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공부】 창세기 39장-하나님이 함께 하는 자는 반드시 복을 받는다

【성경공부】 창세기 39장-하나님이 함께 하는 자는 반드시 복을 받는다

믿음은 사람의 생명을 뒤집을 수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믿음는 바로 네 안에 있는 것이고, 요셉은 이 믿음 위에 아름다운 증거를 만들었다, 그가 하나님과 내가 함께 하리라 믿으므로 하나님이 그를 대신 하여 이루시리니, 너는 여호와 하나님이 어떤 사람과 함께 있는지 아느냐? 믿음이 있는 자와 총심이 있는 자와 함께 하는구나!

문제를 생각해 보세요

창세기 39:2, 하나님은 왜 요셉과 함께 하는가? 하나님은 어떤 사람과 함께 있습니까?

창세기 39: 7-10, 요셉은 왜 감옥으로 내려가더라도 보디발의 아내와 동침하지 않는가? 요셉은 눈에 어떤 사람으로 보입니까?

당신이 열악한 상황에 처할 때, 당신은 어떻게 해야 할지 선택할 것인가? 환경을 원망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이 당신의 삶에서 아름다운 허락을 받는다고 믿는 것입니까?

어떠한 환경에 처한하더라도, 언제나 하나님이 함께 한다고 믿는다

오늘 이 장에서, 우리는 한 가지를 결론해 내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자와, 그 손에 행한 일은 모두 은혜 것이다, 그러면 축복받은 이는 어떤 환경에서 하는까? 요셉은 노예가 되거나와 감옥에 있는 상황에서, 노예가 되거나 감옥에 가는 것은 매우 비참한 상황이다, 요셉은 과연 무엇이 하나님이 함께 할 것이라고 믿게 했을까? 그가 선택한 주동적인 믿음입니다.

요셉의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사람이 두가지 선택을 하는 것을 볼수 있다, 첫번째 선택은: 하나님이 반드시 나에게 권세을 잡을 것이하고 믿고, 하나님도 반드시 나를 이끌어 곤경에, 처하게 할 것이다, 비록 오늘은 노예이지만, 이것은 하나님이 나에게 있어서, 아름다운 계획의 일부분이다. 두번째 생각은: 이번 생은 반드시 망칠 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약에 우리중에 똑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나는 대부부: "망 했다! 이번 생은 망 했다! 내가 어떻게 이 지경에 이르렀을까? 내가 우리 형들을 찾아서 그래, 안 가도 되는데! 만약 가지 않았다면, 나는 여기에 팔려 오지 않았을 것이다, 내가 너희를 애타게 찾아왔는데, 아버지께 안부를 전하기 위해 내가 너희를 보러왔는데, 너희는 나를 팔아 먹었 구나! 천리는 용남할 수 없는 거야?"

그러나 오늘 우리의 일부 형제자매들이 당한것이, 요셉의 경력과는 비교도 안 된다, 부모님이 조금이라도 세심하지 못하셨는지 심각한 일은 아니없다, 그런데 요셉은? 17살 짜리 아이가 노에로 팔려 나가 자유를 완전히 잃었다, 부모룰 그리워 하면서도 만나지 못하는 것이 알마나 고통스러울까, 그는 이전에 집에서 상활한 것이, 풍족해서, 결국 노예가 되었다.

항상 참으면, 인생을 즐겁게 살게 된다

당신이 만약 회사의 밑바닥직원이라면, 당신은 들어가서 무엇을 할 겁니까? 모든 사람이 하고 싶지않은 일은 네가 해야한다, 가장 더럽고 힘든 일은 모두 네가 하는 것이다, 네가 하고 싶다면, 너는 복이 있을 것이다, 나의 직업 생활은 어떻게 한 걸음 한 걸음 걸어왔습니까? 모두 이렇게 걸어왔다, 나는 모두 고생도 마다 하지않고, 지저분 하고 힘든 일을 하는데, 비록 매우 힘들지만, 나는 매우 즐겁다.

우리가 책을 읽는 것처럼 유치원때 부터 공부를 했고 박사까지 공부 했다, 그래서 고통스럽게 공부 하는 것도 배우고, 즐겁게 공부 하는 것도 배우는 것도 배우는 것인데, 왜 즐거 게 동부 하지않습니까? 매일 출근, 저녁 퇴근, 뚝같은 일을 합니다, 좋아 하든 다 해야합니다, 좋아 하는 일은 즐겁게 하고, 싫어하는 일은 억울 하게 합니다, 만약 당신이라면, 죄수로 누명을 쓰면, 어떻게 선택 하시겠습니까?

요셉의 섵택은 상식에 맞지않았다, 정상작인 생각으로는 힘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힘들지 않았다, 이런 마음가짐의 원동력은 무엇 입니까? 믿음입니다! 나는 이것이 나에게 이썽서 가장 좋은 계획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노예가 되는게 무슨 상관이야? 나는 노예중 최고의 노예가 될거야! 만약 내가 학생이 된다면, 학생 주에서 가장좋은 학생이 되어라! 비록 나의 성적은 다른 사람보다 못하지만, 나의 학습태도는 반드시 다른 사람 보다 좋은 것이다, 남게 하고, 나는 매우 즐겁게 배웠다, 남들은 일을 매우 힘들게 하고, 나는 아주 즐겁게 한다, 얼마나 좋은가!

요셉을 본받으려면, 하나님의 성품이 있어야한다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성품이 있어야한다, 하나님의 성품이 없으면, 마귀의 성품이 있는데, 이런 사람이 잘살 수있겠는가? 영적의 원칙은 이렇게 움직이는것이다, 하나님은 이 사람이 이렇게 좋은 것을 보자마자, 그와함께 하는 것이다, 악마도 마찬가지이다.

생각해 보면, 너의 선택은 귀신을 부르느냐, 하나님을 부르느냐를 결정할 것이다, 만약 당신의 성품이 하나님의 영적은 당신 안에 사는 것을 좋아하며, 결과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무슨 일이든지 재수가 없는 것이 좋안 것인가, 아니면 모든 일이 잘되는 것이 좋은 것인가? 당연히 모든 일이 잘되는 것이다, 모든 일에 얽매이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모두 일에 기쁨이 좋은가? 당연히 모든 일을 즐겁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일을 요셉을 본받고, 환경을 어떻든지 간에 황경을 자신의 이익으로 만들어야한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똣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혁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로마서》8:28). 만약 네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너는 이로움을 얻고, 게계를 사랑하면 망가질 것이다, 사람은 인생이 짧고, 즐기는 것이삶이며, 갈등 하는 것도 삶인데, 왜 즐기지않고 사는가?
람은 왜 일하는 것이 이렇게 번창합니까? 그에게 하나님의 성품이 있으므로 하나님이 함께 하기 나이다, 내가 아는 사람이 있는데, 교회는 그에게 맡기고, 하면 할 수록 더 영망이 된다, 무슨 이유입니까? 그에게는 악마의 성격이 있기때문에, 그가 선택한 것은 바로 그의 성격의 묘사이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언》4:23). 네가 마음속으로 어떻게 생각하느냐, 너의 일생의 결과가 어떻게 되느야? 내가 양욕한던 형제자매, 나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악습을없애려고, 노력할 것이다, 만약에 없애지 않으면, 그가 나중에 직장에 가는 것도 악습을 가진 것이다, 한 사람이 교회에서 목사에게 의견을 제시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직장에서 그는 사장에게 의견을 제시 하지않을 것이다, 그는 그에게 불만을 느끼게 하는 일을 않이 볼것이다, 이것은 악습이다.

우리는 요셉을 보았는데, 요셉이 그의 사장에게 의견을 제시한 적이 있습니까? 그는 자기 할 일을 잘한다, 가장 작은 노예에서 노예총관의 위치에 이르기 까지, 1년 2년의 시간을 거쳐 이루어진 것이 안이라, 상당히어려운 시간을 겪었다, 그는 한 걸음한 걸음 더럽고 힘들 일을 보여 주며, 여전히 좋은 태도를 가지고 하고있다, 모든사람은 밑바닥 부터 시작 해서, 사장이 사람을 고용 하고 고용하는 것은 태도 이며, 태도뒤에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다.

《성경》에서 "요셉 주인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짓하다가 동핌하기를 청하니,"(《창세기》39:7). 라고 말씀 했다, 나증에 그녀는 요셉은 그녀를 따르지 않고, 함꼐 자지도 않으며, 함께 있지도 않았다, 보통 젊은이라면, 유혹을 견디지 못할 것이다, 노예가 갑자기 이런 대우를 받았는데, 당신의 마음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요셉이 한말은 그의 충심을 증명 하였다:

"요셉이 거절하며 자기 주인의 아내에게 이르되 내 주인이 집안의 모든 소유를 간섭하지 아니하고 다 내 손에 위탁하였으니,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네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그의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있으리이까,(《창세기》39:8-9).

만약에 공부를 열심히 하면, 하나님에게 떳떳하다, 만약에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고 시간을 낭비 하면, 심가한 악이다, 이것은 생활의 층층면면에 반영된다, 네가 육신을 생각을 하게 때문에, 그러나 요셉이 하나님의만 생각 뿐이니라.

만약 내가 하려는 일을 하나님이 좋아 하지 않는 다면, 나는 하지않을 것이다, 내가 하려는 일은 하나님이 좋아 하면, 나는할 것이다, 이런 마음가짐은 생활의 층층면면에 반영된다,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하는지, 먼저 하나님의 기쁨을 얻어야한다, 너희들은 목사가 매일 이렇게 사역는 것이 매우 힘들것이라고 생각할 지모르지만, 내 안에: "내가 어떻게 이런 큰 죄를 지어 나의 하나님에게 죄를 지을 수 있겠는가?" 라고 가장 하고있다

전신전력으로 하나님에 의지하는 것을 배우다

요셉은 육체적인 규칙에 의지 하여, 음란한 일을 관리 하는 것은, 아무런 효과가 없으나, 하나님의 영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에 의지하는 것은 바로 효과가 있는 것이다, 당신은 하나님의 기쁨을 얻고 싶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분노를 얻고 싶습니까? 우리의 모든 일새의 일은 하나님이 너를 기쁘게 하거나 미워하는 것과 관련이이다. 당신은 하나님이 당신을 기쁘게 한다면, 당신은 영생 하나님의 아들이고, 당신의 아버지와 하나님이 하늘에 계신 것을 상상할 수 있습니까? 우주 만물을 다스리고, 아주 부유하십니다, 그대는 부유하고 지혜로우며 능력이 있으셨지요, 만약 평생 그분을 굳게 믿으시면 의지하고, 손해 보시겠오요?

왜 요셉은 그의 친위대장 집에서 노예가 되었을때, 더럽고 힘들 일을 모두 잘했습니까? 그는 하나님에게 미움을 사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불편하면 하나님에게 미움을 사는 것이다 하나에요, 당신은 자주 불평을 합니까? 우리 안에의 성격은 우리의 일생을 결정한다, 정말 당신의 마음을 잘지켜야 한다, 불평할 일이 있어도 불평하지않는다.

사람의 일생은 바로 하나님의 기쁨을 얻기위한 것이다, 그 무신론자들은 "무슨 하나님이야, 나는 나의 기쁨을 얻을 것이다, 내가 졸아하면, 되지, 다른 사람이 좋아하든 안좋아하든 상관없다," 고 말 할 것이다, 결국 내가 좋아 하면 다른 사람이 대가를 치르게 되고, 다른사람이 좋아 하면, 대가를 치르게 된다. 이 세상은 고통과 비극으로 가득하다.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당신이 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므로 결과는 완전히 다를 것입니다, 형제자매는 하나님에게 마음을 사는 것은 돈이 있고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말아야 한다, 사실은 마지막에서는 반드시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쟁쟁한 기독교인이 될것이다, 내가 주님를 믿을때, 너는 내가 어떤 성격의 목사를 만난 적이 있는지 아니? 예를들어 육체를 살뜰히 보살피는 목사가 하는 말은 바로 사람의 말이지, 하나님의 말끔이 아니다, 나는 하나님이 나로 하여금 그들에게서 많은 공부를 배우게 해준것에 감사한다.

만약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으면, 나가서 행하고. 그러면 요셉의 성격이 있으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하면, 무슨 이로운 점이 있겠느냐? 세계에는 요셉이 몇이나 있습니까? 《성경》에서는 "바울이 이르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나이다 하니라." 고(《사도행전》26:29), 말씀했다, 네가 사도 바울과 같은 것을 선택하면, 사도 바울과 같은 것을 선택하면; 너는 예수와 같을 것이며, 하나님은 절대로 너를 푸대접하지 않을 것이다.

믿음에 따라 하나님의 뜻에 따라 기도하다

하나님은 믿음에 따라 성취를 이룰것이며, 믿음에 의지 하여, 하나님의 뜻에 따라 구할 것이다, 만약 네가 요셉처럼하기를 원한다면, 요셉의 성격처럼 할수있을 것이다, 구약에서 내가 가장 존경 허눈 사람은 야곱이고, 두번째는 요셉이다, 이 두사람은 모두 매우 대단하다!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그르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갈라디아서》3:7,9).

"처음에 내가 주님를 믿었을때도, 이 말을 이해 하지 못 했지만 이말을 알게 된 후에, 아브라함에서 물려 받은 믿음을 본받으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간절합니다, 많은 분들의 축복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이 일은 어려울게 뭐있어, 네가 원한다면 다 할수있어: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모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빌립보서》1:20).

아마 너는: " 거봐, 너는 이런 황경을 만나지 못 했어," 러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사고반식은 바로 이렇다, 그런데 우리모두가 마주하는 하나님은 같은 하나님이 잖아요? 저희가 시작이 다 똑같지 않습니까? 어제 한 형제가 나에게 말 했다: "우리가 모두 너를 닮기를 바라지 마라!" 그 뜻은 아마 "내가 예수님 같다고 생각하지말, 내가 좀 더 악마 같을 것이다," 라고 말할 것이다, 《성경》은 사람이 믿음이 있는 사람을 본받지 못한다고 말 한적이 없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믿음의 영광을 살 수있다고 말한다: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릐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을 하리요,"(《로마서》9:23).

비록 우리의 환경은 다르지만, 우리의 환경은 요셉 보다 좀 더 좋을 것이다! 오늘은 요셉과 그 시대에 비해 큰 차이가 있습니다, 요셉 시대에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고, 구원의 은혜는 아직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오늘 예수는 이미 죽음에서 부활 하고 하늘로 올라가 성령으로 가득찬 은혜를 하사 하였습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하나님의 형상이 있는데, 이것은 얼마나 깊은 영향을 미칠까요!

만약 오늘 우리가 요셉처럼 살수 없다면, 우리는 정말 하나님에게 빚을졌을 것이다, 요셉은 그 시대에 즐겁게 살수 있었고, 모든 일에 복을 입었으니, 오늘 우리는 요셉처럼 살아야 하지않겠습니까? 나는 형제들이 이 《창세기》39장의 《성경》구절을 잘 읽기를바란다.

모든 일은 권세을 하나님께 맡기고

요셉은 주인에게 해명 하지않고 " 누명을 쓰면, 억울하다"고 건택 하였다, 그는 믿음으로 잡혀갔고, 하나님에게 감사해야 후에 애굽의 총리가 될 수 있었다, 절데로 우리 스스로 권세을 잡게 해서는 안된다, 권세을 하나님께 맡기고 일생 동안 하나님의 영광을 살려야한다, 이런 위인들을 잘본받아, 하나님의 영광을 살려야한다, 나도 고맙고, 내 아내는 아이에게도 으렇게 하라고 가르쳤다, 내 인생에서 내 아이에게 해 줄 수있는 가장 좋은 모범은 바로 살아가는 영과을 가진사람들을 본받는 것이다, 내가 왜 야곱과 요셉을 좋아 하는지 알아? 나는 너희가 모두 그들과 같고, 야곱이 하나님에게 경배 한 다음에 다리를 침대에 눕히고, 숨을 거두다:

"야곱아 어들에게 명하기를 마치고 그발을 침상에 모으고 숨을 거두니 그의 열조에게로 돌아갔다라,"(《창세기》49:33).

너희다 이나이를 이해 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내 나이가 되면 내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내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기 위해사는 것이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때 하나님이 그의 천사를 보내 그분께 데려 가고, 내가 몇 살을 살더라도, 야곱, 요셉처럼 평생 믿음의 아이에게 페를 끼치지 않을 수 있기를 바란다.

젊었을때 하는 선택은 미래에 깊은 영향을 주고, 사람의 일생이 어떻게 살 수 있는지 선택과 믿음에서 시작된다, 그러므로 감옥에 들어가도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며, 그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그가 하는 모든 일을 순조롭게 하시며, 감옥 안의 모든 일은, 그의 손을 거치셨다, 감옥에서 그는 예수의 모습이 있었다. 그는 마음을 다잡고; 물평도 하지않았다, 절망도 하지않았고, 갈등도 하지않았다; 내가 오늘 죄수가 된이상 나는 죄수가 되겠다는 마음은 대단 했다, 너는 요셉을 본받아, 환경을 눈속에 두지말라, 어떠한 환경이든 상관없지만, 어쨌든 하나님에게 하나님이 함께 있어야지, 하나님에게 미움을 사서는 아된다.

네가 만약 이렇게 생각한다면 " 요셉 주인의 아내가 그를 꼬셨을때, 남자 주인도 그를 도와말 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가!" 하지만 이건 오히려 곤란합니다! 사람의 눈리에 따르면 만약에 여자 주인이 그를 좋아 하고 남자 주인도 그를 좋아한다면, 이 사람은 주인 집에서 비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이런 논리가 통하면 큰일 난다, 왜 요셉의 일생은 하나님에게 달려 있기 때문이다, 오늘 너와 나는 한가지 일을 깨달아야한다, 일생의 과효는 하나님에 의해 결정 된다.

총명한 사람이 되다

하나님을 겨외 하는 사람은, 총명한 사람이고 요셉은 총명하다, 그는 " 내가 누구에게 죄를 짓더라도 하나님에게 죄를 짓지않으면, 하나님에게 죄를 짓지 않는다, 내가 하나님에게 죄를 짓지않는 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나의 상황을 뒤집을 것이다" 라고 생각했다, 만약 당신이 사람의 짛 ㅖ흫 이용하고" 집에서는 내가 결정하고 모든 일은 내가 결정해야한다," 라고 생각한다면, 하나님의 축복은 반드시 너에게 임 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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