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공부】마가복음 제10장- 너의 선택, 너의 결말을 결정한다

【성경공부】마가복음 제10장- 너의 선택, 너의 결말을 결정한다

누구나 성공을 갈망하고 천국에 가도 싶어 하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자유롭게 성택할 권세를 주었기 때문에, 당신의 결망은 당신의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 우리는 모두 정확한 길을 선택하고 싶지만, 때때로 어떤 선택들은 걸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이 장에서는 복을 입는 삶을 선택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문제를 생각해 보세요

모세가 정한 아내를 버리는 조례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합니까?

왜 예수님는 맹인의 눈을 치유할 수 있습니까?

당신이 추구하는 것은 어떤 생활입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생활을 하라고 하셨습니까?

당신은 도대체 무엇을 선택하고 싶습니까? 당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앞으로 천국에 갈 것인지 지옥에 갈 것인지를 결덩합니다. 복음은 하늘과 땅에 전해지지 않을 수 없다, 비록 우리는 하늘과 땅에 전해지지만 사람의 선택은 더욱 중요 하다, <마가복음>10장, 사실 우리에게 한가지 질문을 하고 있는데, 당신은 도대체 무엇을 원하십니까? 당신은 도대체 하나님의 뜻을 워하는가, 아니면 당신의 이기 적이고, 자기 중심적 이어야합니까?

하나님들의 마음에 드는 건지 아니면 자시의 마음에 드는건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예를들어 유태인, 모세가 그들에게 아내를 내 버리수 있는 조례를 주었습니다, 아내를 내버리을때, 그녀에게 문서를 주면, 아내를 버리 수 있고, 남자도 아내에게 발리를 받을 수 있다, 이 문제들은 사람이 선택을 할때, 그가 자신의 뜻 대로 선택한다는 것을 설명한다, 그러면 당신은 하나님의 뜻대로 선택하겠습니까, 아니면 자신의 뜻 대로 산택하겠습니까?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창조 때로부터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셨으니,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마가복음>10:6-8).

모세가 아주 중요한 것을 언급하였는데, 하나님은 원래 두 사람이 하나가 된다는 뜻이었다, 그러면 왜 사람은 하나가 될 수 없었을까? 그것이 바로 간음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뜻을 선택하라, 즉, 거룩함 속에 사는 것이며, 거룩함속에 사는 자는 자기의 뜻을 버리라,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르시되 누구든지 그 아내를 버리고 다른 데에 장가 드는 자는 본처에게 간음을 행함이요,"(<마가복음>10:11). 심각해! 그래서 간음을 저지른 자는 천국에 갈 수 없다.

우리는 천구과 지옥을 이야기 할때, 사람이 오늘 선택한 것이 그가 도대체 어디에 떨어졌는지를 결정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중에 예수님는: "또 아내가 남평을 버리고 다른 데로 시집 가면 간음을 행함이니라,"(<마가복음>10:12).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서도 결합 하지 못하는, 이유는 한 사람이 문제가 있거나 둘 다 문제가 있으면, 관계가 깨지기때문이다, 하나님이 처음에 남과 여자를 만드는 것은 사람이 사명를 완성 하는 것이었다, 한 집안이 하나님의 사명을 잃었을때, 그 가정은 이미 악마의 공격에 노출되었다,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지 않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만약에 사람은 평생 하나님의 뜻을 떠나면, 하나님의 영광을 잃고, 삶의 의미를 잃는다.

너는 쉬운 할 걸까, 복잡안 것을 걸까.

사람은 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으면 생각이 점점 복잡해진다, 어린아이는 간단 해요, 안에 오염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지유 석방에서 어린아이는 귀신이 아직 보기 드물다, 또 그의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을 보기되다, 어린아이는 의지 할 마음이 있지만, 어른의 생각은 갈구록 복잡해진다, 우리 인생에서 벅잡한 문제를 쉽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모두 대단한 사람이다, 간단한 문제를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사실 천국은 아주 간단한 일입니다, 당신의 마음이 어린아이 처럼, 하나님을 잘 믿으면, 이렇게 간단합니다, 우리가 간단한 길을 걷때, 일은 매우 간단해졌다.

하나님은 원래 우리에게 간단한 생활을 하라고 하셨으나, 사람은 사회에서 점점 더렵혀 져서, 간단한 일을 복잡하게 만드셨다, 더 많은 시간에 사람들은 항상 미래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는: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마태복음>6:26). 그러나까 걱정하지마, 넌 잘살거야.

너는 쉬운것을 택해야 할가, 아니면 어려운 것이 택한 것을까?

낙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마가복음>10:25). 왜냐하면, 사람은 돈에 의지 하는 것을 좋아 하기 때문에, 누가 구제를 받을 수 있겠는가?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마가복음> 10:27). 하나님에게는 쉬운 일이다, 하나님이 하나님을 다스리는 나라를 하나님이 들어가게 하는 자는 들어가라, 하나님에게는 쉬운 일이 지만 우리에게는 어렵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하나님에게 의지 하는 것을 선택할 것인가? 마원 같은 부자를 하나님의 나라로 데리고 가는 것은 불가능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이 더욱 필요하다, 하나님나라에는 이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정상까지 올라가는 것이 아직도 막막합니다, 그들은 돈에 대해 당연히 가난한 남자 보다 잘 알아야 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사람으로 전환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는 마음을 가져야합니다, 고급스럽든 낮든 우리는 섬기야 합니다, 낙타가 바늘구멍을 꿰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 보다 더 쉽다 하더라도, 우리는 부유한 사람을 하나님의 나라로 데리고 가야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에게 의지 하기 때문이다!

네가 버릴 것은 할가, 아니면 얻어야 하는 것을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우리는 하나의 선택이 있어야한다, 우리는 무엇인가를 버리고 무엇인가를 얻를 수 있을까? 그어면 저희 가버린게 뭐죠? 사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버리라하셨으니, 당신이 당신을 버리면,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한 가지 일을 배우게 하시고, 하나님은 모든 일을 할 수 있게 하셨다, 그럼 손해 보지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와 복음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면, 너는 벡베의 보답을 받을 것이다, 왜 핍박 해야합니까? 핍박은 축 복이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핍박은 우리로 하여금 마음을 믿게 하고 시험을 겪게 하는 환경이며,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에게 대한 믿음을 통해 이루어진다.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마가복음>10:31). 훗날의 영광은 이전 보다 커야한다, 하나님이 21세기에 나타내고자 하는 영광은 지난시대를 크게 넘어야하낟, 앞을 계속 뀌어넘는 것은 합리적이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자신이 대단 하다고 생각하지마라, 너는 모든 것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 장래 네 뒤의 오는 건 너를 뛰어 넘어야 하는 것이다.

넌 죽을 것은 택해야 한다, 아니면 살 것을 택해야 할갈?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의 특징이 있었다, 사도 바울은: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린도후서>4:10). 부활 하려면 먼저 죽어야 하고, 한 사람이 죽으려 하지 않는 것은 슬픈 일이다, 우리는 오늘 이런 일에 있어서, 선택은 해야 한다, 앞에서는 핍박을 받지 않느냐? 이 때는 핍박하여 죽을 때 까지, 죽음속에서 살아 나게한다, 사람은 일생 동안 늘 절망적인 광경을 만나는데, 그것이 바로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을 경험할때이다.

형제자매가 마귀 보다 나으니, 어린양의 피와 증거를 제외 하고 죽음도 두려워 하지 않으며, 두려워하지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번째 예언에 대항 그가 죽을 것이라 하셨으며, 사홀이 지나면, 그가 부활할 것이라 하셨다, 부활은 좋은 소식이고, 부활은 이기는 것이다, 기독교인이 이기지 못 하는 것은 슬픈 일이다, 기독교인들은 능욕,핍박,곤고하는 이런 도전들을 만났을때, 다른 선택은 없었고, 오직 승리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 주께서는 전능 하신 하나님을 믿으시며, 이 길수 없는 것이 없으시며,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할 수 있으시니, 당신은 죽음에서 살아나도 이길수 있습니다, 이제 부터는 모든 절망적인 광경이 자신을 이기고, 하나님에게 의지 하면, 일이 쉬워집니다.

네는 큰 걸로 산택할래, 아니면 작은 걸로 선택할까?

모든 사람의 영광은 다릅니다, 여러분에게 이런 갈망이 시작하라고 격려합니다, 절대로 하나님앞에 올때, 부끄럽게 여기지마세여, 우리가 하나님앞에 와서 칭찬을 받을 때는 더 큰 복을 받아야한다, 세상에 있는날은 짧은 수십년이다, 이룬 것이 아주 무겁고, 영원한 영광을 모두낭비하면, 그 때는 후회 할 것이다, 모두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하나의 기도 심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높은 자리에 있어야한다.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으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기을 받으려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10:43-45).

큰 것을 가장 아래에 두려면, 많은 사람의 몸값을 쳐라, 그래서 우리 교회가 대가를 지불하는 추진하는 것은 바로 너로 하여금 하나님나라에서 크게 하게 하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내가 줄 것이 아니라 누구를 위하여 준비되었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마가복음>10:40). 너는 예수께서 말씀 한 대로 크게 하기를 원하니? 주께서 모든 사람의 종이 되시기를 원하신다면, 하나님께서 예비 하시리니, 그러므로 형제자매들을 하나님 나라에 큰 기도를 하고, 하나님의 왼쪽과 오른쪽에 앉으려면, 용기를 내어 사역하겠습니다, 두려워 하지 마세요, 죽어서도 살아나껬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결론: 당신은 하나님 나라에서 가장 큰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네가 선택하려면, 반드시 보는 눈있어야한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장님이니, 바디매에 산것과 같이, 우리도 여호와에게 구할 것이다! 너는 하나님 나라에거 큰 것이 위하여 하나님의 뜻을 지키고 간단한 생활을 할 것이냐? 하나님이라 믿고, 어떤 것을 버리는 것은 너와의 선택에 달려 있다, 당신은 이 세다의 수요와 광경을 똑똑히 볼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이 시대에 우리 중국인들을 선택하게 하고, 복음을 이어 받은 축복이 복음을 예루살렘으로 전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까? 그래서 이 맹인은 내가 볼수 있을 것이라고 말 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여나니라". 너를 믿고 추구하기만 하면,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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