓밟는 일, 영적 싸움, 포로 된 사람을 해방하는 일은 자신과 아무 상관도 없다고 여깁니다. 저는 이런 사람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축복은 그들을 스쳐 지나갑니다.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다시 이집트로 돌아가고, 그렇게 살다가 평생이 끝납니다. 결국 평생 수고와 근심 가운데 살아가며, 사람이 살아가는 일을 흐릿하고 혼란스럽게 여깁니다.
우리 가운데 많은 사람이 낙오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군대에서 군인으로 섬기고, 승리하고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며, 영적 싸움에 참여하기 원하는 사람들을 계속 우리에게 더해 주십니다. 왜 우리가 정예병 교회라고 불립니까? 형편없는 사람은 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력도 없이 숫자만 채우려는 사람이 와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이런 놀라운 일을 하십니다. 이곳에는 정말 축복이 있습니다. 기억하십시오. 싸움에서 승리해야 하나님의 약속을 취할 수 있습니다.
이 싸움은 본래 영적 싸움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마귀와 원수를 짓밟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를 통해 나타납니다. 우리에게는 표적과 기사가 따릅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고, 뱀을 집어 들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않고,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으면 병이 낫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이 시대에도 《출애굽기》 12장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이 군대에 들어오기를 원하고,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를 원하며, 싸울 용기를 갖기 원하는 사람, 더 이상 이집트에서 노예로 살고 싶지 않은 사람, 더 이상 수고와 근심 가운데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은 오십시오! 우리 함께 하나님의 군대가 되어 약속의 땅에 들어가고, 계속해서 하나님의 약속을 취합시다. 이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입니까!
여러분은 반드시 한 가지를 알아야 합니다. 귀신이라는 존재는 여러분이 그것을 이기지 않는 한, 그것을 제압할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귀신을 이기지 못하면 귀신이 여러분을 괴롭힐 것입니다! “네가 나를 건드리지 않으면 나도 너를 건드리지 않겠다”는 식의 일이 절대로 아닙니다. 귀신이 여러분을 한 번 꼬집으면 코로나19를 일으키고, 다시 한 번 꼬집으면 암을 일으킵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마귀에게 이리저리 꼬집히고, 마귀에게 붙잡혀 엉덩이 밑에 깔려 앉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그렇게 하십시오. 그러나 저는 원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귀신에게 얻어맞아 코가 시퍼렇게 멍들고 얼굴이 부어도 괜찮습니다! 저도 그것을 코가 시퍼렇게 멍들고 얼굴이 부을 만큼 두들겨 팰 수 있습니다! 많은 경우 서로 비슷하게 맞서게 되지만, 저도 그것과 한판 겨룰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저를 승리하게 하십니다!
저를 승리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지, 제가 싸움을 잘해서가 아닙니다. 저는 절대로 제 능력으로 싸우지 않습니다. 영적 세계에서 제 능력은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병거와 말을 의지하지 않고, 세력과 재능을 의지하지 않으며, 오직 하나님의 영을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한 마음으로 나아가 싸웁니다. 절대로 약해지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제가 자신을 섬겨 주기를 매우 원하지만, 사실 여러분은 저를 잘 모릅니다. 제가 정말 마음먹고 여러분을 섬기기 시작하면 여러분이 반드시 감당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육체에 속한 것을 매우 강하게 다룹니다. 승리하려면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첫째, 영적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둘째, 우리의 육체를 다루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그렇게 오랜 세월을 보낸 것은 그곳에서 훈련받기 위해서였습니다. 사람이 훈련받을 때도 이기지 못한다면, 약속의 땅에 들어가 실제로 칼과 총을 들고 싸울 때 그 담대함이 부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에게 담대함이 없고 여호와의 군대 안에 있으면서도 하나님을 위해 싸우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광야에서 죽은 이스라엘 백성처럼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광야에서 죽은 이스라엘 백성이 되기를 원합니까? 사실 싸움은 여러분 자신을 위해 싸우는 것입니다. 약속의 땅에 들어가고 싶은 사람은 여러분이지, 하나님이 아닙니다. 온 땅이 하나님의 것인데 하나님께서 그 땅 하나를 아쉬워하시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광야를 매우 좋아하여 “광야의 만나”라는 사역을 만들었습니다. 매일 만나를 먹는 것이 재미있다고 생각합니까? 40년 동안 매 끼니 그렇게 먹으면 트림을 해도, 방귀를 뀌어도, 대변을 보아도 모두 만나 냄새가 날 것입니다. 먹다 보면 질립니다! 한 달만 먹어도 고기가 먹고 싶어질 것입니다. 저는 어릴 때 옥수수빵을 너무 많이 먹어서 질렸습니다. 자라서는 옥수수빵만 보아도 고개를 저었습니다. 싱가포르에 처음 왔을 때 닭날개가 아주 저렴한 것을 발견하고 계속 먹었는데, 나중에는 질려서 닭날개 냄새만 맡아도 토할 것 같았습니다. 저에게 선택하라고 한다면 저는 광야의 만나를 선택하지 않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선택하겠습니다. 반드시 약속의 땅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곳의 과일이 맛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먹는 것이 결국 육체적인 일이 아닙니까?”라고 물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셨고, 미각을 통해 맛있는 음식을 즐기게 하신 것은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좋은 음식을 맛보기 원하시지만, 탐식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군대는 마귀와 원수를 짓밟아야 한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그곳이 얼마나 좋습니까! 저는 어떤 일이 있어도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를 선택할 것이며, 절대로 광야의 만나를 선택하지 않을 것입니다. 광야의 만나는 광야에서 죽고 싸우기를 두려워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공급된 것입니다. 우리 중국인 명정신학이 교회를 세우는 이념은 하나님의 군대를 세우고 영적 싸움을 싸우는 것입니다. 우리가 싸우는 것은 영적 싸움이므로 이 세상에서 어느 정부의 눈에도 우리는 좋은 시민입니다. 우리는 이런 운동 저런 운동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포로 된 영혼을 해방합니다. 예수님께서 바로 이 일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과 바울은 로마 정부를 전복하려 하지 않았고, 모두 영적 싸움을 싸웠습니다.
저는 형제자매들이 교회의 승리를 통해 하나씩 마귀의 억압에서 해방되어 함께 하나님의 약속을 누리는 것을 볼 때 매우 기쁘고 달콤합니다. 마치 꿀을 먹고 우유를 마신 것과 같습니다. 한 자매이자 목회자인 분이 저에게 간증을 나누었습니다. 그분들이 섬기던 한 형제가 강직성 척추염에 걸렸는데, 이전에는 지팡이를 짚고도 문 앞까지 걸어갈 수 없을 만큼 고통스러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형제가 우리 가운데 와서, 우리가 승리하는 교회를 세우고 계속 믿음과 성령의 능력을 선포한 결과, 2년 만에 밖에 나가 2시간 동안 걸을 수 있게 되었고 전혀 통증을 느끼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귀신을 쫓아내니 나은 것입니다!
사람이 병들면 매우 고통스럽습니다! 제가 병들었을 때 한마디로 정리한 말이 있습니다. 건강하게 살아 있다는 것은 사치스러운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건강한 많은 사람은 이것을 모릅니다. 하루 종일 아무 일도 없는데 일을 만들어 냅니다! 오늘은 이 사람과 몇 마디 말다툼하고, 내일은 저 사람과 화를 냅니다. 꼭 빵을 찌지 못해도 자존심은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건강하게 살아 있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자세히 살펴보고, 주의 깊게 관찰하며 이해하고 정리해 보십시오. 하나님의 군대에 따라 교회를 세우지 않는다면 그것이 교회입니까? 저도 모르겠습니다! 이 목회자들은 저와 같은 성경을 읽습니다. 그들은 자주 이런저런 글을 올리고, 몇 명의 기독교인을 집에서 교회로 세우기도 합니다. 그러나 귀신을 쫓아내는 은사가 없다고 말합니다. 귀신을 쫓아내는 은사가 없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임합니까? 어떻게 약속의 땅을 얻을 수 있습니까? 성경은 분명히 말씀합니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누가복음》 11:20)
귀신을 쫓아내는 것은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뷔페에서 마음대로 체크 하나만 하면 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까? 성경을 읽다가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포로 된 사람을 해방하는 내용을 보고는 자신에게 그런 은사가 없다고 생각하여 바로 포기한다면, 그것이 복음입니까? 도대체 무엇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어떻게 임합니까? 포로 되고 억압받는 사람을 보았을 때 이런 사람들이 어떻게 처리할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 정도의 실력으로 전하는 것이 과연 성경의 복음인지 누가 알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어떤 사람이 예전에 사술과 관련된 일을 하다가 온몸에 병이 생겼습니다. 나중에 우리 가운데 와서 우리 형제자매들이 그를 섬겼습니다. 이전 목회자는 그에게 전화하여 소개해 준 의사에게 진료를 받았는지 물었고, 더 좋은 의사를 소개해 줄까도 물었습니다. 나중에 이 사람이 “소개해 주실 필요 없습니다. 저는 지금 중국인 명정신학의 형제자매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는데 아주 좋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이 말을 들은 목회자는 못마땅한 기색을 보였습니다. 사술로 온몸에 귀신이 들어왔는데 의사가 어떻게 고칠 수 있겠습니까? 그의 목회자는 그에게 의사를 소개해 주었지만 예수님은 소개해 주지 않았습니다. 이 시대에는 우리와 같은 교회가 정말 필요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반드시 치유와 해방 사역을 잘 훈련하십시오! 복음을 전하고 병을 고치며 귀신을 쫓아내는 것은 너무나 분명한 일입니다! 누구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천국의 유익과 은혜가 우리 가운데 모두 나타나게 해야 합니다! 싸우기를 원하지 않고 강력한 용사가 되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머릿속의 생각을 다시 정리해야 합니다. 영적인 눈을 뜨고 이 시대의 필요를 보십시오. 이 시대에는 마귀와 원수를 짓밟고, 포로 된 영혼을 해방하며, 마귀에게 억압받고 묶인 사람들을 해방하고, 계속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는 강력한 하나님의 군대가 필요합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볼 때 하나님을 따르도록 이끌릴 것입니다. 우리도 그렇게 되었습니다.
요약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과 복음의 능력이 나타날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사람을 자신에게로 이끄실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 곳곳에는 여전히 포로 되고 억압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우리와 같은 사람들이 마귀의 손에서 자신들을 되찾아 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더 이상 세력을 의지하지 않고, 더 이상 재능을 의지하지 않으며, 더 이상 병거와 말을 의지하지 않고, 손에 든 무기를 의지하지 않으며, 오직 하나님의 영만을 의지합시다! 우리가 이 영적 전장에서 조금만 움직여도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제가 조금 가볍게 말한 것 같지만, 제가 “움직인다”고 표현한 것은 정말로 그저 움직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를 통해 나타나니, 우리의 평생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특권을 누리는 삶입니까! 이 생을 정말 헛되이 살지 않은 것입니다! 저는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가장 귀한 것으로 여깁니다. 나는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얻는 것을 가장 귀한 것으로 여깁니다! 저는 제 몸에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을 지녀야 합니다. 영적 세계에서 어떤 마귀와 원수도 제 앞에 서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사명입니까!
이것이 제가 선택한 길이며, 우리 교회가 걸어가야 할 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있는 모든 형제자매를 일으키셔서 하나님의 군대 안에서 강력한 용사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그릇이 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표적과 기사가 여러분을 따르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어디로 가든 그곳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볼 수 있고, 그곳에서 표적과 기사를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를 통해 계속 나타나고, 포로 된 사람이 해방되며, 억압받는 사람이 자유를 얻는 것을 보게 하소서. 그리고 그들을 하나님의 군대 안으로, 약속의 땅 안으로 인도하여 하나님께서 영원 가운데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축복과 영광을 누리게 하소서. 하나님의 군대에서 군인으로 섬길 수 있다는 것은 제 평생의 영광입니다! 저는 이렇게 좋은 복이 있을 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을 보는 것이 정말 기쁩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우리 가운데 계속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